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종성가평군의회 의장이 7월 10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의정대상(기초의원 부문)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으며, 지역언론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했다. 김 의장은 군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으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등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이 군민의 성원과 신뢰 덕분이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가평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과 지역 발전,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여주시의회가 7월 16일 오전 10시 제82회 임시회를 열고 7월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제5대 여주시의회 의원 임기 시작 이후 처음 열리는 본격 회기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여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운영·관리 민간위탁 동의안, 여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성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7월 16일 제1차 본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업무보고청취특별위원회가 운영된다. 7월 23일에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열려 상정된 안건을 심사하고, 7월 24일 오전 10시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임시회가 폐회된다. 박두형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5대 여주시의회가 시민과 현장에서 소통하며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는 14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열린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및 평화공감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응원하는 뜻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성남시협의회가 주최했으며, 북한이탈주민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고 지역사회 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상태 의장은 축사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새로운 삶에 대한 존경을 표하며, 성남시의회가 공감과 포용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의회는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제293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박병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노력한 공무원과 자원활동가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영화제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적 성장을 위해 수익구조 개선과 지역상권 연계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장은 폭염 취약계층, 상습 침수지역, 급경사지, 대형 공사장 등 재해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대응을 당부했다. 시에서 추진하는 정책과 사업이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부천의 미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지 세심하게 살필 것을 주문했다. 박 의장은 제10대 부천시의회 전반기 의정목표인 '더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의회'를 소개하며, 24명의 의원이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해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6건의 조례안과 3건의 일반안 등 총 9건의 안건이 제출됐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 요구, 시정계획 보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기 및 기간 결정, 예산결산·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등이 처리됐다.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는 11월 24일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는 14일 성남시청 온누리실과 누리홀에서 열린 '2026년 주민자치 문화경연대회 및 작품전시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문화경연대회와 작품전시회를 통해 그동안 준비한 실력과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상태 의장은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중요한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또 성남시의회가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와 시민의 문화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의회가 14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4일까지 11일간 제350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하남시 시정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민생 관련 조례안과 동의안에 대한 심사도 이뤄진다. 정병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가 2026년도 하남시 시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며, 동료 의원들에게 집행부의 시정주요업무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낭비 여부와 시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인지 철저히 검증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의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상임위원회를 열고 각 소관 부서별 2026년도 시정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남시 전세사기 예방 및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조례안, 하남시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단 구성 및 운영 조례안, 하남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8건의 조례안과 동의안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24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영심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7월 13일 전남청사에서 공식 개원식을 개최하며 전국 최초 통합 광역의회의 출범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통합특별시의회 의원 91명을 비롯해 시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역대 전남도와 광주시의회 의장, 언론인 등 약 200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했다. 개원식은 본회의장에서 취임선서, 의원 윤리강령 낭독, 개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의회는 초대 통합특별시의회의 비전이 담긴 의정구호 '하나된 힘, 더 큰 미래'를 공개하며 시민과 함께 미래를 열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전남광주특별시의회 표지석 제막식과 개원 간담회도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통합의 의미와 앞으로의 의회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송형곤 의장은 개원사에서 전남과 광주의 역사와 가치를 바탕으로 상생과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91명 의원 모두가 320만 시민을 위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모든 의정활동의 기준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두겠다고 밝히고, 집행부에는 농수산, 반도체,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 육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앞으로 지역 간 상생과 균형발전, 경제, 산업, 문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의회에서 청년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제도 도입이 제안됐다. 이용환 의원은 지난 13일 열린 제3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연천 청년 중증장애인 희망디딤돌 통장' 도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의원은 청년 중증장애인이 성인이 된 후 신체적·정신적 제약으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에 처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특히 연천군의 장애인 인구 비율이 경기도 평균보다 높다는 점을 근거로, 이들의 삶에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 복지 지원을 넘어서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선제적이고 차별화된 정책 도입을 촉구했다. 이에 따라 청년 중증장애인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통장 제도를 제안했다. 이 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청년 중증장애인이 본인 또는 보호자와 함께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연천군이 동일 금액을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적립금은 학자금, 주거비, 창업 및 직업훈련비 등 자립 기반 마련에 사용할 수 있다. 이 의원은 경기도와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미 유사 사업이 시행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연천군이 지원 연령 확대와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 보완을 통해 연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국회와 정부, 춘천시가 ‘초일류 도시 춘천’ 완성을 위한 주요 현안 해결에 머리를 맞댔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허영 국회의원 주관으로 국회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육동한 춘천시장이 만나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을 비롯한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육동한 시장은 춘천역 인근 근화동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춘천역세권 개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이 공공성을 갖춘 지역경제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춘천형 은퇴자마을 조성 △GTX-B 마석~춘천 연장 등 춘천의 미래 성장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한 건의자료를 전달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은 근화동 일원 42만6,895㎡에 주거·상업·업무시설과 환승센터 등을 조성하는 복합개발사업이다.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적용하는 전국 첫 사례로 인근 도시재생혁신지구와 토지이용계획을 연계해 근화동·소양동 일원의 정주여건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세계 태권도인들이 춘천에서 함께한 9일간의 축제가 마무리됐다. 춘천시와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는 16일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혼성 단체전을 끝으로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의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날 혼성 단체전에서는 이란 대표팀이 우승, 러시아 대표팀이 2위, 카자흐스탄 대표팀이 3위를 차지하며 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세계태권도연맹(WT) 공인 G4 등급으로 열린 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는 14일 남자 단체전, 15일 여자 단체전, 16일 혼성 단체전 순으로 진행돼 각국 대표팀의 전략과 팀워크가 돋보이는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보였다. 지난 8일부터 이어진 이번 축제에는 세계 48개국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를 시작으로 KTA 다이내믹 태권도, WT 문화축제 오픈대회, 세계태권도 시범경연 및 격파대회, 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 등 태권도의 다양한 종목과 콘텐츠가 연이어 펼쳐졌다. 축제의 첫 일정인 세계장애인태권도오픈챌린지는 WT 공인 G4 등급 국제대회로 세계 각국 정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아리랑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석탄산업유산의 기억, 빛을 캐던 사람들” 기획전을 열고 있다. 재단은 7월 16일 아리랑박물관에서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배왕섭 정선군의회 의장, 군의원,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 기관·단체장,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 및 자문위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기획전은 2027년 6월 30일까지 이어지며,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관람료는 2,000원이며, 지역 상품권인 정선아리랑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이번 전시는 정선의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 석탄산업과 광산 문화를 조명하고, 탄광촌을 삶의 터전으로 살아온 광부와 가족들의 생활, 노동문화, 공동체의 기억을 기록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석탄산업은 정선의 산업 발전과 지역 공동체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친 중요한 역사적 자산인 만큼, 폐광 이후 점차 잊혀져 가는 광산마을의 기억을 보존하고 지역 정체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또한 올해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원주시는 16일 오전 11시 30분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에서 ‘반도체기업 취업연계 맞춤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김정남 원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권민수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학장, 김현수 ㈜디에스테크노 부사장, 김종태 대학발전위원회 회장과 교육생 20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 20명은 전원 ㈜디에스테크노에 취업할 예정이다. 지난해 하반기 처음 운영된 ‘디에스테크노 취업연계 맞춤과정’에서도 수료생 19명 전원이 취업에 성공한 데 이어, 2년 연속 전원 취업이라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취업연계 맞춤과정은 원주시가 지난해 3월 고용노동부 원주지청,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디에스테크노와 체결한 반도체 기업 지원을 위한 ‘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디에스테크노는 경기도 이천에 본사를 둔 반도체 소재·부품 전문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리콘카바이드(SiC), 실리콘(Si), 쿼츠(Quartz) 부품을 모두 생산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인텔 등 국내외 주요 반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태백시의회는 16일 제293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태백시복지재단, 사회복지과, 복지정책과, 건설과, 도시과, 시설사업소의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았다. 정연태 의원은 “지역 간 복지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동빨래방 3호점 설치를 적극 검토하고, 청소년수련관의 시설 개선과 스포츠대회나 축제, 행사 시 숙박 기능 활용방안도 함께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경옥 의원은 “청소년수련관의 조직 갈등과 낙후된 시설 문제를 근본적으로 개선해 청소년 복지와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궁증 의원은 “경로당 급식 확대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쉼터 마련, 여성단체협의회 사무공간 개선 등 현장의 요구를 세심히 살펴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강조했다. 홍지영 의원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독거노인 보호와 일자리·여가·돌봄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중장기 노인복지 종합계획을 마련해 의회와 공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석형 의원은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발생할 경우 여아는 지역 내 보호시설에서 생활할 수 있지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릉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6급 이하 인사 발령 대상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임용장 수여식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의자를 배치하는 새로운 방식의 수여식을 시도했다. 기존의 임용장 수여식은 많은 인원이 수여식이 끝날 때까지 장시간 부동자세로 서서 대기해야 해 긴장감과 피로감이 앞선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참석자들이 편안하게 앉아 대기하다 본인의 순서에만 자리에서 일어나 임용장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작은 변화지만 현장의 분위기는 확연히 달랐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민선 9기 강릉시의 최우선 가치는 소통과 배려이며, 이는 외부 시민뿐만 아니라 내부 공직자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어야 한다.”라며,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의자 배치 하나가 공직 사회의 경직된 문화를 깨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세심한 부분까지 살피는 따뜻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릉시는 앞서 단행한 5급 이상 인사에 이어 이번 6급 이하 임용장 수여식을 마무리하며 민선 9기 강릉시의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시는 이번 인사를 바탕으로 시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횡성군이 오늘 16일, ‘민선9기 공약추진 및 주요 현안보고회’ 3일차 회의를 개최하며 역동적인 군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새로운 민선9기 공약 사항의 추진 계획을 확립하고 군정의 주요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예산담당관 외 21개 부서, 2개 사업소 및 9개 읍․면을 대상으로 지난 13일에 시작 오는 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국·과·소장 및 읍·면장, 각 팀장뿐 아니라 팀별 실무 주무관까지 참석하도록 함으로써 실무협의형 밀착보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진행했다. 1일차(13일) 기획예산담당관 등 7개 부서_ 군정 전반 관광 연계 및 군민체감행정 강조 보고회 첫날인 13일에는 기획예산담당관, 자치행정과, 허가민원과, 세무회계과, 복지정책과, 가족복지과, 교육체육과가 민선 9기 공약 이행 계획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분야별 민생 현안 및 역점 사업을 보고했다. 첫날, 장 군수는 전 부서에 ‘횡성 500만 관광 시대’ 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군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을 관광과 연계해 추진할 것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원인재원과 맨토스그룹(대표 최영은)은 7월 15일 춘천 강원인재원에서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맨토스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도 ‧ 맨토스 장학금은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강원자치도만의 민·관 협력형 장학사업으로 이번 수여식을 통해 도 출신 경영학 전공 대학생 1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장학생은 도내 대학 및 강원학사의 추천을 받아 학업성취도와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 김학철 강원인재원장은 "앞으로도 강원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 ‧ 맨토스 장학금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강원자치도와 맨토스그룹이 각 500만 원씩 기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지역인재 40명에게 총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