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임실군과 전북현대모터스FC가 손잡고 추진한 반려견 동반 친환경 캠페인 ‘SEED BY PET’이 전북현대 반려인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군은 지난 28일 임실군 오수면 소재 오수의견 관광지 및 오수천 일원에서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SEED BY PET’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SEED BY PET’은 씨앗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제작된 전용 ‘씨드백’을 반려견이 착용하고 산책하며 파종 활동을 하는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북현대 측의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반려견과 보호자 총 20여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수의견 주인공인 ‘오수개’와 함께 나란히 발맞춰 걸으며, 그동안 잡초만 무성했던 삭막한 공간에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기 위한 씨앗 뿌리기 활동에 동참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 사용된 ‘씨드백’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사용 후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업사이클링하여 제작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경기장의 열기를 담았던 현수막이 반려견의 등에 실려 새로운 생명을 틔우는 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임실군청 사격팀 소속 추가은 선수가‘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사격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되며 아시아 무대 정상 정복을 향한 힘찬 도전에 나선다. 임실군은 지난 4월 4일부터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부 공기권총 10m 종목에서 추가은 선수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에 선발됐다고 밝혔다. 추가은 선수는 총점 2,310.6점을 기록하며, 오예진(IBK기업은행, 2,327점), 김보미(부산시청, 2,313.2점) 선수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았다. 이들 3명의 선수는 오는 9월 일본 아이치,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추가은 선수는 2001년생(25세)으로 경남 창원 출신이며, 주 종목은 공기권총이다. 학창 시절부터 국제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특히 2018 창원 세계주니어 선수권대회 10m 공기권총 혼성전․단체전, 2019 도하 아시아선수권 대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등 다수 국제경험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복지재단은 3대 가족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세대 간 경험과 정서를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세대공감 3대 가족 여행 지원사업'의 심의를 통해 최종 10가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조부모·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여행을 지원하여 가족 간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자 시행됐으며, 모집 단계에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사업 계획 대비 많은 가구가 신청하며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을 위한 심의를 통해 지원 기준 및 필요성, 가족 구성의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저소득 및 취약 가구 등 복지 수요를 우선적으로 고려한 결과, 총 10가구가 최종 선정됐다. 이성갑 이사장은 “재단 사업에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양한 가족 이야기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의미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는 예산 상황을 검토하여 본 사업을 다시 한번 추진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더 많은 3대 가족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개인지방소득세(종합 소득분)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5월부터 한 달 동안 진주시청 세무과에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로 전자신고(홈택스, 손택스) 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국세청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 접속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한 후 ‘지방소득세 신고 이동’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돼 원스톱으로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으며, 방문 신고(납세자 본인 신분증 지참)나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신고·납부 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다. 다만, ▲2026년 1월 부가가치세 납부 기한 직권 연장 대상 사업자 ▲유가 민감 업종 영위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납세자 등에 대해서는 일정 요건을 갖추면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8월 31일까지, 3개월 연장한다. 또한 개인지방소득세(종합 소득분)의 납부세액이 100만 원을 초과하면, 납부세액 일부를 2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를 할 수 있도록 해 납세자의 부담을 줄였다. 시는 매출 감소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노동절 연휴 기간에 입산객 증가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연휴 기간에 등산객과 야외 활동 인구의 증가로 인한 산불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해당 기간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 관리와 보고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공조 대응 능력도 한층 강화한다. 특히 주요 등산로와 산림 인접 지역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 감시원과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 감시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지역에 대해서도 집중 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계도 활동도 강화한다. 주요 등산로 입구와 마을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마을 방송을 하는 한편 입산자에게 화기 소지 금지와 불법 소각 금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 보건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시행 중인 ‘취약계층 질병예방 검진사업’의 참여를 적극 당부하고 나섰다. 이번 사업은 40세 이후 증가하는 암과 만성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 2004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전립선암과 동맥경화 등 자각 증상이 거의 없는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한 검진비를 지원하고 있다. 검진 항목은 ▲전립선암(남성) ▲난소암(여성) ▲갑상선 기능 ▲동맥경화도 ▲심전도 ▲골밀도 등 총 6종으로, 일반 국가건강검진에 포함되지 않거나 본인 부담금이 발생하는 정밀검사를 1인당 6만 5000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번 검진은 관내 주요 종합병원인 제일·반도·고려·한일·복음병원과 협약을 맺어 전문적인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며, 진주시에 주소를 둔 40세 이상 시민 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납부자(직장가입자 12만 7500원 이하, 지역 가입자 6만 원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올해 지원 인원이 한정돼 있어 예산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를 개선하고, 지위를 향상하기 위한 ‘진주시 처우개선위원회’의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에는 새롭게 임기가 시작되는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관련한 사업 점검과 향후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 진주시 처우개선위원회는 ‘진주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시의원, 학계, 변호사, 사회복지 시설·단체, 공무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을 증진하고 처우를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처우개선위원회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소통 창구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는 가교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이로써 종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긍지와 사명감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종사자 수당과 자격 수당, 상해 보험료 등을 지원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체육회는 지난 29일 MBC컨벤션진주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진주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박일동 부시장을 비롯한 선수, 체육회 임직원, 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입상 선수(팀)들을 격려하고 선수단 활약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또한, 향후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에서 진주시는 31개 종목에 816명이 참가하여 △종합우승 5종목(배구, 탁구, 복싱, 바둑, 그라운드골프) △종합준우승 5종목(수영, 야구, 궁도, 보디빌딩, 산악) △종합3위 6종목(육상 필드, 축구, 역도, 검도, 롤러, 족구)을 기록했고, △금메달 50개 △은메달 57개 △동메달 96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선수단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흘린 땀과 노력이 진주시의 자긍심을 높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시체육회 관계자는 “최선을 다해준 선수단의 땀과 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생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농업용 면세유 유가연동 보조금 지원’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급격한 유가 상승으로 농가의 유류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농기계용 경유와 시설원예 농가 난방용 유류를 사용하는 농업경영체이다. 농기계용 경유는 트랙터·경운기·콤바인 등에 사용하는 경유이며, 시설 농가의 난방유는 등유·중유·난방용 LPG·부생연료유 등이다. 지원 신청은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농업경영 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 가운데 지원 대상인 농기계, 농업용 난방기를 지역농협에 등록한 경우는 해당 지역농협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3, 4월분 지급액은 5월 26일 이내에, 그밖에 월별 지급액은 다음 달 15일 이내에 농업경영체별 면세유 카드 결제계좌로 지급될 예정이다. 농기계용 경유는 3월분부터 9월분까지, 시설 농가 난방유는 3·4·9월분에 대해 기준 가격과 대비해 인상분의 70%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29일 상황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체계 구축 컨설팅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근로자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안전·보건 관리 체계 수립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7개월간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수행한 컨설팅 결과를 공유하고, 진주시의 안전 관리 현황을 진단해 향후 보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건설하천과, 회계과 등 중대재해 관련 13개 주요 부서장이 참석해 분야별 점검 결과와 개선 방안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번 컨설팅 결과에 따르면, 진주시는 산업재해 8개 분야, 18개 항목과 시민 재해 9개 분야, 13개 항목에 대한 정밀 진단을 마쳤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보완 계획을 수립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서류상의 완성이 아닌, 시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망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며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안전 관리 수준을 올리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5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기획전 《우주 조명-빛의 피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현대 조각가 권오상의 대표 작품인 ‘우주 조명’ 시리즈를 통해 전통 유등의 빛과 현대 미술의 조형 언어를 결합한 새로운 전시 경험을 제안한다. 권오상 작가는 2차원의 사진 이미지를 3차원 입체 조각으로 재구성하는 독창적인 ‘데오드란트 타입(Deodorant Type)’ 작업으로 국제 미술계에서 주목받아 온 작가이다. 수천 장의 사진을 이어 만든 입체 조각은 기존 조각의 물질성을 확장하며, 이미지와 실재, 평면과 입체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우주 조명’ 작품은 올해 1월 7일부터 3월 31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SCULPTURE CENTER 3/4' 전시에 출품됐던 작품으로, 오늘날 조각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바 있다. 전시관에서는 이러한 작가의 조형 언어를 ‘빛’이라는 매개를 통해 전통 유등과 연결한다. 종이와 빛, 공기로 이뤄진 유등의 비물질적 속성과 사진으로 구성된 조각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29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앞마당에서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4월 5주 차(5회차)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의 문화 향유를 확대하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한 문화정책으로 공연과 체험, 설문조사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은 본격적인 버스킹(Busking)에 앞서 오후 6시 30분부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에 대한 시민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또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을 위해 ‘목재 게임존’을 운영하기도 했다. 오후 7시부터 진행된 버스킹에서는 보컬리스트 신이레의 감성적인 무대가 관람객들을 사로잡았으며, 이어진 어쿠스틱 밴드 잼잼이 활기찬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장소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찾아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 기획 사업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5월부터 첫째, 셋째 주 수요일에 운영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진주시는 29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온열질환 예방 요원을 위촉하는 발대식을 열고, 안전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올해 농작업 안전 재해 예방 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한 농업인 안전 리더(Leader)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요원 20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고령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활동과 농업 현장에서 안전 수칙을 전파한다. 또한 봄철 농작업과 야외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진드기 물림 등의 주의가 요구되는 만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예방 수칙을 홍보하고, 농업 현장의 안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도 함께 펼친다. 이날 발대식에 참석한 김민주 진주시생활개선회장은 “농작업 현장에서 안전 문화를 전파하는 ‘농업인 안전 리더’로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드는 데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라며, “그동안 지역사회의 여성 리더로서 농업·농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라고 말했다. 조해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더울 확률이 높고 이상고온도 자주 나타날 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가 지원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28일부터 4월 30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대에서 학교 밖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한 자아성장캠프 ‘스타꿈밸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캠프는 인천 서구 발전4사(포스코인터내셔널 인천발전소, 한국중부발전(주)인천발전본부, 한국서부발전(주)서인천발전본부, 한국남부발전(주)신인천빛드림본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경험을 넘어 다채로운 직업세계를 경험하고 미래설계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 참여한 소속 청소년들은 ▲박물관 큐레이터 ▲국립공원해설사 ▲웰니스 테라피스트 ▲스마트팜 전문가 ▲미디어 아티스트 등 5가지 분야의 이색 직업인을 만나 현장 실무를 체험했으며,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 ▲수월봉해안가 ▲함덕해수욕장 ▲제주동문시장 등 제주 자연경관 속에서 공동체 활동을 함께하며 대인관계 역량을 향상하고 사회성을 함양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참여 청소년들은 “학교를 중단한 후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떠날 수 없는 게 가장 아쉬웠는데, 꿈드림 덕분에 소중한 시간을 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29) 주무관이 헌혈 200회를 달성하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유 주무관은 고교생 시절인 2014년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12년간 꾸준한 실천을 이어오며 이번 성과를 이뤘다. 특히 헌혈 200회를 달성하여 받은 헌혈증 100장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등 선행에도 앞서는 모습을 보여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 주무관은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힘쓰며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싶다.”며 “헌혈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