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2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노인 일자리 공익활동(학교급식지원) 참여자 62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교급식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공익 활동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학교급식 지원 업무 절차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있게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노인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는 올해 다양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운영하며, 참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