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의회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며 시민 건강 증진에 나섰다. 이날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는 약 1,000명의 선수단과 시민들이 모여 '2026 평택시의장배 배드민턴대회'를 함께했다. 대회는 평택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평택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했으며, 평택시의회 이윤하 의장과 시의원, 평택시 체육회장, 평택시배드민턴협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평택시배드민턴협회 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평택시의회 의장의 대회사, 이어 선수 대표의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평택시배드민턴협회는 44개 클럽, 4,01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어 지역 생활체육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윤하 의장은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 건강 증진과 화합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 우정과 소통을 나누길 바라고, 평택시의회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평택시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체력 증진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제335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20일 첫 회의를 개최하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한 본격 심사에 돌입했다. 이번 예결특위는 지난 14일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돈의, 송미희, 김선옥, 이건섭, 이상훈 의원 등 5명이 위원으로 선임된 데 이어, 투표를 통해 이상훈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선옥 의원이 부위원장에 선임됐으며, 기획조정실장의 제안설명 청취 후 예산안 종합 심사가 시작됐다. 시흥시가 제출한 이번 추경 예산안은 본예산보다 2,042억 원 증가한 1조 8,462억 원 규모로 편성됐다. 이에 따라 예결특위는 20일부터 2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의 타당성, 예산 편성의 적정성, 예산 낭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24일에는 제2차 본회의에서 심사보고서를 상정해 최종 의결 절차를 밟게 된다. 이상훈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추가경정예산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적절한 시기에 투입되어야 하는 ‘골든타임’이 존재한다”라며 “이번 예산안이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꼼꼼한 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최근 약 420억 원 규모의 '에너지 안정지원금' 추가경정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와 관련해 이준배 의원(이매·삼평)은 지원 확대의 필요성에는 동의하면서도, 정부사업과의 중복 여부와 지급 방식에 대한 개선점을 제기했다. 이날 이 의원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시민 부담이 커진 현실을 언급하며, 지원 확대 정책의 취지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는 정부가 이미 시행 중인 에너지 바우처 등 유사 정책과의 중복 지원을 방지하기 위해 정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의원은 현금 지급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성남사랑상품권 형태로 지급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또한 그는 상품권 지급이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의원은 지원 정책이 단순한 일회성 지급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민 지원이라는 기본 방향은 유지하되, 정부 정책과의 역할 조정 및 지역경제 효과를 함께 고려한 보완책 마련을 집행부에 촉구했다. 이준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에 참여했다. 이와 함께 18일 치동천 체육공원 축구장에서는 ‘제4회 고립가구 관심증대를 위한 만나다 축제’가 개최되어, 배정수 의장을 비롯한 김상균·이은진 의원과 500여 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연, 체험, 캠페인, 바자회, 주민참여 이벤트 등이 진행되어 이웃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고립가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 ‘만나다’ 축제는 마을축제를 통해 사회적 고립 가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내 돌봄 안전망을 촘촘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배정수 의장은 “사회적 고립은 더 이상 특정한 누군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살펴야 할 삶의 과제”라며 “오늘 축제는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소중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의 만남과 따뜻한 관심 한 번이 누군가에게는 다시 세상과 연결되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도움이 필요한 시민 곁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의 연결망을 더욱 촘촘히 하는 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20회 남양주시장기 태권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의회 시의원들, 주광덕 남양주시장, 남양주시 태권도협회 강신관 회장, 그리고 선수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함께했다. 대회는 태권도 실력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개회식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대회사와 축사, 격려사, 선수단 대표선서, 남양주시태권도시범단 공연, 감사패 및 표창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은 축사에서 남양주 지역 태권도의 발전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조성에 대해 언급하며, "남양주는 많은 태권도인들의 땀과 노력 속에서 지역 태권도의 저변을 넓히고, 건강한 스포츠 문화를 꾸준히 키워왔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이 자리의 뜨거운 열정과 힘찬 기백이 우리시 태권도의 더 큰 자부심과 높은 위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한 위원장은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당당하고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기 바라며, 남양주시의회도 앞으로 태권도를 비롯한 유소년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가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9명을 위촉하고 결산검사 절차에 들어갔다.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시의회 의원 3명과 전 의장, 시의정회 사무국장, 회계사, 세무사, 전 공무원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4월 17일부터 5월 6일까지 20일간 2025 회계연도의 세입·세출결산서를 비롯한 관련 서류를 점검하게 된다. 위원들은 결산검사기간 동안 지방자치법과 용인시 관련 조례에 따라 예산편성 및 결산지침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결산검사 종료 후에는 의견서를 작성해 용인시에 제출하며, 용인시는 이를 토대로 결산서와 검사의견서를 5월 말까지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유진선 의장은 결산검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위원들에게 책임감 있는 검사 수행을 당부했다.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재정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중요한 절차"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의회가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 내 포용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시의회 이윤하 의장과 시의원들,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평택시지회장을 비롯한 9개 장애인단체 연합 관계자 등 약 1,000명이 모였다. 시화, 캘리그라피, 원예 등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장애유형별 특성을 반영해 수어·문자 통역, 현장 해설, 휠체어 보장구 수리 부스도 운영됐다. 기념식은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감사패 전달, 기념사와 격려사로 구성됐고, 2부에서는 경기도 문화예술단 등이 참여한 축하공연이 이어져 참석자들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윤하 의장은 “장애인의 날은 우리 사회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기 위한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날”이라고 말하며, “누구나 존중받는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의 행사가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평택시의회도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은 1981년부터 장애인의 권익 신장과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4월 20일로 지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 내 31개 시군이 참가하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과 이용운 의원은 16일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개최된 개회식에 참석해 화성시 선수단을 격려했다. 화성시는 이번 대회에 육상, 수영, 축구 등 27개 종목에 총 477명의 선수단(선수 346명, 임원 131명)을 파견했다. 개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윤성진 화성특례시장 권한대행, 박종선 화성특례시체육회 회장 등도 참석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배정수 의장은 선수단 입장에 맞춰 환영 인사를 전했으며, 제암리 3·1독립기념관에서 채수한 물을 합수식에 더하는 퍼포먼스에도 참여했다. 개회식에 앞서 배 의장과 송선영·이용운 의원은 축구와 배구 예선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응원했다. 화성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종합우승을 기록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4연패에 도전한다. 배정수 의장은 "선수단 여러분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값진 결실을 맺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2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14조에 따라 장애인의 권리 증진과 복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1981년 4월 20일을 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매년 전국에서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사)인천광역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회장 위계수)가 주관한 이번 행사의‘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이라는 주제로, 누구에게나 보장되어야 할 기본적인 삶을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드럼아티스트 리노와 장애인예술단 예그리나의 공연으로 됐으며 이어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공식 기념식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관련 단체 회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 취업·훈련 상담, 무료 정보화 교육생 모집 등 홍보 부스를 비롯해 손마사지, 석고방향제 만들기, 그림그리기, 슐런 체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최근 기업 구조조정, 베이비 붐 세대의 정년퇴직 등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한다. 인천시는 대규모 고용 변동이 발생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채용과 재취업을 아우르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한국지엠 부평공장을 찾아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정년퇴직 예정 근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에 나서고 있다. 한국지엠 부평공장은 올해 정년에 도달하는 1966년생을 시작으로 오는 2032년까지 약 1,750여 명의 근로자가 순차적으로 퇴직할 예정인 만큼,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재취업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4월 20일부터 6월 말까지 3개월간 월 2회씩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 부평구청과 협력하여 추진된다. 인천시는 기업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채용 지원 ▲재취업 상담 ▲직무전환 및 직업훈련 연계 ▲실업급여 및 국민내일배움카드 안내 등을 제공한다. 정년퇴직 근로자뿐만 아니라 기업의 구조조정, 신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 서북부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거점이 될 ‘루원복합청사’건립을 완료하고 4월 2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김교흥 국회의원, 강범석 서구청장, 유승분 인천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루원시대의 본격적인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서북부 균형 발전의 마중물, 행정 효율성 및 시민 편의 제고 루원복합청사는 서구 루원시티 내에 위치하며, 연면적 4만 7,301㎡, 지하 2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청사 건립은 인천 전역에 분산돼 있던 산하기관들*을 한곳에 집적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핵심사업이다. 인천시는 루원복합청사 준공으로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루원시티 일대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근 공공기관 연계로 ‘서북부 행정타운’ 완성 가속화 현재 루원복합청사 인근에는 소상공인 복합클러스터와 인천119안전체험관이 운영 중이며, 향후 인천지방국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최근 46회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글로벌시티, 사회적협동조합 아트컬쳐의 후원을 받아 지난 17일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렸다. 복지관을 비롯해 해내기주간보호센터, 해내기보호작업장, 밝은 마음 이용 장애인과 인근 중학교 특수학급 학생,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찾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해양경찰악단이 무대에 올라 디즈니 OST 매들리와 히사이시 조 매들리 등을 연주해 흥을 돋웠고 초청 가수 양은별은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배 띄워라’를 부르며 즐거움을 나눴다. 여기에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체험프로그램, 먹거리 부스를 준비해 소소한 재미를 더했다. 정근영 인천글로벌시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민석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공공디자인 사회실험 유형 분류 및 단계 구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공공디자인을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사회문제 해결 수단으로 확장하려는 흐름 속에서, 인천시 차원의 적용 가능성과 추진 전략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행 「공공디자인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천시는 5년 주기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공공성·심미성뿐 아니라 무장애(Barrier-Free), 범죄예방, 사회문제 해결 등 다양한 가치가 반영되고 있다. 최근 공공디자인은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처방’으로 기능이 확대되는 추세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공공디자인에 사회실험 방식을 접목한 사례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체계적인 적용 전략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연구진은 인천시 공공디자인 사업을 대상으로 사회실험 적용 가능성을 분석하고, 유형 분류 기준과 단계별 추진체계를 제시했다. 특히 2022년 수립된 인천시 도시디자인 진흥계획의 20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오는 2026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아트플랫폼 일대에서 어린이·가족 참여형 예술행사 '이얍(IAP)! 함께하는 놀이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및 가족과 예술가가 함께하는 참여형 예술 놀이터’를 주제로, 체험·신체놀이·퍼포먼스·공연·이벤트·쉼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시민친화 공간개편 리모델링 공사 이후 새롭게 조성된 실내외 공간을 시민들에게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행사 기간에는 신규 조성 공간을 개방해 어린이날 체험 프로그램과 쉼터 공간으로 운영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예술가와 함께하는 창작 워크숍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리를 탐구하는 'IAP 소리놀이', 감정을 색으로 표현하는 '마음터치로 그린 오늘의 나', 동시를 활용한 '뚝딱뚝딱 그림시 공작소', 우드를 활용한 '걱정인형 만들기' 등 어린이의 감각과 표현력을 확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