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삼동청소년회가 운영하는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은 4월 18일 기점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캠핑프로그램 ‘캠핑 플레이(Play)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청소년 캠핑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캠핑의 즐거움을 알리고 또래 간의 즐거운 공동체 활동, 차세대 리더로서 필요한 공감과 소통 능력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캠핑프로그램은 관내 3개교 (남원초,성원고,용성초)로 시작했다. 청소년들과 함께 학교 운동장, 체육관을 활용하여 반별 공동체 놀이, 아지트 만들기 (텐트 설치 및 놀이), 쿠킹클래스, 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며 캠핑을 몸소 체험하고 자립심을 기르는 성장의 장이 됐다. 매년 큰 호응을 얻고있는 ‘찾아가는 청소년 캠핑프로그램’은 오는 5월 중앙초,남원중,서진고를 비롯하여 도통초 1박2일 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대현 관장은 “캠핑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공동체 안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청소년문화의집은 5월5일 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원시보건소는 오는 5월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는 여성의 자궁경부암뿐만 아니라 남성에게 발생하는 생식기 사마귀, 항문암 등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성별과 상관없이 예방이 필수적이다. 특히 면역 반응이 활발한 청소년기에 접종할 경우 항체 형성률이 높아 관련 질환 예방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확대 조치에 따라 접종 대상은 기존 ▲12~17세 여성(2008~2014년생), ▲18~26세 저소득층 여성(1999~2007년생) 대상에서 ▲12세 남성 청소년(2014년생)까지 넓어진다. 지원 백신은 기존과 동일하게 HPV 4가 백신이며,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접종한다. 접종 기관은 남원시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 9개소이며,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동반하에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관내 위탁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용재 보건소장은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예방접종은 성별에 관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원시 지리산 허브밸리가 완연한 봄을 맞아 경관을 새롭게 조성하고 관람객 맞이에 나섰다. 시는 가족과 연인 등 나들이객 방문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 현재 허브밸리 진입광장과 오헤브정원 일대에는 프렌치 라벤더 약 1만 5천 본이 식재되어 화려한 보랏빛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또한 철쭉동산의 철쭉이 만개하며 형형색색의 봄꽃과 향기로운 풍경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인근 지리산 바래봉의 철쭉 개화 시기와 맞물리며 봄의 정취를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방문지로 주목받고 있다.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나만의 화분을 직접 만들어보는 ‘반려식물 키우기’ ▲숲해설가와 함께 식물원을 둘러보는 ‘식물원 해설 투어’가 운영된다. 이와 함께 지리산 봄 야생화를 주제로 한 ‘봄 야생화 사진 전시’와 주요 경관 시설 6곳을 방문하면 초화류를 증정하는 ‘봄철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되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지리산 허브밸리에서 향긋한 꽃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원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7년 남원시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50억 원을 포함해 총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오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광한루원과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원도심권에 남원만의 특색을 살린 ‘체류형 관광상권’을 구축할 계획이다. 그동안 남원시 원도심 일대는 광한루원이라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역경제의 자생적 성장 기반 부족과 유동 인구 감소, 공실 상가 증가 등으로 인해 상권 침체가 지속되어 왔다. 남원시는 이러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상권별 대표 거점공간 발굴 및 리뉴얼 ▲판매 전략 컨설팅 ▲ 창업공간리서치 및 로드맵 구축 ▲상권투어상품개발 및 권역별 연계 투어 패키지 운영 등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시설 보수 등 기존 하드웨어 중심 사업에서 탈피해, 관광객들이 원도심에 장기 체류하며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대한민국 대표 축제인 제96회 춘향제를 앞두고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문화관광체육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현장 점검과 정비를 마쳤다. 시는 지난 4월 17일부터 29일까지 남원아트센터, 광한루원, 종합스포츠타운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정비 내용으로는 광한루원 내외부 환경 정비와 수유실 조성, 조경 경관 점검 등이 완료됐다. 또한 요천 일대 부교 설치와 조명 점검, 시내 곳곳의 청사초롱 추가 설치 등을 통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남원아트센터 등 주요 전시 시설 역시 예술 행사를 위한 기능 보강 공사를 마무리하며 관림객 맞이 준비를 끝냈다. 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보수 사항은 즉시 조치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제96회 춘향제를 맞아 우리 전통의 멋과 현대적 예술 감각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춘향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춘향전의 예술적 가치와 남원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제96회 춘향제 기념 전국 춘향사랑 서화휘호대전”과 “제40회 남원전국춘향사진대전”이다. 먼저 한국충효가훈선양회(대표 류영근)가 주관하는 제96회 춘향제 기념 전국 춘향사랑 서화휘호대전은 오는 5월 2일 광한루원에서 펼쳐진다. 춘향의 일편단심과 만민평등 정신을 서예와 문인화로 표현하는 이 대회는 그동안 우리 전통문화의 산실 역할을 해오고 있다. 전국의 서화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실력을 겨루며, 우수작에게는 종합대상과 상금 등이 수여된다. 한자 한자에 정성을 담는 휘호 과정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잊혀가는 인성 교육과 충효 사상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남원지부(지부장 김복순)이 주관하는 제40회 남원전국춘향사진대전이 5월 3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곡성군이 곡성세계장미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농‧특산물 판매장이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열린 운영회의에는 지역 농가 및 관계자 19명이 참석해 판매장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 방법과 유의 사항과, 참여 농가 및 단체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식품위생법 관련 허가 절차를 안내했다. 특히 안전한 식품 판매를 위한 위생 관리 방안과 원활한 운영을 위한 협조 사항을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또한, 각 농가 및 단체별 판매대 위치는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배정됐으며, 현장에서 즉시 위치 조정까지 마무리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농‧특산물 판매장은 오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운영되며, 총 18개 농가(단체)가 참여해 80여 개 품목의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는 물론, 소비자들에게는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을 직거래로 제공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곡성군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 곡성몰에서 4월 30일부터 오는 5월 8일까지 9일간 ‘유럽채소의 기준 곡성몰 X 지티팜 기획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곡성몰 입점 업체인 지티팜의 주력 상품인 유럽채소를 홍보하기 위한 할인 행사로,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품질 높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입점 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 지티팜 전 상품에 대해 10~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할인은 업체 자체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주요 판매 품목은 유럽상추(1~4kg)와 래디쉬 등 총 4개 품목이며 본 행사는 곡성몰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곡성몰 내 전용관을 별도로 운영하고 메인 배너 및 팝업, 이벤트 페이지 등을 통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문자 발송, SNS 홍보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해 행사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한편, 곡성몰은 상시 운영 중인 혜택과 연계해 소비자 편의를 높이고 있다. 전 상품 무료배송을 제공하고 있으며 카카오톡 플러스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전남 곡성군은 어린이날과 곡성세계장미축제를 맞이해 5월 한 달간 곡성어린이도서관에서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어린이날 선물로 오는 5월 2일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이 진행되며, 5월 23일에는 '책과 음악의 만남 – 차빛나 밴드'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어쿠스틱 기타, 콘트라베이스, 아코디언 등 밴드 연주가 가족들과 관광객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더불어 장미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5월 26일부터 30일까지는 '로즈 블라썸' 베이킹 클래스가 성인과 어린이 동반 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미취학 아동을 위해 5월 24일과 31일에는 실감형 동화체험 '4차원 공룡세계 탈출 대작전'이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5월 한 달간 어린이와 관광객들이 머무르고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으니, 가족과 함께 즐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구문화회관은 5월 9일 오후 7시 이현공원 잔디광장에서 싱어송라이터 10CM(십센치)와 포크 듀오 옥상달빛을 초청하여‘숲속열린음악회 with 이현공원’을 개최한다. 서구문화회관은 아름다운 봄꽃이 만개하고 녹음이 우거진 서구 이현공원에서 매년 '숲속열린음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서구의 도심 속 그린웨이에서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청중의 마음과 낭만을 푸른 감성으로 채워줄 라인업으로 10CM와 옥상달빛을 초청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10CM는 훈훈한 매력과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일상을 살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위트 넘치는 음악으로 들려준다. 봄의 설렘과 사랑의 감성을 담은 10CM만의 독창적인 어쿠스틱, 포크를 비롯해 팝, 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와 라이브 밴드가 함께 청량한 무대를 선보인다. 동갑내기 가수 김윤주와 박세진으로 구성된 포크 듀오 옥상달빛은 진솔한 가사와 담백한 멜로디로 청춘들의 감성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봄날의 햇살을 담은 청아한 목소리와 위로를 노래하는 따뜻한 음악을 들려준다. 2022년부터 시작된 숲속열린음악회는 빼어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구청소년수련관 은 지난 18일 대구 서구 원고개 마을 뮤지엄에서 “2026 청소년 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청소년 참여위원회(우.간다)로 위촉된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이날 발대식은 서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의 환영사로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연간 일정 소개 및 지난해 활동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참여위원회 우.간다 10기 발대식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서구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을 위한 정책 제안 및 프로그램 기획, 청소년 시설 모니터링, 각자의 특기를 살린 동아리 활동, 자원봉사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재진 서구청소년수련관장은 서구 청소년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수련관 내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 및 청소년 활동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의 다양한 참여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청소년 자치 기구 청소년들은 서구의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청소년 참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청소년이 행복한 서구를 만드는 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구 이현공원 잔디광장 및 서구문화회관 일원에서 '2026 오감 만족 서구 어린이 큰잔치'를 개최한다. 디아볼로 아티스트 준디아의 공연을 시작으로 영재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깜찍한 퍼포먼스, 아동 권리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장 수여, 어린이날 노래 제창(SG 어린이 합창단) 등 어린이날 기념식, 레인보우 벌룬쇼, 과학을 활용한 마술쇼, 밴드 공연(KLBA), 버블쇼 등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더위를 피할 수 있는 대형 에어돔 텐트에 우드 놀이터를 설치하고 및 바운스 놀이터 등 놀이기구와 휴머노이드 로봇 체험, 미래의 소방관 체험, 경찰 체험, 볼펜 꾸미기, 피젯보드 만들기, 무드 등 만들기, 비즈공예, 페이스페인팅, 친환경 선풍기 만들기 등 43종의 체험 및 홍보부스가 운영된다. 어린이 공연으로 잔디광장 무대에서 평리초등학교 평리플루트오케스트라, 대평중학교 날뫼북춤, 한성태권도 격파 시범 등 어린이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고, 문화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청소년 수련관 해피너스, 청소년 수련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 서구는 사회적 관계 단절과 외출 기피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은둔·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지역 최초로'고립·은둔 가구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생활 확산 등으로 고립·은둔 상태에 놓인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기존의 신청 중심 복지 체계에서 벗어나 선제적 발굴과 개입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사회적 관계 단절, 외출 기피 등 은둔이 의심되는 가구와 국민 기초생활보장 수급 가구를 중심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여 폭넓게 진행된다. 특히 온라인 조사에는 ‘토크 서구 설문 플랫폼’을 활용하여 비대면 참여를 유도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종합사회복지관의 ‘즐거운 생활지원단’을 비롯해 복지 통장, 지역 내 민간 협력기관 등이 참여하는 현장 발굴 조사를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누구나 주변의 은둔 의심 가구를 제보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촘촘한 발굴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서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발굴된 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자원봉사센터는 최근 1년간 3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 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27일 ‘자원봉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자의 품격 있는 이미지 메이킹과 퍼스널 컬러 진단’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자원봉사활동 현장에서의 신뢰감 형성과 자긍심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에서는 자원봉사자로서의 신뢰도와 호감도를 높이는 이미지 메이킹 방법과 더불어, 대상자와의 관계 형성에 필요한 소통 태도와 배려의 중요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개인별 퍼스널 컬러를 진단하고 이를 활용해 단정하고 밝은 인상을 연출하는 실습 중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봉사자들은 퍼스널 컬러 진단을 통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이해하고, 상황에 적합한 이미지 연출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송순금 자원봉사자는 “나에게 어울리는 색을 알게 돼 무척 유익했다”라며 “무엇보다 봉사활동에 대한 자신감이 한층 높아졌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중구자원봉사센터 최윤호 센터장은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마음과 더불어 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29일 한중문화관에서 재단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급별 대표 직원 3명이 ▲불합리한 관행과 절차 개선 ▲고객만족 최우선 ▲투명한 업무 수행 ▲제도 혁신 등의 내용을 담은 ‘적극행정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며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자세를 공유했다. 이어 임직원들은 ‘적극행정 ON’, ‘소극행정 OFF’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졌다. 재단 관계자는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적극적인 업무 수행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제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중구문화재단은 향후 내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과 임직원 교육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