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14일과 15일 양일간 테니스, 궁도, 합기도 등 다양한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생활체육 활성화와 동호인 간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14일에는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등에서 500여 명의 테니스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남양주시협회장기 테니스대회’가 열렸다. 남양주시 테니스협회 소속 25개 클럽, 1,6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대표 종목답게, 이날 대회에서는 클럽 간 우정과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같은 날 금곡실내체육관에서는 남양주시 합기도협회가 주관한 ‘협회장기 합기도대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올해 초 별세한 대한민국 합기도 정립자 고(故) 지한재 선생을 추모하는 영상 상영과 함께, 참가자들이 고인의 업적을 기리며 무도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15일에는 별내동 천마정에서 120여 명의 궁도 동호인이 참여한 ‘2026년 남양주시협회장기 궁도대회’가 개최됐다. 참가자들은 전통 무예의 정신과 예(禮)의 가치를 되새기며 활쏘기 경기를 펼쳤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생활체육이 시민 건강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하며, "남양주시는
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는 지난 3월 13일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치매 사업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이 방문 건강관리 사업 과정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치매 동반자, 치매의 정의와 진단, 치매 예방 수칙, 의사소통 및 상담 기술, 인지 선별검사, 노인학대 예방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됐다. 강의와 함께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도 병행됐다. 이번 과정에는 27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이들은 치매의 이해, 예방 및 관리 방법, 치매 의심 대상자 발견과 연계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교육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 대부분의 참여자는 치매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 구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현장에서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는 역량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치매에 대한 이해와 대응 능력을 높여 지역사회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화성특례시=나병석 기자 | 화성특례시는 최근 유류비와 생활물가 상승에 대응해 취약계층의 생활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지난 13일 정남면에 위치한 다사랑 장애인단기거주시설을 찾아 시설의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장애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힘쓰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를 살피고, 불편 사항과 추가 지원 필요 여부를 꼼꼼히 점검했다. 방문 대상 어르신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행복커뮤니티 지원사업의 수혜자로, 시는 건강과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서비스 제공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신현주 돌봄복지국장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장애인 거주시설과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체감하는 어려움이 커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정과 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맞춤형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화성특례시는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방문 돌봄, 간호·요양 연계 서비스, 일상생활 지원 등 의료·돌봄·주거가 연계된 지역 복지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부천시= 주재영 기자 | 남북평화협력지방정부협의회가 중동 전쟁으로 인한 민생경제 보호와 평화 정착을 목표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이 협의회는 한반도 평화 증진과 남북경제 발전을 위해 경기도, 수원시, 화성시, 부천시, 안양시, 시흥시, 파주시, 광명시, 서울 금천구 등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지방정부 협의체다. 협의회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이 전 세계적 재난과 국내 민생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며, 이러한 국제적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일상과 지역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지방정부의 연대와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중동 지역의 불안정이 국제유가 상승, 환율 변동, 공급망 붕괴 등으로 이어져 시민의 식탁과 경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 위기가 장기화될 경우 서민과 자영업자의 생계에 위협이 될 수 있음을 언급하며, 이에 대한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공동선언에서는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정부의 재정 집행 권한 확대와 예산 지원, 권한 이양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행정안전부의 비상 대응 체계가 실효성을 갖추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역할과 자율성 확대가 필요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문화재단(대표이사 윤정국)이 주최하는 도심 속 야외 음악 축제인 ‘파크콘서트’가 올해는 봄맞이 행사를 겸해 조금 더 일찍 시민들과 만난다. 도심 속 자연과 어우러진 야외무대에서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며 성남의 대표 야외 공연으로 자리 잡은 ‘파크콘서트’는 오는 3월 28일(토) 오후 7시,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그 첫 무대를 연다. 음악으로 화사한 봄날의 설렘을 더할 이번 무대에는 가수 박정현과 신승훈이 출연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으로 사랑받는 박정현이 관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녹이고, ‘발라드의 황제’라 불리는 신승훈은 대표 히트곡들로 공연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재단은 올해 ‘파크콘서트’부터 시민들의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입장 방식에 변화를 도입했다. 먼저 계단석 400석은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 배움숲(성남시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홈페이지에서 3월 18일(수) 오전 10시부터 22일(일) 23시 59분까지 1인당 1매를 신청할 수 있으며, 23일(월) 오후 2시, 배움숲 시스템을 통한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한다. 당첨자는 당첨 문자(캡처본 사용 불가)와 신분증을 지참해 공연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평택시= 주재영 기자 | 평택시는 지난 13일 오후 7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6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평택협치시민학교’의 개강식과 첫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시민학교는 자치행정협치과가 주관하며, 시민들이 단순한 참여를 넘어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협치의 주체로 성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은 일방적인 강의 방식이 아닌, 참가자 모두가 동등하게 의견을 나누는 ‘서클 대화’와 ‘숙의’ 과정을 도입해 질문과 이해를 중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첫 강의는 전남대학교 철학과 박구용 교수가 맡아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공공성과 친밀성>’을 주제로 강연했다. 박 교수는 인류 문명의 발전 동력으로 ‘없는 것을 상상하는 능력’을 꼽으며, 현대 사회에서 감각적 경험과 상상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도시인의 심리적 고립과 관계의 단절 문제를 지적하며, "복잡한 도시 환경과 감각 경험의 부족이 타인과의 깊은 관계를 방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단절이 민주주의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박 교수는 협치를 "다양한 이해관계를 가진 사람들이 충분히 토론하고 숙의하는 과정 그 자체"라고 정의하며, 인간 중심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14일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창녕군 통합돌봄사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에게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알리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사업은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 복지 정책으로, 군민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마라톤대회를 통해 통합돌봄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14일 부곡온천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창녕소방서와 함께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대회 현장에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내 활동을 펼치며,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군은 앞으로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모이는 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군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도 단위 체육대회 사상 최초로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대회의 역사적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대회 전반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참가 선수단에 뜨거운 응원을 불어넣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960명으로 창녕읍과 남지읍에서 각 120명, 그 외 12개 면 지역에서 각 60명씩 모집할 예정이다. 창녕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포터즈는 대회 첫날인 4월 17일 오후 4시 20분부터 저녁 8시까지 함안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창녕군을 대표해 개회식의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개회식장 왕복 이동 버스가 제공되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응원 용품과 간식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하중동 국민체육센터에서 전자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무인 단말기 이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자정부 전환 가속화에 따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누구나 편리한 공공 체육시설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무인 단말기 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등 이용고객 59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직접 무인 단말기를 체험해보며 사용법을 익혔다. 카드 결제 절차, 영수증 출력 확인 등 기기 사용법 전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수강 프로그램 선택과 할인 혜택 적용 방법, 회원가입 및 거주지 인증 등 세부 절차에 대한 교육도 병행하여 이해를 도왔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무인 단말기 사용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무인 단말기 이용 활성화를 통해 안내대 혼잡도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병욱 사장은 “공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공공 체육시설 운영을 위해 현장의 목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문화재단은 ㈜성원애드피아가 하남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부금 4,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13일 하남시청에서 열렸으며, 하남문화재단 이현재 이사장과 이교욱 대표이사를 비롯해 ㈜성원애드피아 관계자들이 참석해 하남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공유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기부금은 하남문화재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과 시민 참여 문화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를 진행한 ㈜성원애드피아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하남시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정여진 ㈜성원애드피아 이사는 “하남시가 K-컬쳐 요람으로 자리잡는 데 기여할 수 있어서 매우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현재 하남문화재단 이사장은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이 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13일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첫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재단은 지난 2020년부터 임직원 헌혈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로 전국적인 혈액 수급이 어려워진 시기에 시작된 헌혈봉사는 현재 매년 3회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헌혈운동은 재단 임직원뿐만 아니라 평생학습 강사와 지역 작가, 문화예술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하고 있다. 다양한 문화예술 주체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 생명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작은 실천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포문화재단은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구성원들과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보은군이 청렴하고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청렴정책 점검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군은 16일 최재형 군수 주재로 ‘제1차 반부패·청렴정책 전략회의’를 열고, 2025년도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평가와 진단을 바탕으로 2026년 종합청렴도 향상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중점 개선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전략회의에 이어 진행된 간부공무원 청렴서약식에서는 최재형 군수를 포함한 간부공무원 25명이 한자리에 모여 청렴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정한 업무 수행, 부정청탁 근절, 부당지시 및 갑질 금지 등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 최재형 군수는 “공직자의 청렴은 선택이 아닌 의무이고, 특히 간부공무원들은 조직의 청렴 수준을 결정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높은 책임감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오늘의 서약을 시작으로 전 직원들의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이현나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민의 문화의식 함양과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오는 23일 오후 2시에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괴산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의 강연자는 천만 관객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를 연출한 장항준 영화감독이다. 장 감독은 ‘라이터를 켜라’로 데뷔한 후 영화 연출, 강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대중에게 친숙한 문화예술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연은 ‘창작자가 되기 위한 소소한 경험'을 주제로 진행되며 장 감독이 일상에서 쌓아온 창작 이야기를 군민들과 진솔하게 나눌 예정이다. 도전과 성장의 경험담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위로와 공감, 그리고 일상 속 새로운 활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특강은 사전 신청 없이 군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괴산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면 된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괴산 명사초청 특강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광장일보 박균현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는 지난 15일 망포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역사회 저소득층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 40가구를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반찬은 이른 아침부터 식재료 손질과 조리를 통해 마련됐으며 ▲돼지불고기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멸치볶음 등 5가지 메뉴로 구성됐다. 준비된 반찬은 개별 포장해 전달했으며 위생과 안전에도 각별히 신경을 기울였다. 유순모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