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5℃
  • 맑음파주 0.1℃
  • 맑음강릉 2.4℃
  • 맑음서울 2.4℃
  • 맑음수원 1.3℃
  • 맑음대전 1.4℃
  • 맑음안동 -0.6℃
  • 맑음상주 -1.2℃
  • 맑음대구 2.1℃
  • 구름많음울산 4.6℃
  • 박무광주 3.8℃
  • 맑음부산 6.1℃
  • 맑음고창 -1.4℃
  • 구름많음제주 10.6℃
  • 맑음강화 1.1℃
  • 맑음양평 0.1℃
  • 맑음이천 -0.7℃
  • 맑음보은 -2.0℃
  • 맑음금산 -0.1℃
  • 맑음강진군 2.8℃
  • 맑음봉화 -3.6℃
  • 맑음영주 -0.4℃
  • 맑음문경 -1.0℃
  • 맑음청송군 -3.8℃
  • 흐림영덕 5.7℃
  • 맑음의성 -2.0℃
  • 맑음구미 0.3℃
  • 흐림경주시 0.8℃
  • 맑음거제 5.7℃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전체기사

대전 서구, 전통시장 먹거리‘안전벨트’조인다

이달 30일부터 시장 내 식품위생업소 170여 개 지도점검

 

더뉴스인 주재영 기자 | 대전 서구는 위생 취약지역의 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달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류, 떡류, 건어물 등을 판매하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을 비롯한 170여 개의 식품위생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 무표시 또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 △조리장 및 조리기구 청결 상태 △기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등이다.

 

특히,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여름철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하여 영업자의 위생 의식 향상 및 판매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한다.

 

서철모 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사회의 뿌리이자 구민의 삶과 밀접한 공간”이라며 “구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전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위생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