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농산물가공지원실 2층 강의실에서‘2026년 전반기 농산물 가공창업 기본반(26기)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논산시 농업 발전 5대 정책 중 하나인 ‘농업의 산업화 촉진’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농산물 가공창업에 대한 이해와 사업 추진 역량을 높이고, 지역 소규모 농식품 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지난 4월 3일부터 5월 8일까지 총 5회(15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농산물가공 전문기관인 한국식품정보원과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해 전문성을 높였다. 주요 내용은 ▲농산물 가공창업 인허가 절차 및 품목제조보고 ▲HACCP 기초 및 현장 위생관리 방안 ▲식품 표시사항 및 행정처분사항 등 식품위생법 대응 요령 ▲농식품 가공 사업계획 수립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16명은 향후 관내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을 추진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와 농식품 산업화 기반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번기에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옥천군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념행사와 유공자 표창을 각각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효(孝) 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 먼저, 옥천군립치매전담요양원 및 주야간보호센터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어르신 약 80명을 비롯해 종사자와 보호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해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나눴다. 행사는 사물놀이 공연과 보호자가 직접 준비한 편지 낭독, 색소폰 연주와 난타 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족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희권 시설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옥천군은 어버이 공경과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표창을 실시했다. 이번 표창은 효행을 실천해 온 모범 어버이와 효행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주시는 8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3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평소 효행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효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시민과 단체를 격려하고, 어버이에 대한 은혜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에는 장한 어버이 7명, 효행자 22명, 효실천 기여단체 1개소 등이 선정됐다. 주요 수상자로는 중앙탑면에 거주하는 이상순(여, 79세) 씨가 장애가 있는 아들을 포함해 세 자녀를 바르게 키워낸 공로로 ‘장한 어버이’ 표창을 받았다. 신니면의 정지호(남, 69세) 씨는 치매를 앓고 있는 96세 모친을 20여 년간 지극정성으로 돌보며 묵묵히 효를 실천해 ‘효행자’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효실천기여단체’ 표창을 받은 호암우미린에듀시티 경로당(회장 조병희)은 자체 노인자원봉사단을 구성해 ‘고령 어르신 텃밭 식재료 지원’과 ‘말벗 활동’ 등을 펼치며 지역 사회 효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국악 공연과 루체레 중창단의 ‘어머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이동옥 충북도 행정부지사는 8일 충북양자연구센터(충북대학교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7층)를 방문해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인 양자 기술의 발전 방향과 생태계 조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 부지사는 과기부 공모 중인 '양자클러스터 지정'에 적극 대응을 통해 양자산업을 육성하고, 향후 충북의 신성장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행·재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북도가 2027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지난 7일 신규 및 계속사업 점검에 이어, 8일에는 재정 당국에 주요 현안사업 등을 건의했다. 도는 지난 7일 이복원 경제부지사 주재로 ‘2027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3차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중앙정부의 예산 심의에 대비해 신규사업 뿐만 아니라 계속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쟁점사항에 대한 논리를 보완했다. 이어 8일에는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열린 기획예산처 주관 ‘2026년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전날 3차 보고회에서 재정비한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처가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국가재정 운용 방향을 설명하고, 지방정부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자리이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이복원 경제부지사와 관련 국장 등은 조용범 기획처 예산실장을 비롯한 재정 당국 관계 국·과장들을 만나 충북 핵심사업의 당위성과 정부예산 반영 필요성 등을 적극 설명했다. 충북도가 건의한 사업은 ▲이차전지 특화 역설계 AI 에이전트 구축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충남 계룡시는 8일 유동1리 산사태 취약지역에서 인명사고 예방과 체계적인 대피 체계 점검을 위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자연재난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 대응 절차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시 관계자와 산림재난대응단을 비롯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지역 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누적강수량 160mm, 시간당 70㎜ 이상의 집중호우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경보 발령, 상황 전파, 주민 대피 안내, 응급 구조까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와 같이 진행했다. 특히, 마을방송을 통해 주민대피 명령을 신속히 전파하고, 고령자 등 대피 취약계층은 119 구급차를 활용해 대피소로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등 현장 중심의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했다. 이를 통해 마을 단위 주민 대피체계를 재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훈련 종료 후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사태 전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청주시는 8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여름철 호우, 태풍, 폭염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신병대 청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 산하 실·국·소장과 4개 구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자연재난 대비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향후 중점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기후위기 심화로 국지성 집중호우와 장기 폭염 발생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분야별 대응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취약지역 및 재해위험시설 사전점검 강화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점검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집중관리 △수방자재 및 방재시설 운영 실태 점검 △침수 우려지역 상시 예찰체계 구축 △유관기관 협업 및 비상대응체계 구축 등이다. 청주시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최우선 목표로 삼고,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주민대피 및 통제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재난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재난 행동요령 홍보도 확대한다. 특히 호우, 태풍, 폭염 등 각종 재난 유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남교육청은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기 위한 ‘사랑의 빵’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홍성)의 도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충남교육청 직원 20명이 참여했다. 직원들은 일일 제빵사가 되어 직접 반죽을 빚고 정성껏 쿠키를 구우며 이웃들에게 전할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정성으로 만들어진 쿠키는 홍성 청로노인복지센터, 부여 삼신늘푸른동산, 부여 오석산정신요양원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직접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우리교육청의 마음이 닿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북 진천군은 8일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기 위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진천군노인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표창 수상자와 경로당 회장, 기관단체장, 지역 어르신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행사는 재향군인회와 여성향군회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를 시작으로 노인복지관 어르신 밴드반의 식전공연이 이어지며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어 평소 지극한 효심으로 부모를 봉양해 온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등 총 1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전도성 진천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풍요와 발전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의 깊은 은혜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인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남도는 8일 공주 백제체육관에서 제26회 충청남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제적·사회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살아온 도내 장애인 부부 33쌍이 그동안 이어온 사랑과 헌신의 시간을 기념하고, 백년해로를 새롭게 기약하며 화촉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장애인 부부 가족·친지, 자원봉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신랑·신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합동결혼식은 신랑·신부 부모 대표의 점촉을 시작으로,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도지사 표창, 지원금 전달, 이건휘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장의 결혼식사, 주례를 맡은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의 혼인서약·성혼선언·주례사, 공주시립합창단의 축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장애인 부부들에게는 특히 민간 기업, 공공기관 등이 후원한 예물과 생활가전 등을 지원하며 서로를 지켜온 부부들에 대한 격려와 존중의 의미를 전했다. 홍 부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오늘 밝히는 화촉은 앞으로의 시간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걸어온 길까지도 환하게 비춰 줄 것”이라며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청북도보은교육지원청은 8일 보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각급학교 교육행정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각급학교 교육행정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관내 학교 행정실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첫 실무 중심 직무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의견과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추진됐으며, 담당 업무에 대한 실무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업무 고충 해소와 조직 적응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공무원 및 교육공무직원 급여 ▲기록물 관리 ▲민원 처리 ▲학교 시설관리 업무의 이해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전반적인 업무 능력 신장에 초점을 두었다. 또한 교육장과의 소통·공감 청렴 티키타카 시간을 통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각자의 시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밸런스 게임, 스몰토크 등을 통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청렴 의식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음성교육지원청은 5월 8일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행정실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학교 행정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행정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교육장 청렴 특강을 시작으로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학교 현안 및 행정업무 관련 의견 공유 △교육지원청 전달 사항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교육장과의 대화를 통해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음성군 품바재생예술체험촌에서 라탄 공예 및 도자기 공예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상호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안병권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원활한 교육행정 운영을 위해 힘쓰고 계신 행정실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음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청렴하고 효율적인 교육행정 문화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보은군은 8일 보은그랜드컨벤션에서 구순(90세)·상수(100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효친의 전통 미덕을 기리기 위한 어버이날 기념 생신잔치를 열었다.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올해 90세를 맞은 어르신 51명과 100세 이상 어르신 2명 등 총 53명의 장수 어르신이 참석했으며, 변인순 보은군수 권한대행(부군수),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가족 및 관계자 등 300여 명이 함께해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했다. 행사는 생신 의상 착용과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를 시작으로 어린이 축하공연, 기념 영상 상영, 케이크 커팅, 헌수례, 큰절,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장수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건강과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주인공인 어르신들에게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예를 갖춰 진행된 헌수례와 큰절은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대 간 공감과 효 문화를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군에 따르면 현재 군내 90세 이상 어르신은 206명으로, 이 가운데 90세 어르신은 190명, 1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천안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인 8일 백석문화대학교 대강당에서 어르신과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백석문화대 RISE사업단이 주최·주관하고 충남 RISE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월, 감사의 마음으로 동행하다’를 주제로 열렸다. 올해 어버이날 행사는 단순 기념행사 형식에서 벗어나 지역 대학의 학과별 자원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백석대학합창단, 천안시립무용단, 백석대 태권도시범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가정과 사회에 헌신한 장한어버이 및 효행자 3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백석유치원 어린이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기념행사와 더불어 백석문화대 8개 학과가 참여한 맞춤형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구강건강 검진(치위생과), 골밀도 측정(방사선과), 건강체크·응급처치 교육(간호학과), 아로마 테라피 마사지(사회복지학부), 네일케어(토탈뷰티학부), 캐리커처 체험(웹툰애니메이션학과), 건강간식·수제음료(외식산업학부), 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 안내(경찰행정학부) 등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nbs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윤건영 교육감의 선거 출마에 따른 직무정지 기간에도 교육행정 공백 없이 주요 정책과 현안 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충청북도교육감 권한대행은 7일 간부회의와 8일 기획회의를 통해 공직기강 확립과 정치적 중립, 학생 중심 행정을 강조하며 충북교육이 흔들림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육행정 공백 없도록 책임 있게 업무 수행 할 것” 김태형 권한대행은 선거 기간 동안 조직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할 수 있지만 교육은 단 한 순간도 멈춰서는 안 된다며 추진 중인 주요 정책과 사업들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있게 업무를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치적 중립과 공정·청렴 더욱 엄격히 지켜야” 이어 선거 기간일수록 공직자에게는 정치적 중립성과 공정한 업무처리, 청렴이 더욱 중요하다며 불필요한 오해가 발행하지 않도록 철저한 자기관리와 공직기강 확립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학생과 학교 중심의 현장 행정 강화” 또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강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