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주재영 기자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시군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최우수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 중점 시책 ▲시군 자체계획 ▲건축행정 처리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다.
하남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왔으며, 특히 올해는 ▲도 역점사업 추진 ▲집합건물 관리 개선 ▲불법 광고물 정비 ▲그린리모델링 사업 ▲2025년 경기 건축문화제 개최 준비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축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높게 평가됐다.
이번 수상에 따라 하남시는 기관 표창과 함께 유공 공무원 및 유공건축사에게 경기도지사 표창도 수여받게 된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번 대상은 건축행정의 전문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환경을 만들고, 체감도 높은 차별화된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