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26일 오후 2시 시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K4축구단 창단 시민추진단(위원장 이재선)과 간담회를 열고 축구단 창단 추진 경과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해 김성태 부의장, 정은철 운영위원장, 권봉수·양경애·김용현 의원과 이재선 위원장 및 추진단 관계자 등 25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세미프로 리그인 K4리그 참가를 목표로 한 구리시 축구단 창단의 구체적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운영을 위한 제도적·재정적 지원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특히 서포터즈 활용 등 재정 자립 방안, 타 지자체 운영 사례 비교, 구리시 리틀축구단과의 연계를 통한 선수 유출 방지 효과, 연고 구장 확보 문제 등 지속 가능한 운영을 위한 다양한 과제가 다뤄졌다. 이재선 위원장은 “K4축구단 창단은 단순한 종목 지원을 넘어 구리시를 명품 도시로 도약시키는 발걸음”이라며 시의회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신동화 의장은 “축구단 창단 시 유소년(U18·U15) 팀과 연계한 선수 육성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재정 여건은 어렵지만 도시 경쟁력 강화와 청소년 육성 차원에서 집행부와 협의하고 다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5일 분당구 수내동 황새울체육공원에서 열린 리틀야구장 조성사업 기공식에 참석해 유소년 체육 인프라 확충의 출발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총 35억 원을 투입해 9,700㎡ 부지에 5,000㎡ 규모의 유소년 전용 리틀야구장 1면과 덕아웃, 기록실, 그늘막 등 부대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사업비는 엔씨소프트 컨소시엄이 전액 지원하며, 백현마이스 사업으로 철거 예정인 기존 백현 리틀야구장을 대체하게 된다. 새 야구장은 지역 내 6개 리틀야구단 유소년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344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2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재수 의원이 「동두천 재도약을 위한 제언」, 권영기 의원이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장 유치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 이어 의원 발의안으로 「동두천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재수 의원)과 「동두천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박인범 의원)이 상정됐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관리·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등 3건을 포함해 총 5건의 안건이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김승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산불 예방과 안전 취약지역 점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상정된 안건들이 동두천의 미래와 직결된 사안인 만큼 면밀한 심의를 강조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은 2월 2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의회(의장 김병전)는 자치입법 역량 강화를 위해 정책지원관과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입법지원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스터디는 정책지원관 제도 정착과 의원 입법 수요 증가에 대응해, 의원의 입법·정책 활동을 보다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실무 중심 학습체계로 마련됐다. 자치법규 입안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스터디는 지난 2월 24일까지 총 3차례 진행됐으며, 법률전문관 강의와 함께 주제 발표, 토론, 사례 분석을 병행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특히 자치법규 입안 기준과 주요 쟁점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공유하며 실무 적용 능력을 강화했다. 참여자들은 강의와 토론을 통해 조례 문구 하나의 법적 의미와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김지연 법률전문관은 “조례가 원칙에 맞게 입안되고 충분한 검토를 거칠 때 행정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전문적 의견 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병전 의장은 “자율적인 학습과 토론 문화 정착이 의회 정책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책임 있는 입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군포1)이 더불어민주당 공식 정책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임명됐다. 이번 인사는 당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국내외 환경 속에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을 본격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 부원장은 앞으로 정책 연구기획과 전략 개발, 현장 의견 수렴 및 정책 반영 체계 강화를 맡게 된다. 민주연구원은 경제·민생·복지·노동·기후위기·지방분권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심층 연구를 수행하며, 국정과제와 입법 활동을 뒷받침하는 정책 기반을 마련해 온 더불어민주당 산하 핵심 연구기관이다. 정 부원장은 그동안 지방의회에서 교육, 복지, 안전, 지역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 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도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발굴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 부원장은 “정책은 국민 삶의 현장에서 다듬어져야 한다”며 “민주연구원이 국민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고 시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연구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 제121차 정례회의가 24일 오전 11시 가평군 청평면 마이다스 호텔&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가평군의회가 주관했으며, 김운남 협의회 회장 주재로 진행됐다. 이날 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의회 간 긴밀한 소통은 북부지역 균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협의회가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북부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경기북부 각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제120차 정례회의 결과를 보고했으며, ▲제120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 ▲차기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해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제122차 정례회의는 오는 4월 14일 고양시의회 주관으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한편 참석자들은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공동 대응이 필요한 주요 현안에 대해 시·군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4일 컨벤션 더 힐에서 열린 「화성문화원 60년사」 출간 기념회에 참석해 화성 문화 기록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번 행사는 화성문화원 창립 60주년을 맞아 발간된 「화성문화원 60년사」와 향토 문화지 「문화의 뜰」 100호 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이계철 도시건설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이용운·송선영 의원과 화성문화원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향남 꽹과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편찬 소회 발표, 60년 이야기 영상 상영, 감사패 수여, 출간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출간은 우리 세대의 시간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문화의 인수인계’”라며 “화성문화원이 60년간 지역 문화의 숨결을 지켜왔고, 「문화의 뜰」은 그 기록을 이어온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1966년 설립된 화성문화원은 향토사 연구와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 발굴·기록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정체성 계승과 문화 자산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가 시민들이 의회의 역할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임위원회 명칭을 전면 개편하며 ‘소통 의정’ 강화에 나섰다. 시의회는 제308회 임시회에서 「안양시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와 「안양시의회 사무기구 및 사무분장 규칙」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2월 24일부터 3개 상임위원회 명칭을 변경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기존 위원회 명칭이 집행기관 조직 체계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각 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시민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조정됐다. 이에 따라 ‘총무경제위원회’는 정책 기획과 행정 기능을 강조한 ‘기획행정위원회’로, ‘보사환경위원회’는 시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 개념을 반영한 ‘복지환경위원회’로 변경된다. 또 ‘도시건설위원회’는 미래 교통 정책과 시민 이동권 강화를 담아 ‘도시교통위원회’로 명칭이 바뀐다. 박준모 의장은 “이번 명칭 변경은 시민과의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민첩하게 반응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등의 불법 선거관여행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선관위는 공무원 등이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거법 내용을 몰라 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지방자치단체·교육청 공무원 대상 특별교육 ▲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의 행사 개최에 관한 선거법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공무원 등의 선거관여행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교육청, 공공기관에 관련 법규와 주요 위반사례를 안내하고,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금지 안내 책자'를 배부했다. 한편, 어버이날 행사 등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에 대한 현장 단속 활동과 함께 SNS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후보자의 업적홍보 ▲선거운동 게시물 작성 등 공무원의 SNS 활동 관련 위법행위도 적극 단속할 예정이다. 인천시선관위는 지방선거가 소속 공무원에 대한 인사권을 갖는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선출하는 선거인 만큼 다른 선거에 비해 공무원의 선거 관여에 대한 유혹과 우려가 크다면서,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의 불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26일 ‘2026년 제1회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인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과 ‘2026년 인천시 한부모가족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인천시가 2026년도에 추진할 인구감소지역 대응 전략과 한부모가족 지원정책의 추진방향, 세부 사업 구성, 실행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인구감소지역 대응…4대 전략·71개 세부사업 추진 ‘2026년 인천시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은 인구감소와 지역 소멸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립된 계획으로, 4대 전략, 12개 실천과제, 71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인구감소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생활기반시설 확충, 일자리 기반 강화 등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한 결과,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강화군이 S등급(평가등급: 우수-S-A-B)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26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인천시와 지역 대학,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RISE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인천 지역 12개 대학이 참여하는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1차 연도(2025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대학별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RISE-혁신의 성과, 미래의 약속’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성과공유회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했으며 ▲2025년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유공자 시상 ▲인천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 추진 경과보고 ▲대학별 우수사례 발표 ▲성과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인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ISE)의 안정적인 안착과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이어 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이 ‘인천형 RISE 추진 경과 및 향후 방향’을 발표하며, 시와 지역 대학이 협력을 통해 구축해 온 지역혁신 기반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2부에서는 인천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R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26일 인천테크노파크 종합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에서 시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정책 실현을 위한 '인천시민디자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인천시민디자인단 20명을 비롯해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시민디자인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행사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의 축사 ▲시민디자인단 위촉장 수여 ▲시민디자인단 대표의 선언문 낭독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임철희 창의도시지원단장이 인천시 창의디자인 추진 방향과 주요 성과를 공유했으며, 중앙대학교 이석현 교수를 초청해 ‘공감의 도시 창조적 디자인’을 주제로 지속가능한 공공디자인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시민이 이해하기 쉬운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민디자인단의 실질적 디자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워크숍을 통해 향후 활동 주제, 계획 및 참여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디자인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와 함께 공공건설 분야 지역업체 참여 확대 및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도 공공발주 공사 추진에 앞서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공공건설 분야 청렴도 제고를 위한 민관협력 강화 및 현장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건설업계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와 공사 품질 및 안전강화를 통한 인천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대형공사 발주 시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과 지역업체와의 협력체계 강화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가 이뤄졌으며, 협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업체 참여 기반을 확대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간담회에 이어서는 청렴한 공사 수행과 공정한 계약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서약식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책임 있는 공사 수행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김홍은 시 종합건설본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가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사업과 관련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에 본격 나섰다. 인천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를 열고,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선 건설사업의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 도시철도건설본부 주재로 열렸으며, 인천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해 대한건설협회‧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인천시회 관계자와 청라연장선 7개 공구 시공사 관계자 등 총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건설업계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청라연장선 건설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실질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7개 공구 시공사들은 2026년도 하도급 발주계획과 협력업체 공개모집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업체 하도급 수주율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연장선은 2022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1조 6,322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으로, 7개 공구로 나눠 추진되고 있다. 인천지역 건설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