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성남시의회 제310회 임시회가 종료됐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주요 안건들이 심의됐다.
의원들은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에 대해 내실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집행부 공직자들은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했다. 의결된 예산과 안건의 현장 이행을 위해 후속 절차가 책임 있게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성남시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회기였다. 의회는 남은 기간에도 시민의 뜻을 받들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계자는 "회기 운영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지막까지 시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