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주재영 기자 |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3월 3일부터 전국 최초로 의료기관 내 돌봄시설인 ‘아이누리 돌봄센터 대야점’을 운영한다. 대야점은 중앙산부인과의원 4층에 설치됐으며, 시가 공간을 조성하고 로데오행복마을 사회적협동조합이 위탁 운영을 맡았다. 중앙산부인과의원은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에 공감해 4층 공간을 10년간 무상 임대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돌봄 서비스에 ‘아픈아이 돌봄’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아픈 아동을 대상으로 침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호자가 병원 방문이 어려운 경우 병원 동행 서비스도 지원한다. 만 3세부터 12세 아동이 이용할 수 있으며, 병원 동행 서비스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침대 돌봄 서비스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이용 신청은 시흥시 초등돌봄서비스 누리집 또는 콜센터(1588-0910)를 통해 가능하다. 시흥시는 이번 사업을 정부의 ‘온동네 초등돌봄’ 정책과 연계해 의료기관과 협력하는 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시= 주재영 기자 | 광주시가 지역 기후와 토양에 적합한 국산 감자 품종 선발을 위해 시험 재배에 나섰다.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성한 씨감자 8개 품종 23박스(460㎏)를 확보해 남한산성면 등 지역 내 4개 읍면 농민상담소를 통해 농가에 보급하고 현장 적응 시험 재배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외국 품종 의존도를 낮추고 국내 육성 감자 품종의 현장 확산을 위한 것이다. 보급된 품종은 골든볼, 골든에그, 아리랑1호, 금선, 서홍, 추백, 금나루, 새봉 등 8종이다. 품종별로는 골든볼은 노란 속살과 낮은 갈변이 특징이며, 골든에그는 길쭉한 황금빛 외형을 지녔다. 아리랑1호는 고온·건조 환경에서도 재배 안정성이 높고, 추백은 저장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 서홍, 금선, 금나루, 새봉 등도 생육 특성과 품질 측면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은 품종으로 알려졌다. 이번 시험 재배는 농가가 직접 참여해 생육 상태와 수량성,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험 재배 기간 동안 현장 기술 지도를 병행해 품종별 생육 특성과 재배 관리 요령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더불어민주당·군포1)이 군포 당정초등학교 다목적활동실 준공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당정초등학교는 3월 3일 학교에서 감사패 전달식을 열고, 다목적활동실 증축을 위한 도비 2억 3,900만 원 확보에 기여한 정 부의장의 공로에 감사를 전했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으로 조성된 다목적활동실은 약 600여 명의 학생들이 기상 상황이나 미세먼지 등 외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체육·문화·창의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윤경 부의장은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정책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학교 측은 다목적활동실 준공을 계기로 지역 교육 인프라가 확충되고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3일 공익활동지원센터 ‘큰터’에서 ‘2026년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창업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고 사회연대경제 인식 확산과 예비 창업자 발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연대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 46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아카데미는 광명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회연대경제 모델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기초과정 6차시와 심화과정 6차시 등 총 12차시로 운영된다. 기초과정에서는 사회연대경제 이해, 소셜미션 수립, 창업 아이템 선정, 선배 기업가와의 만남 등을 통해 창업 기초 역량을 다진다. 이어 심화과정에서는 사업 아이템 분석, 브랜드 마케팅 전략 수립, 정부 지원사업 안내, 사업계획서 작성 등 실질적인 사업화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심화과정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향후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창업지원 사업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김경희 사회적경제과장은 “시민들이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끄는 혁신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광명시 특성에 맞는 사회연대경제 모델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
김포시= 주재영 기자 | 김포시는 관내 식품위생업소의 경영 부담 완화와 위생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식품진흥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하며 연 1%의 고정금리를 적용해 영세 영업주의 금융 부담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 융자 지원은 시설개선자금과 운영자금으로 나뉜다. 지원 한도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시설 개선 최대 5억 원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 최대 1억 원 ▲화장실 시설개선 2천만 원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업소 운영자금 최대 3천만 원이다. 상환 조건은 시설개선자금의 경우 2년 거치 후 3년 상환이며, 그 외 자금은 1년 거치 후 2년 균등분할 상환 방식이다. 다만 프랜차이즈 업소는 시설개선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며, 휴·폐업 업소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도 융자를 받을 수 없다. 융자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NH농협은행 김포시지부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상담받은 뒤 김포시청 식품안전과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은 연중 진행되지만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문의는 김포시 식품안전과(031-980-2223)로 하면 된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교통이 불편해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 조기 발견과 적기 치료 연계를 통해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이고,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와부읍은 와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매주 월·금요일 주 2회 검진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건읍은 치매안심센터 진건분소에서 기존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해 화·목요일에 검진을 실시한다. 또한 3월에는 퇴계원읍, 4월에는 금곡동 주민을 대상으로 행정복지센터에서 치매 조기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 인지 저하 대상자에게는 진단검사와 전문의 진료를 연계하고, 치매 의심 증상이 뚜렷할 경우 협약병원에서 감별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춘희 건강증진과장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이 치매 조기검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찾아가는 검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사전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검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검진 및 예약 관련 사항은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화성특례시=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국가철도공단이 3월 3일 발표한 ‘GTX-A 전 구간 개통을 위한 사전점검 착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GTX-A 노선은 2026년 삼성역 무정차 통과 방식으로 운정중앙역부터 동탄역까지 전 구간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구간이 개통되면 동탄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경기 북부까지 이어지는 광역철도망이 하나로 연결될 전망이다. 이번 사전점검에서는 시설물 기능시험 결과에 대한 서류 검토와 현장 안전 점검이 진행되며, 4월 점검 완료 이후에는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 시운전 등 종합시험운행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화성시는 GTX-A 전 구간 개통으로 서울역 30분 생활권 형성, 출퇴근 환경 개선, 이동권 확대, 동탄신도시 교통 불편 해소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개통 일정에 맞춰 동탄역 연계 교통체계도 단계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현재 동탄1·2 순환버스 4개 노선 10대를 운행 중이며, 6월 삼성역 무정차 통과 시점에 맞춰 5개 노선 12대를 추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지난 3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6년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안양시를 비롯해 노동계, 시민단체, 안양과천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등이 참여해 지역 고용 현안과 경제 활성화를 논의하는 협의체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추진사업 및 예산 집행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계획안을 설명했다. 협의회는 올해 캠페인, 실태조사, 협약 등 총 15개 사업을 추진해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산업안전 인식 확산, 재해 예방 문화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노사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노사민정이 함께 노동자의 권리 증진과 안전 의식 제고, 노동환경 보호 및 개선에 힘쓸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노사 문화가 자리 잡는 데 노사민정협의회의 역할이 컸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을 통해 워라밸이 지켜지는 시민이 행복한 안양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주재영 기자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3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부설 양평군기초푸드뱅크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188박스를 관내 7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내 인구소멸위험지역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방학 중 급식이 중단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과 아동들의 식사 불균형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꾸러미는 각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아동 가정에 배분됐다. 강동연 관장은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 재원을 활용한 공공자원 선순환 모델로, 방학 중 아동 식생활 지원과 함께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 지원에도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겨울철 동안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3월 3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 방지, 급수시설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해 왔다. 급수공사 신청은 구리시청 민원실 또는 환경관리사업소 수도과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서 접수 후 담당 공무원의 현장 확인과 설계를 거쳐 고지서가 발부된다. 이후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통해 공사가 진행된다. 시는 올해도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상수도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급수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편 급수공사 재개 초기에는 신청이 몰려 공사가 지연될 수 있어 일정에 여유를 두고 신청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환경관리사업소 수도과(031-550-858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울랜드가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커플과 솔로 모두를 위한 재미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랜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3월 14일 단 하루,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화이트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인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솔로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파크 전체를 설렘 가득한 분위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화이트데이 당일 진행되는 화이트데이 패셔니스타 커플 이벤트인 ‘올 화이트 마시멜로우 커플’ 이벤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 컬러로 맞춰 입은 2인 커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연인, 가족, 친구 등 관계와 상관없이 2인이 함께 짝을 이뤄 서울랜드 매표소에서 “화이트룩 커플입니다”를 외치고 인증하면 2인 파크이용권을 70% 할인된 31,400원 특별가에 구매해 입장할 수 있다. 방문객 스스로가 이벤트의 주인공이 되는 이색적인 장면이 연출되며, 파크 곳곳이 화이트 패션으로 채워지는 특별한 하루가 될 전망이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서울랜드 지구별무대에서 초대형 참여 게임인 '사랑 꽃이 피었습니다’ 커플 이벤트가 펼쳐진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이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청년 희망 인턴 사업’에 선발된 인턴 91명이 3월 3일부터 시청과 시 출연·출자기관, 민간 위탁기관 등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4일 성남시에 따르면 이번 인턴 모집에는 100명 선발에 614명이 지원해 평균 6.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2020년 사업 시행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 100명 중 9명은 다른 기업 취업 등의 사유로 근무를 포기해 최종 91명이 근무하게 됐다.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린 분야는 시청 총무과의 종합서고 기록물 점검·관리 직무로 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성남산업진흥원의 회계·세무 직무는 34대 1, 시청 AI반도체과의 드론 데이터 정리 및 미래 모빌리티 관련 직무는 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시는 지원자의 연령(19~39세), 미취업 여부, 성남시 거주 여부 등을 확인한 뒤 각 부서의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인턴을 선발했다. 결원이 발생한 부서는 추가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 다. 선발된 인턴들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주 5일 하루 6시간 또는 8시간 근무하며, 성남시 생활임금 시급 1만2520원이 적용된 급여를 받는
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가 27일 구리시 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실버경찰봉사대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버경찰봉사대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역 일자리 창출,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올해는 높은 참여 열기를 반영해 인원을 기존 274명에서 300명으로 확대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봉사대원 선서와 활동 지침 전달이 진행됐으며, 대원들은 초등학교 등굣길 교통지도, 취약지역 순찰,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활동 중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수칙과 고령자 맞춤형 행동 요령 등 안전교육도 실시됐다. 대한노인회 구리시지회는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시= 주재영 기자 | 광주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 자동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 1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67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대기관리권역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4등급 경유차 ▲5등급 자동차(경유 외 연료 포함) ▲건설기계 등이다. 신청 기간은 3월 6일부터 27일까지이며, 우선순위에 따라 1인당 1대씩 지원한다. 선정 결과는 4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의 주요 변경 사항으로는 5등급 자동차 조기 폐차 지원이 2026년 종료된다는 점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5등급 차량 소유자는 올해 안에 신청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총중량 3.5톤 미만 5등급 차량에 대한 기존 추가 보조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다만 4등급 차량을 조기 폐차한 뒤 전기차, 수소차, 혼합동력차를 구매할 경우 2차(차량 구매) 보조금은 계속 지원된다. 신청은 온라인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조기 폐차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다산2동 사회단체협의회(회장 이진규)가 지난 28일 다산2동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맞이 윷놀이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통장협의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율방범대 등 100여 명의 사회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참여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윷놀이 경기가 진행됐으며, 경기 후에는 1등부터 10등까지 시상과 경품추첨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참가자들은 오곡밥과 나물 등 정월대보름 음식을 나누며 전통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진규 회장은 “주민 소통과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으며, 주광덕 남양주시장도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주도 활동에 대한 지원 의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