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주재영 기자 | 강진군이 ‘2025 전라남도 귀농어귀촌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귀농정책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전라남도는 매년 시·군의 귀농어귀촌 정책 성과를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으며, 귀농어귀촌 단체와의 소통과 중앙·도·시군 간 협업 실적을 주요 평가 항목으로 반영하고 있다. 강진군은 이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연속 수상의 성과를 냈다. 강진군은 비대면 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귀농귀촌 종합상담 시스템과 온라인 정책 설명회를 운영하며 예비 귀농인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왔다. 또한 정기적인 귀농어귀촌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영농기술 교육, 농업 창업 및 주거 지원 등 실질적인 정책과 함께 체류형 귀농사관학교,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 현장 중심의 정착 유도 사업도 꾸준히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귀농귀촌 관련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자립형 지원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귀농귀촌 박람회와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를 통해 도시민에게 강진을 알리며 높은 상담률과 재방문율을 기록하고 있다. 최영아 강진군농업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지난 12월 8일 열린 전국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회에서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전국 시·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한 민·관 협력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군포시는 「모두가 편한 저상버스 이용 챌린지 사업」으로 민관협력 분야 최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해당 사업은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추진한 것으로, 장애인의 이동권을 배려가 아닌 당연한 권리로 인식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했다. 특히 형식적으로 운영되던 운수종사자 교육의 한계를 개선하기 위해 현장의 문제를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대안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 변화로 연결하는 민·관 협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박성희 민간위원장도 “누구나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말했다. 군포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 참여형 캠페인을 통한 장애인 이동권 인식 확산과 함께,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한 복지공동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지난 4월 10일 서울아산병원 신관 분만장, 엄마 뱃속에서 38주 만에 태어난 한 아기의 심장이 몸 밖으로 완전히 노출된 채 뛰고 있었다. 심장을 보호해야 할 흉골이 없고 가슴과 복부의 피부조직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흉부가 열려 있는 상태였다. 아기가 울면서 힘을 줄 때마다 심장과 폐 일부가 몸 밖으로 밀려나왔고, 폐 기능이 극도로 저하돼 자가 호흡으로는 생명을 이어가기 어려웠다. 박서린(여, 8개월) 양은 심장이소증(ectopia cordis)을 안고 태어났다. 심장이 흉곽 안에 위치하지 않고 몸 바깥으로 나와 있는 원인 불명의 초희귀 선천성 질환이다. 100만 명당 5~8명에게 발생하며, 환자의 90% 이상은 출생 전 사망하거나 태어나더라도 72시간을 넘기지 못하는 치명적인 병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서린이의 작은 심장은 몸 밖에서도 힘차게 박동하며 강한 생명력을 보여주었다. 국내에서는 심장이소증 신생아의 생존 사례가 보고된 적 없고, 참고할 만한 해외 문헌도 극히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서울아산병원 의료진은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방법을 찾겠다’는 신념으로 생존 가능성을 모색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소아청소년심장과, 심장혈관흉부
성남시= 주재영 기자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시민이 직접 제작한 숏폼 영상으로 시정 정책과 일상을 소개 하는 ‘2025년 성남TV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 14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시선으로 담은 성남의 정책과 생활’을 주제로 시민 건강, 힐링·문화공간, 환경·도시생활 개선, 4차산업 등 4개 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으로 제작하도록 했다. 접수는 지난 1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으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편, 우수 2편, 장려 3편, 입선 8편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성남의 문화·힐링 공간을 젊은 세대의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으로, 수상자는 “성남의 다양한 매력을 시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표현하고자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상작은 오는 12월 19일부터 성남TV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향후 시정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15일 주광덕 시장이 ㈜대원운수 차산리 차고지를 방문해 버스 운전 노동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근무 환경, 운행 여건, 안전 문제, 복지 체감도 등 다양한 현안이 논의됐으며, 시는 공공관리제가 대중교통의 정시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운수종사자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는 핵심 정책임을 강조했다. 현재 남양주시는 21개 노선 149대를 공공관리제로 운영 중이며, 2026년 15개 노선 75대를 추가 전환해 2027년까지 전 노선 전환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5년 버스 관련 예산은 약 610억 원으로, 시 전체 예산의 2.4%를 차지한다. 주광덕 시장은 “공공관리제 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운전 노동자 복지 증진과 겨울철 도로 관리 등 안전한 버스 이용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2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센터 개소 10주년을 기념해 ‘2025년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0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변화하는 보육 환경과 시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향후 비전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현모 복지국장을 비롯해 보육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 수기 공모전 및 아동학대 예방 숏폼 공모전 시상, 우수직원 표창, 우수사례 발표, 2025년 주요 사업 성과 공유 등이 진행됐다. 남양주시는 센터 개소 이후 영유아, 부모, 보육교직원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육아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현모 복지국장은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0년간 든든한 육아지원 거점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육아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남양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정읍시= 주재영 기자 | 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1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가운데 5억5천만원은 도비로 지원된다. 사업 대상지는 수성동 시청 앞 충정로 구간으로,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아 보행 안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지역이다. 시는 지난 6월 공모에 신청해 사업 필요성을 적극 설명한 바 있다. 정읍시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보행로 확장, 안전시설물 설치, 가로환경 정비 등을 추진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보행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학수 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위한 성과”라며 “걷기 좋은 도시 정읍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 주재영 기자 | 성남시는 분당구 수내동 44번지 일원 탄천에 ‘맴돌공원 보도교’를 설치 완료하고 16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도교는 백현동 3단지 앞 파크골프장 B구장과 수내동 맴돌공원 물놀이장을 동서로 연결하며, 길이 58m·폭 5m 규모로 조성됐다. 시는 기존 징검다리를 철거하고 올해 3월부터 9개월간 총 12억8100만원을 투입해 설치했다. 보도교 개통으로 유모차·자전거·휠체어 이용 시민들이 수내교나 서현교로 우회해야 했던 불편이 해소됐으며, 집중호우 시에도 안전한 탄천 횡단이 가능해졌다. 파크골프장 접근성 개선으로 생활체육 활성화도 기대된다. 한편 철거된 징검돌은 구미동 193-3번지 탄천(무지개마을 인근)으로 이전 설치됐으며, 해당 구간에는 내년 4월까지 보도교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시민 일상을 잇는 친수 시설 확충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하천 이용 환경을 지속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의왕시= 주재영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12월 14일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내 운동시설에서 심장 이상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김 시장은 의왕소방서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응급실 간 신속한 「원외 심정지 환자 의료전달체계」에 따라 골든타임을 확보했으며, 즉각적인 응급처치와 함께 관상동맥 시술을 받았다. 현재 김 시장은 의식이 명료한 상태로 가족과의 의사소통도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측은 “환자의 상태가 안정적으로 호전되고 있으며, 2~3주 이내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들은 김 시장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시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최근 라오스 노동부장관이 시를 공식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송출국인 라오스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양주시가 운영 중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라오스 노동부장관은 양주시청에서 강수현 시장과 간담회를 가진 뒤, 라오스 근로자를 고용 중인 관내 농가와 농가형 숙소, 딸기 스마트팜 농가를 방문해 근무 환경과 숙소 운영 실태, 스마트농업 사례 등을 살폈다. 양주시는 계절근로자 제도를 통해 농번기 인력난을 완화하는 한편, 언어소통 지원과 숙소 개선, 생활 관리 강화 등 근로자 권익 보호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송출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하는 계절근로자 제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 주재영 기자 |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이동 편의 증진과 미래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철도 인프라 확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15일 열린 ‘광명시 철도 인프라 확충방안 정책토론회’에서 광명시 주요 철도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중·장기 철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신천~하안~신림선 재정사업 추진과 민자사업 병행 검토를 비롯해 신안산선, 월곶~판교선, GTX-D 등 주요 철도 노선을 통해 철도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을 개선하고 수도권 서남부 교통 거점도시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시민과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철도 음영지역 해소, 민자철도 추진 전략, KTX광명역을 중심으로 한 유라시아 평화철도 출발역 구상 등을 논의했다. 전교석 아주대 교수는 하안동·소하동 등 교통 사각지대 해소 필요성을 제기했고, 나희승 전 코레일 사장은 KTX광명역의 국제 철도 거점 역할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철도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광명시가 철도망 중·장기 비전
고양특례시= 주재영 기자 | 고양특례시 덕은지구의 숙원 사업인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사업(대장홍대선) 착공식이 15일 부천시 오정대공원 축구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지자체장, 국회의원, 지역 주민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신도시를 시작으로 서울 양천·강서구와 고양 덕은지구를 거쳐 홍대입구역까지 총연장 20.109km를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으로, 총사업비 약 2조 1,287억 원이 투입된다. 공사 기간은 약 6년이며 2031년 하반기 개통이 목표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덕은지구에 (가칭)덕은역이 신설되면서 철도 교통망이 부족했던 지역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덕은지구에서 9호선 가양역까지 한 정거장, 홍대입구역까지는 세 정거장으로 약 10분 내 이동이 가능해진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 추진을 축하하며 안전한 시공을 당부했다.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토부 및 사업시행자와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다.
성남시=주재영 기자 | 성남시가 대장동 개발 비리 핵심 인물인 김만배의 재산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담보제공명령을 이끌어내며 범죄수익 환수 조치를 구체화하고 있다. 성남시는 15일, 법원이 김만배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것으로 판단되는 화천대유자산관리(3,000억 원), 더스프링(1,000억 원), 천화동인 2호(100억 원) 등 총 4,100억 원 규모의 재산에 대해 담보제공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는 법인 명의로 은닉된 차명 재산에 대해서도 동결 필요성을 인정한 결정으로 평가된다. 현재까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신청한 가압류 14건 중 법원은 7건을 인용하고, 5건에 대해 담보제공명령을 결정했으며, 2건은 심리 중이다. 남욱(420억 원)과 정영학(646억 원)의 재산은 이미 가압류가 확정됐고, 김만배와 유동규 재산 역시 시가 담보를 공탁하는 즉시 동결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가압류 및 담보제공명령이 내려진 금액은 총 5,173억 원에 달한다. 이는 검찰이 형사재판 과정에서 추징보전한 금액(4,456억 원)보다 717억 원 많은 규모로, 성남시가 민사 절차를 통해 독자적으로 확보한 성과다. 성남시는 검찰의 항소 포기로 인한 추징보전 해제 가능성을 차단했다는 점에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서울아산병원이 기계적 환기 장치나 인공 심폐기 없이는 숨쉬기 힘든 말기 폐부전 환자들을 위해 지금까지 300례의 폐이식 수술을 시행하며 환자들에게 기적과 같은 새 삶을 선물해 왔다.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폐이식팀은 간질성 폐질환으로 인해 폐가 딱딱해져 호흡에 어려움을 겪던 한 모 씨(남, 64세)에게 지난달 21일(금) 뇌사자의 폐를 성공적으로 이식하며 폐이식 300례를 달성했다. 한 씨는 수술 후 중환자 집중관리와 전문적인 호흡재활을 거쳐 현재 순조롭게 회복 중이다. 서울아산병원 폐이식팀은 2008년 특발성폐섬유증 환자에게 뇌사자의 폐를 이식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 국내 최초로 생체 폐이식에도 성공하며, 현재까지 뇌사자 폐이식 299건과 생체 폐이식 1건을 진행했다. 2019년부터는 연평균 30건 이상의 폐이식 수술을 시행해 오고 있다. 수술 건수보다 더 주목할 만한 점은 이식 후 생존율이다. 서울아산병원 폐이식팀의 생존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300명의 폐이식 환자 가운데 약 66%는 호흡기(기계적 환기 장치)나 에크모(인공 심폐기)를 장기간 유지한 중증 환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식 후 생존율이 1년 76.5%, 3년 6
의왕시= 주재영 기자 |김성제 의왕시장이 지난 12월 14일 오후 4시 9분경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 내 운동시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김 시장은 당시 의식을 잃은 채 쓰러진 상태로 발견됐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실시한 뒤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옮겼다. 김 시장은 병원 도착 후 즉각적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현재는 안정을 되찾아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의왕시 관계자는 “초기 대응과 의료진의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로 큰 위기를 넘겼다”며 “현재 김 시장은 의료진의 경과 관찰 아래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