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도시공사는 8월 1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1회 대한민국 ESG 대상' 시상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ESG 대상'은 올해 21회를 맞이했으며, 책임·공정, 환경, 사회공헌 등 3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과 가치 확산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선정해 포상한다. 이 행사는 교육부, 외교부, 성평등가족부,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등 여러 정부 부처가 후원한다. 공사는 파주시를 기반으로 하는 지방공기업으로, '시민이 행복한 지속가능도시 파주 건설'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응급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접경지역에서 아동·청소년, 노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응급구조 예방 교육을 꾸준히 시행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사는 환경·사회·지배구조에 지역 특화 가치를 더한 'ESG+P' 전략을 도입해 ESG 경영을 강화해 왔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협력사와 가치사슬을 포함한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마련하고, RE100 PPA 공급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의 ESG 경영도 지원하고 있다. 사회 부문에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한 '0원 임대료' FINE 주택 사업을 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도시공사는 지난 8월 7일 파주시의회와 함께 관내 야외 물놀이장에 대한 합동 현지확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이 자주 찾는 물놀이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운영 실태 점검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점검 대상은 공사가 관리하는 운정가족 물놀이장, 운정어린이 물놀이장, 문산어린이 물놀이장 등 세 곳이었다. 현장에는 최유각 파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관계자 16명이 참석해 시설 운영과 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했다. 공사는 점검단에 수질 관리, 안전요원 배치, 위생 환경, 시설물 상태 등 주요 관리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현재 공사가 운영 중인 세 곳의 물놀이장은 오는 8월 21일까지 개장하며, 파주시민과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조동칠 파주도시공사 사장은 여름철 많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찾는 물놀이장은 안전과 위생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연휴와 여름철 운영 기간 동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와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 이하 진흥원)은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 플랫폼을 통한 자원봉사 참여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대상 'VOL-LOG(Volunteer-log)'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청소년들이 봉사활동 과정에서 느낀 보람과 경험을 직접 기록하고 공유하도록 함으로써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고, 또래 청소년들의 자연스러운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지난 7월 1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e청소년 플랫폼의 '참여후기 작성하기' 메뉴에 봉사활동 후기를 작성하면 되며, 참여 횟수에 따라 다양한 상품이 차등 지급된다. 또한 매월 참여자 40명을 추첨해 편의점 모바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이번 VOL-LOG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를 경험하고 나눔의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 기반을 마련해 일상 속 자원봉사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소방서가 29일 소방서장 유해공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소통 프로그램 '관서장과 함께하는 소담소담 브런치'를 실시했다. '소담소담'은 광명소방서가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소방 관련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며 공감과 웃음을 통해 소통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회의 형식을 벗어나 브런치를 함께하며 직원복지, 근무환경, 조직문화, 현장 업무의 어려움 등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 구성은 내근, 화재, 구조, 구급 등 다양한 보직의 직원 10여 명으로 이루어졌으며, 부서와 직급, 세대, 근무형태까지 폭넓게 고려됐다. 특히 신규, 전입, 복직 직원과 현장대원, 육아·돌봄을 병행하는 직원 등 다양한 근무 여건을 가진 직원들의 의견을 듣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에 앞서 각 부서와 보직별로 '관서장에게 전하고 싶은 한마디'와 익명 건의사항을 사전 접수했으며, 행사 당일에는 이 의견들을 바탕으로 근무여건과 조직문화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했다. 광명소방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향후 직원 근무여건 개선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과천소방서가 29일 과천시 내 1급 복합건축물에서 7월 현지적응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복합건축물 내 위험물 저장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 인명피해와 연소 확대가 우려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소방공무원 30명과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 소형사다리차 등 소방차량 10대가 투입됐다. 건축물의 구조와 위험요인을 반영해 실전과 유사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1층 옥내저장소에서 시작된 화재가 2층 복도로 번지는 상황을 상정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소화전 점령과 초기 급수체계 확보, 소형사다리차를 활용한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임시의료소 설치와 운영, 팀 단위 인명구조 훈련, 현장 상황에 따른 지휘·통제 및 대응절차 숙달 등이다. 특히 복합건축물 내 위험물 저장시설과 다수 이용시설이 함께 있는 특성을 반영해 화재 확산 방지, 인명검색, 구조활동을 동시에 진행하며 대응능력을 점검했다. 주건환 과천소방서장은 복합건축물 화재 시 연소 확대와 인명피해 위험이 크다며, 지속적인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을 이어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AI 솔루션 전문기업 ㈜지미션(대표 한준섭)은 특허청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이 지원하는 ‘2026년 하반기 특허·디자인 융합 IP-R&D 전략지원 사업’에 지난 16일 선정됐다고 오늘(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대상으로 특허와 디자인을 연계한 지식재산(IP) 전략을 수립해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미션은 자사의 핵심 기술인 VLM(Vision-Language Model) 기반 OCR을 중심으로 기술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미션의 VLM OCR은 계약서, 금융서류, 공문서, 팩스 등 다양한 비정형 문서를 문맥까지 이해해 구조화된 데이터로 변환하는 AI 문서처리 기술이다. 기존 OCR의 양식 의존성을 극복하고 다양한 문서 형식과 표, 도면 등을 고정밀로 인식할 수 있어 공공·금융·제조 등 문서 중심 산업의 AX(AI Transformation)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지미션은 국내외 시장 및 경쟁 기술 분석을 기반으로 핵심 특허 확보 전략을 수립하고, 기술의 차별성과 활용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마을숲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3일 사동 행복나눔터에서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을 받아 '2026 취약계층 행복한끼 복달임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삼계탕과 과일, 겉절이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을숲사회적협동조합뿐 아니라 새마을부녀회, 사동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다문화 학부모 등 다양한 단체와 주민이 참여해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포장했다. 사동주민자치회와 사동행복마을관리소는 각 가정에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는 등 민관이 함께하는 돌봄 활동을 펼쳤다. '행복한끼' 사업은 2021년부터 매월 두 차례 취약계층 50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며 안부를 살피는 지역사회 돌봄사업으로 운영되어 왔다. 이번 복달임 나눔에서는 지원 대상이 100가구로 확대되어 더 많은 이웃에게 건강한 한 끼가 제공됐다. 이 사업은 단순 식사 지원을 넘어 다양한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까지 제공하는 통합 돌봄사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마을숲사회적협동조합은 '행복한끼' 사업 외에도 5060 목공 DIY, 아동·청소년 목공교육, 장애인 요리교실 등 다양한 주민 참여 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크레스콤(대표 이재준)이 지난 8일 미국 의료기기 기업 오엑스오에스 메디컬(OXOS Medical, 이하 OXOS)과 소아 골연령 분석 인공지능 알고리즘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OXOS는 휴대형 디지털 엑스레이 시스템을 개발하는 미국 의료기기 기업으로, 대표 제품 MC2를 통해 응급의학과, 정형외과, 스포츠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상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반 영상 분석 기능을 자사 플랫폼에 확대 적용하며 디지털 진단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크레스콤이 개발한 소아 골연령 분석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OXOS 플랫폼에 적용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앞으로 기술 검증과 사업 협의를 거쳐 본계약 체결 여부를 논의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미국 의료기관에서 OXOS 플랫폼을 사용하는 의료진이 인공지능 기반 골연령 분석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크레스콤의 골연령 분석 솔루션 MediAI-BA(메디에이아이-비에이)는 소아청소년의 손 엑스레이 영상을 기반으로 골연령을 자동 분석하는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의료진의 판독 업무를 지원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여름철을 맞아 청소년 수상활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수상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 기관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운영하며, 수상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맞춰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조치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중앙수련원에서는 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한 생존수영, 장애청소년을 위한 생존수영교육, 가족이 함께하는 스킨스쿠버 캠프 등 다양한 수상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참가자 연령과 특성에 따라 체험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며, 안전의식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프로그램 진행 전에는 직원과 지도자의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별도의 안전교육도 이뤄진다. 이번 교육은 인명구조요원 자격을 가진 청소년지도사가 맡아, 물에 익숙해지는 훈련과 누워뜨기, 원형뜨기, 이동법, 안전하게 물에 들어가는 방법 등 생존수영의 기본을 지도했다. 더불어 인간사슬, 뻗어돕기 등 구조법 실습과 수상활동 시 필요한 보조 역할, 안전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중앙수련원은 인명구조요원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이 수상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직원 안전교육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활동 전 안전교육, 시설과 장비의 사전 점검, 전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가 대구·경북 지역 내 국립·공공기관들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30일 국립대구박물관에서 진행됐으며, 미래환경센터를 포함해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대구과학관, 국립대구박물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산림치유원, 대구지방기상청 등 총 7개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의 목적은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연계해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국립·공공기관 간 소통과 정보 공유, 공동 전시·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행사 및 홍보 협력, 기관별 전문성을 활용한 융복합 협력사업, 그리고 지역 공·사립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지원사업 확대에 협력하기로 했다. 문화, 과학, 환경, 산림, 기상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콘텐츠와 역량을 결합해 국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주민과 청소년을 위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정재경 미래환경센터 원장은 이번 협약이 대구·경북권 국립·공공기관 간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첫걸음이라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각 기관의 전문성과 자원을 적극적으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과천도시공사는 6월 13일 과천시민회관 수영장에서 '제4회 한마음수영대회'를 개최해 시민들의 생활체육 참여와 건강 증진을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각 반 대표자와 회원들이 경기종목, 운영방식, 일정 등 대회 전반에 대해 소통과 협력을 통해 준비했다. 회원들은 그동안 연마한 수영 실력을 선보이고, 실력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졌으며, 대회를 통해 회원 간 교류가 활발해져 지역사회 커뮤니티 강화에도 기여했다. 참가 인원은 지난해보다 약 30명 늘어난 130명으로, "새벽·저녁직장인반"뿐 아니라 "오전성인여성반" 회원들도 참여했다. 대회는 기능적 실력과 관계없이 목표 시간에 근접한 기록으로 순위를 정하는 이벤트 경기, 팀 조직력을 겨루는 팀추발 경기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돼 승패보다 참여에 중점을 뒀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한 에너지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과천시민회관이 시민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트레져러(Treasurer, 대표 김경태)는 지식재산처에서 주관하는 26년 하반기 1차 IP-R&D 전략지원 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수출바우처 ‘수출유망’ 단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트레져러의 금융 특화 AI 분석 기술력, 데이터 처리 역량,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지식재산권 확보 계획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다. 트레져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금융·보험 산업에 특화된 AX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국내외 금융기관 및 보험사를 대상으로 사업 확장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트레져러는 현재 한국 재보험사 및 금융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AX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금융 공시, 뉴스, 리포트, 재무 데이터, 차트, 비정형 문서 등을 통합 분석하는 금융 특화 AI 모델과 RAG, 멀티모달 분석, 온프레미스 배포 기술을 활용해 리서치, 데이터 분석, 문서 검토, 리스크 탐지, 고객 응대, 내부 보고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운영하는 국립청소년바이오생명센터(이하 바이오생명센터)는 지난 26일 ‘2026 전북 학교 밖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에 참여해 바이오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진학·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자, 실무자 등 약 150명이 참여했다. 바이오생명센터는 생명과학·농생명 분야의 직업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바이오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진로를 체험하며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학 바이오생명센터 원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의 적성과 관심 분야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바이오·농생명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CTW 주식회사는 RPG '하이스쿨 D×D Operation Paradise Infinity'에서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과의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6월 26일부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의 인기 캐릭터들이 게임에 등장하며, 한정 콜라보 스킨, 특별 이벤트, 미니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콜라보 이벤트는 2026년 6월 26일 금요일부터 7월 16일 목요일까지 진행된다. '하이스쿨 D×D Operation Paradise Infinity'는 애니메이션 '하이스쿨 D×D HERO'를 원작으로 한 RPG로, G123 플랫폼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G123은 별도의 다운로드나 회원가입 없이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웹 브라우저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웹게임 플랫폼이다.
광장일보=주재영 기자 | 부천문화원은 부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부천문화원 다식체험관에서 지역농산물 음식체험과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는 경기도와 부천시가 지원하는 '2026 경기 지역농산물 먹거리보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6월 25일(목)에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해 전통 음식을 배우고 직접 조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만들어진 음식은 대한노인회 부천시 오정구지회(지회장 이인섭)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다문화가족들이 준비한 음식으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세대와 문화를 잇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는 동시에,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통합에 기여했다. 부천문화원은 올해에도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음식교육과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가족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과 나누며 큰 의미를 느꼈다고 말했다. "직접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