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발달장애인 양육자 소모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소모임은 만 6세~25세(2020~2021년생)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양육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임당 5명씩 13개 그룹을 모집한다.
새로운 참여자를 우선 뽑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30일이며 선정 그룹은 다음 달 8일 복지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5~11월 말이며 모임은 5회 이상 진행해야 하며 모임당 50만 원씩 활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활동 내용은 사회적경제기업 방문, 보호자 취미활동 지원, 부모 교육, 오리엔테이션·평가회 참여 등이다.
소모임은 지난 2021년 시작해 올해로 6년째 운영 중이다. 올해 참가자를 더하면 지난 6년간 모두 438명이 참여했다.
지난해는 모두 12개 그룹이 참여했으며 부모 교육, 장애인 직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복지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모집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방문 접수를 원하는 경우 주말, 공휴일을 제외하고 12:00~13:00 점심시간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복지관 가족문화지원팀으로 전화 문의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