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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청년 신규대원 위촉

90년대생 중심 구성...현장에 젊은 활력 더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영암군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에 청년 신규대원을 위촉하며 생활밀착형 복지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있다.

 

군은 지난 16일 1990년대생과 2000년대생으로 구성된 청년층을 신규대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기존 대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의 생활불편 해소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전라남도 특화사업으로, 소규모 주거환경 개선과 위기가구 발굴 등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관 협력 조직이다.

 

이번 위촉으로 복지기동대는 세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보다 신속하고 유연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하혜성 영암군 주민복지과장은 “청년층의 참여로 복지기동대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