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11일 구리시립체육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사)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구리시지부 제41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계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신 의장은 최근 경기 침체, 물가 상승, 인건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의 현실을 언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외식업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의 노력을 약속했다. 경기도 내 외식업 폐업률은 약 19.2%로, 전체 업종 평균인 13.2%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시를 포함한 경기도 외식업계는 식자재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최근 6년 중 가장 높은 폐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신 의장은 외식업계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위생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지역 상권을 지키기 위해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외식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간을 지나왔다.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인건비 부담 등 여러 가지 힘겨운 여건 속에서도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가게 문을 열고 손님을 맞이하며 지역 경제를 지켜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장명희)는 제309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11일 안양시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설 관계자로부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른 대응 방안과 업사이클센터 설치 사업 추진 계획을 청취했다. 이어 폐기물 반입부터 소각, 잔재물 처리까지 전반적인 운영 과정을 둘러보며 시설의 안정적 운영 상태와 노후 시설 개선 필요성 등을 확인했다. 특히 수도권매립지 매립 종료에 대비해 지방자치단체의 폐기물 자체 처리 역량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안양시의 대응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아울러 위원들은 내년 착공 예정인 업사이클센터 설치 계획을 듣고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순환경제 실현을 위한 거점시설로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명희 위원장은 “자원회수시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과 함께 업사이클센터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1일 봉담2공공주택지구 내 북부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예정지에서 열린 착공식에 참석해 지역 복지 인프라 확충의 시작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 의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들과 지역 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해 북부권 복지 기반 확대를 함께 기념했다.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복합 복지시설로 조성되며 푸드뱅크, 음악활동실, 동아리실, 요리교실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 공간과 함께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착공은 단순한 시설 건립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든든하게 지탱할 복지 울타리를 세우는 일”이라며 “도시의 품격은 어려운 이웃을 얼마나 세심하게 돌보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기반 시설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지원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지난 9일 소사노인복지관 내 스마트경로당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천시 스마트경로당 150개소 확대 운영 출범식에 참석했다. 부천시 스마트경로당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화상 플랫폼을 활용해 어르신들에게 비대면 맞춤형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기존 45개소에서 운영되던 스마트경로당을 올해부터 150개소로 확대해 더 많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김병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천형 스마트경로당이 150개소로 확대 운영하게 됐다”며 “이제는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건강관리와 치매 예방, 디지털 교육까지 아우르는 미래형 복지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경로당이 어르신들께 건강과 활력을 드리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의회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천시는 스마트경로당 확대 운영을 통해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비대면으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과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해당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로, 취약계층 반려동물 진료 지원과 유실·유기동물 입양 연계 기능을 함께 갖췄다. 약 254㎡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에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여건을 고려해 반려동물 의료 공백 해소 역할도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 증가로 동물복지는 생활 속 공공복지 영역이 되고 있다”며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 마련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곳이 시민에게는 든든한 의료 지원 공간이 되고, 유기동물에게는 새로운 삶의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실질적인 동물복지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9일 평택 3·1운동 기념 광장에서 열린 ‘평택 3·1독립만세운동 제10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평택 지역 독립 열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평택시의원들과 평택문화원장, 선양회 회원, 유족 대표, 광복회장, 시민 등 내·외빈 3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뜻을 되새겼다. 행사는 길놀이 농악과 관현악단 공연 등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독립선언서 낭독, 3·1운동 뮤지컬 공연, 삼일절 노래 제창, 평택 3·1 독립 만세운동 행진 재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강정구 의장은 “경기 남부 최초로 현덕면에서 시작된 독립 만세운동이 평택 전역으로 확산되며 경기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만세운동으로 이어진 뜻깊은 날”이라며 “107년 전 평택에서 울려 퍼졌던 독립의 함성을 가슴 깊이 새기고, 선열들의 위국헌신 정신이 미래 세대까지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9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301회 임시회를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총 14건의 안건이 심의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수시분)[공세동 공영주차장 조성] ▲용인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반도체 인재 양성 및 교육 지원 조례안 ▲용인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신갈2지구) 결정(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의 건 등이 포함됐다. 이 밖에도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3건, 의견제시 1건, 보고 1건 등 총 14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3월 16일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가 열리며, 17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이후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친 안건을 최종 의결한 뒤 임시회를 폐회할 계획이다. 의회운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주요 정책 관련 안건이 다뤄지는 만큼 면밀한 심의를 통해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의장 박준모)는 3월 9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4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임시회는 3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채진기·김정중·강익수·정완기 의원이 시정질문에 나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임시회에는 조례안 4건, 규칙안 1건, 보고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7건의 안건이 제출됐다. 의원 발의 안건으로는 시민의견 청취 토론회 운영 조례 개정안, 의회 회의규칙 개정안, 직장운동경기부 설치·운영 조례안,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 등이 포함됐다. 박준모 의장은 개회사에서 경기 회복을 위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지원 예산의 신속한 집행을 강조하며,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책임 안전’ 구현을 당부했다. 안양시의회는 임시회 기간 동안 안건 심의와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3월 10일 연수구청 대상황실에서 자원봉사 단체 리더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 조직 경쟁력 강화와 정책 발굴을 위한 단체 리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단체 간의 유기적인 네트워크 구축 및 자원봉사 활동과 정보를 교류함으로써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원봉사 단체 리더 및 관계자 등은 ▲2026년도 자원봉사센터 주요 사업설명 ▲자원봉사 인증기준 및 지침 안내 ▲대규모 지역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조 ▲자원봉사단체와의 유기적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협의 등 자원봉사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교육에 참석한 단체리더는 자원봉사의 새로운 지식과 경험을 얻고, 단체 리더들과 서로 대화를 통해 더 나은 리더로써 성장하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연수구의 지역 곳곳에서 자원봉사를 이끄는 현장의 핵심 리더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를 맞은 올 한해는 자원봉사단체들과 적극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뉴노멀 시대 조직 경쟁력 강화와 정책 발굴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 셀트리온은 지난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중국 쑤저우 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바이오 차이나 2026(BIO CHINA 2026)’에 참가해 인천 바이오산업과 오픈 이노베이션 협력 모델을 소개한다 ‘바이오 차이나 2026’은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3만 명 이상이 참가하고, 5,000건 이상의 1:1 기업 협력 상담이 진행되는 대규모 제약·바이오 분야 국제 행사이다. 이번 참가는 인천시가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선도기업 참여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지역 바이오 선도기업인 셀트리온의 수요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혁신 창업 초기 기업을 발굴해 공동연구, 기술검증(PoC),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는 개방형 혁신 프로젝트다. 행사 기간 동안 인천시와 인천TP, 셀트리온은 공동 홍보를 통해 인천 바이오 특화단지의 기반 시설과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 도전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400여 개 전시 참가기업과 아시아권 유망 바이오 기업 및 투자기관(AC·VC 등)을 대상으로 기술 교류, 투자 상담, 비즈니스 기업 협력을 진행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일 효성1동과 효성2동 방문을 시작으로 2026년 상반기 동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 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동방문은 구정 주요 정책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자리이다. 계양구는 윤환 구청장 취임 이후 동방문을 연 2회로 확대 운영하며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2026년 구정 주요 사업 설명과 함께 구민 건의와 질의에 대한 답변 시간을 확대해 주민과의 교감과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효성1동 방문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 김대기 대한노인회 계양구지회 회장, 지역 시·구의원과 주민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구정 주요 사업 설명에서는 ▲계양호수공원 조성 ▲낮과 밤이 빛나는 계양아라온 ▲계양문화광장 조성 ▲식물 재배형 하우스 조성 ▲두리캠핑장 및 물놀이장 조성 ▲계양꽃마루 스포츠레저 복합타운 조성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계양~강화 고속도로 이화IC 신설 ▲광역철도망 구축 ▲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항만공사는 12일 오전 공사 사옥에서 인천항 4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E1CT, HJIT, ICT, SNCT)와 함께 “인천항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협의회”를 열고 글로벌 해운·물류시장 변화 대응과 컨테이너 부두 생산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인천항만공사 항만운영실과 인천항 4개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원·달러 환율 급등 등 글로벌 해운·물류 시장변화가 인천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각 운영사와 의견을 교류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인천항 컨테이너 부두 생산성 증대를 위한 화물 반출입시간 단축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항만 사이버보안 가이드라인을 공유하는 등 인천항 내 주요 운영이슈에 대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그간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내 컨테이너 터미널 운영사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물류환경을 조성해왔다”라며, “앞으로도 터미널 운영사들과 더욱 긴밀히 공조해 인천항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안정적인 항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12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건축물 동간거리 이격기준과 관련한 공청회를 열고 시민 주거환경과 도시 여건을 고려한 제도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는 시민과 관계 전문가, 군·구 건축 및 주택 관련 부서 공무원 등 약 100명이 참석했으며, 건축조례 일부개정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는 이상림 인천시 총괄건축가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연구원과 건축사, 정비사업 관계자 등이 참여한 지정 토론에 이어 시민 의견을 듣는 순서로 이어졌다. 현행 건축조례는 건축물이 서로 마주 보는 경우 일조, 조망, 사생활 침해 등 주거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건축물 높이에 비례한 동간거리 기준을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기준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유지하고 도시 주거환경의 질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운영되고 있다. 최근 도시 여건 변화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역세권 사업에 한해 동간 이격거리 기준을 기존 건축물 높이의 0.8배에서 0.5배로 완화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이 제기됨에 따라, 인천시는 주거환경의 질과 도시경관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하면서 인천 서북부 지역 철도망 구축이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았다. 인천광역시는 지난 10일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와 신도시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본계획 중인 서부권 광역급행철도와 예타 중인 인천2호선 고양 연장 등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수도권 서북부 주요 철도사업이 검단을 중심으로 김포와 고양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네트워크 구축의 속도를 낼 전망이다. 서울 5호선 검단 연장…서북부 광역교통 인프라 확충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총 25.8㎞ 구간에 정거장 10개(장래 1개 포함)를 신설하는 광역철도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추가 검토사업으로 반영된 이후 추진돼 왔다.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