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와 회의에 기존의 일회성 실물 현수막 대신, 회의실 내 화면을 활용해 현수막 이미지를 송출하는 ‘디지털 현수막’ 방식을 도입하며 친환경 행정과 예산절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각종 행사에서 행사명과 주요 내용을 알리기 위해 실물 현수막을 제작·설치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행사 때마다 별도로 현수막을 제작해야 하고, 행사 종료 후에는 대부분 폐기돼 자원 낭비와 폐기물 발생의 원인이 되어왔다. 또한 반복적인 제작과 설치 과정에서 예산이 지속적으로 소요된다는 점에서 행정 효율성 측면에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포시는 시청 대회의실 내 전자화면을 활용해 행사명과 주제, 주요 문구 등을 이미지 형태로 송출하는 디지털 현수막 방식을 도입했다. 디지털 현수막은 별도의 출력물 제작 없이 기존 장비를 활용할 수 있어 현수막 제작비와 설치비를 줄일 수 있고, 행사 일정이나 내용 변경 시에도 문구와 디자인을 신속하게 수정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특히 설치와 철거가 간편해 행사 준비 시간을 줄일 수 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고양콘트립 콘셉트의 고양시 홍보관과 이벤트 ‘16초를 잡아라!’에 참여하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고양특례시는 지난 24일부터 일산호수공원 한울광장에서 고양시 공식 홍보관 ‘#고양콘트립’을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홍보관은 GTX-A 열차 외형에 고양콘 일러스트를 결합한 테마로, 크로마키 스튜디오 즉석 인화, 16초를 잡아라! 부저 이벤트 등을 진행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16초를 잡아라!’는 16초를 정확히 맞춰 부저를 누르면 선물을 증정하는 체험형 이벤트로, GTX-A로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 16분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착안한 게임이다. 고양시 홍보관은 오는 5월 10실까지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운영되며, 해당 이벤트는 하루 2회 진행된다. 특히 이벤트는 고양원픽과 고양시 SNS 채널 구독 시 참여 가능하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는 이동환 시장이 지난 27일 일산서구 구산동의 장미 재배 농가를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물올림(색상 가공)’ 기술을 통해 고부가가치 장미를 생산하며 해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농가의 기술력을 확인하고 농가 관계자를 격려했다. 지난 27일 방문한 농가는 약 4,0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고품질 백장미를 재배하고 있다. 특히 물올림(색상 가공) 기술로 꽃잎 끝을 보라색으로 물들인 특색 있는 상품을 생산해, 지난 20년간 일본 시장에 꾸준히 수출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 최근 BTS 공연 기간에 열린 팝업스토어에서 이 장미를 전시·판매해 대중성과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농가가 고양시 농업의 경쟁력”이라며 “우리 화훼의 우수성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미는 이달 고양시 특화농산물로 최종 지정되며, 기술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은 지역 대표 품목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으로 고양시는 화훼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스마트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시는 오는 8월까지 광명사랑화폐 사용처를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와 지역화폐 사용처가 달라서 벌어지는 혼란을 줄이고, 민생경제 회복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취지로 경기도 지역화폐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결정됐다. 이에 따라 기존 가맹점 기준(연매출 15억 원)을 초과하더라도, 연매출이 30억 원 이하인 업체라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해당 기간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지위를 갖게 되면서 더욱 다양한 곳에서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사행성 사업·유흥업소 등 제한 업종은 확대 적용 대상에서 제외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혜민 광명시장 권한대행(부시장)은 “이번 조치로 지역 내 소비가 확대되고 경제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외식은 즐겁게, 골목상권은 활기차게 만드는 특별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월 한 달간 음식점·카페에서 광명사랑화폐로 결제하는 경우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하는 ‘가족 외식비 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물가 상황에서 외식 수요가 집중되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한편,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캐시백 혜택은 광명사랑화폐 가맹점 중 음식점과 카페에서 결제할 때 적용된다. 특히 지역화폐 사용처를 오는 8월 31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에 맞춰 연매출 30억 원 이하 업체까지 한시적으로 확대하면서, 가족 외식비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가맹점 범위도 함께 넓어졌다. 결제액(인센티브, 정책수당 결제분 제외)의 10%를 1인당 최대 1만 원까지 광명사랑화폐로 즉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준비된 예산이 소진하는 경우 조기 종료한다. 지급된 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 사용해야 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는 지난 4월 25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 시흥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로 최종 선정된 도서를 널리 알리고, 공감하고 소통하는 사회적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올해의 책 선정 도서인 『모두의 수영장』의 신현경 작가와의 북토크도 열렸는데, 여기에 참석하기 위해 100여 명의 어린이와 보호자 등 가족 단위 시민들이 모였다. 이날 시민선정단 대표의 ‘2026 올해의 책’ 공식 선포를 시작으로, 범시민 독서운동의 출발을 알리는 독서릴레이 도서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진 북토크에서는 신현경 작가가 『모두의 수영장』을 주제로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교훈을 주는 강연을 펼쳤다. 다채로운 독후 활동과 함께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은 아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올해 처음 도입돼 지난 2월부터 도서 선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100인의 시민선정단’이 행사에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직접 후보 도서를 읽고 토론하며 올해의 책 선정에 참여했던 시민선정단은, 자신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4월 25일 나눔자리문화공동체와 지역의 청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사각지대 청년 대상자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고, 특히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들의 일상 회복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청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고립·은둔 청년 대상 맞춤형 지원 사업을 확대·강화하며 ▲지역사회 내 지원이 필요한 청년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시흥시는'고립·은둔 청소년 및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을 통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정책 시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정책적 기반 위에서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과 함께 재단 임직원 사회공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는 미세먼지 저감정책의 현장 홍보 확산을 위해, 시흥스마트허브(시화MTV 포함) 내 기업체를 대상으로 미세먼지 홍보물을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물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실천 수칙 ▲황사발생대비 사업장 행동요령 등이 수록됐다. 특히, 폐기물관련사업장에 대해 관련 서류를 상시 관리해야 하는 실무자들의 업무 편의를 고려해, 실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행정 지원 도구’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에 제작되는 클리어파일 형태 홍보물 1,000부를 시흥스마트허브 및 시화MTV 내 폐기물 관련 기업체 832개소를 대상으로 배포한다. 2026년 상·하반기 사업장 방문 지도점검 시,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며 정책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양순필 환경국장은 "이번 홍보물 배포를 통해 기업체 담당자들이 환경 관련 서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법령을 자발적으로 준수하는 환경 행정 문화 정착을 기대한다"라며 “미세먼지 저감 홍보와 병행함으로써 청정 시흥의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고, 민·관이 함께 만드는 깨끗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는 시민이 직접 강사가 되어 재능을 나누는 열린 평생학습 사업 ‘2026년 상반기 시흥시 배움나눔학교’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흥시 배움나눔학교’는 올해 처음 운영되는 사업으로, 시민의 경험과 지식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선순환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이번 상반기 배움나눔학교는 ▲취미건강 ▲문화예술 ▲디지털역량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로 구성되며, 시민 수요를 반영해 ▲원데이 클래스 ▲단기 과정(5회차 이내) ▲장기 과정(6~10회차)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과정으로는 ▲쉽게 배우는 나만의 디자인 미리캔버스와 AI 4주과정 ▲온 가족 베이킹클래스 ▲마음을 엮는 라탄공예 ▲몸이 편해지는 통증완화 테라피 등 46개 강좌를 운영하며, 강의는 5월 4일부터 6월 11일까지 정왕평생학습관과 대야평생학습관, ABC행복학습타운 3개소에서 진행된다. 수강생 모집 기간은 4월 27일부터 4월 30일까지이며, 강좌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은 시흥교육캠퍼스 ‘쏙(SSOC)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시흥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특화 먹거리 브랜드 육성을 위해 ‘짬뽕로드: 시흥 10대 짬뽕’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4월 27일부터 5월 2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 상권친화형 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대표 먹거리 브랜드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홍보ㆍ마케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된다. 시흥시 관내 중식당은 310여 개(2025년 12월 기준)가 있으며, 시민들과 짬뽕 마니아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점차 인지도를 쌓고 있다. 이에 시흥 곳곳에 숨겨진 짬뽕 맛집을 시민이 직접 뽑고 시흥의 새로운 미식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설문 조사는 네이버 폼을 통해 ‘내가 추천하는 시흥 짬뽕 맛집’을 3곳 작성하면 된다. 설문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지역화폐 ‘시루’ 5천 원이 6월 중에 지급된다. 시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6월 중에 ‘시흥 10대 짬뽕’ 점포를 선정한다. 선정 업소에는 인증 현판을 부여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이뤄진다. 또한, ‘시흥 짬뽕로드 스탬프 투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는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상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보고회는 지방세 분야 4개 부서와 2025년 12월 기준 미수납액 3억 원 이상 또는 미수납 건수 300건 이상인 세외수입 분야 9개 부서장이 참석했다. 시는 2026년 지방세와 세외수입 이월 체납액의 사유를 분석하고, 부서별 맞춤형 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세목별 체납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이를 효율적으로 징수하기 위해 부동산 및 동산 압류, 가택수색, 출국금지, 관허사업 제한 등을 통해 납부를 독려할 방침이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실태조사와 함께 정리 보류 후 사후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체납액을 관리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세금을 면탈하는 고의·상습체납자에게는 엄정한 행정제재를 통해 징수 활동을 강화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회생 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징수로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는 24일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상수도 공사감독관의 현장 감독 능력을 높이고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상수도 건설현장 안전 품질 혁신 역량 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상수도 공사 감독과 관련 부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분야별 기술사 등 전문가를 초빙한 실무 중심의 기술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용인시 주요 정책인 반도체와 관련한 공업용수 대규모 관로 매설공사의 안전 및 품질, 현장 감독관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굴착 사면 위험성·안전성 관리 기술, 건설안전품질관리계획서 등 감독 공무원의 기본 소양으로 이뤄졌다. 강의는 기술사와 지도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현장에서 알려주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공무원 연찬회를 통해 굴착 공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면 붕괴 위험 요인과 예방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건설재해 예방 대책 전파와 함께 안전·품질관리 중심의 현장 감독 체계 확립을 위한 행정 역량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실 시공과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건설 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는 시민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연 1회 운영하던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올해 3개 구청으로 확대해 총 3회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업 제안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청 단위로 확대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했으며, 3개 구 시민 총 8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주민참여예산제 개요 ▲예산 편성 과정 이해 ▲사업 제안서 작성 방법 ▲우수 사례 소개 등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학교 규모를 늘렸다”며 “시민들이 지역사회와 시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5월 말까지 ‘주민참여예산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2027년 예산 반영을 위한 주민의견사업 집중 공모’를 접수받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는 5월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4학년(2016년생) 학생 대상으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에 맞춰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건소는 2019년부터 경기도와 함께 학생 1인당 4만 8000원 상당의 예방진료를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지역 내 초등학교 4학년 재학생 약 9600여 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 참여 학생은 ▲문진·기본 구강검사 ▲칫솔질·치실질·불소 사용법 등 구강보건교육 ▲전문가 구강위생관리 및 불소도포 등 예방진료를 받게 된다. 필요시, 치아 홈메우기, 단순 치석제거, 파노라마 촬영 등 예방 중심의 의료 서비스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스마트폰 앱 ‘덴티아이경기’를 통해 문진표를 작성하고 온라인 교육을 이수한 뒤, 용인시 지정 치과주치의 의료기관 중 한 곳을 선택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현재 총 199개의 치과 의료기관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과주치의 사업은 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용인특례시 포곡도서관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포곡도서관은 5월 2일부터 한 달 동안 그림책 ‘여우비’ 원화 전시를 한다. 전시와 연계해 어린이자료실에서 ‘여우친구 꾸미기’ 체험 프로그램도 상시 운영한다. 7일에는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의 저자 성수영 작가를 초청한 비대면 강연을 개최한다. 성 작가는 ‘인상주의, 빛을 훔친 화가들’을 주제로 명화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전달한다. 강연은 줌(ZOOM)으로 진행한다. 12일에는 포곡도서관 인기 프로그램 ‘우리 동네 도서관 공방’을 원데이 클래스로 운영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수업은 ‘라탄 화병 만들기’다. ‘우리 동네 도서관 공방’은 도예, 레진 아트 등 공예수업으로 이뤄져 있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2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2020~2023년생 유아를 대상으로 오감문해력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며, 유아에게 책을 놀이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