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등의 불법 선거관여행위에 대한 예방·단속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시선관위는 공무원 등이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선거법 내용을 몰라 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지방자치단체·교육청 공무원 대상 특별교육 ▲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의 행사 개최에 관한 선거법 안내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는 공무원 등의 선거관여행위를 예방하기 위하여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교육청, 공공기관에 관련 법규와 주요 위반사례를 안내하고,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금지 안내 책자'를 배부했다. 한편, 어버이날 행사 등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행사에 대한 현장 단속 활동과 함께 SNS 모니터링도 강화한다. ▲후보자의 업적홍보 ▲선거운동 게시물 작성 등 공무원의 SNS 활동 관련 위법행위도 적극 단속할 예정이다. 인천시선관위는 지방선거가 소속 공무원에 대한 인사권을 갖는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선출하는 선거인 만큼 다른 선거에 비해 공무원의 선거 관여에 대한 유혹과 우려가 크다면서, 사전 안내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의 불법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2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열고 내년도 농정 추진 방향과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김상수 부시장을 비롯한 심의위원 25명이 참석해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계획을 검토하고 2027년 예산안을 논의했다. 올해 심의 안건은 3개 분야 83개 사업, 총 200억 원 규모로, 위원들은 사업별 필요성과 추진 방향, 예산의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2027년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상수 부시장은 “선정된 농정사업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6일, ‘2026년 위험성 평가’ 추진을 위해 관리감독자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주가 스스로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평가하여 관리·개선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핵심 활동이다. 이날 교육은 체계적인 위험성 평가를 진행하기 위해 전문 강사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위험성평가 실시 시기 및 운영과 절차 ▲위험성평가 기법 ▲위험성평가에 따른 감소 대책 수립·실행 방법 등을 다뤘다. 특히, 이번 직무교육은 올해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과정의 핵심 절차인 위험성 평가에 대한 것으로 ISO45001 정의와 인증 취득 과정에 관한 내용도 함께 진행됐다. ISO45001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방·예측하여 조직의 안전보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 시스템이다. 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거창군에 잠재된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특히 ISO45001 인증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칠곡군은 ‘북삼․석적 순환버스’를 오는 28일부터 운행개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환버스 신설은 대경선 북삼역 개통 시기에 맞춘 맞춤형 교통 대책으로, 북삼읍과 석적읍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순환 노선은 북삼순환 11-7번(북삼역 → 북삼읍사무소 → 대동타운 → 북삼중 → 인평중 → 북삼역)과 석적순환 12-1번(석적읍사무소 ⇄ 효성해링턴 ⇄ 우방신천지 ⇄ 부영A ⇄ 장곡중 회차지)으로 2개노선이다. 특히 이번노선 신설은 그간 대중교통 불편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학생들의 등하교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역할을 할것으로 기대된다. 칠곡군은 안전하고 원할한 운행을 위해 2월 중순부터 집중점검 및 시범운영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준비과정을 마쳤다. 칠곡군 관계자는 “학교 때문에 이사까지 고려했다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등하교에 대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우리군 인구증가 정책의 일환으로 큰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정선군은 2월 26일 신동읍 대체산업단지에서 다회용기 세척센터 ‘에코워싱 정선점’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다회용기세척센터는 친환경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일회용품 배출을 줄이고, 지역 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내 군(郡) 단위에서는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다. 최근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증가로 환경오염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군은 지역 축제와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 행사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일회용기 사용을 줄이기 위해 다회용기 수거·세척·재공급이 가능한 기반 시설을 구축했다. 특히 환경정책과 지역 일자리 정책을 연계해 친환경 전환과 고용 창출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군은 2023년 정선아리랑제에 다회용기 보급을 처음 도입해 14,000개의 다회용기를 회수·세척 후 재보급했으며, 2024년도 43,000개, 2025년 행사에서도 41,050개의 다회용기를 보급해 운영 규모를 확대했으며, 다회용기 재사용이 실제 폐기물 감축으로 이어지는 효과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다회용기 세척센터는 신동읍 예미리 24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25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장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AI 기술 발달 등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통해 동두천시만의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교육의 당면 과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학교장들은 ▲동아리 지원 ▲시설 개선 ▲학교 주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 ▲지역 대학 연계 프로그램 다양화 및 심화 과정 개설 등을 건의했다. 김승호 의장은 “교육은 동두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교육 현안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교육청 및 집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도시 동두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정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들을 바탕으로 관련 조례 및 예산 확보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과천시= 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26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아주대학교, 과천도시공사와 함께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 내 종합의료시설 건립 및 기업·주민·지역의료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당 구역에 종합의료시설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은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기업유치 설명회’ 행사 중 진행됐으며, 설명회에서는 과천지구 조성 방향과 자족시설용지 공급 계획도 함께 소개됐다. 과천시는 의료·주거·산업 기능이 결합된 자족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아주대학교 및 과천도시공사와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종합의료시설 조성을 위한 협력의 시작”이라며 “시민 의료 편의 증진과 지역 기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이숙자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월 25일 경남 통영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1대 후반기 제5차 정기회에 참석하여, 회의를 주재하고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안건 5건을 심의했다. 이숙자 위원장은 이번 정기회에서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 건의안'을 제출하며 청년 기업가들을 위한 실질적인 판로 개척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현재 여성기업 및 장애인기업 등에 적용되는 수의계약(추정가격 2천만 원 초과 5천만 원 이하) 대상에 ‘청년 1인 창조기업’을 포함하도록 법령 개정을 촉구해 초기 자본과 인적 자원이 부족한 청년 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 용이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위원장은 “청년들이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지방의회의 책무”라며, “이번 건의안이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기회의 문을 여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설득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번 경남
부천시= 주재영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만남실에서 ‘맘편한 임산부 우선이용 제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출산 대응과 임산부 안전·편의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 일상 속에서 임산부가 우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우선배려창구 설치, 우선입장(패스트트랙) 운영, 지역사회 프로그램 우선이용 혜택 등을 추진하며 임산부의 대기 부담과 이동 불편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3개 구청과 37개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에서 우선배려창구를 운영 중이며, 부천FC, 수피아, 자연생태공원, 부천아트센터 등에서는 우선입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농협은행 부천시지부, IBK기업은행 인천동부지역본부, 부천제일새마을금고, 부천소망신협, 롯데백화점 중동점, 안스베이커리, 부천우체국, 부천세무서 등이 참여했다.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은 임산부 우선창구를 운영해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롯데백화점 중동점 내 안스베이커리는 임산부 우선구입 및 계산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이날 협약식에서는 ‘2026년 온(溫)마을 출생축하 통장지원사업’ 재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부천제일새마을금고는 신생아 가정
광장일보 주리아 기자 | 서울시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3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8만 5천호 신속착공 발표회’에서 3년간(2026~2028년) 조기 착공이 가능한 85개 구역의 명단과 착공 일정을 전격 공개하고,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로 위축된 정비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비사업 추진 정상화 방안’을 발표했다. '3년간 85개 구역서 6천 호 확대된 8만 5천 호 공급…정비사업 추진 정상화 방안 발표' 서울시는 지난해 6.27·10.15 부동산 대책 등 규제 기조 속에서 민간 정비사업의 위축 가능성을 진단하고, 공급 가뭄 해소를 위해 향후 3년간 총 8만 5천 호 규모의 ‘핵심공급 전략사업’을 가동해 조기 착공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 로드맵 달성을 위해 253개 구역의 공정표를 전수 점검했다. 그 결과 3년 내 착공이 가능한 85개 구역(8만 5천 호)을 ‘핵심공급 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시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이는 당초 목표였던 7만 9천 호에서 6천 호를 추가 확보한 수치며, 시는 올해 착공 물량 역시 기존 2만 3천 호에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충우 여주시장은 2월 24일 한강유역환경청 대강당에서 열린 특수협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여주시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을 비롯한 기후부 관계자와 팔당 특별대책지역 7개 시‧군 단체장 및 의장, 주민대표 등이 참석해 수계 관리와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시장은 회의에서 ▲4대강 재자연화 추진과 관련해 여주 남한강 3개 보의 현행 체계 유지 ▲주민지원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임대사업 등 기금 사용 분야 확대 ▲지역 상생을 위한 햇빛소득 시범사업 기금 추가 지원 등을 핵심 건의사항으로 제시했다. 특히 4대강 재자연화 추진과 관련해 여주 3개 보의 경우 수질과 수량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만큼, 지역 여건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행 운영 체계를 유지·보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한강 수계 규제로 인한 보상적 성격의 주민지원사업비가 변화하는 지역 현실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마을 단위 공동 임대사업 등 기금 사용 분야를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지역 상생과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햇빛소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산시는 지난 25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안산시 상록·단원 공인중개사협회와 민·관 합동으로 ‘전세 피해 예방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입학식에 맞춰 진행됐으며, 관계 공무원과 안산시 상록·단원 공인중개사협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신입생과 재학생 등 사회 초년생인 대학생들이 안전하게 주거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계약 전후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전세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제도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했다. 아울러 피해 발생 시 지원 내용과 구제 절차도 함께 안내했다. 전세 계약 전에는 ▲시세 대비 전세보증금의 적정 여부 ▲선순위 권리관계 설정 여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 ▲전세대출 가능 여부(필요 시) 등을 확인하도록 안내했다. 계약 후에는 ▲임대차 신고 ▲권리변동사항 확인 ▲전입신고를 통한 대항력 확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등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근 안산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파주시는 급변하는 전자상거래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파주시 온라인 스토어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21개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초기 홍보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온라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기업별 수요 맞춤형 온라인 판촉(마케팅)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재)경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파주시에 거주하고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사업자로, ‘파주시 온라인 스토어’를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인 자다. 선정된 기업에는 ▲제품 상세 설명 화면 제작 ▲홍보 영상 제작 ▲포털사이트 핵심어(키워드) 및 쇼핑 검색 광고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 커머스) 및 누리소통망(SNS) 광고 등 온라인 판촉(마케팅) 비용을 기업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파주시 온라인 판촉(마케팅) 전략 교육과 전문가 자문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해군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활동을 보상하기 위해 실시하는 농어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온라인(농업e지)을 통해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수당 신청일까지 남해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로, 1인 농어가(경영주)는 30만원이 인상된 60만원을, 2인 농어가(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부부)는 총 70만원(부부 각 35만원)을 지원받는다. 부부 농어가의 경우 경영체를 분리 등록한 경우에도 각 35만원씩 지급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나 온라인 플랫폼 ‘농업e지’를 통해 할 수 있다. 농어업인수당은 현금(계좌지급) 또는 농협 채움카드 포인트 등으로 지급되며, 최종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농어업인에게 6월 중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농어업인수당은 농어업인들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한 정책으로, 신청 기한을 확인하시고 한 분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신청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도는 2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기회기자단, 학부모 등 3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기회기자단 발대식’을 열었다. 기회기자단은 ‘기회수도 경기도’의 다양한 정책과 현장을 도민의 시각에서 발굴하고 알리는 참여형 홍보단이다. 도정 소식과 지역 현안을 직접 취재해 기사·사진·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한다. 올해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돼, 꿈나무기자단, 청소년기자단, 대학생기자단, 일반기자단 등 4개 분야 222명이 활동한다. 행사는 ‘도민의 일상을 취재하다, 내 생활의 플러스를 기록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 홍보대사 옹알스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했다. 이어 2025년 우수 기회기자 시상, 위촉장 수여와 대표자 선서, 기자단 바로알기 퀴즈,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기자단은 발대식을 기점으로 도정 취재와 현장 탐방, 팸투어 등에 참여한다.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경기도 공식 블로그와 경기도뉴스포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민에게 전달된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기회수도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