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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협조 감사'…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 마지막 회의 개최

조성대 의장, 협의회 활동에 감사 인사
한강법 폐지와 중복규제 철폐 숙제로 남아
제10대 협의회, 주민 권익 보호 기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기동부권 시·군의장협의회가 하남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제138차 정례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양평, 성남, 하남, 이천, 여주시의회 의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제137차 회의 결과 보고와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관련 사항이 논의됐다.

 

조성대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제9대 후반기 협의회의 마지막 회의를 맞아 지난 2년간의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지난 2년간 힘을 합쳐 싸웠던 노력만큼은 분명 피해 주민들의 눈에 각인되었으리라 믿으며, 새로이 구성되는 제10대 협의회에서도 중첩규제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서 주민의 행복추구권, 재산권 확보와 삶의 질 향상이라는 결실을 맺길 기대해본다"고 밝혔다. 또한 한강법 폐지와 팔당 유역 중복규제 철폐가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음을 언급했다.

 

협의회는 이번 회의를 끝으로 제9대 후반기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