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지난 5일 의왕시재활용센터에서 ‘2026년 무재해 결의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환경에너지솔루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 관계자와 환경에너지솔루션㈜ 임직원, 현장 근로자들이 참석해 ▲2026년 안전보건 목표 및 방침 발표 ▲무재해 실천 결의문 낭독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진행하며 재해 없는 작업 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
의왕시는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의 유해·위험 요인을 철저히 점검하고, 정기적인 안전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현장 근로자의 안전은 시정 운영의 중요한 가치”라며 “작은 위험 요소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사고 없는 의왕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