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 고덕면은 지난 6일 고덕면 새마을지도자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홀몸노인, 저소득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부된 성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지정기탁되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덕면 새마을지도자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을숙 고덕면장은 “연초를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고덕면 새마을 지도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는 지난 6일 평택시 안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김송일 상인회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상인회 회원들과 힘을 모아 열심히 기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 나누는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은영 읍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안중어울림5일장상인회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는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지난 6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새마을 장학생으로 선정된 관내 6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역사회 인재 육성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정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함께 전달했다. 박성애 팽성읍 새마을부녀회 총회장은 “이번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에 작은 응원을 보낼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 단체의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고 있다”며 “오늘 전달된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학생들의 꿈을 향한 도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2월 30일, 평생학습센터 1층 로비에서 열린 ‘스윗러닝 – 일상 속 문화와 학습을 잇는 연말 음악회’를 통해 12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소프라노,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 연주자들이 함께한 클래식 해설 콘서트로, 모차르트·브람스·차이콥스키 등 친숙한 명곡부터 크리스마스 시즌에 어울리는 곡들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공연 중간마다 곡 해설이 더해져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연주가 끝날 때마다 큰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으며, 앵콜 요청이 이어지는 등 현장 분위기는 마지막까지 뜨거웠다. 한 관객은 “지금까지 참석했던 유료 음악회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만큼 수준이 높았다”며,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공간에서 이런 공연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는 평생학습이 강의실을 넘어 일상 속 문화로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음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7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6년 동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에 참여하는 청년 80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근무 일정과 연수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년 행정체험 연수는 관내 청년들이 공공 분야의 다양한 행정 현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행정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연수는 1월 7일부터 2월 3일까지 총 20일간 운영되며, 참여 청년들은 시청과 사업소 등 26개 부서에서 추진하는 48개 사업에 배치돼 행정 업무를 보조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게 된다. 시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연수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한편, 현재 추진 중인 청년 정책도 함께 소개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참여 대상을 기존 대학생에서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청년이 공공행정 현장을 체험하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지역사회와 행정 전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향후 진로 탐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행정체험 연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5일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입학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방과후아카데미 생활을 시작하는 청소년들이 시설과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친구·지도자와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됐다. 오리엔테이션은 시설안내, 연간 프로그램·일과 안내, 생활규칙·안전교육,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생활 공간을 직접 둘러보는 시설안내와 방과후아카데미 생활 전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 설명은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생활규칙 안내 시간에는 청소년 스스로 안전하고 즐거운 공동체 생활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상호 존중과 책임의 의미를 강조했으며, 이후 진행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신입생들은 푸짐한 선물과 함께 긴장을 풀고 친해지는 기회를 가졌다. 신입생 청소년은 “처음이라 낯설고 긴장했는데 레크리에이션을 하면서 친구들과 빨리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학교 끝나고 갈 곳이 생겨서 든든하다”며 “앞으로의 방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문화재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신년 콘서트 'New Gala 2026'을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양문화재단의 2026년 기획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음악과 발레가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신년의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는 특별한 갈라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신년 콘서트의 주축은 2025년부터 고양아람누리 상주단체로 활동하며 관객과 깊게 호흡하고 있는 오케스트라 고잉홈프로젝트가 맡는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대표를 맡아 이끄는 고잉홈프로젝트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중견 및 신진 음악가들이 모인 연주 단체로, 이번 무대에서 정통 클래식뿐만 아니라 K-컬처를 대표하는 SM 클래식스(SM Classics)의 현대적인 레퍼토리까지 폭넓게 선보인다. 〈New Gala 2026〉은 ‘비약(飛躍)’을 키워드로,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신년 콘서트의 전통적인 형식에 동시대적 감각을 더한다. 프란츠 폰 주페, 베토벤, 라벨 등 클래식 레퍼토리는 물론,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들을 함께 배치해 클래식 애호가뿐 아니라 폭넓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5일 독거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안부전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부전화는 혹한기 한파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차형수 고봉동장과 찾아가는복지팀 직원들이 직접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했다. 고봉동은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생활 속 어려움, 건강 이상 유무, 고독감 등 다양한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경우 복지서비스와 연계했다. 또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겨울철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차형수 고봉동장은 “새해를 맞아 마을 어르신들께 전화로나마 새해 문안 인사를 전했다”면서“올 한 해 어르신들뿐만 아니라 고봉동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봉동행정복지센터는 독거어르신 안부확인, 고독사 예방을 위한 해피콜사업(주 1회 안부확인) 등 지역사회 복지 향상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의회와 화성ESG메세나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 ‘움직이는 미술관’이 2026년 새해의 첫 전시로 강정원 작가의 회화를 선보인다. 1월 전시는 《단순한 시각적 해석 : 산에 스며든 오후》를 주제로 의회 1층 로비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움직이는 미술관’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일상의 공공 공간을 예술의 장으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로, 작품이 이동하고 공간이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예술이 삶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경험을 제안한다. 1월 전시 작가 강정원의 회화는 ‘우연’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치는 텍스처와 선, 무늬처럼 의미 없어 보이는 흔적들에 주목하지만, 이를 그대로 남기지 않는다. 수없이 덜어내고 지워내며 단순화하는 과정을 통해, 무작위의 흔적은 사유의 대상으로 전환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화면 위에 남겨진 선과 색은 어느 순간 산이 되고, 꽃이 되며, 혹은 의자가 된다. 특정한 장소나 사건을 직접적으로 지시하지 않지만, 관객에게는 편안함과 안정, 소박한 행복과 같은 익숙한 감정의 풍경을 불러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소요산에서 시작해 신천으로 흐르는 소요소하천의 콘크리트 복개 시설 중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구간을 철거해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소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기본계획이 경기도 최종 승인됐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소요산 관광지 내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하천 복개 시설물은 1981년 소요산이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대규모 관광객 수용을 위해 1986년부터 본격 조성됐다. 그러나 40여 년간 콘크리트로 덮이면서 수생태계가 단절되고 수질 오염이 발생하는 등 하천 본연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아울러 노후화된 복개 구조물의 내부 손상이 심하고, 집중호우 시 통수 단면 부족으로 인한 수해 위험 등 재해 취약성에 대한 우려도 컸다. 동두천시는 이번 기본계획 승인으로 소요산 관광자원센터부터 구 축산물 브랜드육 타운까지 약 550m 구간의 복개 구조물을 철거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276억 원(도비 138억 원, 시비 138억 원)으로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에 맞춰 하천 폭을 충분히 확장함으로써 치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기습 폭우에도 안전한 방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nbs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인구 유입 확대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동두천시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2026년 1월 1일 이후 동두천시로 전입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새로운 전입장려금 지원 기준을 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기존의 일정 기간 경과 후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전입과 동시에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적극 행정의 대표 사례다. 전입 시민이 주소를 이전한 즉시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한 점이 특징이다. 개정된 지원 기준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이후 타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동두천시로 전입한 시민에게 ▲1차 지원금으로 전입 즉시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 전입 후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할 경우 2차 지원금 3만 원을 동두천사랑카드로 지급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전입 시민이 행정 절차를 마친 뒤 곧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전입 즉시 지급으로 전환했다”라며 “동두천으로 이사 오는 순간부터 환영받고 있다는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전입 초기 정착을 돕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불현동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31개소 경로당의 겨울철 안전 관리 실태와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관내 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전했다. 이어 난방·전기시설 등 겨울철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시설 내부를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직접 경청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추운 겨울에도 어르신들께서 경로당을 안전하고 따뜻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어르신이 존중받고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불현동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 송내동에 위치한 착한식당 ‘어멍생고기’는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6명을 초청해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어르신들에게 삼겹살 정식과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제공됐다. 식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추운 날씨에 정성 어린 식사를 대접받아 감사하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정연 어멍생고기 대표는 평소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2023년 5월부터 착한식당 제도를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꾸준히 점심 식사를 제공해 오고 있다. 김 대표는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착한식당으로 등록하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는 안내를 받고 기꺼이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식사를 제공해 주신 김정연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는 동탄8동 자율방범대가 지난 4일 영하의 날씨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욱 힘차게 출발한 동탄8동 자율방범대는 늦은 밤까지 골목골목을 누비며 지역 치안을 위해 묵묵히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동탄8동 자율방범대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동탄3지구대 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범죄 없는 안전한 동탄8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교 주변과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진행하며,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에 주력했다. 동탄8동 자율방범대는 단순한 순찰을 넘어,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순찰 중 만나는 주민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이 지키는 안전’이라는 자율방범 활동의 취지를 실천하고 있다. 김종진 동탄8동 자율방범대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주민들의 따뜻한 응원 한마디가 큰 힘이 된다”며 “적토마의 해를 맞아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는 지난 6일 동탄 도시철도 건설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재추진을 위해 시민간담회에 이어 건설업계를 대상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입찰 조건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앞서 열린 긴급대책회의와 시민간담회에서 제기된 주요 의견을 반영해 마련됐으며, 디엘이앤씨, 태영건설, 쌍용건설, 두산건설, 한신공영 등 주요 건설사를 포함한 15개 업체에서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를 비롯해 공사비, 공사기간, 입찰 조건 등 핵심 쟁점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입찰 조건 완화 등 사업성 제고 방안에 대한 실무적인 질문과 이에 대한 발주 여건, 검토 방향 등에 관한 답변이 오갔다.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된 건설업계의 실무적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사업 여건을 보다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안정적이면서도 경쟁력 있는 입찰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입찰 참여를 제한하는 구조적 요인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공사기간 재설정 및 입찰 조건 전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