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무안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상위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무안군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상위등급(A)을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 공약이행완료 ▲ 목표달성도 ▲ 주민소통 ▲ 웹 소통 ▲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의 실적을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SA, A, B, C, D, F 등 6개 등급으로 나뉜다. 무안군은 군민이 매년 공약 추진상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군청 누리집을 통해 추진 상황과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결과 등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우수등급 달성은 군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약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책임있는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장애인 자립 지원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자립 주택 지원 2호 가구 입주 환영식을 4월 9일에 개최했다. 이번 입주자는 2026년 초 장애인자립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구리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협력으로 마련된 매입임대주택에 입주하게 됐다. 환영식에는 구리시와 시의회 관계자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구리시는 지난해 말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후 기존 서비스 지원을 넘어 올해부터는 LH와 협력해 주거 지원까지 확대했다. 2호 가구 입주자는 센터를 통해 일상생활 적응훈련과 지역사회 연계 등 맞춤형 자립 지원을 계속 제공받는다. 구리시 관계자는 입주자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며, "소중한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의 이웃이 된 입주자분께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호건 센터장은 "장애인 당사자가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자신의 주거 공간을 기반으로 이웃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장애인 자립 지원 시범 사업에 대한 문의는 구리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가 재개발과 재건축사업의 공공지원 및 주민 참여를 명확히 하는 조례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공공 지원을 전국 최초로 규정한 것으로, 16일 열리는 제310회 임시회의에서 표결에 부쳐진다. 성남시는 분당 제1기 신도시의 선도지구 지정에 따른 재건축 정비사업과 더불어, 수정·중원구의 노후 주거지 재개발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주민 간 이해관계 충돌, 단지 통합 정비에 대한 이견,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분당 지역에서는 지난해 김은혜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특별법 개정으로 주민대표단의 법제화와 특별회계 세입·세출 항목의 조례 추가 등 지자체의 자율권이 확대됐다. 이에 따라 분당 신도시 재건축에는 실질적인 재정 지원 기반이 마련됐으나, 수정·중원구는 법적 근거가 부족해 별도의 지원이 어려웠다. 이번 조례 제정은 이와 같은 한계를 보완하고자 추진됐다. 조례안은 조합 설립에서 시공자 선정, 세입자 이주 대책,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 사업 전반에 걸친 공공지원 방안을 포함한다. 또한, 생활권과 사업 단계, 지역 연계를 고려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경증 치매 환자와 돌봄 가족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치유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역 복지 서비스와 연계해 확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와 치매안심센터가 협력해 총 40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관내 치유농장인 흙과나무와 안나농원에서 1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첫 프로그램은 9일 별내면의 흙과나무 농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수국 화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활동 중 소통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후 텃밭 채소 가꾸기, 건강 밥상 체험, 식물 소품 만들기, 계절 농산물 수확 등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특히 7~8월 무더위 기간에는 치유농업 전문 인력이 치매안심센터를 직접 방문해 실내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치유 활동의 연속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김양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내 우수한 치유농업 자원을 적극 활용해 치매 환자와 가족분들께 쉼과 회복의 시간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복지 서비스와 결합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 광주시청 언론홍보팀 소속 박근혜 팀장이 다시 한 번 보디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 팀장은 언론홍보 업무 특성상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과 높은 집중력이 요구되는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왔다. 체계적인 웨이트 트레이닝과 엄격한 식단 조절을 병행하며,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도 운동을 생활화해온 점이 주목받고 있다. 보디피트니스는 단순한 체력 단련을 넘어 철저한 자기통제와 규율이 요구되는 종목이다. 박 팀장은 지난 대회에서 여자 보디피트니스 163cm 부문 6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는 한층 향상된 기량으로 더 높은 성적을 목표로 준비해왔다. 이 같은 도전은 공직 사회 내 자기계발 문화 확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다. 다양한 삶의 방식과 개인의 성장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는 동시에, 업무 외 영역에서의 성취가 본업의 집중력과 책임감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박 팀장이 참가하는 2026 광주보디빌딩 대회는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일정 중 하나로, 오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주시청 10층 수어장대홀
광장일보 나학천 기자 | 대전 서구는 성과 중심의 조직 문화 확립을 위해 ‘2026년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서구는 총 34개 부서, 136개 성과지표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성과관리를 내실화하고 구정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26년 성과관리 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성과관리는 대내외적 행정 여건의 변화와 새로운 정책 수요에 발맞춰 구민의 삶에 실질적 변화를 이끄는 성과지표를 발굴하고,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목푯값을 설정해 평가 결과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내용을 담았다. 서구는 평가 우수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평가 결과는 인사와 보수 체계 등에 반영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성과에 따른 공정한 평가와 보상을 통해 일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재단에서 통영 시민을 위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인‘2026 TIMF 음악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TIMF 음악교실’은 1인 1악기 및 예술동아리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통영국제음악재단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이다. 통영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해에는 가야금, 통기타, 우쿨렐레, 리코더와 오카리나까지 총 5개 악기 강좌가 개설된다. 각 강좌는 선착순 20명 모집, 주 1회, 2시간씩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 수업은 오는 27일 시작되며, 교육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경남 통영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재단 관계자는 “TIMF 음악교실은 통영 시민이 일상에서 악기를 접하고 음악을 통해 즐거움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시민이 재단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관심을 두고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강을 희망할 경우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 공지사항 내 구글 링크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통영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을 대상으로 약 90여 일간 △공약이행 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통영시는 민선8기인 지난 2023년 A등급, 2024년 SA등급, 2025년 A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2026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으로 평가 받음으로써 시민과의 약속 이행 노력이 객관적인 평가 결과로 인정받았다. 특히, 이번 결과는 민선8기 마지막 평가로 그동안 공약이행 사항을 최종평가하는 성격으로 볼 수 있어 임기 내 성과를 가늠하는 지표가 될 전망이다. 시는 2022년 7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공약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분기별 공약이행 점검 및 추진 상황을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으며, 공약이행 평가단 및 주민배심원 운영 등 시민 참여 기반 확립으로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강화해 왔다. 한편, 통영시는 2026년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10일 오후 2시 30분, 춘천 가산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진태 도지사는 늘봄교실 운영 현장을 직접 찾아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과일간식의 품질과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공급 과정 전반과 학교 현장의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아울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 했다.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은 초등학교 늘봄교실을 이용하는 저학년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4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이번 사업은 도내 18개 시군 354개 초등학교 중 약 89%에 해당하는 315개교가 신청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지원 대상은 방과 후 돌봄 및 교육을 이용하는 1~2학년 학생 9,587명이며, 작은 학교 등 여건에 따라 돌봄에 참여하는 고학년 학생도 포함된다. 과일간식 공급은 4월 7일 춘천을 시작으로, 13일부터 영서권 11개 시군, 20일부터 영동권 6개 시군으로 순차 확대된다. 12월까지 학기 중 주 1~2회 제공되며, 1회당 100~150g 분량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연수구의회는 4월 10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현주 의장을 비롯해 장현희 부의장, 박민협 운영위원장,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정보현 자치도시위원장, 기형서 의원, 한성민 의원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조의영 회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연수구의회는 매년 적십자 회비 전달에 참여하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재난 대응 등 인도주의 활동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박현주 의장은 “적십자 회비는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중한 재원”이라며 “앞으로도 의회가 중심이 되어 나눔과 연대의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0일 자매도시인 서울 종로구 기획경제국 소속 21명이 방문해 거창청년사이, 수승대 등 거창군의 주요 정책사업 현장을 탐방하며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거창군과 종로구는 지난 2022년 11월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여러 방면에서 활발하게 교류하며 돈독한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 이번 방문에는 고동석 종로구 기획경제국장을 비롯한 21명의 종로구 탐방단이 참여했다. 탐방단은 청년문화거점공간인 ‘거창청년사이’를 방문해 청년친화도시 거창의 청년정책 우수 사례와 정책 추진 비법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수승대관광지를 방문해 수승대 출렁다리와 거북바위 등을 둘러보며 거창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직접 체험했다. 종로구 관계자는 탐방을 마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과 거창만의 특색을 살린 관광 인프라가 무척 인상 깊다”며 “오늘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양 도시가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함께 도약하는 상생의 길을 넓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올해 거창방문의 해를 맞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신안군은 10일 임자도 1004섬 튤립·홍매화정원에서 제16회 섬 튤립축제를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 추진위원장의 개회 선언, 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지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축제장에는 30여 종, 총 100만 송이의 다채로운 튤립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으며, 개막 첫날부터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개막식에는 오랜 시간 재개장을 기다려온 군민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상춘객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으며, 참석자들은 한마음으로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대장정의 막을 올린 축제를 함께 축하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일주일간의 정비 기간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마련했다”라며 “정성껏 가꾼 튤립의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즐기시고, 신안만의 특별한 봄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16회 섬 튤립축제는 오는 19일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특산물 판매 등이 진행된다. 특히 축제장 인근에 위치한 12km 백사장의 대광해수욕장과 조희룡 미술관 등 신안의 대표 관광지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사상구보건소(보건소장 이정민)는 지난 9일 주례열린도서관에서 도서관 치매 관리 연계협력 일환인 ‘다시 쓰는 청춘 기록장’ 치매 예방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 60세 이상 도서관 이용객 중 인지 정상군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1주 차에는 치매 예방교육, 2주 차는 책 읽기 및 백드롭 페인팅 활동, 3주 차는 책읽기 및 꽃바구니 만들기 체험, 4주 차에는 성과공유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치매 선별검사도 함께 실시해 조기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소 치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다며, 이렇게 치매 예방교육을 듣고 치매 예방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민 사상구보건소장은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통해 도서관 이용 주민들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협력사업에 힘을 쓰겠다”라고 밝혔다. 사상구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치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 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용숙) 방과후아카데미는 4월 3일 식목일을 기념해 용두산 공원을 방문해 체험 활동 및 산불 예방·환경 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용두산 공원을 방문한 청소년들은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의 소중함과 깨끗한 환경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바른 자연 보호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과 생활 속 환경 보호 실천 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산림 보호와 환경 개선을 위한 실천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산책을 하며 맑은 공기를 마시니 매우 상쾌했고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청소년은 “앞으로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재활용을 생활화하는 등 환경 보호를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부산 중구청소년문화의집 김용숙 관장은 “매년 식목일 기념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부산진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누리집에 공개된 지난해 12월 말 기준 공약이행 자료를 토대로 △공약이행 완료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소통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한 결과다. 부산진구는 총점 90점 이상을 획득해 SA등급에 선정됐으며, 민선8기 공약 39개 사업 중 완료 11건, 이행 후 계속 추진 21건, 정상추진 7건으로 공약이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