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2026년 3월 11일 오전 10시, 일죽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지역 내 출생을 축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일죽면 첫 출생아 가정에 축하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사)일죽면발전위원회 이사장과 사무국장, 일죽면장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 첫 출생아 가정의 아버지가 함께한 가운데 축하금 전달과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앞서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출생 장려를 위해 2026년 3월부터 일죽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정에 30만 원 상당의 축하금을 전달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문대식 이사장은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의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출생을 축하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일죽면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기영 일죽면장 또한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일죽면 지역의 공동체 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새봄을 맞아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자 동항천과 양성면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 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동항천 주변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과 마을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및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인채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과 마음을 모아 지역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양성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경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봉사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성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환경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소외계층 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 문화관광과가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 여행 체크인' 시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렴 여행 체크인'은 행사 운영, 공연·전시, 보조금 지원사업 등 문화관광과 주요 업무 추진 시 담당자가 ‘청렴 체크인 카드’를 활용해 1분 점검을 실시하는 내부 청렴 실천 프로그램이다. 체크인 카드에는 ▲이해관계자와의 사적 접촉 여부 ▲사업 추진 과정의 공정성 ▲부당청탁 발생 여부 ▲업무 추진 과정의 기록 및 관리 가능 여부 등 업무 추진 시 점검해야 할 청렴 항목이 포함돼 있으며, 담당자가 업무 시작 단계에서 간단히 확인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문화관광 분야는 민간단체 및 업체와의 협업이 많은 만큼, 이번 시책을 통해 업무 초기 단계에서 청렴 위험 요소를 점검함으로써 부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업무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청렴 관련 사례를 직원 간 공유해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문화관광 업무 특성을 반영한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의회 박소영 의원(동구2)이 제323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조례안'이 3월 12일 교육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를 중심으로 교육청 및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해 학습·복지·건강·진로·상담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적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그동안 위기학생 지원사업은 다각도로 추진돼 왔으나, 사업 및 부서 간 연계 부족으로 인해 개별적·분별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현장에서는 중복 지원이나 지원 공백 등 사각지대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학생 개별 상황에 기반한 통합적·연속적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연차별 기본계획 수립,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의 지정 및 취소 등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의회 손한국 의원(달성군3)이 제323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교육청 진로교육 진흥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3월 12일 교육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손 의원은 “급속한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산업구조와 직업세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진로개발 역량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진로교육 추진체계를 전반적으로 정비하고자 한다”고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진로교육 진흥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를 강화하고, ▲진로교육 기본계획을 매년 수립·시행하도록 주기를 명확히 규정했으며, ▲진로교육 진흥에 기여한 개인이나 기관ㆍ단체에 대한 표창 근거를 마련하는 등 실효성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진로교육 지원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필요시 전문성을 갖춘 기관이나 단체 등에 사무를 위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정책 추진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존 '대구광역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센터 및 진로교육협의회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에 규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의회 김재우 의원(동구1)이 제323회 임시회에서 대표 발의한 '대구광역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3월 12일 문화복지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해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김재우 의원은 “'관광진흥법' 개정에 따라 그동안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되던 관광특구 지정 시설기준이 지역의 특성과 실정에 맞게 조례로 직접 정할 수 있게 됐다”며 개정안 발의 취지를 설명했다. 개정안은 관광특구 지정 세부기준 중 관광안내시설, 공공편익시설 및 숙박시설 등 시설기준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대구시 실정에 맞는 관광특구 지정 요건을 확립함으로써, 향후 관광특구의 효율적인 운영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해당 조례안은 오는 3월 19일 제3차 본회의의 최종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의회 하중환 의원(달성군1)은 제323회 임시회에서 '대구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청년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현행 조례는 청년의 연령을 19세 이상 39세 이하로 규정하고 있으며, 대구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청년정책은 이 연령 기준에 따라 지원 대상을 정하고 있다. 그러나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청년들은 복무 기간 동안 청년정책에 참여할 수 없어 실질적인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번 개정안은 이러한 불합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제대군인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의무복무 제대군인에 대해 복무 기간에 따라 청년 연령 상한을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병역 의무 이행으로 인해 발생하는 정책 참여의 공백을 보완하고, 청년세대 간 기회의 형평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아울러 청년 연령 기준의 탄력적 적용 근거를 마련하고,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 위원 수를 확대하는 한편 당연직 위원 규정을 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제323회 임시회 기간인 3월 12일, 대구정책연구원 내 위치한 ‘대구탄소중립지원센터’를 방문해 지역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2050 탄소중립의 차질 없는 실현을 위한 체계적인 업무 추진을 주문했다. ‘대구탄소중립지원센터’는 대구시의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지원, 온실가스 통계 분석,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이행 지원 등을 수행하기 위해 '탄소중립기본법'에 근거해 2022년 7월에 설립된 기후·환경 부문 전문 연구기관으로, (재)대구정책연구원이 그 운영 업무를 수탁해 각종 사업을 추진 해오고 있다. 센터를 방문한 위원들은 남광현 센터장으로부터 센터 추진 사업 실적 및 향후 운영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대구시 및 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게 시작된 재수탁 기간(‘26. 1. 1.~‘28. 12. 31.) 동안의 센터 운영 로드맵과 국·시비 예산(연간 4억 원)의 집행 효율성 등에 대해서도 면밀히 살폈다. 김재용 위원장은 “전 세계적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제323회 임시회 기간인 3월 12일, 임시 개장(3월 16일)을 앞둔 대구제2빙상장을 방문해 시설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구제2빙상장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지역 빙상 선수와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불편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운영 초기부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그동안 부족한 빙상 인프라로 인해 큰 불편을 겪어온 지역 선수들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동구 각산동 혁신도시에 위치한 대구제2빙상장은 기존 대구실내빙상장의 수요 과중을 해소하고, 지역 빙상선수 육성과 시민들의 여가선용을 위해 대구시가 오랫동안 숙원해 온 시설로서, 총사업비 약 199억 원(국비 포함)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4,998㎡의 규모로 건립됐다. 국제 규격에 걸맞은 최상의 빙질을 유지하기 위해 최신 정빙 시스템과 공조 설비를 도입했으며, 관람석과 카페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마련해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여가 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문화복지위원들은 시설 현황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11일 구산동에 위치한 문서방떡집(대표 문상환)과 267호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세상의 모든 가게를 말한다. 이번 현판 전달식은 지역 내 소상공인의 나눔 참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문서방떡집 문상환 대표는 "착한가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선뜻 동참을 결정해 주신 문서방떡집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자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구산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구산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주관‧운영하는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2025년도 창업진흥원 성과평과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중장년기술창업센터를 대상으로 지원센터 관리, 입주기업 성과, 센터 운영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 결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창업 지원 역량을 증명했다. 매출 83억·지식재산권 47건… 수치로 증명된 ‘창업 육성’ 파워 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눈부신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 주요 성과로는 ▲매출액 83억 원 달성 ▲신규 고용 24명 창출 ▲신규 창업기업 7개사 발굴 ▲지식재산권 47건 출원·등록 ▲정부지원사업 63건 선정 등이 있다. 특히 센터의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을 통해 Pre-TIPS, 예비·초기(팁테크)·창업도약패키지 등 주요 국비 지원 사업에 입주기업들이 대거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그 결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3개를 수상하며 대외적인 경쟁력을 확고히 했다. 대표적인 성공 사례인 입주기업 ㈜티온랩테라퓨틱스는 약물전달 시스템 기반 신약개발 기업으로 센터의 사업화 지원 및 연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어린이 레퍼토리 ‘도담도담 누리’시리즈를 올해 한층 풍성해진 라인업으로 다시 선보인다. ‘도담도담 누리 시리즈’는 예술 감수성이 깊게 자라나는 시기인 36개월 이상 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기획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넌버벌·어린이 연극·오페라·국악체험극까지 총 4편의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했다. 첫 포문을 여는 작품은 4월 11일 오전 11시, 오후 3시에 공연되는 넌버벌 공연 ‘네네네 시즌3 Skoj’다. 춤과 마임, 다채로운 놀이와 소리만으로 무대를 채워 어린이 관객의 상상력과 감성을 두드린다. 제목의 'Skoj'는 스웨덴어로 ‘재미’, ‘유쾌함’을 뜻하는 단어이며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작품이다. 이어 6월 13일 오전 11시, 오후 3시에는 어린이 연극‘어디로 가야 하지?’가 관객을 만난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지낼 곳을 잃어버린 달동네 이웃들과 동물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해학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며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8월 22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팀 웰컴레지던시는 ‘2026년 웰컴레지던시 제9기 입주작가’7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작가 공모는 전국 단위로 진행됐으며 웰컴레지던시 개관 이후 가장 높은 경쟁률인 약 8.4대 1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엄격한 심사와 거쳐 선정된 제9기 입주작가는 김민경·전지홍·이지연·김진휘·한혜림·문수민(시각예술), 한성규(문학) 등 총 7명이다. 웰컴레지던시는 2020년 ‘장유 문화마을 도시조성사업’을 통해 조성된 창작 공간으로, 예술가 창작 지원과 시민 문화 향유 확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총 57명의 작가가 지금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9기 입주작가들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의를 거쳐 선발됐으며, 오는 4월 초부터 12월 중순까지 약 8.5개월 동안 김해에서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 입주작가에게는 숙박 공간과 창작 스튜디오(예술창작소), 창작활동 지원금 300만원이 제공되며, 작가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전문가 매칭 프로그램 등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시민스포츠센터 피겨팀 ‘팀 쥬얼스’ 소속 지도자와 선수들이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2026년 피겨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에 참가한다. 이번 합숙훈련은 2026년 3월 17일부터 태릉선수촌에서 진행되며, 전국에서 선발된 피겨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이 참가해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도모한다. 김해시민스포츠센터에서는 팀 쥬얼스 지도자 김지원 코치와 선수 김아론(부산 만덕고 3학년), 차도이(김해 구산중 3학년)등 총 3명이 이번 훈련에 차출되어 참가한다. 특히 김아론 선수는 이번 대한빙상경기연맹 국가대표 상비군 TO 1명 증원됨에 따라 청소년 국가대표에서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추가 선발됐으며, 이로써 김해시민스포츠센터 소속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는 총 2명이 됐다. 이번 훈련은 대한체육회 우수선수 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훈련 일정의 70%이상 참여 시 우수선수 자격이 인정된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최석철 대표이사는“팀 쥬얼스 선수들이 국가대표 후보선수 합숙훈련에 참가하게 된 것은 지역 피겨 유망 선수 육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경남도 산불예방 성과 평가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경남도에서 전날 발표한 평가는 예방활동, 언론홍보, 기관협업, 기관장 관심도 4개 항목으로 이뤄져 매달 기관별 대응상황을 반영한다. 김해시는 전월에 이어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김해시는 산불 예방을 위해 기관장 등 간부공무원을 필두로 전 실국소 직원, 읍면동장, 이·통장까지 모두 관심을 갖고 예산·장비 확보, 홍보 활동 등 다방면에서 총력을 다해왔다. 앞으로는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 산불관계관 협업 강화, 산불관리통합규정에 따른 초동진화체계 확립을 기반으로 산불 위험성이 낮은 시기에 산불 진화 통합훈련, 산불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등을 정례화해 역량을 강화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지난해 10월 20일부터 조기 운영 중이며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경남도 산불예방 성과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김해시 모든 직원분들의 자발적인 동참과 무엇보다 시민분들의 성숙한 시민의식 덕분”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