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은 29일 오후,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우광호 사무처장에게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계선 정기후원팀장, 나형진 북부봉사관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박주수 경기도협의회장과 정진수 양주시협의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특히, 윤창철 의장은 전달식을 마친 뒤 우광호 사무처장 등 적십자사 관계자들과 지역의 회비 모금 확대와 봉사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주시의회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긴급재난구호와 공공의료, 국제협력 등 대한적십자사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매년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있다. 이날 건넨 적십자회비는 위기에 처한 이재민과 저소득층 구호 사업, 사회봉사 사업, 지역 보건 및 혈액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윤창철 의장은 “다양한 구호사업으로 숭고한 인도주의를 몸소 실천해 온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양주시의회도 소외계층 지원 등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은 29일 이천시 보건소에서 열린 ‘제137차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경기 동부권 시·군 간 공동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례회의에는 오혜자 의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등 경기 동부권 6개 시·군의회 의장이 참석해 협의회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회의에서는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예산 집행 계획 등 협의회 운영과 관련된 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발전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 의장들은 지역 공동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 간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오혜자 의장은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는 인접 시·군 의회 간 소통을 넘어 실질적인 협력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협의체”라며 “앞으로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 지역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기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안양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지난 28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출범은 2023년 8월 열린 안양시 독립운동사 학술토론회에서 지역 독립지사에 대한 체계적 조명과 선양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후 관련 조례 제정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고, 시민사회의 공감 속에 지난해 11월 창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됐다. 기념사업회는 이사장에 임정조 전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장을, 부이사장에 국상표·박경애 씨를 선출했다. 이사진에는 지역 기록·보훈·학계·시의회 인사들이 참여했다. 임정조 이사장은 “안양의 독립운동사를 기억하고 기록해 시민 속에서 그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는 미서훈 독립운동가의 조속한 서훈과 교육·연구·기념사업 추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이준배 대표의원은 28일 열린 제308회 임시회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재정경제국 및 상권활성화재단의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청취하고, 청년 고용 확대와 창업 지원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정 노력을 주문했다. 이 대표의원은 고용 분야 주요업무와 관련해 “청년 고용 문제는 중앙정부에만 맡길 사안이 아니라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실질적인 고용 창출과 청년 취업 지원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취업 연계 강화를 통해 청년 실업률을 단계적으로 낮춰 나가야 한다”며 지속적인 정책적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상권활성화재단의 역할과 관련해 이 대표의원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청년 창업 활성화가 핵심 과제”라며 “창업 초기 단계부터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 대표의원은 끝으로 “청년이 지역을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머물며 도전할 수 있는 성남을 만들어야 한다”며 “재정경제국과 상권활성화재단이 보다 유기적으로 협력해 청년 친화적 경제 환경 조성에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안양시의회 안양시의회 국민의힘 음경택 대표의원은 1월 29일 제308회 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올해 의정활동 방향과 포부를 밝혔다. 음경택 대표의원은 ‘사람 중심·미래 선도·문화와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안양’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재정 건전성 확보 ▲만안·동안 균형발전 ▲교통망 확충 ▲평촌신도시 정비 ▲민생경제 회복 ▲사회 안전망 강화 ▲청년 특별도시 조성 ▲문화·친환경 도시 실현 등 8대 정책 과제를 제안했다. 특히 1조 8,600억 원 규모의 예산과 관련해 지방채 발행에 따른 재정 부담을 우려하며,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한 철저한 감시와 국·도비 확보를 통한 자립적 재정 구조 확립을 강조했다. 또한 만안·동안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재생 추진과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고, 평촌신도시 정비 물량 확대에 대해 공공성과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성공적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위례과천선 인덕원역 연결, 서울서부선 연장, 경부선 지하화, KTX-이음 안양역 정차 등 교통 인프라 확충과 민생경제·청년·복지·환경 정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음 대표의원은 “시민만을 바라보는 감시자이자 협력자로서 초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정활동을 펼
광장일보=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8일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 1층 다함께 머뭄터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 어린이집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도 사업 보고와 2026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정기총회에 이어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남시의회 의원들과 어린이집 원장, 보육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보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신년회를 통해 보육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2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300회 임시회를 오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자치법규 정비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마을영화제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 ▲세종포천고속도로(가칭) 동용인IC 설치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등을 포함해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보고 4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2월 5일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가 열리며, 10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이후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지역 문화·농업 활성화와 주요 기반시설 사업 추진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장 출마 예정인 권봉수 구리시의원이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는 뜻으로 북콘서트 일정을 연기했다. 권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 공식 애도기간에 슬픔을 함께하기 위해 당초 1월 31일 예정이던 북콘서트를 2월 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해찬 상임고문을 “민주화의 역사를 감당해온 거인”이라며 고인의 뜻을 기리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북콘서트는 2월 7일 오후 2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열린다. 권 의원은 일정 변경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구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권봉수 시의원의 삶과 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책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이 될 전망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7일 오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제181차 정례회의를 열고 도내 시·군의회 간 협력 강화와 지방자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제180차 정례회의 결과 보고와 함께 2025회계연도 예산 결산감사 보고,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건설현장 하도급대금 직접지급 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한 민사집행법 개정 촉구, 국·도비 매칭부담 조정 협의체 구성,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군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간 연대와 상생으로 풀뿌리 지방자치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례회의를 통해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1월 26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GTX-B 노선의 갈매역 추가 정차 확정과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전달했다. 해당 결의안은 제356차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날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국가철도공단 타당성 검증 용역에서 갈매역 추가 정차의 비용대비편익(B/C)이 1.45로 높게 나온 점과, 소음·진동 등 환경 피해에 대한 보상 필요성을 강조하며 갈매역 정차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또한 국회에 계류 중인 광역교통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갈매지구와 갈매역세권지구를 포함한 약 5만 명의 주민이 광역교통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법적 근거 마련을 요구했다. 신동화 의장은 “GTX-B 갈매역 정차는 경제성과 교통편의 측면에서 반드시 추진돼야 할 정책”이라며, “관계기관 및 시민들과 협력해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이 지난 23일 오혜자 의장의 지명을 받아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했다.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는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돼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 중인 릴레이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인사들이 잇달아 참여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챌린지는 국가 핵심 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경기도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산업 경쟁력 확보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캠페인은 참여자가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어지며, 경기도 내 각 시·군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 26일 중원유스센터 2층 공연장에서 열린 하대원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하대원동의 주요 현안과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이 공유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주민들은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안광림 부의장은 “현장에서 직접 듣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이 곧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의견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시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해 살기 좋은 하대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강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26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평군의회 의정동우회 간담회’를 열고 전·현직 의원들과 의정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정동우회 회원 등 16명이 참석해 정책적 제언을 나누고, 지역 현안과 갈등 해결,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군민 중심의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유현진 의정동우회 회장은 역대 의원들의 경험이 신뢰받는 의회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혜자 의장은 전달된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의회는 앞으로도 의정동우회와 협력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3일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3층 콘서트홀에서 열린 ‘은행1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해인사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안광림 부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새해인사회는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해법을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성남시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이 1월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 박 의장은 FC안양이 지난해 1부리그로 승격한 데 이어 올 시즌 잔류에 성공한 것을 축하하며, 이는 선수단의 노력과 시민들의 꾸준한 응원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밝혔다. 또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FC안양은 2026시즌을 맞아 연간회원권 판매를 진행 중이며,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지정좌석제를 새롭게 도입했다. 카드형 연간회원권은 온라인에서, 티켓북 형태의 회원권은 구단 사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