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통합돌봄 읍·면 담당주사, 담당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정책 이해 ▲읍면담당자의 역할과 기능 ▲대상자 발굴 방법 및 서비스 연계 절차 ▲지역특화사업 안내 등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했다.
또한,3월 ‘통합돌봄 집중 홍보의 달’과 연계해 이장회의, 민원 창구 안내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도 당부했다.
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은 대상자 발굴과 초기 상담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읍·면 담당자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정책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거창군은 담당자 교육과 지속적인 홍보를 병행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