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발달장애인 예술평생대학 아르떼(Arte) 주최로 열린 전시회 '아트 브릿지: 첫 번째 이음'에 참석해 예술인들의 창작을 격려했다. 이 전시회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예술 교육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공개하는 자리로, 예술을 매개로 한 사회적 소통과 상호 이해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현장에는 아르떼 교육과정 참여 작가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배정수 의장과 이용운 의원은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작가들을 격려했다. 전시 주제인 '첫 번째 이음'에 맞춰, 작가들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작품에 담아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전시는 배움을 넘어 스스로의 가능성을 만들어 온 소중한 과정의 결과"라며, "예술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작가 여러분께 깊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을 통해 생각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누구나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의회가 4월 7일 본회의장에서 제262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 보궐선거를 진행했다. 의장 보궐선거는 제9대 후반기 의장이 사퇴함에 따라 치러졌다. 재석의원 17명 모두가 이윤하 의원을 지지해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윤하 신임 의장은 의회사무국 현안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의장직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6월 30일까지다. 이 의장은 의장 선출에 대해 "제9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끄는 책무를 맡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임기 동안 제9대 의회를 잘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가 발전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농촌융합산업 현장인 '참들기름 로스터리 믈'에서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김종우 대표와 만나 농업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참들기름 로스터리 믈'은 이천산 참깨를 활용해 전통 착유 방식과 현대 로스팅 기술을 결합, 고품질의 참기름과 들기름을 생산하고 있다. 이 업체는 농산물의 생산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공, 유통, 체험까지 아우르는 6차산업 모델로 평가받는다. 저온 로스팅과 냉압착 공법을 통해 원재료의 풍미와 영양을 살리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산 과정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다. 들기름 제품은 이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돼 전국적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곳은 인근의 도자기 공방 '미산요'와 협업해 전통 도자기 용기에 기름을 담아 판매한다. 도자기 용기는 빛과 열을 차단해 품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지역 문화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송옥란 의원은 이번 방문에서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촌융복합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천의 대표 특산물인 쌀과 복숭아를 넘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화도읍 파크골프장 개장식과 함께 열린 화도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화도읍 금남리 570-5번지 일원에 조성된 이 파크골프장은 총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12,709㎡ 부지에 18홀 2개 코스, 주차장, 휴게공간 등이 마련됐다. 골프장은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의장,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 이상기·박윤옥·전혜연 의원, 주광덕 시장, 도의원, 화도읍 단체장과 회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대회 개회식이, 2부에서는 골프장 개장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파크골프장 개장과 대회 개최에 힘쓴 관계자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앞으로 이곳이 시민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더하는 생활체육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주재영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8회 화성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경희, 송선영 의원이 함께 했으며, 체육 관계자와 선수단도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회의 개회를 축하하고 생활체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축구대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지역 내 체육 활동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 건강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축구가 "준비한 만큼 보이고, 함께한 만큼 살아나는 정직한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오늘 이 대회가 승부를 넘어 서로의 땀에 박수를 보내고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가 생활체육이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의회 최수연 의원이 무장애 도시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이행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양주시가 2019년 11월 경기도 내에서 선도적으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한 점을 언급하며, 하늘물근린공원 무장애 공원 조성 등 일부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상 곳곳에 장벽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행정복지센터 내 임산부 휴게시설이 본래 목적과 달리 창고나 탕비실로 전용된 사례, 학교 내 장애인 화장실이 세탁실로 사용되는 실태 등을 사례로 들며, 편의시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암저수지 숲속 야영장, 회암사지 전망대, 별산대놀이마당 등 주요 공공시설의 접근성 부족 문제도 제기했다. 휠체어 이용자의 입장이 불가능하거나, 보행 안전통로가 미비해 이용에 제약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양주시의회 건물조차 지하 주차장에서 청사로 진입하는 경로에 엘리베이터나 전용 보행 통로가 없어 휠체어 이용 시민의 의정 참여가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다. 최 의원은 공공기관 편의시설의 목적 외 사용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문화재 보호 등 물리적 한계가 있는 시설에서는 AR 망원경 등 간접 체험 도입, 별산대놀이마당의 트렌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6일 개최된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발달장애인의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성인기 전환 시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단절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기존 조례가 일반적인 지원 사항만을 규정해왔던 것과 달리, 이번 개정안은 생애주기별 지원과 성인기 전환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개정안은 시장의 책무로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지원 및 성인기 전환 지원 체계 마련을 명시했다. 또한,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 수립 시 생애주기별 및 성인기 전환 지원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사례관리와 복지서비스 연계도 강화했다. 특히, 성인기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제도적 근거를 명확히 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희영 의원은 "발달장애인 지원은 조기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가 공백 없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밝히며, "이번 조례 개정은 학령기에서 성인기로 넘어가는 전환기 사업이 사각지대 없이 추진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이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3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됐다. 윤 의장은 최근 4년간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책임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 기간 동안 윤 의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 건의안, 결의안은 총 24건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9월 제380회 임시회에서 윤 의장은 '양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통한 경기북부 출산과 회복 인프라 확충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해 주목을 받았다. 경기북부 지역에는 민간 산후조리원 32곳만이 위치해 전체의 22%에 불과하다. 양주시는 인구 증가율 전국 1위, 출산율 3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분만 산부인과와 민간 조리원 수가 각각 1곳, 2곳에 그친다. 연천과 동두천에는 관련 시설이 전무해 산모들의 부담이 크다. 경기도는 2027년까지 안성과 평택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으나, 남부 지역에 집중되면서 북부 지역의 소외가 지적되고 있다. 이에 윤 의장은 건의안을 통해 정부의 재원 지원과 경기도의 양주 지역 우선 지정을 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7일 인천시청에서 아동돌봄 정책 방향 논의를 위한‘아동돌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돌봄협의회’는 인천시의 아동돌봄 정책 활성화를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아동돌봄 기본계획 수립과 돌봄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 조정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협의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시의원,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민간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인천시는 저출산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아동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2026년 인천광역시 아동돌봄 시행계획’을 지난 3월 수립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시행계획의 정책 방향과 주요 세부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각 분야 전문가와 현장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행계획은‘촘촘한 온동네 돌봄으로 아이가 행복한 인천’을 비전으로‘온동네 돌봄’,‘틈새 돌봄’, ‘질 높은 돌봄’, ‘온밥 돌봄’등 4개 분야, 총 33개 세부 과제로 구성됐다. 먼저,‘온동네 돌봄’분야에서는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인천항만공사 양 기관은 4월 7일(화)에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바탕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및 해양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인천항만공사의 보유 자원 및 시설(인천항만, 에코누리호 등)을 활용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활성화 △해양 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전시·교육·행사 공동 개최 △양 기관 홍보 매체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 활성화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가진 인천항 갑문 자료 등의 전시 콘텐츠, 해운 항만 분야의 주요 인물들의 조사 연구 결과와 인천항만공사가 가진 인천항, 에코누리호 등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의회 '행정체제 개편 예산 등 실무 검증 특별위원회'는 7일 오전 인천시청 본관 계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단 분구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인천시의 재정지원 약속 이행과 자치권 침해 중단을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송승환 서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남원 위원장, 특위 위원인 이영철·고선희·서지영·백슬기 의원이 참석했다. 특위는 분구 시행이 100일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인천시가 자치구 인사 독립성을 흔들고, 검단구 기반시설 예산 지원에도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위는 “인천시는 당초 검단구 기반시설 예산의 50% 지원을 약속했지만 실무협의 과정에서는 재정난을 이유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재정지원 없이 분구를 추진한다면 서구와 검단구 주민들의 행정서비스를 저하하는 ‘빈 껍데기 분구’가 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검단 분구 재정지원 이행 방안을 확인하기 위해 행정부시장 참고인 출석을 요구했지만 정당한 사유 없이 두 차례 불출석했다”며 “인천시장은 서구의회의 정당한 검증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부시장의 성실한 출석을 보장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4월 7일 ‘보건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의 공공적 가치를 알리고 보건의료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보건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법정 기념일로, 국민의 보건의식을 높이고 보건의료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1973년부터 지정·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54주년을 맞았다. 이날 행사는 하병필 행정부시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인천시의회 이선옥 부의장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유공자 표창, 합창단 축하공연, 보건의 날 슬로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시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명(보건복지부장관 표창 3명, 시장 표창 12명)에게 수여됐으며, 수상자들은 의료취약지역 의료서비스 제공,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권역호스피스센터 운영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진 축하공연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분야 발전을 위해 활동해 온 이양헌 단장(前 인천마약퇴치본부 창단, 인천시 약사회장 역임)이 이끄는 중앙환희합창단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계양소방서는 전문 응급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제15기 응급구조사 2급 양성반’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구급차 동승실습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습은 교육생들이 실제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구급대원들과 함께 구급차에 동승해 출동부터 환자 이송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응급처치 절차와 장비 사용법을 익혔다. 특히 실습 과정에서는 ▲심정지 환자 대응 ▲외상 환자 처치 ▲응급 상황별 신속한 판단 능력 등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상황에서 요구되는 긴급 대응 능력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태철 서장은 “구급차 동승실습은 응급구조사로서 갖춰야 할 현장 대응 역량을 키우는 데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사)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학회(KMEPS)와 공동 주관한 ‘(사)한국마이크로전자패키징학회 2026년 정기학술대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과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교류의 장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630명 이상의 전문가 참여와 249여 편의 논문 발표 등 지난해 비해 뚜렷한 성장을 기록하며, 인천이 반도체 후공정 혁신의 중심지임을 입증했다. 주요 세션에서는 ▲이종집적 ▲칩렛(Chiplet) ▲하이브리드 본딩 ▲양자 및 광 패키징 등 차세대 첨단 기술이 폭넓게 논의됐다. 기조연설에 나선 SK하이닉스 이강욱 부사장은 “그간 전공정 중심의 스케일링이 반도체 발전을 이끌었다면, AI 시대에는 후공정인 패키징이 산업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며 AI 시대를 가속할 첨단 패키징 기술의 비전을 제시했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은 반도체 후공정 및 패키징 산업 생태계가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