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이 2월 22일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부천FC1995 시민프로축구단 2026시즌 출정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출정식은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1부 승격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새 시즌을 향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1부 승격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출정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1부 승격 이후 맞는 첫 출정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선수들은 관중의 응원 속에서 더 큰 힘을 낸다. 많은 시민께서 경기장을 찾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구단 회원으로서 홈경기를 직접 찾아 응원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응원 문화가 구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의 활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천FC1995는 올 시즌 1부 리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으로서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1일 황계정조복지센터 1층 정조마루에서 열린 「황계정조복지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과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유재호·이용운 의원,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함께했다. 개관식은 경과보고,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식전 공연으로 효누림 드림팀의 축하공연이 마련됐다. 황계정조복지센터는 총사업비 35억 7천7백만 원을 투입해 2024년 7월 착공, 2025년 11월 준공됐다. 센터는 사무실과 다목적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등을 갖춘 지역 밀착형 복지 공간으로, 주민 복지 향상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배정수 의장은 “센터가 지역 복지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재정과 제도적 지원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이경숙)는 20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보육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경숙 위원장과 박윤옥 부위원장, 김현택 의원을 비롯해 박선희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과 임원진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어린이집연합회 운영 방안과 각 분과별 어린이집의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연합회 측은 출산율 감소에 따른 가정어린이집 운영 여건 악화,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관련 만족도 조사 및 평가자료 준비의 부담, 폐원 가정어린이집의 돌봄시설 전환 필요성 등을 건의했다. 복지환경위원들은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경숙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이 보육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2월 20일 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용순)와 간담회를 열고 보육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7명과 어린이집 원장 7명 등 총 14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운영의 질적 향상과 보육환경 개선, 보육교사 처우 개선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영유아 인형극 지원 ▲교직원 힐링프로그램 및 독감 예방접종 지원 ▲갈매 국제어린이집 용도변경 ▲영아반 운영비 추가 지원 등 현장 중심의 건의사항이 논의됐다. 김용순 회장은 보육 현장에서 체감하는 정책들이 반영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신동화 의장은 간담회에서 제안된 사항들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와 부모, 교사가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이 제9회 군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부의장은 “군포의 해결사, 일 잘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빠르게 결정하고 확실하게 해결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정 부의장은 출마선언문에서 군포의 인구 감소와 지역 상권 침체, 노후 주거 문제 등을 지적하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풀 의지와 리더십이 부족했던 것이 진짜 문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도의회 3선 경험으로 예산 확보와 민원 해결에서 성과를 냈다”며 실행력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그는 군포 재도약을 위한 ‘5대 실행 패키지’를 제시했다. 첫째, 노후 주거지 정비를 위한 ‘군포형 정비사업 패스트트랙’을 도입해 재개발·재건축·리모델 링 등을 통합 추진하고, 인허가 간소화와 이주 대책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둘째, 군포공단의 지방산업단지 승격과 AI·이차전지 부품 산업 특화를 통해 미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약속했다. 직주근접 기반을 강화해 청년 인구 유출을 막겠다는 구상이다. 셋째,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원라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재정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했다. 넷째, 교육·돌봄·상권 활성화 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광장일보= 나병석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13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 소관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의·의결한 뒤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4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으며, 의원 발의 안건과 화성시청으로부터 제출된 안건을 포함해 총 28건이 상정됐다. 이 가운데 보고 1건과 문화복지위원회에 계류 중인 1건을 제외한 조례안 등 일반안건 26건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시의회는 이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이해남 의원과 임채덕 의원을 비롯해 이병열 전 화성시 기획조정실장, 남병노 회계사, 전병주 회계사, 변성용 세무사, 박형철 세무사 등 총 7명을 선임했다. 결산검사위원은 향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의 적정성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 등을 점검하게 된다. 한편, 다음 제249회 임시회는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17일간 열릴 예정이다. 해당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의와 함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진행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이계철)는 설 명절을 앞둔 12일 관내 주요 복지시설을 찾아 현장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종사자 및 이용 시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방문에는 조오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영수·박진섭·오문섭·유재호 의원이 함께했으며,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의정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먼저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여울로2길 33)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복지관 관계자들과 면담을 진행했다. 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은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종합복지기관으로, 2011년 4월 개관 이후 지역사회 돌봄의 거점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복지관 식당에서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이용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장을 찾은 한 시민은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위원회는 화성시동탄노인복지관(동탄대로8길 36)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고령화 시대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과 종사자 처우 개선 등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윤선 의원(비례대표·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화재 발생 시 가장 큰 위험 요소로 꼽히는 유독가스와 연기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보다 안전한 대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 비치를 권장하고 필요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행정안전부 인증, 한국산업표준(KS) 인증, 소방시설 형식승인 등 관련 기준을 충족한 화재대피용 방연마스크의 정의 규정 ▲용인시 및 시의회 청사 내 방연마스크 비치 및 안내 표지 설치 ▲공공기관·의료기관·보육시설·노인·아동·장애인 복지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연마스크 비치 권장 ▲방연마스크 활용 및 화재대피를 위한 안전교육·화재예방 교육 지원 ▲화재 예방 및 대피 요령에 대한 홍보 시책 추진 ▲시가 직접 운영하거나 위탁하는 시설에 대한 방연마스크 구입·비치 비용 지원 등이다. 특히 시가 운영하거나 위탁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방연마스크 구입 및 비치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2월 2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의 공동 주재로 국비 확보 보고회를 열고 신규사업과 계속사업에 대한 추진 전략을 점검했다. 시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속에서도 전년도 목표보다 5,000억 원 확대된 목표를 제시했다. 국고보조사업 6조 1,000억 원과 보통교부세 9,700억 원을 기본 축으로, 추가 재원 발굴을 병행해 2년 연속 국비 7조 원 이상 확보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다뤄진 신규사업은 총 9건으로, 513억 원 이상 확보를 목표로 한다. 주요 사업은 ▲양지 클러스터 조성(150억 원) ▲문화선도산단 조성(68억 원)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30억 원) ▲광역버스 준공영제 재정지원(112억 원) ▲인천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2억 원) ▲인천가족공원 조성(3-3단계, 39억 원) ▲방산 혁신클러스터 유치 및 육성(82억 원) ▲경인권 종합비상훈련장 건립(20억 원) ▲작전역세권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사업(10억 원) 등이다. 아울러 시는 계속사업 37개 주요 현안에 대해 총 4,261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 행복센터(센터장 황순길)가 명절을 맞아 지난 14일~22일, 강화행복 키즈카페에서 설맞이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며 명절의 의미를 깨우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긴 연휴 기간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깜짝이벤트로 구성됐다. 먼저, 기존 놀이공간에는 윷놀이, 투호 놀이, 딱지치기 등 전통놀이 체험 공간을 조성했고, 알록달록한 한복 체험과 명절 음식 체험도 마련해 아이들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들이 스스로 새해 목표를 적을 수 있는 ‘새해 다짐 적기’ 프로그램에서는 직접 작성한 새해 다짐을 전시하고 사진도 촬영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명절 전날인 15일에 진행된 깜짝이벤트로는 ‘말 모양 복주머니 만들기 DIY 키트’를 제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의 시간도 준비됐다. 황순길 센터장은 “설 명절이 점점 낯설어지는 요즘,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즐겁게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은 군민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가스 사용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마을단위 LPG 배관망 정밀 안전관리 구축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강화군은 2016년부터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마을단위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현재까지 39개 마을 약 1,700세대에 배관망 시설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구축을 넘어, 기존에 설치된 배관망 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점검과 노후시설 보수를 선제적으로 실시해 군민이 안심하고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군은 산업통상부 지정 전문기관인 한국LPG사업관리원과 마을별 LPG 공급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상반기 중 마을별 공동저장탱크와 지하매설배관 등 구축된 모든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필요시 즉각 보수를 실시한다. 박용철 강화군수는 “에너지 복지는 단순한 연료 공급을 넘어 군민이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권리까지 보장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생활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은 송해면 다송천에서 발생한 물고기 집단폐사 사고의 정확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해 ‘다송천 어류 집단폐사 역학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했다. 이를 위해 강화군은 23일 용역 수행기관인 안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착수보고회를 열고 향후 조사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다송천과 목숙천 일대를 대상으로 ▲하천물 상태 ▲하천 바닥에 쌓인 퇴적물 ▲인근 산단의 영향 ▲물고기와 수서생물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어류 폐사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인근 지역에서 흘러들어올 가능성이 있는 배출수와 우수·오수관로 등 오염 가능 지점을 포함해 오염물질의 발생 지점과 이동 경로를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강화군은 조사와 함께 후속 조치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월 6일부터 하점산업단지 내 배수관로 정비설계를 착수하여 노후 배관과 우·오수 분리 상태에 대한 전수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2월 9일부터는 사고가 발생한 구간과 인근 하천에 대해 준설 작업을 실시해 오염 가능성이 있는 퇴적물을 제거하고 있다. 또한 관계기관의 수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월 11일부터 금연문화 확산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어르신 ‘금연도우미’ 활동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금연도우미’ 사업은 어르신 20명이 5개조로 나눠서 부평구내 5개 역세권(백운역, 부개역, 부평시장역, 부평역, 부평구청역)을 중심으로 지하철 역사와 금연 특화거리, 부평역 광장 등 8개 거점기관을 정하여 금연구역 계도 활동과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복지관에서는 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사전에 부평구보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복지관과 보건소 담당자가 함께 현장 배치 장소를 사전 점검한 후 활동 구역을 선정했다. 또한, 공익활동사업의 안전교육 및 직무·소양교육을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체계적인 금연환경 조성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이지현 팀장은 “금년에 처음 실시하는 금연도우미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금연문화 확산과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계양소방서는 전기·가스 관련 화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공간용 소화용구와 가스타이머 콕 설치를 적극 독려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주택과 소규모 점포 등에서 발생하는 화재 가운데 상당수가 전기 분·배전반 과열이나 합선, 가스 사용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야간이나 무인 시간대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초기 대응이 지연되면서 피해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 예방 중심의 안전대책이 중요하다. 이에 계양소방서는 분·배전반 내부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진압할 수 있는 소공간용 소화용구 설치를 권장하고 있다. 해당 설비는 화재 발생 시 별도의 전원이나 인위적 조작 없이도 자동 작동해 초기 화염을 억제하고 전기화재 확산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가스레인지 사용 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가스타이머 콕 설치 필요성도 함께 강조하고 있다. 가스타이머 콕은 설정된 시간이 경과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장치로, 조리 중 외출이나 사용 사실을 잊는 상황에서도 가스 누출과 화재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송태철 서장은 “소공간용 소화용구와 가스타이머 콕은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