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최현덕 남양주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9일 오후 4시 남양주시장 후보 선거캠프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당원과 시민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선대위는 경선에 참여했던 후보들과 각 캠프의 자원봉사자들이 모두 합류해 '원팀 용광로 선대위'로 출범했다. 선대위는 선거 승리를 다짐하며 결속을 다졌다. 김병주 국회의원이 현장에 참석해 공동선대위원장직을 수락했으며, 김용민 국회의원과 최민희 국회의원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했다. 두 의원은 일정상 행사에 참석하지는 못했으나, 선대위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5월 7일 국민의힘을 탈당한 이경숙 시의원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이경숙 시의원은 최현덕 후보의 당선을 강조하며 임명장 수여식에도 함께했다. 최현덕 후보는 발대식에서 이번 선거가 12.3 내란 사태에 대해 반성이나 사과가 없는 국민의힘과 주광덕 시장에 대한 남양주 시민의 심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직 시민만을 위한 소통과 경청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직접민주주의 실천 의지를 강조했다. 행사는 중앙정부의 도약에 발맞춰 남양주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는
광장일보 =주영심 기자 | 광주광역시에서 9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2026년 빛고을관등회'가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참석해 시민들과 시간을 보냈다. 행사 현장에서 강기정 시장은 스님들과 인사를 나누며 합장으로 예를 표했고, 관불의식에도 참여했다. 이후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행사 취지를 공유했다. '2026년 빛고을관등회'는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시민과 불자들이 함께 전통문화와 불교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로 마련됐다. 강기정 시장은 축사에서 "빛고을관등회가 시민들에게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 공동체의 따뜻한 나눔과 상생의 정신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9일 동안구 비산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국회의원 강득구, 이재정, 민병덕, 국회 부의장 이학영 등 다수의 인사와 시민, 당원, 지지자 등 주최 측 추산 1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최대호 후보는 개소식에서 안양의 미래 100년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시민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동전쟁 등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이 서민경제와 국가경제에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와 함께 이를 극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그간 추진해온 안양의 핵심 사업들을 완성해 흔들리지 않는 도시 기반을 만들고,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미래 세대에 자부심을 주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행사장에는 안양지역 민주당 기초·광역의원 출마 후보들도 참석해 '민주당 안양 원팀'의 결속을 과시했다.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인 추미애, 정원오, 박찬대와 한병도 원내대표, 황명선 최고위원,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장, 염태영 국회의원, 송영길 후보 등은 영상 메시지로 최대호 후보를 지지하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 구리시 한강변에서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유채꽃축제가 개최되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했다. 행사장에는 노란 유채꽃이 한강변을 가득 메워 봄의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문객들은 꽃구경과 함께 지역 단체가 준비한 먹거리 부스에서 다양한 음식과 간식을 즐겼다. 특히 철저한 위생 관리로 음식의 맛과 청결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축제 기간 중에는 전국 각지의 신선한 농산물과 특산품을 판매하는 지역농산물 장터도 운영됐다. 시민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하며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어린이 체험행사, 문화공연, 포토존 등 여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었다. 무대와 잔디밭에서는 시민들이 여유롭게 주말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시민은 축제에 대해 "꽃구경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즐기며 지역 특산물까지 구매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운 축제였다"며 "내년에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구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최현덕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장 후보가 국민의힘의 본회의 불참과 필리버스터 방침을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회는 지난 7일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을 헌법 전문에 포함하고, 비상계엄 요건을 강화하는 내용의 개헌안을 본회의에 상정했다. 그러나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표결에 참여하지 않아 투표가 무산됐고,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 오후 2시 본회의를 재소집했다. 국민의힘은 8일에도 불참 의사를 밝히며, 다른 민생법안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예고했다. 이로 인해 8일 본회의에서는 개헌안이 상정되지 못한 채 회의가 종료됐다. 최현덕 후보는 국민의힘이 본회의 표결을 거부하고, 민생 안건에까지 필리버스터로 대응한 점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어제는 본회의장을 비워 표결을 무력화했고, 오늘은 민생 안건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로 대응해 역사의 문을 막겠다고 했다"며, "반대라면 들어와서 반대표를 던지면 된다. 표결을 피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조차 거부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또한 최 후보는 이번 개헌안이 정쟁의 산물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5·18 민주화운동과 부마민주항쟁의 정신을 헌법에 새기는 것의 의미와 계엄 요건 강
광장일보 =주영심 기자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행정안전부, 양 시·도의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8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서용규 광주시의회 의장권한대행,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통합특별시가 국가균형발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업무협약 체결과 함께 발족한 통준위는 시·도 부단체장과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장 등 당연직 3명과 각 기관이 추천한 14명의 위촉위원으로 구성되어 총 17명이 참여한다. 통준위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필요한 정책 조율과 현안 협의를 담당하는 민관협의기구로, 이날 1차 회의에서는 추진 경과와 준비 상황, 운영 방향을 논의했으며, 위원장 선출과 운영세칙 의결도 이뤄졌다. 통준위는 7월 1일 공식 출범까지 운영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제 54일 뒤면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역사 속으로 남고, 부강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며 마지막 시장으로서 성공적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 시장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8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가 주최·주관했으며,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효 실천의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김상수 남양주부시장, 국회의원, 지역 어르신 등 1,0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초대 가수들의 공연으로 시작해 내빈 소개, 포상 및 격려사, 어버이날 기념영상 상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자원봉사자들은 표창을 받은 어르신들에게 대형 카네이션을 전달하기도 했다. 조성대 의장은 이날 효행자와 장한 어버이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효도하는 사람은 부모님과 함께하는 하루하루를 아낀다'는 뜻의 '효자애일(孝子愛日)'이라는 옛말처럼 오늘 이 자리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살아오신 곳에서 존중받고, 익숙한 이웃과 함께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는 일이 우리 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할 효의 모습"이라며, 남양주시의회도 어르신들의 의견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가 16일 토요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선거 활동을 시작한다. 손배찬 예비후보 캠프는 최근 이메일을 통해 개소식 일정과 행사 내용을 안내하고, 지지자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행사는 손 예비후보가 선거 준비 현황과 앞으로의 비전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자리로 준비됐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지지자,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손 예비후보 측은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파주의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손배찬 예비후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중심 행정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선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동환 국민의힘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8일 저녁 화정역 앞에서 시민들을 처음으로 직접 만나며 현장 유세에 돌입했다. 이 예비후보는 퇴근 시간대와 거리에서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고양의 변화를 위한 의지를 전달했다. 현장을 지나던 시민들은 악수와 격려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가 훈훈하게 이어졌다. 이동환 예비후보는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하루 속에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시민 각자의 목소리를 듣고 고양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화정역을 고양의 중심 현장으로 언급하며 "시민의 삶이 더 편해지고, 고양이 더 활력 있는 도시가 되도록 끝까지 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예비후보는 9일 오전 11시쯤 화정역 인근에서 선거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시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주광덕 국민의힘 남양주시장 예비후보가 (사)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와의 간담회에서 남양주장기요양지원센터 설립과 종사자 처우 개선을 약속했다. 간담회에서 주 예비후보는 남양주형 장기요양지원센터를 행정 위탁 방식으로 설립해 민간의 전문성을 행정에 접목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센터는 시설 지도와 점검 등 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무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면서 현장 중심의 관리를 실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주 예비후보는 스마트 헬스케어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으로 낙상 감지 시스템, AI 스마트 병원 동행 서비스, 스마트 워치 기반 바이탈 체크, 배변 센서 등 디지털 케어 체계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그는 AI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안전을 24시간 지키고 종사자의 부담을 줄이는 새로운 복지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종사자 처우 개선과 인권 보호 시스템 구축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주 예비후보는 2026년부터 지급되는 종사자 처우 개선비 10만 원의 성과를 기반으로, 더욱 현실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남양주형 노인 인권 매뉴얼 제작과 노인학대예방위원회를 통한 행정 처분 전 사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 복지에 대한 정책 방향과 성과를 밝혔다. 전진선 후보는 양평의 발전이 부모 세대의 헌신에 기반한다고 강조하며, 효와 책임을 군정의 원칙으로 삼아 어르신을 두텁게 모시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어버이를 공경하는 것이 가정의 미덕을 넘어 공동체의 기본 질서라며, 군정 역시 이 기본을 지키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어르신을 제대로 모시는 지역이 다음 세대에 대한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선 8기 동안 전 후보는 감성적 구호보다 실질적인 제도와 시설 점검, 보완에 중점을 두었다고 평가했다. 그동안 추진한 주요 성과로는 찾아가는 건강·복지 서비스 확충, 독거 및 취약 어르신 대상 스마트 돌봄과 안전 체계 구축, 경로당 및 어르신 쉼터 환경 개선, 노인일자리 확대와 사회참여 기반 강화, 장애·교통약자 이동지원 서비스 확대 등을 제시했다. 전 후보는 어르신 정책이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재정과 행정 역량 안에서 지속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필요한 곳에는 지원을 강화하되, 군 재정의 건전성과 형평성도 함께 고려해 왔다고 밝혔다. 향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가 민선 9기 교통공약으로 원도심과 민락·고산 신도시를 연결하는 '의정부 순환버스' 도입을 제안했다. 의정부 도심 내부의 이동 불편 해소와 대중교통 중심 교통체계 구축이 이번 정책의 주요 목표다. 현재 의정부는 원도심과 신도시가 함께 성장하고 있지만, 내부 교통망이 이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해 이동의 비효율성이 지적되어 왔다. 특히 민락·고산 지역은 경전철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 환승 불편과 장시간 이동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김동근 후보는 도시를 4대 권역으로 나누고, 각 권역의 주요 교통 거점을 중심으로 순환버스 노선을 설계해 촘촘한 연결망을 만들 계획이다. 순환버스 노선은 철도역, 의정부시청,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은 물론 을지대학교병원, 성모병원 등 의료시설, 대형마트 등 생활편의시설을 하나로 잇는 구조로 설계될 예정이다. 이 방안은 기존 우회 중심 이동 체계를 직선화해 효율적인 이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순환버스가 도입되면 도시 내부 이동 시간이 최대 30분 이상 단축되고, 철도와의 연계성도 높아져 환승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승용차 이용 감소와 교통 혼잡 완화, 대중교통 이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농산물가공지원실 2층 강의실에서‘2026년 전반기 농산물 가공창업 기본반(26기)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논산시 농업 발전 5대 정책 중 하나인 ‘농업의 산업화 촉진’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농산물 가공창업에 대한 이해와 사업 추진 역량을 높이고, 지역 소규모 농식품 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지난 4월 3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5회(15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농산물가공 전문기관인 한국식품정보원과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해 전문성을 높였다. 주요 내용은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및 품목제조보고 ▲HACCP 기초 및 현장 위생관리 방안 ▲식품 표시사항 및 행정처분사항 등 식품위생법 대응 요령 ▲농식품 가공 사업계획 수립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16명은 향후 관내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와 농식품 산업화 기반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번기에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옥천군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념행사와 유공자 표창을 각각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효(孝)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먼저, 옥천군립치매전담요양원 및 주야간보호센터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어르신 약 80명을 비롯해 종사자와 보호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나눴다. 행사는 사물놀이 공연과 보호자가 직접 준비한 편지 낭독, 색소폰 연주와 난타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희권 시설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옥천군은 어버이 공경과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을 실시했다. 이번 표창은 효행을 실천해 온 모범 어버이와 효행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창원, 진주, 통영 등 도내 7개 권역에서 도가 발주한 공사·용역 현장관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경남형 청렴·소통, 알리고·듣고·고친다’를 주제로 추진된다. 기존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공사․용역 현장관계자와 직접 소통하고, 사전 컨설팅감사와 도민고충처리위원회 등 권익구제 제도 안내를 강화하는 한편, 현장 건의사항을 후속 조치로 환류하는 개선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알리고’ 단계에서는 경남도의 반부패·청렴 시책과 부패신고 제도를 안내한다. 특히 공사·용역 관리․감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갑질, 부당지시,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아울러 현장관계자가 부당한 요구나 금품·향응 제공 요구, 부패 의심 상황을 겪을 경우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 클린폰, 부패·공익신고센터(도 감사위원회 누리집), 안심변호사 대리신고 등도 함께 소개한다. 또한 법령 해석이 불명확하거나 계약·인허가 등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활용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