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8일 성남시 육아종합지원센터 1층 다함께 머뭄터에서 열린 ‘2026년 성남시 어린이집연합회 신년회’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2025년도 사업 보고와 2026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정기총회에 이어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남시의회 의원들과 어린이집 원장, 보육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보육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애써주시는 보육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성남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 어린이집연합회는 신년회를 통해 보육 정책의 방향을 공유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윤미)는 27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300회 임시회를 오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자치법규 정비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마을영화제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용인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사용에 관한 조례안 ▲세종포천고속도로(가칭) 동용인IC 설치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등을 포함해 조례안 12건, 동의안 4건, 보고 4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세부 일정으로는 2월 5일 개회식과 함께 제1차 본회의가 열리며, 10일에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이후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지역 문화·농업 활성화와 주요 기반시설 사업 추진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장 출마 예정인 권봉수 구리시의원이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을 추모하는 뜻으로 북콘서트 일정을 연기했다. 권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을 통해 당 공식 애도기간에 슬픔을 함께하기 위해 당초 1월 31일 예정이던 북콘서트를 2월 7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해찬 상임고문을 “민주화의 역사를 감당해온 거인”이라며 고인의 뜻을 기리겠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북콘서트는 2월 7일 오후 2시,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열린다. 권 의원은 일정 변경에 대해 시민들의 양해를 구했다. 이번 북콘서트는 권봉수 시의원의 삶과 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책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의 시작이 될 전망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7일 오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제181차 정례회의를 열고 도내 시·군의회 간 협력 강화와 지방자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기도 31개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제180차 정례회의 결과 보고와 함께 2025회계연도 예산 결산감사 보고,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건설현장 하도급대금 직접지급 제도 실효성 확보를 위한 민사집행법 개정 촉구, 국·도비 매칭부담 조정 협의체 구성,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시·군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간 연대와 상생으로 풀뿌리 지방자치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정례회의를 통해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제도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1월 26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GTX-B 노선의 갈매역 추가 정차 확정과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전달했다. 해당 결의안은 제356차 임시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날 신동화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국가철도공단 타당성 검증 용역에서 갈매역 추가 정차의 비용대비편익(B/C)이 1.45로 높게 나온 점과, 소음·진동 등 환경 피해에 대한 보상 필요성을 강조하며 갈매역 정차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또한 국회에 계류 중인 광역교통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갈매지구와 갈매역세권지구를 포함한 약 5만 명의 주민이 광역교통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법적 근거 마련을 요구했다. 신동화 의장은 “GTX-B 갈매역 정차는 경제성과 교통편의 측면에서 반드시 추진돼야 할 정책”이라며, “관계기관 및 시민들과 협력해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 윤순옥 의원이 지난 23일 오혜자 의장의 지명을 받아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에 동참했다. 나라 지키는 반도체 챌린지’는 용인특례시에서 시작돼 경기도 전역으로 확산 중인 릴레이 캠페인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전략적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인사들이 잇달아 참여하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윤순옥 의원은 “이번 챌린지는 국가 핵심 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경기도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반도체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응원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산업 경쟁력 확보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캠페인은 참여자가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어지며, 경기도 내 각 시·군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부의장 안광림)는 26일 중원유스센터 2층 공연장에서 열린 하대원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고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하대원동의 주요 현안과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이 공유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주민들은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안광림 부의장은 “현장에서 직접 듣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이 곧 의정활동의 출발점”이라며 “작은 의견 하나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시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해 살기 좋은 하대원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강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의장 오혜자)는 26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평군의회 의정동우회 간담회’를 열고 전·현직 의원들과 의정 경험을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의정동우회 회원 등 16명이 참석해 정책적 제언을 나누고, 지역 현안과 갈등 해결,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군민 중심의 의정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유현진 의정동우회 회장은 역대 의원들의 경험이 신뢰받는 의회로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혜자 의장은 전달된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의회는 앞으로도 의정동우회와 협력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3일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3층 콘서트홀에서 열린 ‘은행1동 새해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새해인사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안광림 부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새해인사회는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 해법을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성남시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해 덕담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다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이 1월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 박 의장은 FC안양이 지난해 1부리그로 승격한 데 이어 올 시즌 잔류에 성공한 것을 축하하며, 이는 선수단의 노력과 시민들의 꾸준한 응원이 만들어낸 성과라고 밝혔다. 또한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한편 FC안양은 2026시즌을 맞아 연간회원권 판매를 진행 중이며,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지정좌석제를 새롭게 도입했다. 카드형 연간회원권은 온라인에서, 티켓북 형태의 회원권은 구단 사무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이틀 연속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22일 동두천 노인복지관에 이어 23일 동두천 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시설 이용자들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명절 전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을 직접 살피고 복지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더 일찍 듣고 챙기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며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의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의원들은 배식 봉사와 함께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시의회는 수렴된 의견을 향후 의정 활동과 예산 심의에 반영해 체감도 높은 복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1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5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29건의 안건이 처리됐으며, 상임위원회별로는 의회운영위원회 1건, 자치행정위원회 18건, 도시산업위원회 10건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별 2026년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정책을 점검했다. 또한 손성익 의원은 ‘파주시의회 자존심 회복과 정당한 의정활동 보장’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고, 이정은 의원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의 국가 재정 책임 강화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제안했다. 박대성 의장은 “업무보고가 시민과의 약속이라는 점을 명심해 민생경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책임 있게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은 21일 대원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대원공원 게이트볼장 지붕설치 공사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조성 완료를 축하했다. 이번 지붕설치 공사는 시민들이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게이트볼장에는 타원형 철제 구조물 위에 고기능성 천을 덮은 막구조 형태의 지붕이 설치돼 강한 햇빛은 물론 비바람과 눈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대원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되고, 생활체육 활동 여건 또한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광림 부의장은 “이번 지붕설치 공사가 시민들의 여가 활동과 생활체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공원 및 체육시설 환경 개선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화성특례시=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의장 배정수)는 21일 구봉산다목적체육관 개관식에 참석해 시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의 출발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과 지역 주민 등 약 150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 라운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에는 체육회 종목단체와 병점1·2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한 축하공연도 마련됐다. 구봉산다목적체육관은 2021년 착공해 2025년 7월 준공된 생활체육시설로, 총 99억 3천3백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배드민턴장 6면과 농구장, 샤워실, 다목적실 등을 갖췄으며, 일반·장애인·전기차 주차공간을 포함한 74면의 주차시설을 확보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체육관 운영은 화성시체육회가 맡는다. 배정수 의장은 “시민의 건강과 일상이 함께하는 공간이 문을 열게 돼 뜻깊다”며 “이 체육관이 세대와 이웃을 잇는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체육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이 야간·휴일 민원 대응 효율을 높이기 위한 「성남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은 지난 1월 6일 발의돼 오는 제308회 임시회 안건으로 상정돼 상임위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인사혁신처의 「국가공무원 복무규칙」 개정 취지에 맞춰, 인공지능(AI)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당직 민원 응대 체계를 도입·운영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초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AI 기반 당직 민원 응대를 복무조례에 명시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개정 내용은 「성남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제7조에 AI 민원 응대 체계 도입 근거를 신설하는 것으로, 시장이 당직 및 비상근무 관련 민원과 업무 연락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김 의원은 “AI 도입으로 야간·휴일에도 신속한 민원 해결이 가능해져 시민 안전과 행정 효율이 함께 높아질 것”이라며 “광주광역시의 AI 당직기 운영 성과처럼 성남시도 예산 절감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 즉시 시행되며, 시범운영 후 문제점이 없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