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오는 3월 8일 오후 2시 광명시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정원도시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듣는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 정원도시 톡톡(Talk, Talk)’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시·설명회 중심의 일방향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과 직접 묻고 답하는 양방향 소통 형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정원도시 정책의 주요 사업과 국내외 우수 사례를 소개하고, 온라인 사전 설문과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사전 설문은 네이버 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또한 정원도시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정원도시는 시민의 생각과 경험이 더해질 때 완성된다”며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정원문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2022년부터 시민정원사 양성, 시민참여정원 조성, 새빛정원관리단 운영 등 시민 참여형 정원도시 정책을 확대해 오고 있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벽걸이형 에어컨을 설치해 주는 ‘2026년 폭염 대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혹서기 온열질환에 취약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 5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115만 원 상당의 벽걸이형 에어컨을 무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3월 27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상자는 ▲지난해 예비 대상자 중 미설치 가구 ▲장애인 및 고령자 가구 등 우선순위를 고려해 최종 선정된다.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되며, 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까지 설치를 완료할 방침이다. 안양시는 2019년부터 해당 사업을 지속 추진해 지난해까지 총 303가구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해 왔다. 특히 지난해 실시한 수혜자 만족도 조사에서는 전 항목 평균 95점을 기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매년 심화되는 이상기온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밀착형 에너지 복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폭염으로부터 안전하고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점검해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고 공개 의무를 강화하기 위한 평가로,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안양시는 이번 평가에서 92.5점을 기록해 기초지방자치단체 평균 점수인 88.35점을 웃돌았다. 특히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 등 3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는 등 전반적으로 고른 성과를 냈다. 이번 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문공개와 청구처리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을 통해 보다 적극적이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주재영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성제)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의왕시도서관과 함께 지난 12일 청계참고운도서관과 13일 부곡글고운도서관에서 ‘찾아가는 마음세탁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상담 연계 프로그램으로, 도서관 내 상담 부스를 마련해 심리 상담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돌봄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스트레스 간이 검사 ▲해석 상담 ▲맞춤형 도서 추천 및 대출 연계 ▲북큐레이션 코너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간단한 심리검사를 통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과 함께 개인별 추천 도서를 안내받았다.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에서 즉시 연계 상담도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우연히 참여했는데 자신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센터에서 운영하는 연계 상담도 신청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상시 운영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452-1388)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은호 군포시장은 설을 맞아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만들기 위해 13일 가온누리 단기보호센터 등 사회복지생활시설 8개소에 위문금 450만원을 전달했다. 이 가운데 청소년 생활시설 1개소(군포남자중장기), 장애인 보호․생활시설 2개소(가온누리 단기보호센터,양지의집)를 방문해 운영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이용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었다. ※ 사회복지생활시설 8개소 : 가온누리 단기보호센터. 양지의집, 새싹들의집 . 성요한의 집. 성야고보의 집. 다솜둥지, 하늘둥지. 군포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하나로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동체적 돌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현장에서는 시설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생활상의 불편 사항을 살피고 운영 전반과 이용 환경을 점검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설 명절만큼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이번 위문을 계기로 시설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
안양동안서장_관양시장_합동점검및교통캠페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동안경찰서(서장 김신조)는 11일 오후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의 일환으로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합동점검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하는 전통시장 주변의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서장을 비롯해 범죄예방진단팀(CPO), 상인회 관계자,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 등이 함께 참여해 방범시설 작동 상태와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모범운전자회와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시장 일대에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현장 점검과 캠페인 이후에는 상인회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설 연휴 기간 중 우려되는 범죄 유형과 순찰 강화가 필요한 시간대 및 구역, 교통 혼잡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상인들이 체감하는 치안 불안 요소와 건의사항을 공유하며, 탄력순찰 강화와 신속한 현장 대응 등 실질적인 치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안양동안경찰서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은 물론 금은방·금융
군포시= 주재영 기자 | 하은호 군포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13일 지역 내 사회복지생활시설 8개소에 총 450만 원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취약계층과 복지 현장을 살피고 공동체적 돌봄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하 시장은 이 가운데 청소년 생활시설인 군포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하나로와 장애인 보호·생활시설인 가온누리 단기보호센터, 양지의집을 직접 찾아 운영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용자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 또한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운영 및 환경 전반을 점검했다. 하은호 시장은 “설 명절만큼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따뜻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이번 위문을 계기로 시설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필요한 개선사항을 관계 부서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 ‘전통시장 청년상인 가업승계 지원사업’ 추진…청년 10명에 1천만 원 지원 남부·중앙 등 5개 시장 대상…제품 개발·홍보·맞춤형 컨설팅 지원, 27일까지 신청 접수 안양시가 전통시장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상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통시장 청년상인 가업승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의 명맥을 유지하고 세대교체를 통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가업 승계를 준비하는 청년에게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자생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남부·중앙·박달·관양·호계 등 관내 5개 전통시장에서 영업 중인 부모(배우자 부모 포함)의 업종과 아이템을 승계하려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 청년 상인으로, 총 10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청년 상인에게는 1인당 1,0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제품 및 포장 디자인 개발 등 사업 특화 ▲온·오프라인 홍보 및 촬영비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 등이 포함된다. 신 청은 이달 27일까지 기업경제과(시청 본관 7층)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주재영 기자 |박승원 시장은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광명은 행정이 주도하는 도시가 아닌, 시민이 선택하고 참여하며 만들어온 도시”라며 2026년을 시민주권·평생학습·탄소중립·자원순환·사회연대경제·정원도시·기본사회 등 핵심 가치를 완성 단계로 끌어올리는 해로 삼겠다고 선언했다. 그는 지난 8년간의 성과로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 동장공모제, 500인 원탁토론회, 시민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참여를 제도화한 점을 강조했다. 또한 평생학습지원금, 온라인 학습 플랫폼 운영 등으로 시민 역량을 강화했으며,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운동 ‘1.5℃ 기후의병’ 가입자가 1만7천 명을 넘어서는 등 기후 대응에서도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2026년 중점 추진 과제로 ▲지속가능 도시 기반 완성 ▲기본사회 실현 ▲성장을 넘어 완성을 이루는 도시개발 등 3대 과제를 제시했다. 지속가능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탄소중립 스마트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도덕산·구름산·가학산·서독산을 잇는 시민정원 벨트와 안양천 국가정원 지정 추진 등 정원도시 비전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순환경제 강화를 위해 광명사랑화폐 지류형 도입과 사회적
안양시=주재영 기자 | 안양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안양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은 지난 11일 중앙시장과 박달시장을, 12일에는 남부시장·호계시장·관양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각 점포를 돌며 명절 물가 동향을 점검했다. 중앙시장·박달시장 방문 (11일) 4이날 방문에서는 경기 침체와 유통 환경 변화로 인한 고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특히 시장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상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남부·호계·관양시장 방문 (12일) 412일에는 남부시장, 호계시장, 관양시장을 찾아 점포별 매출 현황과 소비 흐름을 살피고, 시장을 찾은 시민들의 의견도 경청했다. 시민들은 물가 부담 완화와 전통시장 환경 개선 등에 대한 다양한 건의를 전달했다. 최 시장은 지역화폐인 ‘안양사랑페이’로 제수용품과 과일을 직접 구매하며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 심리 회복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호 시장은 “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광명시는 전국 75개 시 단위 지방정부 가운데 정보공개 분야 최고 등급을 받으며 행정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올해 평가에서 고객 수요 분석을 반영해 사전정보공표 항목을 새로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정보공개 체계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단체장 이상 결재 문서를 포함한 공문 공개를 분기별로 점검하고, 공개 항목을 확대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이어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에게 정확하고 충분한 시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공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직사회가 시민과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12일 오전 7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범계역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조은호 동안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해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등의 덕담을 건네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설 연휴를 앞둔 이른 아침이었지만 현장에는 명절을 앞둔 설렘과 따뜻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출근길을 서두르던 시민들도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인사를 나누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대호 시장은 “설은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돌아보는 뜻깊은 명절”이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안전과 재난 예방 등 연휴 기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13일 오전 안양역을 찾아 출근길 인사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11일 전국 75개 시 단위 지방정부 가운데 정보공개 분야 최고 등급을 받으며 행정의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공공기관 등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 처리 ▲고객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행정안전부가 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행정 책임성 강화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광명시는 올해 평가에서 고객 수요 분석을 반영해 사전정보공표 항목을 신설하는 등 시민 중심의 정보공개 체계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부단체장 이상 결재 문서를 포함한 공문 공개를 분기별로 점검하고 공개 범위를 확대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 노력을 이어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에게 정확하고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공직자들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정보공개 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투명 행정을 실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함께 쌓아온 핵심 가치를 동력으로 삼아 유능한 광명을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 시장은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지금의 광명은 행정이 주도하는 도시가 아니라 유능한 시민이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하며 만들어 온 도시”라며 “2026년은 시민주권, 평생학습, 탄소중립, 자원순환, 사회연대경제, 정원도시, 기본사회 등 광명의 핵심 가치들을 유능한 시민과 함께 완성의 단계로 끌어올리는 해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박 시장은 지난 8년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광명시는 선도적으로 2020년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과 2025년 동장공모제 등을 실시해 시민참여 체계를 제도화하고, 8회에 걸친 500인 원탁토론회와 160여 개의 시민위원회를 운영하며 시민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권한을 행사하도록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 또한 50대 시민 평생학습지원금 지급, 온라인 평생학습 통합플랫폼과 광명자치대학 운영 등 시민 역량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으로 승화시켰다. 시민참여형 생활 속 탄소중립 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김성제 시장이 의왕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을 직접 찾아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의왕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다양한 지역 음식과 제수 용품, 명절 선물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들으며 등 민생 소통에도 힘썼다. 김성제 시장은 “전통시장은 민생 경제의 중심이자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설 명절맞이 농축산물·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1인당 최대 30%, 2만 원 한도) 행사를 14일까지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