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다음달 9일 해운대메이커교육체험센터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부산 시민들을 대상으로 ‘토요 메이커 데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메이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만들기와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메이커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애(愛) 달’을 주제로 ▲가족 나들이 도트백 만들기 ▲우리 가족 사진 머그컵 만들기 등 총 16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5월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5월 1일 오후 5시까지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 통해 신청하면 된다.
7월, 9월, 11월 프로그램 일정은 해운대메이커교육체험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토요 메이커 데이를 통해 많은 시민이 메이커교육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