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천시는 오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6년 제12회 이천체험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천의 대표 체험관광 축제로, (사)이천나드리가 주관하여 지역의 농촌·문화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축제기간에 행사장에서는 총 33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총 61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음식 만들기, 전통 놀이 체험, 문화·여가 체험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할 수 있으며, 공연 프로그램은 행사장 야외무대에서 시간대별로 태권도 시범, 버블쇼, 난타, 거북놀이 공연 등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편성했다. (사)이천나드리 김한종 이사장은 “이천체험문화축제는 축제장에서 체험했던 추억을 이천 곳곳의 체험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천의 체험관광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자리”라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축제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부 프로그램 및 일정은 이천나드리 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천시는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난 3월 9일‘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 1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는 러브락문화예술평생교육원(대표 김지연)과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동요를 기반으로 노년기의 신체·정서·관계 회복을 목표로 하는 건강 통합예술 프로그램이다. 개강식에서는 입학증서와 꽃다발을 전달하여 참여자들의 소속감을 높였으며, 이후 진행된 수업에서는 참여자들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동심을 느끼는 등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 이석영 관장은 “노인동심학교를 통해 어르신들이 어린 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기며 정서적인 안정과 신체 건강을 함께 증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년 러브락과 함께하는 노인동심학교 프로그램은 1, 2기로 나눠 올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천시는 3월 10일 개최된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설명회’에서 2025년 이천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이천시민들의 건강 실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지역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방향 설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보건법'제4조에 따라 질병관리청과 전국 보건소가 주관하여 매년 실시하여 해당 조사 지역주민의 건강실태를 파악하고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에 기초 자료로 사용하고 있다. 2025년도 조사는 2025년 5월부터 7월까지 이천시만 19세 이상 성인 910명의 표본 가구를 대상으로 1:1 면접조사로 수행됐으며, 책임대학교인 한양대학교에서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분석 자료를 건강지표 영역별로 제시했다. 현재 흡연율은 22.9%로 전년 대비 2.5%p, 남자 현재 흡연율은 40.0%로 3.2%p 증가 등 흡연 관련 지표의 모든 지표가 전국과 경기도 대비 높은 수준으로 매년 건강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스트레스 인지율은 27.9%로 전년 대비 5.6%p, 우울증상유병률은 전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율면은 지난 10일 오전 11시 율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각 마을 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또한, 새로 부임한 이원길 율면파출소장이 참석해 지역 치안 협력에 대한 인사를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와 지역사회 지도자의 선거 중립 의무에 대한 홍보 및 교육이 진행됐으며, 주요 시정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사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과 공직선거법 준수를 위한 안내를 통해 이장들이 지역사회에서 중립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회의에 이어 고당리를 중심으로 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재섭 협의회장은 “이장님들 모두 공직선거법을 준수하여 선거 운동에 참여하는 일이 없도록 유념하길 바라며,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되며 농업 활동 종사 시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백춘승 율면장은 “이장회의를 통해 행정과 마을 간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시정 정보를 신속히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10일, 농여해변 일원에서 겨우내 적체된 해안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정한 해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새봄맞이 환경정화행사(Clean-Up Day)’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도 클린업데이의 시작을 알리는 첫 환경정화 활동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2회(7, 8월 제외) 정기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대청면 주요 해안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청정한 섬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해병대 장병, 서해5도특별경비단 대청특수진압대 등 유관기관을 포함해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안가에 밀려온 폐어구, 스티로폼, 플라스틱류 등 해양폐기물과 방치 쓰레기 약 10톤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농여해변은 대청도를 대표하는 해안 명소 중 하나로, 기암괴석과 넓은 백사장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바다 위로 솟아 있는 바위들과 독특한 지질 구조로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지질명소로도 알려져 있으며, 관광객과 탐방객이 꾸준히 찾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1일 ㈜대형디앤씨 조부형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부터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뿐 아니라, 기부액의 30%를 지역 특산품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로 옹진군은 기금 확보를 위하여 적극적인 모금 및 홍보와 다양한 답례품 발굴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조부형 대표는 옹진군 영흥면에서 사업을 하면서 지역사회와 상생 및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특히 2024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하고 있다. 조부형 대표는“평소 애정을 갖고 있는 옹진군의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고향사랑기부를 이어나가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에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신 조부형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기부금은 지역 활력 제고와 주민 복지사업 등 가치있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1일, 주식회사 대형디앤씨(대표 조부형)와 선재도 파크골프장 조성에 따른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우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최근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주식회사 대형디앤씨는 민간투자를 통해 2026년도 하반기까지 총 36홀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옹진군은 시설 조성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 행정 지원 및 지역 주민의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지역상생발전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민간투자를 통한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주민 건강 증진 및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자치도 고창군을 비롯한 서해안 5개 시군(고창군, 영광군, 군산시, 부안군, 목포시)이 서해안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힘을 모았다. 5개 시·군은 11일 오전 부안군청에서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5개 시군 협의회’를 개최하고, 서해안철도의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건설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전략적 대응을 위해 힘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는 각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그간 추진현황 보고와 함께 향후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최근 대통령 주재 전북도 타운홀미팅에서 서해안철도에 대한 긍정적인 언급이 있었던 만큼, 이번 협의를 통해 추진 동력을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고창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국토 균형발전 의지를 동력삼아 5개 시군이 한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강조하며 “서해안철도가 정부의 국토 균형발전의 대표사업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서해안철도는 군산 새만금에서 목포를 잇는 철도 노선으로, 전북과 전남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n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하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 부처 심사 과정에서 경제성 분석 지표(B/C)가 기준연도 적용 변동으로 경제성 분석이 정정됐으며, 종합평가 결과 사업 추진 타당성은 유지된다고 11일 밝혔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스포츠과학원은 경제성 분석 과정에서 기준연도 적용 오류를 확인해 B/C 값을 기존 1.03에서 0.91로 정정하고, 이 같은 사실을 지난 4일 전북자치도로 통보했다. 전북자치도는 해당 기관에 경제성 분석 결과 재검토와 B/C 변경에 따른 AHP 종합평가 재실시 등 보고서 전반에 대한 재검토를 즉각 요청했다. 이에 한국스포츠과학원은 종합평가를 재실시해 지난 9일 최종 결과를 회신했다. 재산정 결과 B/C값은 하향됐으나, 사업 시행 여부를 최종 판단하는 AHP 종합평가 점수는 0.620으로 도출됐다.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 계층화분석법)는 단순 경제성 분석을 넘어 정책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의사결정 기법으로, 이 중 정책적 타당성은 사업의 공익성, 역량, 주민 여론 등을 주요 평가 요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 하계올림픽·패럴림픽 유치를 위해 국제 스포츠 사회가 중시하는 핵심 가치를 반영한 영문 콘텐츠를 확대하고 글로벌 온라인 홍보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활동과 정책, 주요 행사 등을 소개하기 위해 영문 콘텐츠 ‘Newsro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이용자들이 전북의 올림픽 유치 추진 상황과 주요 활동을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소식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더해 국제 스포츠 사회가 중요하게 여기는 지속가능성, 안전, 혁신, 문화 등 핵심 가치를 반영한 키워드 중심 콘텐츠 ‘Jeonbuk Initiatives’를 새롭게 구성해 영문 누리집에 추가했다. ‘Jeonbuk Initiatives’는 Safe, Hospitality, Green, CleanEnergy, RenewableEnergy, Ecofriendly, Netzero, RE100, Legacy, Sports, Innovation, Mobility 등 글로벌 스포츠 핵심 가치와 연계된 주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미지와 함께 구성되며, 친환경 에너지, 안전 도시, 스포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군산교육지원청은 지역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예술교육 강화를 위해 ‘예술로 꿈꾸고 함께 성장하는 군산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지역 연계 학교 문화·예술 교육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예술로 꿈꾸고 함께 성장하는 지역 연계 문화 예술교육’은 오는 16~20일까지 5일간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체험처를 발굴하고, 관내 공립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11월까지 총 12개교 3,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군산교육지원청은 올해부터 ‘학교자율형 모델’ 형태를 새롭게 도입해 단위 학교의 자율성을 한층 확대하고 학교가 교육과정과 학생 특성에 맞는 지역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학교 맞춤형 예술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지역 내 문화예술 기관, 예술가, 체험 공간 등 다양한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하고 학교별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학생들이 공연, 전시, 공예, 미디어 예술 등 폭넓은 문화예술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미술관을 친숙한 문화 공간으로 인식하고, 창의적인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2026 G뮤지엄스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과 소통을 중심에 두었으며, 특히 지역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공 교육의 역할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1. "미술관과 친구 되기" : 연령대별 특화 프로그램 • [유아] ‘반가워미술관’ : 생애 첫 미술관 경험을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아들이 스탬프투어를 통해 전시 관람 예절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미술관이라는 공간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 [초등] ‘방과후미술관’ : 안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운영된다. 현대미술 작가들의 독창적인 시각을 배우고, 자신만의 작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감상·표현 체험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을 기른다. • [청소년] 야외조각연계 ‘조각탐험’ : 올해 미술관이 가장 주력하는 대상인 청소년 들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생명안전교육원’과 손을 잡았다. 야외조각전시 《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경기문화재단 실학박물관은 2025년 11월 19일 개막해 2026년 3월 2일까지 개최한 무장애 특별기획전 《중국에서 그려 온 초상使行肖像 : 순간의 기록에서 영원한 기억으로》가 총 관람객 26,789명, 전시 만족도 93.55%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조선시대 중국 화가가 그린 조선 사신의 초상인 ‘사행 초상使行肖像’의 역사·문화적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이를 오늘의 감각과 공공적 가치로 확장한 자리였다. 청풍김씨 문의공파와 전의이씨 청강공파 후손들의 기증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기획전은, 그동안 개별 작품 단위로만 주목받아 온 사행 초상을 하나의 장르이자 동아시아 교류사의 시각 자료로 재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실학박물관은 국내 현존 사행 초상 9점 가운데 4점을 소장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2008년 기증된 김육 초상 3점과 2024년 기증된 이덕수 초상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외교 현장에서 생산된 초상이 어떻게 기록과 기억, 교섭과 수용의 매체가 됐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주었다. 특히 전의이씨 후손들로부터 기증받은 이덕수 초상 유복본·관복본은 보존처리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양주문화관광재단 초대 비상임 임원 공개모집을 실시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양주문화관광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올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법인 설립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창립총회 개최에 필요한 최소 인원의 초대 임원을 구성하기 위해 이번 공개모집에 나섰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양주문화관광재단 임원추천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을 선출하고 임원 공개모집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시장 추천 4명과 시의회 추천 3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돼 재단 임원 후보자 심사를 맡는다. 이번 공개모집 인원은 비상임 이사 3명과 비상임 감사 2명 등 총 5명이다. 비상임 이사는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요 경영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비상임 감사는 재단 업무와 회계에 대한 감사 역할을 맡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3월 11일부터 25일까지 15일간이며, 오는 3월 30일 제2차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서류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결격사유 조회 등을 거쳐 4월 초 최종 임명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계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 광명경찰서는, 최근 보이스피싱 수거책 9명을 검거한 후 여죄를 수사하여 그 중 1명의 중계기 관리 범행을 추가 확인하고, 단서를 추적하여 중계기 관리책 6명을 추가 검거함으로써 총 15명을 검거ㆍ8명을 구속했으며, 그 과정에서 피해품인 4,500만원 상당 골드바와 휴대전화 181대 등 범행장비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 검거 피의자 15명 : 수거책 8명(1차 3명ㆍ2차 3명ㆍ3차 1명ㆍ4차 1명), 중계기관리책 6명(1명은 1차 수거책 겸직), 중계기관리 방조범 1명 구속 피의자 8명 : 3차 및 4차 수거책 2명, 중계기관리책 6명(1명은 1차 수거책 겸직) 보이스피싱 수거책 피의자들은 수사기관을 사칭하며 ‘범죄에 연루됐으니 수사에 협조하라’고 속여 3명의 피해자들로부터 도합 2억 7,300만원 상당의 골드바와 현금을 건네받는 수법으로 편취하고, 중계기 피의자들은 서울, 인천, 청주 등 소재 오피스텔 5개소에 중계기를 설치, 해외 발신 문자의 번호를 국내 번호로 변작하여 송출한 혐의를 확인했다. 보이스피싱 범행은 해외에서 국내 피해자들에게 연락하여 기망하는 유인책, 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