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미스트롯 포유’ MC 송은이가 첫 녹화 소감을 전했다.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가 첫 방송된다. ‘미스트롯4’ TOP7(眞이소나, 善허찬미, 美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의 첫 스핀오프 예능 ‘미스트롯 포유’는 TOP7과 특별한 파트너가 만드는 화끈하고 감동적인 듀엣 열전이다. 붐, 송은이, 안성훈이 TOP7과 함께 ‘미스트롯 포유’를 이끌어갈 3MC로 합류했으며 노래, 케미, 상금 다 터지는 듀엣 음악쇼를 예고해 주목된다. 특히 ‘미스트롯 포유’는 그동안 TV CHOSUN 트롯 예능에서 본 적 없는 3MC 조합으로 이목을 이목을 집중시킨다. 트롯판 대체불가 MC 붐, ‘미스터트롯2’ 영광의 眞안성훈과 함께 남녀노소 구분 없이 폭넓은 사랑을 받는 MC 송은이가 ‘미스트롯 포유’로 트롯판 입성을 선언한 것. 송은이는 앞서 공개된 ‘미스트롯 포유’ 티저 영상에서 파격 막춤까지 도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미스트롯 포유’는 최근 첫 녹화를 진행했다. 제작진은 첫 녹화 당시 붐, 송은이, 안성훈 3MC에 대해 “셋이 함께 호흡을 맞추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 신한 SOL KBO 리그 월간 캡스플레이의 첫 번째 수상자로 두산 정수빈이 선정됐다. 올해 신설된 ‘월간 캡스플레이’는 팀 승리에 기여한 결정적인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첫 수상자는 3~4월 KBO 리그 경기에서 나온 수비 장면들을 대상으로, KBO 기록위원회가 정한 퍼포먼스를 기준으로 선정됐다. 첫 월간 캡스플레이의 주인공 정수빈은 지난달 5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몸을 날리는 다이빙 캐치로 팀의 실점 위기를 막아냈다. 정수빈은 0-0 균형이 이어지던 5회 초, 2사 2, 3루의 위기에서 한화 김태연이 안타성 타구를 만들어냈지만, 먼 거리를 빠르게 달려와 다이빙 캐치로 이를 걷어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정수빈의 호수비로 흐름을 끊어낸 두산은 5회 말 박준순이 3점홈런을 터뜨리며 리드를 가져왔고, 그대로 승리까지 연결했다. 정수빈의 빛나는 호수비 장면은 KBO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월간 캡스플레이 시상식은 5월 중 두산의 홈 경기 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ADT캡스의 후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교육부는 '의과대학 교육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전국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과 교직원 대상으로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우수사례를 접수한다. 교육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양성 및 확보(국정과제 84번)’라는 이재명정부의 의료개혁 방향에 따라, 2025년 6월부터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의과대학이 학교의 강점과 지역 여건 등을 바탕으로 교육과정을 혁신하여 지역 정주 의료인력의 양성 기반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의과대학 교육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은 그간 의과대학이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다양한 혁신 노력을 국민께 소개하고, 우수사례를 의과대학 현장에 공유・확산하여 새로운 교육 혁신 동력을 마련하고자 올해 처음 실시된다. 전국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의 교직원과 학생 모두 공모전에 참여 가능하며, 공모 내용은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을 계기로 의과대학이 추진한 교육 및 수업 운영 사례 또는 학생의 프로그램 참여 경험 등을 제출할 수 있다. 수상작은 전문가 심사와 국민 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는 8일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시흥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과 성남 센터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했다.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은 경기도가 민간사업자인 버넥트 컨소시엄에 위탁한 사업이다. 버넥트 컨소시엄은 착수보고회에서 시흥시 정왕동에 구축 예정인 시흥 피지컬 AI 확산센터에 대한 조성 계획과, 지난해 성남시에 문을 연 경기도 피지컬 AI 확산센터의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구상 등을 발표했다. 버넥트 컨소시엄은 먼저 시흥시 정왕동에 838㎡ 규모의 피지컬 AI 확산센터를 연말까지 구축해 시흥·반월·시화 산업단지 제조기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흥센터는 경기도 정책 방향과 시흥시 산업 특성,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업이 실제 공정 문제를 바탕으로 기술을 검토하고 시험할 수 있는 개방형 실증 로봇스테이션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시흥센터는 기술 검증부터 교육, 컨설팅, 실증 연계까지 한곳에서 지원할 수 있는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성남 피지컬 AI 환산센터 운영 계획도 함께 보고됐다. 경기도는 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7일 수원노블레스 웨딩컨벤션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기념식은 경기도와 대한노인회 경기도연합회(회장 임헌우)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어버이날 유공자와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노인강령 낭독과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이어지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과 지역사회를 만든 주역은 바로 어르신 여러분”이라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 속에는 어르신들의 땀과 헌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삶의 경험과 지혜는 우리 사회가 나아가는 데 중요한 방향이 된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역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이 존중받고, 보다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유공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지금 이 계절이 가장 따뜻한 봄이듯 인생 또한 지금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박물관 소장 보물 '조영복 초상'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뮤지엄×만나다’ 사업에 선정되어, 지난해에 이어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통해 관람객과 만난다. ‘뮤지엄×만나다’는 전국 박물관·미술관의 대표 소장품을 중심으로 각 기관의 이야기와 정체성을 소개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박물관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물 '조영복 초상'을 중심 소장품으로 선정해 관련 콘텐츠와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조영복 초상'은 조선 후기 문인화가 조영석(1686-1761)이 유배 중인 형 조영복(1672-1728)을 그린 초상화로, 사실성과 인간미, 유학자의 기품을 함께 담은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1725년에 완성된 이 작품은 현재 보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경기도박물관이 1994년 함안 조씨 문중으로부터 기증받은 대표 소장품이다. 경기도박물관은 해당 작품이 박물관 초상화 소장품 구축의 출발점이자 기증 문화의 시작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경기도박물관은 개관 이전부터 초상화 컬렉션을 체계적으로 확보해 왔으며, 현재 국내 최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산업 현장 중심 인공지능(AI)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직업계고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사업’ 운영 학교를 19개 선정했다. 도교육청은 에이전트·피지컬 인공지능(AI) 등 급변하는 산업 구조에 대응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투입이 가능한 인공지능(AI) 실무 역량교육 전환을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선정 심사에서 학교장이 직접 제작한 발표 영상을 통해 학교별 특화 역량과 사업 추진 계획을 확인했다. 선정된 학교는 전공 교육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산업 현장 문제를 학생들이 직접 해결하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인공지능(AI) 기초 과목 정규 편성 ▲전공 연계 인공지능(AI) 융합 수업 ▲산업 문제 해결형 인공지능(AI) 캡스톤디자인 ▲교원 인공지능(AI) 역량 강화 연수 등을 통해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한다. 특히 사업 핵심인 ‘인공지능(AI) 캡스톤 디자인 수업’은 기업의 과제를 학생이 분석하고 인공지능(AI)으로 해결 방안을 찾는다. 학생들은 기획부터 결과물 제작까지의 과정에 축적한 포트폴리오와 영상 콘텐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와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는 이동 보조기기 사용자의 외출 편의와 일상생활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도내 거주 등록 장애인 160명을 대상으로 ‘2026 이동 보조기기 맞춤 가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동 보조기기 맞춤 가방은 기성품 휠체어용 가방 6종 중 하나를 제공하거나 개인의 특성에 맞춘 가방을 직접 제작해 지원한다. 특히 산소호흡기 등 특수 의료 장비를 상시 휴대해야 하는 중증 호흡기장애인 등 사용자의 신체 기능과 이동 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완전히 개인화된 맞춤형 가방을 제작한다. 물품 낙하를 방지하고 두 손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이동의 안전성과 타인에 대한 의존도를 낮춘다는 구상이다. 기존에는 휠체어나 전동스쿠터 등 이동 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은 자신의 사용 환경이나 기기 특성에 맞는 가방을 구하기 어려워 큰 불편을 겪었다. 마땅한 전용 수납공간이 부족해 무릎 위에 가방을 올려두거나 등받이와 발걸이에 임시로 걸쳐두는 경우가 잦았다. 이러한 사용 방식은 이동 중 물품이 떨어지거나 운전 시야를 가리고, 손 사용을 제한해 크고 작은 안전사고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