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주재영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0일 양평고등학교 대극장에서 3학년 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준비, 밝은 내일의 시작’을 주제로 명사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질적인 동기와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강에 나선 전진선 양평군수는 자신의 삶의 여정과 공직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한 도전과 성실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목표 설정에 그치지 않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며,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아끼는 마음이 모든 도전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양평 지역의 발전 방향을 소개하며, 학생들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해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양평군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고3이라는 치열한 시간을 지나 새로운 출발을 앞둔 여러분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란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 있는 성장을 이루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