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주임록 광주시의회 의원이 지난 26일 개최된 ‘2026년 경기도사회복지대회’에서 경기사회복지대상 우수의원상을 받았다. 이 상은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하며, 지역 복지 향상과 실질적 정책 변화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된다. 주 의원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약자 지원, 지역 밀착형 복지 정책 추진 등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상 소감에서 주 의원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분들을 대신해 받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복지를 누릴 수 있는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이영경 의원이 분당구보건소 신축과 관련해 제기된 오해와 왜곡된 주장에 대해 해명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 의원은 분당구보건소 신축 사업이 단순한 이전이나 건물 신축이 아니라 시민 건강권을 위한 필수적인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임을 강조했다. 급증하는 보건의료 수요에 부응하고, 예방부터 치료·관리까지 통합적인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불가피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사업 추진과정에서 기존 부지에 건립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임을 여러 차례 본회의 등에서 검토했다고 밝혔다. 이전 후보지로 거론됐던 야탑동 일대는 지분이 지나치게 분산돼 있고, 다수의 소유주가 얽혀 있어 현실적으로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로 인해 과도한 보상비 부담이나 장기적인 법적 분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덧붙였다. 행정심판위원회가 성광의료재단(차병원)이 제기한 ‘보건소 신축부지 변경 알림 취소 청구’를 기각함에 따라, 성남시의 결정이 법적으로 정당한 공권력 행사임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이를 두고 독단적 행정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것이라고 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이 3월 26일 안중근공원에서 열린 안중근 의사 순국 제116주기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 행사는 광복회 부천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참석자들은 안중근 의사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병전 의장은 하얼빈 의거와 뤼순 감옥에서의 안중근 의사를 언급하며, '국가안위 노심초사'라는 유묵이 전하는 조국과 민족에 대한 간절함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안중근 의사가 꿈꾼 세상에 대해 "주권 회복을 넘어 서로 존중하며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회였다"고 밝히고, "갈등보다 화합을, 개인의 이익보다 공동체의 안녕을 먼저 생각한 그 정신이 부천시 곳곳에서도 살아 숨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부천시의회 역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가 25일 제31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이번 회기에서 다뤄진 14건의 안건을 모두 처리하며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가 심사한 6건의 조례안과 5건의 동의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최종 의결됐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긴축재정 방침에 따라 꼭 필요한 예산 항목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으며, 별다른 수정 없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양평군의회의 마지막 회기이기도 해,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정리하는 의미를 더했다. 오혜자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9대 의회가 군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집행기관과 협력하며 군민을 위한 정책 추진에 힘써왔음을 강조하고, 군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이로써 양평군의회는 제9대 의회의 공식 일정을 모두 종료하게 됐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24일 개최된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에 참석해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의 성장 의지를 밝혔다. 이 컨퍼런스는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한국로봇산업진흥원, 한국AI·로봇산업협회,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시연구원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행사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배정수 의장과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등 시의회 의원들과 기업 관계자, 투자자, AI 산업 종사자 등 다양한 인사가 현장에 모였다. 행사에서는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설명회, AI 스타트업 인베스트데이, 투자유치 설명회, AI 아이디어 챌린지 등 AI 기술과 산업, 투자, 정책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 정책, 투자 간 연계를 통해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했으며, 기업의 AI 전환(AX) 확산과 이를 통한 투자 및 성장에 중점을 뒀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에서 “MARS 2026은 첨단산업 도시 화성의 미래를 구체화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고 밝히고, “AI의 도입을 넘어 산업 전반으로 확장하는 AX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가 3월 24일 시의회 3층 민원상담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과 간담회를 열고 재정 운영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총 7명으로, 시의원과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다. 대표위원으로는 음경택, 장경술 시의원이 선임됐으며, 김연주와 박성종 공인회계사, 오필성, 정성문, 신상윤 세무사가 위원으로 포함됐다. 결산검사는 4월 2일부터 4월 21일까지 20일간 진행된다. 위원들은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해 서면과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예산 낭비나 부적절한 집행 사례가 있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박준모 의장은 위촉식에서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당초 목적에 맞게 제대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안양시민을 대신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단순한 수치 확인을 넘어 향후 재정 운영의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실무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했다. 안양시의회는 결산검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9월 중 결산검사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결산검사 결과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21일 동탄여울공원에서 개최된 '2026 화성특별정원 조성행사'에 참여해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도시 조성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상균, 이은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특별자문위원, 화성특별정원단, 시민참여단 등 다양한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했다. 화성특별정원 사업은 동탄여울공원 음악분수 인근에 9~12㎡ 규모의 정원 17곳을 조성하는 시민참여형 공공정원 프로젝트다. 시민들은 정원의 기획, 설계, 조성, 관리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이 사업은 '보타닉가든 화성' 정책과 연계되어 생활권 공원 중심의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도심 내 녹색공간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배정수 의장은 "이 자리는 시민이 직접 도시를 가꾸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시민의 손길이 더해질수록 정원은 더욱 깊고 따뜻한 공간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가꾸는 경험이 도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참여형 정원 조성을 통해 도심 내 녹색공간 확대와 정원문화 정착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가 최근 제354회 정례회 제7차 본회의에서 양경애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안’을 통과시켰다. 이 안건은 구리시가 제출한 의견청취안에 대해 지방자치법에 따라 시의회가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서울 편입 자체에 대한 찬반을 결정하는 절차는 아니었다. 시의회는 여덟 명의 의원이 논의와 숙의를 거쳐 의견제시안을 가결했으며, 이는 서울 편입 동의 여부와는 별개의 사안임을 강조했다. 의견제시안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 추진과 구리교육지원청 단독 신설 등 지역 현안의 추진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담겼다. 또한, 행정구역 변경이 구리시의 의지만으로 결정될 수 없다는 점과, 경기도 및 서울시 등 관련 기관과의 충분한 협의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입장이 포함됐다. 시의회는 편입 추진과 관련된 정보의 객관적 근거 보완과 시민 대상 투명한 정보 공개, 실익과 부담의 종합적 제시 등을 요구했다. 이에 따라 구리시의회는 서울 편입에 대한 찬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신동화 의장은 “서울 편입을 추진함에 있어 기존 역점 사업과의 정책적 상충, 절차적 불확실성, 기대효과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천시의회 의장기 체육대회가 3월 22일 부천체육관에서 종합개회식을 갖고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천시체육회, 부천시시니어체육회, 부천시장애인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생활체육인과 종목별 단체 관계자 등 약 2,000명이 참석했다.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의장기 체육대회는 생활체육인들이 기량을 발휘하고 우정을 쌓는 화합의 장"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나친 경쟁보다는 서로를 배려하며 즐겁고 안전하게 경기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김 의장은 대장동 신도시 개발과 연계한 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부천시가 문화와 체육이 함께 발전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파크골프, 배드민턴, 축구, 탁구 등 34개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3월 5일부터 3개월간 부천시 전역에서 종목별 일정에 따라 경기가 진행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 이진규 의원이 처인구의 대중교통 개선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제안했다. 이 의원은 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처인구의 승용차 이용률이 75.2%에 달해 대중교통 이용이 현저히 낮다고 지적했다. 이는 기흥구와 수지구에 비해 각각 11.5%p, 9.9%p 높은 수치다. 지하철 이용률 역시 수지구 13%에 비해 처인구는 3.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용인터미널 인근의 버스 노선 비효율 문제를 언급했다. 2024년도 터미널 준공에 맞춰 이동·남사·안성·평택 방면 노선의 직결 운행을 위한 좌회전 차선과 신호체계가 마련됐으나, 11개 노선이 여전히 1km 이상 우회해 시민의 시간과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22-1번 노선의 경우, 터미널에서 안성까지 하루 200명 가까운 승객이 이용하지만 우회 구간 정류장 하차 인원은 5%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운행 시간 지연과 버스 공차 거리 증가로 예산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두 번째로 22번 노선을 원삼 반도체클러스터까지 연장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현재 22번 종점인 장촌에서 원삼행정복지센터까지는 10분 거리임에도, 이 구간을 운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는 20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정하고 위촉식을 진행했다. 결산검사는 4월 3일부터 22일까지 20일 동안 실시된다. 이번 검사는 양평군의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금고 결산 등 재정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 위원단은 군의회 의원 2명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 대표위원으로는 윤순옥 의원이, 위원으로는 최영보 의원이 포함됐다. 위원들은 지방재정과 행정 분야에서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의 효율성과 적법성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개선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혜자 의장은 "결산검사는 한 해 재정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예산 편성과 집행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객관적이고 철저한 검사를 통해 군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결산검사 결과는 이후 양평군의회의 승인 과정을 거쳐 군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신뢰성 제고에 활용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는 20일 화성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 제26회 화성특례시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시의 발전과 미래를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등 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김상균, 명미정, 박진섭, 배현경, 송선영, 오문섭, 위영란, 유재호, 이은진, 이용운, 이해남, 차순임 의원과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는 시민참여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시민헌장 낭독 퍼포먼스, 지역 발전 유공자 표창, 시민참여 공연, 기념 세레머니, 피날레 시민참여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시의회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시민들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는 공연과 퍼포먼스를 통해 도시의 주체로서 시민의 역할을 강조하고, 공동체의 연대와 자긍심을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의 자랑은 성장의 속도가 아니라, 이 도시를 함께 키워온 시민의 마음"이라며, "화성특례시를 빛내는 가장 큰 자랑은 바로 시민 여러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시간이 화성특례시민이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의회가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제31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3일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가 열려 양평군 자활기관협의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등 11건의 조례안과 동의안이 심사된다. 24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2026년도 1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의하며, 군 재정 운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25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안건에 대한 의결이 진행되며, 제9대 양평군의회 회기가 종료된다. 오혜자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임을 언급하며, "끝까지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의회 임시회는 양평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과 모바일로 생중계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의 전직 시장인 손영채, 이교범, 김상호가 19일 더불어민주당 강병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다가오는 6월 3일 지방자치선거가 하남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언급했다. 전직 시장들은 하남이 신도시 개발로 인해 교통, 환경, 교육, 재정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시민의 삶을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시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성명에서는 민주당 내 일부 후보들이 하남과 연고가 없는 상태에서 단기간에 전입해 시장직에 도전하는 점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이들은 "마을 이름조차 낯선 분들이 지역의 역사와 다양한 현안, 시민의 삶을 얼마나 깊이 이해할 수 있을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준비되지 않은 인물이 시정을 맡게 되면 임기 초반의 소중한 시간은 현안 파악과 적응에 소모될 수밖에 없다"며, 그로 인한 부담이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전직 시장들은 강병덕 예비후보가 오랜 기간 하남에서 활동하며 지역 현안을 깊이 이해해 왔고, 시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들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동부상공회의소에서 제18회 경기동부상공대상과 제53회 상공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18일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주광덕 남양주시장, 이홍균 경기동부상공회의소 회장, 각 기관장, 경제 단체장, 기업 CEO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상공의 날을 맞아 기업 발전과 지역 경제에 기여한 상공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조성대 의장은 상공업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산업과 경제를 지탱해 온 기업인들의 노력을 격려했다. 조 의장은 "‘상공의 날’은 우리 지역 산업과 경제를 묵묵히 떠받쳐 오신 기업인 여러분의 땀과 열정을 기리는 뜻깊은 날이며, 오늘 이 자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를 지키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를 함께 격려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내수 침체, 소비 위축,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부담 등으로 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언급하며, "기업을 지키고,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계신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조 의장은 남양주시의회가 기업인들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