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화도읍 파크골프장 개장식과 함께 열린 화도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화도읍 금남리 570-5번지 일원에 조성된 이 파크골프장은 총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12,709㎡ 부지에 18홀 2개 코스, 주차장, 휴게공간 등이 마련됐다. 골프장은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의장,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 이상기·박윤옥·전혜연 의원, 주광덕 시장, 도의원, 화도읍 단체장과 회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대회 개회식이, 2부에서는 골프장 개장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파크골프장 개장과 대회 개최에 힘쓴 관계자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앞으로 이곳이 시민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더하는 생활체육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주재영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8회 화성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경희, 송선영 의원이 함께 했으며, 체육 관계자와 선수단도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회의 개회를 축하하고 생활체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축구대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지역 내 체육 활동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 건강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축구가 "준비한 만큼 보이고, 함께한 만큼 살아나는 정직한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오늘 이 대회가 승부를 넘어 서로의 땀에 박수를 보내고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가 생활체육이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의회 최수연 의원이 무장애 도시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이행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양주시가 2019년 11월 경기도 내에서 선도적으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한 점을 언급하며, 하늘물근린공원 무장애 공원 조성 등 일부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상 곳곳에 장벽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행정복지센터 내 임산부 휴게시설이 본래 목적과 달리 창고나 탕비실로 전용된 사례, 학교 내 장애인 화장실이 세탁실로 사용되는 실태 등을 사례로 들며, 편의시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암저수지 숲속 야영장, 회암사지 전망대, 별산대놀이마당 등 주요 공공시설의 접근성 부족 문제도 제기했다. 휠체어 이용자의 입장이 불가능하거나, 보행 안전통로가 미비해 이용에 제약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양주시의회 건물조차 지하 주차장에서 청사로 진입하는 경로에 엘리베이터나 전용 보행 통로가 없어 휠체어 이용 시민의 의정 참여가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다. 최 의원은 공공기관 편의시설의 목적 외 사용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문화재 보호 등 물리적 한계가 있는 시설에서는 AR 망원경 등 간접 체험 도입, 별산대놀이마당의 트렌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6일 개최된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발달장애인의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성인기 전환 시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단절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기존 조례가 일반적인 지원 사항만을 규정해왔던 것과 달리, 이번 개정안은 생애주기별 지원과 성인기 전환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개정안은 시장의 책무로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지원 및 성인기 전환 지원 체계 마련을 명시했다. 또한,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 수립 시 생애주기별 및 성인기 전환 지원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사례관리와 복지서비스 연계도 강화했다. 특히, 성인기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제도적 근거를 명확히 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희영 의원은 "발달장애인 지원은 조기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가 공백 없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밝히며, "이번 조례 개정은 학령기에서 성인기로 넘어가는 전환기 사업이 사각지대 없이 추진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이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3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됐다. 윤 의장은 최근 4년간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책임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 기간 동안 윤 의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 건의안, 결의안은 총 24건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9월 제380회 임시회에서 윤 의장은 '양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통한 경기북부 출산과 회복 인프라 확충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해 주목을 받았다. 경기북부 지역에는 민간 산후조리원 32곳만이 위치해 전체의 22%에 불과하다. 양주시는 인구 증가율 전국 1위, 출산율 3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분만 산부인과와 민간 조리원 수가 각각 1곳, 2곳에 그친다. 연천과 동두천에는 관련 시설이 전무해 산모들의 부담이 크다. 경기도는 2027년까지 안성과 평택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으나, 남부 지역에 집중되면서 북부 지역의 소외가 지적되고 있다. 이에 윤 의장은 건의안을 통해 정부의 재원 지원과 경기도의 양주 지역 우선 지정을 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가평군의회는 4월 2일 오전 10시 제3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보고를 받은 5건의 예산 관련 안건과,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에 따라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본예산보다 2,108억 원 증가해 7,184억 5천만 원으로 확정됐다. 최정용 의원은 본회의 안건 상정 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평군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친환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경수 의장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점을 언급하며, 산림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과 비상대응체계 가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해 호우피해로 인해 진행중인 309개소의 재해복구사업이 우기 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힘써 주실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화성특례시= 나병서ㅣ화성특례시의회가 지역 경제 주체인 기업인들을 격려하는 '2026년 제2회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1일 롤링힐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과 정흥범 부의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그리고 김경희, 배현경, 이은진, 이용운, 최은희 의원 등 시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장과 지역 내 기업 임직원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인의 날을 축하했다. 기업인의 날은 지역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들의 성과를 기리고, 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우수 기업인에 대한 포상도 진행돼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더해졌다. 아울러 시의회는 기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배정수 의장은 "기업의 활력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자 화성의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라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도전하고 성장해 온 기업인 여러분의 노력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도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사진대학 제22기 개강식이 구리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구리지부가 주관했으며, 사진에 관심 있는 시민 40명이 새로운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구리사진대학은 2004년부터 운영되어 온 사진 교육 프로그램으로, 6개월 동안 기초 이론과 실전 촬영을 아우르는 교육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화 구리시의회의장과 김삼택 구리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습자들을 격려했다. 신동화 의장은 사진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정과 시간을 담아내는 특별한 언어임을 강조하며, 이번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사진에 대한 답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과정 종료 후에는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는 사진가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신 의장은 시민 모두가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신 의장은 자신이 구리사진대학 11기 출신임을 언급하며, 2022년 고광준 교수와 함께 구리시 자연취락지역을 기록한 사진전시회 경험을 공유했다. 졸업작품전시회 때 다시 방문하겠다는 약속도 전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구리지부는 2003년 인준을 받아, 사진 문화 발전과 회원 권익 증진, 전국 사진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2026학년도 제2기 청소년 생명존중사업 라이키(Likey) 학생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라이키 프로젝트는 지난 2025년 3월 동부교육지원청과 삼성생명, 생명의전화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올해로 2기를 맞이하며 학교 공동체 내 생명존중 문화를 정착시키는 핵심 사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여식은 마음이 건강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라이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학교 내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리더 역할의 제2기 라이키 학생 11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 라이키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리더들은 동부 관내 초등학교 4개교 및 중학교 5개교 학생들로, 이들은 개개인의 정신건강 보호 요인을 강화하는 ‘마음보호훈련 프로그램’과 ‘생명존중 캠페인’을 통해 친구들의 마음 건강을 살피고 교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올해 2기를 맞이한 라이키 학생들은 생명 지킴이 활동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자부심을 보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학원의 자율적 운영개선을 위한 2026년도 학원자율정화위원회 활동이 본격 추진된다고 6일 밝혔다. 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가 직접 참여하여 신규 설립 기관이나 운영자가 변경된 기관 등을 방문해 주요 점검 사항과 빈번한 위반 사례를 안내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자율정화 활동을 수행한다. 단순한 위반사항 확인을 넘어, 운영자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관계 법령 이해를 높여 학원 스스로가 법규를 준수하고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위원회는 지난해 156개 기관을 대상으로 활동을 펼친 데 이어, 올해는 약 166개 기관으로 대상을 확대해 교육지원청과 학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며 자율정화 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남부교육지원청은 최근 고물가 상황 속에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습비 및 기타경비 전반에 대한 특별점검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에 위원회는 이번 특별점검 사항을 중심으로 위반 사례와 유의사항을 사전에 안내하여, 신규 설립·운영자가 제도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4년 10월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의뢰한 ‘제4경인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민자적격성조사에서 사업 타당성을 확보했다고 4월 6일 밝혔다. 제4경인고속화도로는 제1경인고속도로와 제2경인고속도로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신규 동서축 간선도로망을 구축하는 핵심 사업이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인천대로)에서 장수IC와 부천을 거쳐 서울 구로구 오류동(오류IC)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8.69㎞, 왕복 4~6차로의 소형차 전용도로로 건설될 예정이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장수JCT 구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구간은 대심도 지하터널로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약 1조 8,015억 원, 공사기간은 약 5년이 소요될 전망이다. 해당 사업은 2024년 7월 롯데건설에서 민간투자사업으로 제안하여 시작됐으며, 인천시는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같은 해 10월 한국개발연구원에 민자적격성조사를 의뢰했다. 민자적격성조사는 비용 대비 편익(B/C) 분석을 포함한 사업타당성(AHP) 검토와 민간투자방식 적합성(VfM)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로, 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남원·이영철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은 6일 단봉중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점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아라·검단·불로대곡·원당동)과 관계부서가 함께 자리하여 단봉중학교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점검에 힘을 모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단봉중학교 이성희 교장은 학교 인근 공사 현장과 비교적 혼잡한 교통 여건, 가로등·신호등 부재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방범용 CCTV 및 안전 펜스 등 안전시설 확충을 건의했다. 이에 김남원 의원은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이 안전하게 조성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에 나서게 됐다”며 “아이들의 안전에 대한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 수 있도록 더욱 면밀하게 살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이영철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권 보장을 위한 방범용 CCTV 및 보행로 안전 펜스 설치 등 관련 시설 설치를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송승환 의장은 “단봉중학교의 현안 해결을 위해 서구의회 차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선희 인천 서구의원(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지난 3일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가좌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주민간담회에 참석해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가좌 국민체육센터는 가좌동 139-3, 139-49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5,589.01㎡ 규모로 조성 중인 생활체육시설이다. 2025년 4월 준공 예정이던 공사는 시공사 자금 문제로 한 차례 중단된 뒤 재착공됐으며, 현재는 마감공사가 진행 중으로 이달 중 준공해 오는 8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문화체육프로그램실, 작은도서관, 주차장 등 주요 시설 현황과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주민들은 준공 시기, 수영장 누수 우려, 인근 아파트 민원 처리, 개관 이후 프로그램 운영, 주차장 이용 방식 등에 대해 다양한 질의를 이어갔다. 이에 관련 부서는 수영장의 경우 담수시험 등을 통해 누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주차장 운영 방식은 유료화를 포함해 검토 중이라고 안내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6일 산림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계양산 일원 산림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은 산림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방서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및 계양구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계양구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대비 현황을 청취하고,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긴밀한 업무 협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기관 간 역할을 재확인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공동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산불진압용 호스 및 소화기함 등 산림 내 소방시설 상태 확인 ▲산림 인접 마을 및 주요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 점검 ▲계양산 내 취약시설 및 위험요인 현장 예찰 ▲산불 취약지역 대응체계 점검 등이 포함됐다. 또한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안전 캠페인도 병행해 지역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계양산 등산로 일대와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발생 가능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유사시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