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대축전’이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행사는 하남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했으며, 지역 내 8개 공공형 어린이집이 함께 준비한 자리였다. 학부모, 교직원, 영유아 등 약 1,000명이 모여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이 이뤄졌다는 점이 주목됐다. 아이들은 자유롭게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이와 함께 하남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장(열린어린이집 원장 정상원)은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