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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여름밤을 빛낸‘2025 토요일 밤 문화공연’하대 야외무대에서 펼쳐져

모모랜드・소찬휘・유지우, 지역예술인 황인아・도레미와 함께한 열정의 무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한국예총 진주지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2025 토요일 밤 문화공연 – Stand Up Festival’이 지난 30일 하대 야외무대에서 열려 약 8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토요일 밤 문화공연은 2023년 개최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무대로, 국내 정상급 대중가수와 지역 예술인이 함께 출연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아이돌 그룹 모모랜드,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찬휘, ‘미스터트롯 3’ 최연소 참가자 유지우가 출연해 각자의 대표곡과 히트곡을 선보여 관객들을 열광시켰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3인 보컬 그룹 도레미와 퓨전 국악 가수 황인아는 개성 있는 무대로 지역 예술인의 저력을 한껏 발휘하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명 가수와 우리 진주시의 뛰어난 예술인들이 한 자리에서 공연을 펼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우리 지역 예술인들이 잠재력을 더 넓게 펼치고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기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시민들의 문화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