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지난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사업본부장과 간담회를 열고, 관내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지구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주신도시(옥정·회천) 택지개발지구를 비롯해 양주 광석 택지개발지구, 양주 장흥 공공주택지구 등 LH가 양주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신도시(옥정·회천) 등 LH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사업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LH 양주사업본부장은 “양주시 내 택지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양주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LH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주요 개발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3일 오전 5시경 관내 일용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새벽 시간대 구직을 위해 모인 일용직 건설근로자들의 근로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이날 수렴한 현장 근로자들의 고충을 검토해 향후 일자리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의정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조례’를 통해 민간 건설사업 인허가 시 지역 내 건설장비 및 인력을 50% 이상 사용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또한 ‘의정부시 지역건설근로자 우선고용 및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을 위한 조례’에 근거해, ▲지역 근로자 우선 고용 ▲구인‧구직 연계 ▲관내 업체 보유 신기술‧특허 등의 설계 반영을 장려하고 있다. 시는 관내 99개 직업소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청취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지역 건설산업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관내 기업들이 정부 및 유관기관의 각종 지원 시책을 보다 쉽게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양주시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2026년 양주시 중소벤처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부터 시행되는 주요 기업 지원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을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진흥공단,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경기지역FTA통상진흥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등 총 10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설명회에서는 ▲자금·금융 ▲소상공인 ▲수출·판로 ▲연구개발(R&D) 분야를 중심으로 기관별 주요 지원 시책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내에 별도로 상담 창구를 마련해,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기관별 맞춤형 1대 1 상담도 동시에 진행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들이 다양한 기업 지원 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양주골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농협 간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양주연합농협미곡종합처리장, 양주시쌀연구회와 함께 ‘2026년 최고급 양주쌀 생산 및 품질 고급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최고급 쌀 생산 매뉴얼 적용, 수확 후 품질 관리 및 브랜드화, 안전한 종자 확보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확대 등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양주시는 ‘벼 저탄소 농업기술 실천 시범’과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 시범 사업’을 병행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정밀 농업을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송주 양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산·기술·유통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양주 쌀의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고품질 양주골쌀 공급과 농가 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1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 정부 지원방안 간담회'를 통해 미군공여구역 문제 해결을 위한 5대 핵심 건의사항을 국방부에 공식 전달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동근 의정부시장, 김경일 파주시장이 참석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경기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을 위한 정부안에 대해 보완 의견을 제시하는 한편, 동두천시 미군공여지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은 5가지 사항을 중점 건의했다. 주요 건의 내용은 ▲캠프 캐슬과 캠프 모빌의 우선 반환 및 캠프 케이시·호비에 대한 국가 차원의 공식 반환 계획 제시 ▲반환공여구역 매각·처분 제한 완화 등 제도 개선을 위한 '미군공여구역법' 개정 ▲국가산업단지 조성 지원과 짐볼스훈련장 등 반환공여지에 대한 국가 주도 개발 ▲‘육지의 섬’으로 불리는 걸산동 주민들의 통행 문제 해소를 위한 우회도로 개설 ▲국방부와 경기북부 관련 지자체 간 정례 협의체 구성 등이다. 동두천시는 앞으로 국방부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장관 주재 ‘경기북부 미군공여구역 간담회’에 참석해, 미반환 공여구역의 조속한 반환과 반환공여구역의 개발을 위한 국가 차원의 책임 있는 역할과 지원 필요성을 정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방부장관을 비롯해 의정부시장과 경기도지사, 파주시장, 동두천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경기북부 지역 미군공여구역의 반환과 반환 이후 개발 과정에서의 정부 역할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캠프 스탠리 반환 절차 가속화 및 국가 차원의 개발 방향 논의 시는 먼저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인 캠프 스탠리 북측 기지의 연내 반환과 남측 기지의 조속한 반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남측 기지의 경우 대체 급유시설 지정 등 선행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국방부의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반환공여구역 개발이 개별 지자체 차원의 추진만으로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을 설명하며 지역 여건과 지자체의 개발 구상을 반영한 ‘국가주도 개발 방식’의 추진 필요성을 건의했다. 아울러 단순한 토지 처분이 아닌, 도시 자족기능 확보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오는 2월 5일 오후 3시 경동대학교에서 양주시 SNS 캐릭터 ‘별산’과 경동대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팀이 참여하는 이색 소통 이벤트 ‘두쫀쿠 대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주제로, 별산과 학생들이 직접 쿠키를 만들어 맛과 완성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양주시 특산물인 ‘참새벽 딸기’를 활용한 ‘양쫀쿠’도 함께 선보여 시민들이 두 종류의 쿠키를 비교 시식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시민 10명으로 구성된 ‘시민 판정단’을 선착순 모집해 블라인드 테스트 방식으로 승자를 결정한다. 판정단 참여 신청은 2월 3일까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행사 전 과정과 결과는 영상 콘텐츠로 제작돼 유튜브 ‘양주 별산’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영준 홍보담당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과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길 기대한다”며 “양주 특산물을 활용한 색다른 콘텐츠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 주재영 기자 | 파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 시행한 운정1·2지구 택지개발사업과 관련해 LH가 파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정산금 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파주시의 손을 들어줬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제2민사부는 지난 1월 23일, LH가 산정한 정산금액에 대해 객관적이고 적격한 증빙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청구를 전면 기각했다. 재판부는 택지 준공 이후 소 제기 시점까지 정산금액이 계속 변동하며 감액된 점을 들어, 산정 방식의 신뢰성과 타당성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소송은 LH가 지난해 7월 파주시를 상대로 약 2,559억 원의 정산금을 청구하며 시작됐으며, 약 1년 6개월간 치열한 법정 공방이 이어졌다. 파주시는 소송 과정에서 시 재정 부담 최소화를 원칙으로 LH의 비용 산정 방식에 대한 법리적·객관적 검토를 통해 적극 대응해 왔다. 그 결과, 대규모 재정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소송을 1심에서 전면 방어하는 데 성공했다. LH의 항소 가능성은 남아 있으나, 이번 판결로 파주시가 향후 재판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파주시는 항소심 등 후속 절차에 대비해 시민 이익과 재정 건전성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김경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포천시의회 임종훈 의장은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81차 정례회의’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번 정례회의는 경기도 내 시·군 의회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지방의회 공동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관인 용인특례시의회를 비롯해 각 시·군 의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임종훈 의장은 핵심 안건으로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 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직접 제안 설명하며, 현행 제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임종훈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2022년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으로 정책지원 전문인력 제도가 도입됐으나, 현행법은 지원 인력의 정수를 의원 정수의 2분의 1 범위로 제한하고 있다.”라며, “전문 인력 1명이 복수의 의원을 지원해야 하는 구조적 문제가 발생하여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다.”라고 지적했다. 특히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시민들이 각종 재난이나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을 경우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생활안전보험’을 갱신 가입했다고 밝혔다.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생활안전보험은 상해 사망, 자전거 사고 사망 및 상해 진단위로금,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 상해 위로금, 스쿨존·노인보호구역 교통상해 치료비, 가스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화재·폭발·붕괴·산사태 사고 재난비용 등 총 11개 항목을 보장한다. 특히 올해부터 자전거 사고 상해 진단위로금은 진단 주수에 따라 최대 30만 원까지 확대됐으며, 가스사고 관련 보장과 노인보호구역 교통상해 치료비 항목이 새롭게 추가됐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며, 양주시 생활안전보험 콜센터(1522-3556)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체납자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할 ‘2026년 체납관리단’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근무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한다. 선발된 인원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전반에 대한 교육 후 전화상담과 현장 실태조사를 병행한다. 전화상담원은 체납 상담과 자료 정비, 납부 안내를 맡고, 실태조사원은 체납자 방문을 통한 조사와 납부 홍보, 애로사항 청취 등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양주시민이다. 신청은 시 누리집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양주시청 징수과 체납관리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채용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3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공공일자리 창출과 공정 과세, 민생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지속되는 고금리와 소비 위축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신용도가 낮아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양주시가 예산을 출연하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해 금융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양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운영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양주지점(☎ 031-850-3803~9)을 통해 가능하며,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 031-8082-603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실핏줄과 같은 존재”라며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골목상권 회복의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 국가무형유산 제2호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가 국가유산청으로부터 전승교육사를 공식 배출하며 전통문화 전승 역량을 국가 차원에서 인정받았다. 이번에 전승교육사로 인정받은 인물은 고경민, 박진현, 한은옥 등 3명으로, 이는 2001년 이후 25년 만의 성과다. 전승교육사는 국가무형유산의 전승과 교육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으로, 장기간의 전승 활동과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이번 인정은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가 체계적인 전수교육과 지속적인 전승 활동을 이어온 결과로, 지역 기반의 무형유산 전승 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해 왔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양주별산대놀이는 약 300년의 역사를 지닌 민중 가면극으로, 춤과 연극, 풍자와 해학을 통해 서민의 삶과 사회상을 담아내 왔다. 1964년 중요무형유산 제2호로 지정됐으며, 2022년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양주별산대놀이보존회는 앞으로 전승교육사를 중심으로 청소년 교육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정기 공연 확대 등을 통해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생활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박진현 전승교육사는 “이번 인정은 개인이 아닌 공동체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전통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차량등록 민원 서비스의 편의성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차량등록민원실에 무장애(Barrier-Free) 인증 키오스크형 민원 순번대기시스템을 설치하고, 지난 1월 2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에 도입된 키오스크는 시각약자와 노인을 위한 화면 지원 기능과 휠체어 이용자를 고려한 높낮이 조절 리프트를 갖췄다. 또한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솔루션,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키패드와 음성 안내 기능을 적용해 누구나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창구별 번호표시기를 24인치 대형 모니터로 교체하고, 통합 모니터를 통해 대기 인원 현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민원 안내의 가독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무장애 인증 키오스크 도입으로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차량등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0일 시장실에서 문화상 수상자포럼 제8대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해를 맞아 제8대 임원진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자리로, 임원진은 단체 소개와 함께 신임 회장 취임 및 임원 구성 현황을 공유했다. 임원진은 문화상 수상자포럼의 설립 취지와 주요 활동을 설명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수상자 간 교류 확대를 위한 계획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문화상 수상자포럼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해 온 분들이 함께하는 단체”라며 “앞으로도 시와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