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것을 청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올해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 청년으로,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중 일정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본인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를 충족해야 하며, 재산 기준도 함께 적용된다. 신청 기간은 올해 3월 30일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 수시 접수로 진행되며,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은 청년 본인이 ‘복지로’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관할 시·군청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리 신청 시에는 청년거주 주소지 관한 주민센터 등 방문 접수만 가능하고, 임대차계약서, 소득·재산 확인 서류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간 월세를 지원하는 것으로, 1인당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도내 노후·취약·위험시설 1,486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은 재난·사고 발생 우려가 있거나, 국민적 관심이 높은 시설물을 대상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해소하고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고 있다. 주요 점검대상은 정부가 최근 주요 사고·언론 분석을 통해 선정한 재난·사고 우려가 큰 20개 시설 유형과 주민점검신청제로 선정된 생활주변시설 등이다. 점검은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유관기관 등이 합동으로 실시한다. 도는 점검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점검반 편성 시 분야별 전문가를 참여하도록 하고, 열화상카메라, 가스누출탐지기, 철근탐사기,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이상이 있는 시설은 보수·보강 및 전문기관 정밀안전진단 의뢰 등 안전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긴급한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정부에 특별교부세를 신청하는 등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 한편, 도민들도 자율안전점검을 통해 집중안전점검에 참여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자활성공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자활근로에 참여하던 주민이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뒤 일정 기간 근속하면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취·창업 후 6개월 근속 시 50만 원, 12개월 근속 시 총 1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취·창업 초기에는 교통비, 식비, 운영비 등 지출이 많아 경제적 부담이 큰 만큼, 이번 지원금은 이러한 비용을 덜어주어 사업장 적응과 장기근속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던 생계급여 수급자가 민간 시장에 취업하거나 창업 후 탈수급한 경우이며, 단기 일자리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전범식 경남도 복지정책과장은 “자립의 성공은 취·창업 이후가 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자활성공지원금이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통해 도민의 자립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활성공지원금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상남도 고용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4월 13일부터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과 고용안정 우수기업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총 1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경남에 본사 또는 주된 공장을 두고 정상 가동 중인 기업으로, 제조업을 비롯해 제조업 관련 서비스업, 지식기반 서비스업,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포함된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은 최근 1년간(2025년 1월 말 대비 2026년 1월 말) 상용근로자 고용 증가율이 3% 이상이면서 기업 규모별 고용 증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중소기업은 상용근로자 수 50인 미만 3명 이상, 50인 이상 5명 이상, 중견기업은 300인 미만 10명 이상, 300인 이상 15명 이상 고용이 증가한 기업이 대상이다. 고용안정 우수기업은 상용근로자 수 50인 이상 기업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고용 유지 등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도민 응급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까지 시‧군 보건소를 통해 신청한 도민 6,7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밀착형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남도와 권역응급의료센터(삼성창원병원, 경상국립대학교병원)가 협력해 추진한다. 교육 대상은 '응급의료법'제14조에 따른 법정의무교육 대상자를 포함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기관 관리책임자와 교육을 희망하는 일반도민 등 폭넓게 포함된다. 특히, 응급의학과 전문의 등을 주강사로 구성해 실제 상황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소아 및 영아 심폐소생술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대처법 등이다. 강은영 경남도 의료정책과장은 “환자가 발생한 현장에서 위급한 순간 신속한 처치가 중요한 만큼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107억 원(도비 50%, 시‧군비 50%)을 투입해 도내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설치·개선하는 사업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81억 원,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에 26억 원이 각각 투입된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은 도내 18개 시·군 134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현황과 교통사고 발생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개선이 시급한 대상지를 우선 선정했다. 올해는 선별 현장조사를 병행해 사업 대상지 선정의 타당성과 완성도를 높였다. 주요 내용은 무인교통단속장비, 방호울타리, 신호기, 안전표지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우선 설치 대상 교통안전시설 확충과 통학로 보도정비, 스마트 횡단보도, 옐로카펫 등 어린이 수요중심 교통안전시설 설치‧개선 등이다. 아울러, 노인 보호구역 개선사업도 고령 보행자의 이동 특성과 교통안전 수요를 반영해 보행환경 개선과 안전시설 확충을 추진할 계획이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도내 대기분야 담당 공무원과 민간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기오염 배출시설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고, 대기오염물질 측정의 정확성과 신뢰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대기오염물질 시료 채취, 안전 실무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해 참석자들의 업무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2일에는 경남도와 시·군 대기분야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료 채취 방법, 현장 안전 실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 점검 방법 등에 대한 현장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23일에는 도내 민간 측정대행업체 기술인력을 대상으로 시험·검사 분야 정도관리와 측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에는 도내 18개 시·군 담당자와 약 30개 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술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상호 토론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정성욱 대기환경연구부장은 “이번 교육은 보건환경연구원이 축적해 온 전문기술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남도립미술관은 2026년 4월 17일부터 29일까지 밀양시청 갤러리에서 '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두 번째 전시인 《흐르는 시간, 빛나는 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은 경남도립미술관의 소장품을 경남 각 시·군으로 확장해 도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시는 밀양의 자연과 문화적 정체성을 대표하는 ‘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강을 주제로 한 세 가지 주요 요소 ‘생동’, ‘파장’, ‘강무’를 통해 강의 다양한 이미지를 탐구한다. ‘생동’은 강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생명의 움직임과 활력을 전하는 순간을 담아낸다. ‘파장’은 햇빛에 반사된 물결이 산과 하늘, 바람과 만나며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강무’는 물안개에 덮인 강의 풍경을 통해 관람객에게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는 강을 다양한 시각적, 감각적 요소로 풀어내며, 자연이 가진 깊은 의미와 감동을 관람객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전시에는 곽인식, 양달석, 오영재, 유영국, 이우환, 이준, 임호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건축공사현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실무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건축공사현장 일대일 안전코칭’을 올해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2024년 서부권·동부권으로 나눠 처음 시행한 이후, 지난해에는 전 시군을 대상으로 확대해 182명에 대해 코칭을 진행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매우 만족’ 및 ‘만족’ 응답이 90% 이상으로 실무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에 참여했던 현장 관계자들은 “이론 중심의 강의보다, 실제 현장에서 맞춤형 포인트를 짚어주는 코칭이 실무에 더 효과적이다”라며, 교육의 정례화와 확대를 지속적으로 요청해 왔다. 이에 도는 국토안전관리원과 협의를 통해 올해 교육 운영 방향과 협업 체계를 정비하고, 지난 1월 경남개발공사와 경상국립대학교(산학협력단) 발주 현장 2개소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실시해 코칭 내용을 사전 점검했다. 본격적인 교육은 4월 창녕군과 양산시를 시작으로 도내 300억 미만 공공 발주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맞춤형 코칭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현행 법령과 지침의 변경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화순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6 화순 봄꽃 축제’를 맞아 공공배달앱 ‘먹깨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에 먹깨비 앱에서 1만 5천 원 이상 즉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3천 원 할인쿠폰을 1인당 2회 제공하는 내용으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쿠폰은 다른 할인쿠폰과 중복사용이 가능하며, 모바일 화순사랑상품권으로도 결제할 수 있어 이용자들이 더 큰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은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 완화와 이용자 혜택 확대를 위해 오는 5월과 8월에도 할인쿠폰 제공과 공짜 배달 등 추가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봄꽃 축제를 찾은 방문객과 군민들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배달앱 ‘먹깨비’는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된 민관협력형 서비스로, 민간 배달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화순군은 화순군청 복싱부 소속 임애지 선수가 ‘2026 아시아 복싱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3월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렸으며, 임애지 선수는 뛰어난 경기력을 바탕으로 화순군 복싱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렸다. 임애지 선수는 여자일반부 54kg급 8강전에서 일본의 츠키미 나미키 선수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인도의 프리티 파와르 선수와 맞붙어 선전했으나 0 대 5로 아쉽게 패해 최종 3위에 오르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국제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거둔 임애지 선수가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화순군 사평면은 사평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식이 지난 11일 교내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동문과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학교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함께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뜻을 모았다. 기념식은 식전 행사로 막을 올렸다. 사평풍물단의 풍물 공연을 비롯해 사평초·사평중 학생들의 무대와 여미합창단의 합창이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지역과 학교가 함께 어우러진 무대는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이어진 개회식에서는 대회사와 기념사 등을 통해 100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교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학교 발전에 기여한 동문과 지역 인사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특히 100인 합창단의 교가 제창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자긍심을 안겼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채 사평초 총동문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비 제막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어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 LG헬로비전 로컬 탐방 프로그램 ‘어디든 간대호’ 광양편이 지난 10일 방송된 이후 광양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방송인 김대호가 광양의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 지역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광양의 봄 관광 매력을 전했다. 방송은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열린 광양매화마을에서 시작됐다. 홍매와 백매가 어우러진 풍경과 함께 매실아이스크림, 김국, 매실한우버거 등 광양의 먹거리가 소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망덕포구에서는 섬진강 벚굴 채취 현장이 소개됐다. 벚굴 채취 어선에 직접 올라 제철 식재료가 생산되는 과정을 보여줬으며, 부자가 함께 벚굴을 채취하는 모습도 담겨 지역 어업 현장의 생생함을 전했다. 인근 식당에서는 벚굴찜, 벚굴전, 벚굴죽 등 광양의 대표 제철 음식도 함께 소개됐다. 체험형 관광 콘텐츠도 관심을 모았다. 섬진강별빛스카이 짚와이어는 섬진강을 가로지르며 강변 경관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광양의 대표 관광 콘텐츠로 소개됐다. 해 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4월 18일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6회 정기연주회 ‘초록별’을 연다. 이번 공연은 ‘함께 부르는 노래, 함께 만드는 지구’를 주제로 한 환경 음악극으로, 아이들의 목소리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과 지구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연출은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베베핀’, ‘상어가족’ 등으로 알려진 안진성 연출가가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광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무대에서 지구 사랑과 환경보호의 메시지를 담아 관객들에게 실천의 중요성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총 490석 규모로 별도 사전예매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시간은 60분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광양시 관계자는 “지구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환경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음악과 함께 지구에 대한 사랑을 나누는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양시는'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고용, 생산 등 구조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모든 경제단위(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가통계조사다. 광양시의 모집 인원은 총 45명이며 ▲총조사 업무를 총괄하는 총관리자 1명 ▲현장 조사 지도와 지원을 담당하는 조사관리자 7명 ▲조사 업무를 지원하는 조사지원담당자 3명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34명 등이다. 지원 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조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며, 이 중 취업자는 지원이 제한된다. 또한 경제총조사 등 대규모 통계조사 경험이 있고 조사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은 우대 선발한다. 접수는 경제총조사 공식 누리집 또는 광양시 총무과 방문(광양시 시청로 33 2층)을 통해 할 수 있다. 방문 접수 시에는 현장에서 면접이 함께 진행되며, 인터넷 접수자는 별도 일정에 따라 면접이 실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채용 공고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