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진구의회는 제356회 임시회에서 의원 8명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구정 주요 현안을 지적하고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5분 자유발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성낙욱 의원(국민의힘/부전1동, 양정1·2동)은 생활권 녹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인일자리와 가족 참여를 연계한 ‘부산진구형 녹지돌봄체계’도입을 제안했다.
한일태 의원(더불어민주당/개금1·3동)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을 위해 사퇴한 인사의 이후 공적 영역 재참여 여부를 엄격히 심사할 것을 촉구했다.
성현옥 의원(더불어민주당/부전1동, 양정1·2동)은 양정동 정비사업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 소음·진동, 안전 문제 등에 대한 적극적인 민원 중재와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했다.
강도희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부산진구 공공조형물 노후 실태 및 관리 누락을 지적하며, 상시 관리를 위한 실효성 있는 유지관리 시스템 마련을 촉구했다.
김민경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노인 무료급식사업’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노인에게 적합한 식단을 제공하고 철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도록 요구했다.
이분희 의원(국민의힘/당감1·2·4동)은 복지관 업무조정으로 인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노인복지 강화와 정책 연계를 통한 행정 공백 최소화, 정책 홍보 강화를 요구했다.
김진복 의원(국민의힘/부전2동, 범천1·2동)은 우수기 재난 예방을 위해 상습침수구간 정비, 노후 축대·옹벽 안전점검 강화, 빗물받이·배수로 점검 정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우택 의원(국민의힘/연지동, 초읍동)은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에 대한 주민 혼선을 줄이기 위해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예외 없는 단속 기준을 적극 홍보할 것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