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사랑운동센터 주관으로 9월 16일 하버파크호텔에서 ‘인천사랑 범시민네트워크’ 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시민사회단체, 기관, 기업, 학계 등 범시민네트워크 참여단체 대표와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해 인천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의 뜻을 모았다. ‘인천사랑 범시민네트워크’는 인천이 당면한 주요 현안에 시민사회의 역량을 결집하고 공동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출범했다. 현재 시민사회와 산업·교육·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133개 단체가 참여하는 민·관·산·학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참여 주체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공동 실천의 기반을 다져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출범 이후 주요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민선 9기 새로운 시정과 발맞춰 인천의 미래를 위한 범시민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와 시정 발전에 기여하고 인천사랑운동에 적극 참여한 17개 단체에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는 16일 인하대학교 항공우주융합원 1층 인천공항홀에서 지역 과학기술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인천 미래 전략산업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인천지역연합회가 주관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주최했다. AI와 바이오 등 인천의 미래 전략산업 육성 방향을 모색하고, 대학·연구소·기업 등 지역 과학기술계 간의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 거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찬대 시장을 비롯해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인천테크노파크, 지역 경제인 협회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개회식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인천 과학기술계의 역량을 이끌어갈 유망연구자 4명에 대한 위촉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 전문가 초청강연에서는 LG CNS 임은영 담당(LG그룹 AI 사업 총괄)이 생성형 AI 사업 동향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고, 제20회 인천시 과학기술상 대상 수상자인 템프체인 김현철 대표이사가 바이오 분야 기술을 발표하며 최신 산업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한국관광공사와 현장체험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급 학교에 특색 있는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교의 현장체험학습 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여행 전문가와 현장 교사 등으로 공동 자문단(TF)을 구성하고 교육과정과 연계된 다양한 현장체험학습 코스를 개발해 학교 현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인천 학교가 공사가 주관하는 ‘청소년 체험여행 지원 사업’ 신청 시 우선 배정하고, 시교육청은 선정된 학교를 대상으로 버스와 안전 요원을 추가 지원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한국관광공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꾸준히 발굴해 학교의 부담은 줄이고 학생들의 배움의 기회는 넓힐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이번 협약 외에도 학교지원단을 통해 2026년도에 ▲버스 2100여 대 ▲안전 요원 2700여 명 ▲사전 현장답사 50여 건을 지원하는 등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여건을 마련하는 데 힘쓰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은 16일 교동대교 등 민북지역 검문소 비대면 검문 시범운영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과 주민 통행 여건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14일부터 시범운영이 시행 중인 민북지역 검문소 비대면 검문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운영되는지 확인하고, 현장 근무 해병대원의 의견을 청취해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차량번호 인식 장비의 작동 상태와 차량 통행 흐름, 운전자 서행 여부, 안내시설 설치 상태 등을 살폈다. 비대면 검문은 오는 11월 27일까지 시범운영된다. 오전 4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차량이 검문소에 정차하지 않고 시속 40km 이하로 서행해 통과할 수 있으며, 오후 8시 이후에는 기존과 동일한 대면 검문 방식으로 운영된다. 강화군은 시범운영 이후 주민과 관광객의 검문 대기시간이 줄어들면서 통행 편의가 향상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특히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가을 관광 성수기를 맞아 비대면 검문 운영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시범운영 기간의 차량 통행량과 장비 운영 상황을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주민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5일 강화군 재활용선별장과 석모도 미네랄스파를 방문해 현장 종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민원 응대와 고된 현장 업무 등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강화군을 위해 묵묵히 애쓰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의원들은 강화군 재활용선별장을 찾아 재활용품 선별과 생활폐기물 처리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각 읍·면에서 모인 재활용품을 선별하고 폐기물 반출을 지원하며 강화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는 종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강화군에서 위탁 운영하는 시설 중 민원이 가장 많은 시설로 알려진 석모도 미네랄스파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듣고, 이용객 응대와 안전관리, 시설 정비 등에 애쓰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중찬 강화군의회 의장은 “군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강화에서 머물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애쓰시는 여러분 덕분”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은 지난 14일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 분야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026년 4분기 중점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분기별로 개최되는 법정 기구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이 함께 참여해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현업 종사자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는 공식 창구로서, 실질적인 재해 예방 체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정기 위험성 평가 결과에 따른 개선 실시'▲'2026년 작업환경측정 실시'▲'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 결과에 따른 개선 실시' 등 지난 3분기 산업안전보건 추진사항이 보고됐다. 위원회는 2026년 4분기 주요 추진계획도 함께 논의했다. 군은 ▲'2026년 하반기 작업환경측정'▲'2026년 하반기 현업근로자 건강상담'등을 통해 사업장별 유해도를 파악하고 근로자 건강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 하반기 현업사업장 순회점검'▲'2026년 하반기 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강화군은 15일 강화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강화군 주니어보드+ 정책 최종발표회'를 열고, 저연차 공직자들의 참신한 시각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저연차 공직자로 구성된 2026년 강화군 주니어보드+ 20명(5개 조)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박용철 강화군수와 부군수 등이 참석해 젊은 직원들의 정책 제안을 경청하고 격려했다. 발표회에서는 각 조가 실효성 높은 '혁신 정책 발굴' 과제와 행정 낭비 요소를 개선하는 '시책 일몰제' 과제를 각각 1건씩 준비해, 총 10건의 정책 아이디어를 PPT 발표로 공개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강화의 풍부한 역사·관광 자원을 활용한 이색 관광 콘텐츠 ▲디지털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는 행정 다이어트 방안 등 폭넓은 정책 대안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발표 후에는 박용철 군수의 총평과 함께 우수 제안에 대한 시상식이 이어졌다. 특히 역사 자원과 야간 관광을 결합한 '진·보·돈대 야간 생존기'와 '읍·면 중복 행사 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 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하반기 ‘건강걷기교실’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구는 부평공원, 굴포천 생태하천 산책로, 부개산 등산로 등 주민들이 친숙하게 이용할 수 있는 집 인근 코스에서 건강걷기교실을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은 전문 운동강사의 지도 아래 걷기 전후 스트레칭과 개인별 체력에 맞춘 걷기 실습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참여자에게는 참여 전후 체성분과 혈압 등 기초 검사를 실시해 건강 상태의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을 연계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신체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집 근처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교실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건강걷기교실은 연중 수시 모집하고 있다. 문의 및 접수는 ▲청천보건지소 ▲열우물건강지원센터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는 굴포천의 지속적인 관리와 주민 참여를 위해 주민 점검단(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15일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간에서 첫 점검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주민이 직접 굴포천의 생태환경과 하천 관리 상태를 살피고, 주민 눈높이에서 확인한 내용을 앞으로의 하천 관리와 사후 점검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주민 점검단 11명은 굴포천의 생물종 중 유해종·일반종·보호종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았다. 이어 하천을 걸으며 주요 생물종을 관찰하고 유해종을 제거했으며, 수질 상태와 쓰레기 등 주변 환경을 비롯해 산책로와 안전시설 등의 상태를 꼼꼼히 살폈다. 주민 점검단은 앞으로 매달 개별적으로 굴포천을 살펴보고 생태환경과 수질, 시설물 상태 등을 점검표에 작성해 제출할 예정이다. 구는 점검 결과를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사후 점검 용역과 연계해 향후 하천 유지·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다. 구는 앞으로 주민 점검단의 참여 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굴포천 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굴포천을 직접 이용하는 주민들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한국폴리텍Ⅱ대학과 인천 지역 중고등학생의 진로·직업교육 활성화와 미래 사회 대비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인공지능(AI)·인공지능 전환(AX) 등 신산업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진로·직업 탐색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교와 대학을 연계한 진로·직업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인천 관내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직업 체험 운영 ▲직업계고-대학 간 교육과정 연계 ▲선취업·후학습 관련 진로 및 입시 정보 공유 ▲진로전담교사 등 교사 대상 진로·직업교육 연수 운영 ▲양 기관의 발전과 교류 증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교육청은 한국폴리텍Ⅱ대학의 진로·직업 프로그램이 학교와 연계되도록 지원하고, 필요한 경우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설계·운영할 예정이다. 한국폴리텍Ⅱ대학은 전문 인력과 교육 기반을 활용해 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고 교육청이 제안하는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이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5일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열린 ‘라온관 개관식’에 참석해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와 함께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 ‘즐거운’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라온관은 1층 식당 ‘소담뜰’, 2~3층 체육관 ‘한울마당’, 4~5층 공연실습장 ‘예인홀’ 등을 갖춘 지상 5층 규모의 복합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이다. 이번에 신설된 공간은 대중예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인천대중예술고는 실용음악과·연기예술과·실용무용과·영상제작과 등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7학년도부터 전국 최초의 공립 대중예술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새롭게 출발한다. 라온관 개관으로 학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환경에서 창작과 실습, 공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반도 한층 강화됐다. 개관식에서는 야외 버스킹과 테이프 커팅, 시설 참관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직접 전공을 살려 기획하고 연출한 오프닝 영상 상영과 뮤지컬, 실용무용, 밴드 연주 등 다채로운 전공별 축하 공연이 있었다. 인천대중예술고 교장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해구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의 관리 강화에 나선다. 16일 서해구에 따르면 방범 시설 정비와 교통약자 보호, 재난 취약지역 점검 등 기존 안전 사업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가장 먼저 손보는 곳은 생활 주변의 방범 시설이다. 구는 방범 CCTV 4개소를 새로 설치하고 40개소의 카메라와 함체, 100개소의 비상벨을 교체할 계획이다. 민원 다발지역과 범죄예방 필요지역을 중심으로 대상지를 정하고, 성능이 떨어지거나 사후관리가 어려운 장비도 교체한다. 새로 설치하는 CCTV도 200만 화소 이상으로 설치하며, 사업 대상지는 현장 실사 등을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교통약자 보호는 시설 개선에 무게를 둔다.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과 무인 교통단속장비를 정비하고, 현장조사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구간을 선정한다. 2027년 보호구역 내 시설물 설치·정비 목표는 10개소다. 이와 함께 어린이·청소년·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교육과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검단구는 지난 14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 관계자들과 만나 현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주택 관리의 최일선에서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책임지고 있는 주택관리사들과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구청과 협회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정례화·공동주택 관련 조례 개정·공동주택 관리 전문인력 채용 확대·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인식 개선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하여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김진규 인천 검단구청장은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서 현장과 행정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구민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공동주택 관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는 지난 15일 구립서로이음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현황을 살피고 장애인 돌봄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김남원 의장과 나선희 의원은 시설 관계자로부터 이용자 현황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센터 내부를 둘러보며 이용환경을 확인했다. 구립서로이음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 시간 동안 돌봄과 함께 자립지원, 교육, 기능강화, 사회적응지원, 가족지원,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이용자 10명과 종사자 5명이 생활하고 근무하고 있으며,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의원들은 상담실과 프로그램실, 심리안정실, 미디어실 등 주요 공간을 둘러보고 시설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사항과 운영상 필요한 지원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이 이용자의 일상생활과 사회적응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하는 만큼, 현장의 요구가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남원 의장은 “장애인 복지정책은 시설의 숫자를 늘리는 것만큼 현재 운영중인 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서운도서관은 지역주민의 실생활 금융역량을 높이고 건전한 재무관리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오는 10월 13일부터 27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2026 하반기 찾아가는 도서관 금융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해 상반기에 이어 마련된 후속 과정으로,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금융정보를 주제로 진행된다.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내 자녀의 미래를 바꾸는 용돈 교육(자녀교육) ▲보드게임으로 배우는 부자의 투자와 현금흐름(보드게임) ▲돈 걱정 없이 떠나는 후반전 인생 설계(노후준비) ▲내 돈 챙기는 연말정산, A to Z(연말정산)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서운도서관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전문기관과 협력해 구민들의 일상에 필요한 맞춤형 금융 강좌를 마련했다.”며 “이번 교육이 건전한 경제관념과 재무 습관을 형성하고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 전화, 서운도서관 종합자료실 방문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