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양주소방서 회천의용소방대(대장 신중묵)와 회천여성의용소방대(대장 차명현)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약 2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천의용소방대에서는 백미 10kg 30포를, 회천여성의용소방대에서는 생필품 꾸러미 30개를 각각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두 단체 대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품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의미가 크다. 신중묵 회천의용소방대 대장은 “추운 겨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차명현 회천여성의용소방대 대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단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주소방서 회천119안전센터 임형수 센터장은 “의용소방대는 화재 현장뿐 아니라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이번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단법인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이사장 이상일) 신갈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이 쉽게 인권을 이해하고 실천하며, 생명을 존중하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는 『청소년의 정의로운 사회 만들기 ‘청정사회’』 프로그램 지난 28~30일 실시했다.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청소년 20명 대상 <영화 속 인물로 배우는 인권>, <유대감형성을 위한 생명존중 반려식물 만들기>교육과 일반 청소년을 51명 대상으로 한 <생명존중 권리존중> 캠페인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초등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교육은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제0722A07A-11466호)으로, 영화 속 인물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상황, 감정에서 비롯되는 편견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론하며 진행되는 참여형 인권교육으로 운영되었다. 또한 전문가와 함께하는 반려식물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생명존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캠페인 활동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인권과 권리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주변인들의 권리를 존중하기로 다짐하는 <권리 존중 서약서 작성하기>활동과 반려식물을 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겨울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돕기 위해 시민과 숙박시설 관계인을 대상으로 ‘완강기 바로 알기’ 체험교육 및 홍보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숙박시설 화재 시 완강기 사용 미숙으로 인한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피난기구로서 완강기의 실질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숙박시설 대상 완강기 자체점검 체크리스트 운영 ▲관계인 대상 관리·점검 교육 ▲시민 대상 체험형 완강기 사용교육 ▲완강기 위치 안내표지 설치 홍보 ▲온라인·SNS 카드뉴스 홍보 등이 포함된다. 특히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동형 완강기 체험교육과 야외 체험장을 운영하고, 반복 체험 중심 교육으로 실제 화재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실효성을 강화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완강기는 단순한 설치시설이 아니라 실제 위기 상황에서 생명을 지키는 중요한 피난장비”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광명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추진 중인 전통시장 ‘불안제로’ 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전기설비와 분전반 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는 전기적 요인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특히 분전반에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날 광명소방서장은 시장 내 점포 밀집구역을 직접 순회하며 ▲분전반 내부 먼지 제거 및 전선 노후도 점검 ▲ 전기화재 대응을 위한 분전반 전용 소화기 설치 상태 확인 ▲피난·소방통로 주변 가연물 및 폐기물 적치 여부 점검 ▲상인 대상 화재 예방 안전수칙 안내 및 자율 안전관리 당부 ▲자율소방대 운영 활성화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했다. 특히 광명소방서는 광명전통시장과 새마을시장을 대상으로 분전반 안전관리 강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붙이는 소화기 부착, 화재 예방 표식 스티커 설치, 시장 환경 정비를 병행 추진하고 있다. 광명소방서장은“전통시장은 구조적으로 화재 확산 위험이 큰 공간인 만큼, 무엇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투자자보호원 설립추진위원회(대표 박종진)는 불공정 거래 제보와 자본시장 제도 개선 의견을 보다 신속하게 정부에 전달하기 위해 국무총리실 산하 재정경제실과 연계한 실무 핫라인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설립 준비 중인 ‘투자자보호원’은 자본시장 내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구조적 투자자 피해를 사후 소송 중심의 대응이 아닌, 사전 관리와 제도적 완충을 통해 다루기 위한 준공공 성격의 독립 기구를 목표로 한다. 상장폐지, 대주주 위법 행위, 불공정 거래 등으로 발생하는 개인 투자자 피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보 비대칭과 책임 공백을 줄이는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이라는 설명이다. 설립추진위는 이번 실무 핫라인 개통이 최근 상장폐지, 장기 거래정지, 대주주 리스크 등으로 인한 투자자 피해 사례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와 주주대표들이 개별적으로 민원이나 소송에 나설 수밖에 없었던 기존 대응 구조의 한계를 보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투자자보호원 설립 이전 단계에서부터 현장에서 접수되는 피해 사례와 제도 개선 의견을 하나의 창구로 정리해 정부에 전달할 수 있는 연결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 실무 핫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경찰서는 지능화·고도화되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목표로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관내 금융기관의 신속한 112신고 8건을 통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빠른 신고를 피해 예방의 핵심 요소로 보고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할 계획이다. 광명경찰서는 2026년부터 매월 예방 신고 실적이 가장 많은 금융기관 영업점을 ‘우수사례 금융기관’으로 선정해 인증 배너를 교부할 예정이다. 2025년 기준으로는 NH농협은행 광명시지부가 최다 예방 실적을 기록해 우수금융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두호 광명경찰서장은 “금융범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금융기관의 세심한 관찰과 신속한 신고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력체계를 강화해 금융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경찰서는 이번 제도 도입으로 금융권의 적극적인 신고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의식 제고를 기대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교육 콘텐츠 및 출판 전문기업 동아출판이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23회 대한민국 교육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동아출판은 ‘교육이 미래다(The Future is Education)’를 주제로 초·중·고 영어·수학·정보 과목의 AI 디지털 교육자료를 선보이며 현장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제 수업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시연을 진행했다. 특히 교사가 수업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콘텐츠와 기능을 중심으로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동아출판의 AI 디지털 교육자료 뿐만 아니라 참쌤스쿨, 집현전, 몽당분필, AI융합교육연구회, 뭉클 등 주요 교사 단체가 함께 참여해 발행사와 교사단체가 협력하는 AI 교육자료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 중심의 AI 디지털 교육자료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한 교사는 “AI 디지털 교육자료는 직접 써보지 않으면 그 효과를 알기 어렵다”라며 “실제 수업에 적용해 보니 교육적 효과가 분명히 느껴졌고, 이번 행사가 AI 디지털 교육자료의 가능성을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저스트스캔(대표 지진우)은 지난 19일 부터 21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된 'AEEDC Dubai 2026'에 참가해 주력 서비스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두바이 Dubai World Trade Centre(DWTC)에서 개최되 'AEEDC Dubai 2026'은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 학술대회 및 기자재 전시회로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올해에는 177개국에서 약 8만5,000명 이상의 치과 전문의와 업계 관계자가 방문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 저스트스캔은 이번 전시에서디지털 기술 통합을 강조한 콘셉으로 부스를 구성하고 “Scan. Print. Seat”를 핵심 메시지로 치과 방문 한 번으로 보철 진료 흐름이 끊기지 않고 완료되는 원데이 디지털 진료 구조를 강조해 설명했다. 참관객들은 상담존을 통해 서비스 구조와 실제 임상 적용 흐름에 대한 설명을 받았으며, 치과 진료 효율과 환자 체류 시간 단축 측면에서 관심을 보였다. 더불어 현장에서는 ‘just Print Pro’를 기반으로 스캔 이후의 설계, 출력, 장착까지 이어지는 진료 흐름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글라우드 지진우대표는 “이번 AEEDC은 저스트스캔이 특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반도체 산업의 기술 자립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지정형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R&D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본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자유공모 방식과 달리, 사전에 도출한 반도체 소부장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품목지정 RFP’ 방식으로 과제를 운영해 사업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진흥원은 지정 품목 기반의 R&D 지원을 통해 기술개발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국산화와 기술 고도화를 보다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기술 또는 제품을 보유하거나 개발 중인 용인시 소재 기업으로, 총 2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연 최대 9,000만 원 규모의 연구개발 비용을 최대 3년간 연속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기술개발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며 기술 완성도를 높이고, 향후 양산과 시장 진출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진흥원은 그간 반도체 산업을 용인특례시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번 R&D 지원사업 역시 현장의 수요와 산업 환경 변화를 반영해, 보다 실효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소방서(서장 박기완)는 경기도가 주택 화재로 인한 취약계층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택 화재 안심 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보험 대상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별도 신청 없이 전원 자동 가입된다. 보장 기간은 2025년 12월 18일부터 12월 17일까지 1년이다. 보장 내용은 주택 재물 피해 최대 3,000만 원, 가재도구 피해 최대 700만 원, 실화 배상책임 최대 1억 원, 임시거주비 최대 200만 원(1일 20만 원) 등이다. 보험금 청구와 상담은 24시간 사고접수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팩스·이메일·카카오채널 접수도 지원한다. 박기완 서장은 “주택 화재 피해가 취약계층에 큰 부담이 되는 만큼, 이번 보험이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포소방서(서장 김인겸)는 21일 군포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장·부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종호 군포남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최계선 군포여성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김완기 대야남성의용소방대장, 한종수 산본시장의용소방대장, 한명희 군포남성의용소방대 부대장, 장윤자 군포여성의용소방대 부대장, 장기명 대야남성의용소방대 부대장이 임명장을 받았다. 이번 이·취임식은 지역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힘을 보태온 이임 지휘부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임명된 대장·부대장의 출발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공로패와 감사장을 수여해 그동안의 헌신을 격려했으며, 신임 대장·부대장에게 임명장 수여와 계급장 견착을 진행해 책임과 역할을 공식화했다. 이어 기(旗) 이양을 통해 ‘군포를 지키는 약속’을 함께 다짐했다. 군포소방서는 이번 이·취임을 계기로 의용소방대와의 협력을 더욱 촘촘히 해 전통시장·아파트 등 생활공간 중심의 안전 캠페인, 취약계층 안전 활동, 재난 현장 지원까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김인겸 군포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는 우리 이웃 가까이에서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엘림넷(대표 한환희)이 운영하는 온라인 설문 플랫폼 나우앤서베이(nownsurvey)가 업계 최초로 ‘AI 자기진단 설문’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응답자가 설문을 제출하는 즉시 AI가 응답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개인별 맞춤 진단 보고서를 자동 생성·제공하는 ‘즉시 피드백형 설문’ 구조의 혁신적 서비스다. 기존 설문처럼 결과를 기다리거나 집단 통계로만 해석하는 방식과 달리, 응답자는 자신의 상태와 특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나우앤서베이는 기존 설문이 조사자 중심의 일방통행 구조로 운영되어 발생하는 ‘낮은 참여 동기’, ‘형식적 응답’, ‘데이터 품질 저하’라는 근본적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 응답자에게 명확한 보상 가치인 ‘개인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설문 참여 경험 자체를 혁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응답자는 자신의 진단 결과를 즉시 확인하기 위해 솔직하고 성실하게 응답하게 되고, 조사자는 높은 참여율과 깊이 있는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어 설문 조사의 품질이 크게 향상된다. 이를 통해 조사자와 응답자가 함께 가치를 얻는 선순환 설문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주식회사 로보톰(대표 윤세용·강희진)이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를 대비한 주거용 로봇 안전 기술의 핵심 원천기술인 ‘로보틱스 공간활용 주거 솔루션을 위한 인터랙티브 안전 센싱 기술’을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TIPA)의 R&D 선정 과제로 수행됐으며, 가변적인 주거 환경에서도 로보틱스 가구가 스스로 정밀하게 이동하면서 사용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로보톰은 주행 중 벽과의 거리를 실시간 분석해 최적의 이동 경로를 유지하는 경로 센싱 기술과, 모터의 토크 피드백을 활용해 미세한 충돌까지 즉각 감지하는 지능형 충격 감지 알고리즘을 구현했다. 해당 기술은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정 기구에서 진행된 소프트웨어 시험을 통해 왕복 구동 시 직진성 유지 정확도와 토크 예측 오차 범위에서 모두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했다. 특히 주목되는 성과는 저해상도 3D ToF(Time of Flight) 카메라의 뎁스 데이터만을 활용한 온디바이스 행동 분석 AI 기술이다. 이 기술은 서강대학교 VDS Lab(강석주 교수 연구실)과 공동 개발됐으며, 고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소방서(서장 박기완)는 ‘2025년 의정 갈등 대응 유공’으로 명지병원에 소방청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보건의료 재난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응급이송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명지병원은 의정 갈등으로 인한 의료현장 혼란 속에서도 응급과 필수 진료를 지속하며 응급·중환자 진료 공백 최소화와 환자 수용률 향상에 적극 협조했다. 특히 고양소방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박기완 서장은 “명지병원은 관내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핵심 의료기관”이라며 “앞으로도 소방과 의료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동안경찰서 비산지구대는 대체적으로 관리가 소홀한 무인 점포 관련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인점포 범죄 예방 쇼츠 홍보영상을 자체 제작했다고 밝혔다. ※쇼츠(shorts) 홍보 영상 –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는 새로운 형태의 홍보 컨텐츠 이번 홍보영상은 무인점포 이용 시 지켜야 할 법규와 분실 카드를 안전하게 보관 할 수 있는 자물쇠 보관함 설치 당부 등 범죄 예방 시스템을 알기 쉽게 안내해 잠재적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절도, 타인 분실 카드 사용(사기) 등 범죄 유형을 중심과 시민 스스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됐다. 비산지구대는 해당 영상을 “안군의 맘카페(26만명 가입자수)”, 등 지역 사회 대형( 온라인 커뮤티니, 유튜브 쇼츠 등 SNS 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1000여건 조회수를 올리며 지역주민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범죄에 취약한 사각지대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공감·이해 할 수 있는 범죄예방 홍보영상을 제작·활용할 계획이다. 범죄예방 홍보영상을 자체 제작한 비산지구대 이정우 경장은, “이번 홍보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