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주 역동초등학교 4학년 학생 23명이 7일 오전 광주시의회 어린이교육관을 방문해 지방의회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어린이교육관과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광주시의회의 역할과 지방자치단체의 구성, 기원 등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시청각 자료를 통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시민을 위한 활동에 대해 이해하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 견학은 어린이들이 지방자치 제도를 직접 체험하고, 민주 시민으로서 필요한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허경행 광주시의회 의장은 "어린이들이 이번 견학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를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열린 의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발달장애인 예술평생대학 아르떼(Arte) 주최로 열린 전시회 '아트 브릿지: 첫 번째 이음'에 참석해 예술인들의 창작을 격려했다. 이 전시회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예술 교육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공개하는 자리로, 예술을 매개로 한 사회적 소통과 상호 이해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현장에는 아르떼 교육과정 참여 작가들과 관계자들이 함께해 전시의 의미를 더했다. 배정수 의장과 이용운 의원은 전시장을 찾아 작품을 감상하고 작가들을 격려했다. 전시 주제인 '첫 번째 이음'에 맞춰, 작가들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작품에 담아 관람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정수 의장은 "이번 전시는 배움을 넘어 스스로의 가능성을 만들어 온 소중한 과정의 결과"라며, "예술을 통해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는 작가 여러분께 깊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작품을 통해 생각과 감정이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도 누구나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의회가 4월 7일 본회의장에서 제262회 임시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 보궐선거를 진행했다. 의장 보궐선거는 제9대 후반기 의장이 사퇴함에 따라 치러졌다. 재석의원 17명 모두가 이윤하 의원을 지지해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이윤하 신임 의장은 의회사무국 현안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의장직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6월 30일까지다. 이 의장은 의장 선출에 대해 "제9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신데 깊이 감사드리며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끄는 책무를 맡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남은 임기 동안 제9대 의회를 잘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가 발전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농촌융합산업 현장인 '참들기름 로스터리 믈'에서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김종우 대표와 만나 농업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참들기름 로스터리 믈'은 이천산 참깨를 활용해 전통 착유 방식과 현대 로스팅 기술을 결합, 고품질의 참기름과 들기름을 생산하고 있다. 이 업체는 농산물의 생산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공, 유통, 체험까지 아우르는 6차산업 모델로 평가받는다. 저온 로스팅과 냉압착 공법을 통해 원재료의 풍미와 영양을 살리며,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산 과정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다. 들기름 제품은 이천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선정돼 전국적으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곳은 인근의 도자기 공방 '미산요'와 협업해 전통 도자기 용기에 기름을 담아 판매한다. 도자기 용기는 빛과 열을 차단해 품질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실용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갖춘 지역 문화 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송옥란 의원은 이번 방문에서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촌융복합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이천의 대표 특산물인 쌀과 복숭아를 넘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화도읍 파크골프장 개장식과 함께 열린 화도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화도읍 금남리 570-5번지 일원에 조성된 이 파크골프장은 총 1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12,709㎡ 부지에 18홀 2개 코스, 주차장, 휴게공간 등이 마련됐다. 골프장은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의장,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 이상기·박윤옥·전혜연 의원, 주광덕 시장, 도의원, 화도읍 단체장과 회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대회 개회식이, 2부에서는 골프장 개장식이 차례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파크골프장 개장과 대회 개최에 힘쓴 관계자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앞으로 이곳이 시민들의 건강과 즐거움을 더하는 생활체육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의회도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주재영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8회 화성특례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과 김경희, 송선영 의원이 함께 했으며, 체육 관계자와 선수단도 자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대회의 개회를 축하하고 생활체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축구대회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행사로, 지역 내 체육 활동의 저변을 넓히고 시민 건강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축구가 "준비한 만큼 보이고, 함께한 만큼 살아나는 정직한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오늘 이 대회가 승부를 넘어 서로의 땀에 박수를 보내고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화성특례시의회가 생활체육이 시민의 일상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의회 최수연 의원이 무장애 도시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이행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양주시가 2019년 11월 경기도 내에서 선도적으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한 점을 언급하며, 하늘물근린공원 무장애 공원 조성 등 일부 성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상 곳곳에 장벽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행정복지센터 내 임산부 휴게시설이 본래 목적과 달리 창고나 탕비실로 전용된 사례, 학교 내 장애인 화장실이 세탁실로 사용되는 실태 등을 사례로 들며, 편의시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암저수지 숲속 야영장, 회암사지 전망대, 별산대놀이마당 등 주요 공공시설의 접근성 부족 문제도 제기했다. 휠체어 이용자의 입장이 불가능하거나, 보행 안전통로가 미비해 이용에 제약이 크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양주시의회 건물조차 지하 주차장에서 청사로 진입하는 경로에 엘리베이터나 전용 보행 통로가 없어 휠체어 이용 시민의 의정 참여가 어렵다는 점을 지적했다. 최 의원은 공공기관 편의시설의 목적 외 사용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문화재 보호 등 물리적 한계가 있는 시설에서는 AR 망원경 등 간접 체험 도입, 별산대놀이마당의 트렌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6일 개최된 제30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발달장애인의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성인기 전환 시 발생할 수 있는 서비스 단절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기존 조례가 일반적인 지원 사항만을 규정해왔던 것과 달리, 이번 개정안은 생애주기별 지원과 성인기 전환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개정안은 시장의 책무로 발달장애인 생애주기별 지원 및 성인기 전환 지원 체계 마련을 명시했다. 또한, 발달장애인 지원 기본계획 수립 시 생애주기별 및 성인기 전환 지원 사항을 포함하도록 하고, 사례관리와 복지서비스 연계도 강화했다. 특히, 성인기로 이행하는 과정에서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제도적 근거를 명확히 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희영 의원은 "발달장애인 지원은 조기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생애주기에 맞춘 맞춤형 서비스가 공백 없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밝히며, "이번 조례 개정은 학령기에서 성인기로 넘어가는 전환기 사업이 사각지대 없이 추진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이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제274차 시・도대표회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3일 동두천 자연휴양림 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됐다. 윤 의장은 최근 4년간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책임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 기간 동안 윤 의장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 건의안, 결의안은 총 24건에 달한다. 특히 지난해 9월 제380회 임시회에서 윤 의장은 '양주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을 통한 경기북부 출산과 회복 인프라 확충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해 주목을 받았다. 경기북부 지역에는 민간 산후조리원 32곳만이 위치해 전체의 22%에 불과하다. 양주시는 인구 증가율 전국 1위, 출산율 3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분만 산부인과와 민간 조리원 수가 각각 1곳, 2곳에 그친다. 연천과 동두천에는 관련 시설이 전무해 산모들의 부담이 크다. 경기도는 2027년까지 안성과 평택에 공공산후조리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을 갖고 있으나, 남부 지역에 집중되면서 북부 지역의 소외가 지적되고 있다. 이에 윤 의장은 건의안을 통해 정부의 재원 지원과 경기도의 양주 지역 우선 지정을 촉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가평군의회는 4월 2일 오전 10시 제33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해 총 1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보고를 받은 5건의 예산 관련 안건과, 조례안 7건, 동의안 2건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에 따라 2026년도 제1회 추가 경정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은 본예산보다 2,108억 원 증가해 7,184억 5천만 원으로 확정됐다. 최정용 의원은 본회의 안건 상정 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가평군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친환경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경수 의장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된 점을 언급하며, 산림이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과 비상대응체계 가동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난해 호우피해로 인해 진행중인 309개소의 재해복구사업이 우기 전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힘써 주실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화성특례시= 나병서ㅣ화성특례시의회가 지역 경제 주체인 기업인들을 격려하는 '2026년 제2회 화성특례시 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지난 1일 롤링힐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성특례시의회 배정수 의장과 정흥범 부의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임채덕 경제환경위원장, 그리고 김경희, 배현경, 이은진, 이용운, 최은희 의원 등 시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장과 지역 내 기업 임직원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인의 날을 축하했다. 기업인의 날은 지역 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들의 성과를 기리고, 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모색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우수 기업인에 대한 포상도 진행돼 기업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더해졌다. 아울러 시의회는 기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배정수 의장은 "기업의 활력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자 화성의 미래를 움직이는 힘"이라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도전하고 성장해 온 기업인 여러분의 노력이 오늘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시의회도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사진대학 제22기 개강식이 구리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구리지부가 주관했으며, 사진에 관심 있는 시민 40명이 새로운 교육 과정을 시작했다. 구리사진대학은 2004년부터 운영되어 온 사진 교육 프로그램으로, 6개월 동안 기초 이론과 실전 촬영을 아우르는 교육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화 구리시의회의장과 김삼택 구리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습자들을 격려했다. 신동화 의장은 사진이 단순한 기록을 넘어 감정과 시간을 담아내는 특별한 언어임을 강조하며, 이번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사진에 대한 답을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과정 종료 후에는 세상을 더 깊이 이해하는 사진가로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신 의장은 시민 모두가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신 의장은 자신이 구리사진대학 11기 출신임을 언급하며, 2022년 고광준 교수와 함께 구리시 자연취락지역을 기록한 사진전시회 경험을 공유했다. 졸업작품전시회 때 다시 방문하겠다는 약속도 전했다. 한국사진작가협회 구리지부는 2003년 인준을 받아, 사진 문화 발전과 회원 권익 증진, 전국 사진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천군의회가 제300회 임시회를 시작해 4일간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와 단체장발의로 각각 10건과 17건, 총 27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연천군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연천군 민간투자사업 및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포함됐다. 또한, 2026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경원선 복선전철 사업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안도 처리될 예정이다. 본회의에 앞서 박양희·박운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의정활동 소회를 전했다. 김미경 의장은 개회사에서 국제 정세 불안으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군민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군민들과 함께 고민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가 제302회 임시회를 본회의장에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회기다. 유진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9대 의회가 전반기와 후반기 각각 '소통과 협치', '지방자치 발전'을 목표로 역량을 집중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민생 중심의 입법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왔음을 밝혔다. 임시회에서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예정되어 있다. 이에 대해 유 의장은 지역주민의 고충이 사업에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면밀히 살펴볼 것을 주문했다. 그는 사업의 시급성, 적절성, 필요성 등을 꼼꼼히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32명의 의원 모두가 마지막까지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16건, 동의안 5건, 예산안 2건 등 총 23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나병석기자 | 화성특례시의회가 본회의장에서 개원 35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그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 영상을 시작으로 의장 기념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시의원과 집행부 공직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배정수 의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35년 동안 시민과 함께 도시의 성장을 이끌어왔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는 도시의 품격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 "화성특례시의회는 시민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삶의 질 증진에 주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