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청소년의 날을 맞아 표창 대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표창은 지역 청소년들의 모범적인 활동을 장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표창은 모범선행, 반다비, 학력향상, 문화예술, 체육진흥, 글로벌리더, 다누리 등 7개 부문에서 각각 1명씩 선발해 수여할 예정이다. 대상자는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 가운데 각 부문별 자격요건을 충족한 자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동두천시의회 홈페이지에서 추천서 양식을 내려받아 공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다. 세부 내용과 관련 문의는 동두천시의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 또는 의정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지난 28일 진접읍 봉선사 일주문에서 개최된 제107주년 봉선사·부평리 3.1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해 순국선열을 추모했다. 이 행사는 1919년 3월 봉선사 스님들과 부평리 주민들이 일제에 맞서 일으킨 3.1만세운동을 기리고, 항일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선사가 주최하고 진접3.1운동 기념사업회가 주관했으며, 조성대 의장,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 의원, 김동훈 의원, 김상수 부시장, 향성스님(진접3.1운동기념사업회장), 호산스님(봉선사 교구장), 종교계 인사,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반야심경 봉독, 기념사 및 축사,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 공연, 만세삼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106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지만 이곳 봉선사와 부평리 골목골목에 울려 퍼졌던 '대한독립만세'의 함성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가슴을 뜨겁게 울리며, 스님과 마을주민이 손을 잡고 거리로 나섰다는 사실은 그 어떤 말보다 깊은 울림으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이어 "역사란 바로 우리가 발 딛고 살아가는 이 땅에서 이름 없는 평범한 이웃들이 함께 만들어낸 용기와 결단의 이야기이므로 우리
광장일보=주재영 기자 |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부천시 원미산 진달래동산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렸다.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3월 28일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 진달래를 심으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5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진달래 5000주를 식재했다. 김 의장은 "지금의 진달래동산이 많은 시민이 찾는 명소가 된 것은 오랜 시간 나무를 심고 가꿔온 시민 여러분의 애정과 정성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심은 나무가 자라며 보람과 기쁨을 주고, 다음 세대에 더 푸른 부천을 물려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종합운동장 일대에서는 3월 28일부터 4월 5일까지 ‘부천페스타–봄꽃여행’이 진행되며, 플리마켓, 푸드트럭, 버스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여주시의회가 3월 30일 의장실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열고 3명의 위원을 임명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경규명 의원, 추성길 전 총무안전국장,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이종현 부지부장이다. 이들은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 점검에 주력하며,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및 관련 시행령에 따라 실시되며, 세입·세출 결산, 계속비·명시이월비·사고이월비 결산, 채권·채무 결산, 재산 및 기금 결산, 금고 결산 등 다양한 항목을 검토한다. 박두형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위원들에게 "결산검사위원으로 위촉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철저하고 객관적인 검사를 통해 시민의 소중한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결산검사는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2026년 여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 승인안으로 심의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정현호 양주시의원이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한 ‘제22회 경기사회복지대상 시상식’에서 공로부문 대상을 받았다. 이 행사는 지난 26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는 매년 3월 30일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를 개최하고, 사회복지 분야에서 공로가 큰 인물을 선정해 경기사회복지대상을 수여해왔다. 정 의원은 경기북부 접경지역의 의료공백 문제를 꾸준히 제기해왔으며, 공공의료원 이전 및 신축계획의 이행과 호스피스, 웰다잉 문화 확산 등 지역사회 의료복지 발전에 힘써왔다. 특히 그는 의정부 중진료권 내 공공의료원 이전·신축 계획과 공공의료 재정 기반 확충을 위한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 정부는 '제2차 공공보건의료 기본계획(2021~2025)'을 통해 의정부 중진료권 내 공공의료원 이전·신축계획을 마련했으나, 실제로는 계획 이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양주시와 동두천시는 응급의료기관이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공공의료 재정난과 인력 부족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 양주시의회가 정부와 경기도에 전달한 건의안은 경기북부 지역의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광장일보= 나병석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화성시 선수단의 결단식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26일 화성종합경기타운 3층 라운지홀에서는 선수단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정수 의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송선영·이용운 의원, 화성시체육회 임원, 종목별 단체 관계자, 그리고 선수단 등 약 150명이 모였다. 결단식은 경기도체육대회 참가를 앞둔 선수단의 사기를 북돋우고 각오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화성특례시 선수단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회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 선수단은 육상, 수영, 축구 등 27개 종목에 출전하며 종합우승 4연패에 도전한다. 배정수 의장은 선수들에게 "묵묵히 쌓아온 훈련의 시간과 노력을 믿고 끝까지 당당하게 경기에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하며, "선수 여러분의 땀과 투혼이 화성특례시의 자부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화성특례시의회도 선수들이 오직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체육 환경 조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4연패 달성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실력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제261회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에 대한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위원장 류정화와 소남영 부위원장, 이관우, 유승영, 김승겸, 김순이 위원이 참여한 이번 현장활동에서는 각 사업 현장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담당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문제점 및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첫째 날인 24일에는 청북하늘빛호수공원 조성 공사 현장을 찾아, 오랫동안 방치됐던 체육시설 용지의 공원화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평택시 대표 공원으로서의 역할을 검토했다. 25일에는 모산 공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도심 내 핵심 녹지축 보전과 시민 여가 공간 확보 방안을 점검했으며, 이어 은실 공원에서는 역세권 및 주거 지역과 연계된 문화, 레포츠, 숲 기능이 결합된 다목적 여가 공간 조성에 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브레인시티 아주대병원 부지 인근 방음벽 설치 현장을 방문해 도로 교통 소음 저감 대책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류정화 위원장은 현장활동을 통해 공원 조성, 녹지 공간 확충, 생활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제261회 임시회 기간 중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주요 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위원회는 첫날 평택보건소 정신건강센터를 찾아 시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둘째 날에는 팽성생활사박물관에서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점검했으며, 오성누리광장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농업과 레저가 결합된 복합플랫폼 조성 및 시민 여가 공간 마련과 관련한 의견을 들었다. 마지막 날에는 송탄푸드뱅크 '그냥드림코너'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 현황과 복지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장 방문에는 김산수 위원장과 최준구 부위원장, 이종원, 이윤하, 정일구, 최선자 위원이 참여해 각 사업 담당자 및 현장 관계자들과 사업 현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청취했다. 김산수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을 통해 복지·문화·여가 분야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위원회가 앞으로도 시민 삶과 밀접한 사업의 성과 창출을 위해 점검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30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연합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이선옥 제1부의장, 김재동 행정안전위원장,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 유승분·신충식·임관만·장성숙·이명규·김용희·박종혁·이단비·허식·이봉락 의원과 주민자치연합회 및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9대 권철수 회장의 이임과 제10대 박영규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해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9대 권철수 회장님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제10대 박영규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주민자치는 제도가 아닌 사람의 힘이며, 주민이 함께할 때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가 이뤄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자치위원 여러분의 참여와 열정이 인천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 것”이라며 “인천시의회는 주민 참여가 일상이 되는 자치 문화를 조성하고, 주민의 목소리가 지역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광역시주민자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지난 30일 자원안보 위기 대응 및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공공기관 승용차 차량 5부제 실천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 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실생활에서 실천하자는 취지로 추진됐으며, 이는 단순한 에너지 절약을 넘어, 우리 공단이 공공기관으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고 지역 사회에 친환경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캠페인은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행에 제한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본부 주차장 이용 최소화와 함께 도보·자전거·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캠페인이 진행됐다. 또한 공단은 단순한 차량 통제를 넘어 공단 내에 친환경 교통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될 수 있는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통해 임직원 모두가 일상 속 탄소 저감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생활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에 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3월 30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인천관광 종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전문 여행사(Inbound travel agencies)와 인천관광 파트너사, 유관기관 등 관광업계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개항장 문화지구, 송도, 섬·해양, 강화, 영종·청라 등 5대 관광 거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청라하늘대교 전망대와 영종~신도 평화도로 개통 등 신규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상품 경쟁력 강화 및 공동마케팅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개항장 문화지구는 근대 건축물과 외국 조계지 흔적이 보존된 인천 관광의 역사적 출발점으로,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등을 중심으로 도보형 관광과 미식 콘텐츠가 결합된 체험형 관광이 강점이며, 송도는 센트럴파크와 고층 스카이라인을 기반으로 국제회의 및 전시 중심의 비즈니스 관광 거점이다. 또한 섬·해양 관광권은 백령도·덕적도 등 청정 자연과 해양 체험 자원을 바탕으로 힐링·체험형 관광을 제공하고, 강화는 전등사와 고려궁지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지역 특산물을 연계한 탐방형 관광에 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중구는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30일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월미산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주불 진화, 진화선 구축, 잔불 진화, 현장 통제까지 전 과정을 실제 상황처럼 실시했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인천시와 중구를 비롯해 경찰과 소방은 물론 인근 4개 구청 담당 부서까지 참여해 산불 확산 시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명확한 역할 분담과 협력 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진화차, 기계화 장비 등 전문 장비 운용 능력 향상에 주력했다. 참여 공무원들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응 절차를 숙지하며 업무 숙련도를 높였다. 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에 따라 피해 규모가 크게 좌우되는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30일 인천시청 소통회의실에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업무담당자, 군․구 아동보호전담요원 및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보호대상아동 원가정복귀지원 시범사업’추진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역시 중심으로의 사업운영 등 변화된 사업 추진체계를 공유하고 관계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재정립하는 한편, 유기적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 유형별(학대 및 학대 외) 보호아동 보호조치 세부 추진 절차 ▲ 2026년 시범사업 추진체계 개편에 따른 기관별 역할 ▲ 사례 연계 및 정보 공유 등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인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고 특히 사례 연계와 정보 공유 체계를 정비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등 시범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정은 시 아동정책과장은 “보호대상아동의 원가정복귀는 단순한 가정복귀를 넘어 아동과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관계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26년 하계시즌(3.29∼10.24)의 일평균 정기편 항공기 운항횟수가 2025년 하계시즌(1,159회) 대비 최대 9.1% 확대된 1,260회 이상으로 전망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러한 운항횟수 확대의 배경에는 인천공항 슬롯이 기존 78회에서 80회로 증대된 것이 주요하게 작용했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확장 완료에 따른 제4활주로 운영 본격화, 보안검색대 전면 최신화 등으로 항공기 이착륙 및 여객처리 효율이 늘어나 시간당 이착륙할 수 있는 항공편수가 확대된 것이다. 인천공항의 슬롯은 2001년 개항 시 38회에서 시작하여, 정부의 허브 경쟁력 강화 정책에 힘입어 꾸준히 증대됐다. 2026년 하계 시즌부터 적용되는 ‘시간당 이착륙 횟수 80회’는 세계 공항 중 8위에 해당하는 슬롯 용량으로, 인천공항이 글로벌 메가 허브 공항의 운항 인프라를 보유했음을 의미한다. 공사는 시간당 80회로 확대된 슬롯을 통해 연간 10,220편의 운항과 238만 석의 좌석이 추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5월에 예정된 인천-제주 국내선 재개, 인천-김해 내항기 증편 등에 슬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