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구름많음동두천 1.2℃
  • 구름많음파주 1.5℃
  • 흐림강릉 4.6℃
  • 맑음서울 5.3℃
  • 맑음수원 4.5℃
  • 맑음대전 3.6℃
  • 맑음안동 2.7℃
  • 맑음상주 2.0℃
  • 맑음대구 5.7℃
  • 맑음울산 4.8℃
  • 맑음광주 7.0℃
  • 구름많음부산 6.3℃
  • 맑음고창 2.5℃
  • 구름많음제주 11.0℃
  • 맑음강화 1.7℃
  • 맑음양평 2.7℃
  • 맑음이천 1.8℃
  • 맑음보은 -0.2℃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6.1℃
  • 맑음봉화 -2.0℃
  • 맑음영주 -0.5℃
  • 맑음문경 1.0℃
  • 맑음청송군 -3.0℃
  • 맑음영덕 2.2℃
  • 맑음의성 0.5℃
  • 맑음구미 3.6℃
  • 맑음경주시 4.0℃
  • 흐림거제 7.8℃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전체기사

아산시, '2025 청년과 함께하는 노동' 강연회 1·2회차 성료

청년과 함께 노동의 미래를 열다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아산시가 제2기 아산시 노동정책 정책목표에 따라 12일 폴리텍대학교 아산캠퍼스와 27일 청년위원회를 대상으로 ‘청년과 함께 노동의 미래를 모색’ 강연을 진행하며, ‘2025 청년과 함께하는 노동과 인권(청년! 노동을 묻다)’ 강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번 강연은 ▲청년의 취업(준비) 및 근로관계 현황(임금포함) ▲이주노동자와 청년 간 공존과 연대의 가능성 ▲노동문제에 대한 형사법적 관점의 원인 분석과 해결 절차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으며, 청년들이 직면한 노동 현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정규 교육과정에서 접하기 어려운 청년 대상 노동인권 강연은 매우 의미 있는 시도”라며, “특히 취업한 청년들에게 4대보험, 노동위원회 이용 절차 등을 안내하는 것은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는 하반기에도 관내 대학교를 중심으로 청년 노동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과 함께 현장 중심의 노동 상담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가 주최하고 노사민정협의회와 노동상담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며 대상과 주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