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EBS 인기 캐릭터인 펭수를 주제로 한 ‘펭수의 꽃놀이 정원’이 있다. 약 5m 규모의 펭수 에어 조형물을 중심으로 캠핑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피크닉 테마 공간이다. 한편, 오는 5월 1일에는 일산호수공원에서 펭수를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EBS 인기 캐릭터인 펭수를 주제로 한 ‘펭수의 꽃놀이 정원’이 있다. 약 5m 규모의 펭수 에어 조형물을 중심으로 캠핑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피크닉 테마 공간이다. 한편, 오는 5월 1일에는 일산호수공원에서 펭수를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는 EBS 인기 캐릭터인 펭수를 주제로 한 ‘펭수의 꽃놀이 정원’이 있다. 약 5m 규모의 펭수 에어 조형물을 중심으로 캠핑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된 피크닉 테마 공간이다. 한편, 오는 5월 1일에는 일산호수공원에서 펭수를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30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400여 명의 공직자와 공공·협력기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안양 AI 아카데미’ 제2회 AI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신성진 한국데이터사이언티스트협회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GPT-5.5, 클로드(Claude) Opus 4.7 등 최신 인공지능 모델의 발전과 활용 사례를 설명했다. 특히 이미지, 영상, 문서,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AI 도구가 행정 업무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이와 함께 신성진 대표는 AI가 목표 설정 후 하위 과제를 스스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AI 에이전트(Agent)'의 역할에 주목하며, 이러한 기술이 미래 행정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그는 민원 대응 자동화, 자료 조사, 데이터 분석, 보고서 작성 등 기존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던 행정 업무가 AI 도입으로 근본적으로 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통계 분석과 민원 답변 작성 등 실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에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안양시는 올해 신설된 AI전략국 주도로 'AI 중심 도시 전환'을 단계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이천시는 여름철 기온 상승과 장마, 그리고 휴가철 야외활동 증가로 인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026년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할 계획임을 전했다. 특히 하절기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으로 인해 세균 증식이 활발해져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을 통한 감염병이 집단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이천시는 이에 대응해 감염병 발생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방역근무 체계를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병원성대장균,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등으로 인한 식중독과 집단설사환자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신속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이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하절기에는 음식물 부패가 쉬워지고 야외활동과 단체생활이 많아져 감염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조리기구 위생관리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설사, 구토, 복통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주시기 바라며, 이천시는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통해 감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열린 ‘어린이 대축전’이 지역 주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날 행사는 하남시 공공형 어린이집 연합회가 주최했으며, 지역 내 8개 공공형 어린이집이 함께 준비한 자리였다. 학부모, 교직원, 영유아 등 약 1,000명이 모여 다양한 체험과 놀이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이 이뤄졌다는 점이 주목됐다. 아이들은 자유롭게 뛰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고,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이와 함께 하남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장(열린어린이집 원장 정상원)은 “아이들과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오산시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휴식공간 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랑저수지 음악분수를 정식 운영 전까지 임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서랑저수지 음악분수 임시 운영시간은 금요일에는 오후 8시에서 8시 30분으로 1일 1회 운영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3시에서 3시 30분, 오후 8시에서 8시 30분으로 나누어 1일 2회 운영할 예정이다. 음악분수는 길이 57m, 폭 8m 규모로 조성됐다. 최대 100m 높이까지 치솟는 고사분수가 조성되어 있다. 음악과 연동되는 물줄기와 화려한 LED 조명의 결합으로 관광객들에게 다양하고 낭만적인 연출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랑저수지 음악분수는 총 21곡의 노래를 무작위로 배치하여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연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며,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서랑저수지 음악분수 임시 운영하는 동안 철저한 점검을 통해 관광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위 삼국유사의 정수를 디지털 기술로 녹여낸 ‘일연대선사관’이 드디어 내일, 베일을 벗고 관람객을 맞이한다. 군위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사공정한)은 개관 전날인 오늘, 관람객들이 시공간을 초월한 역사 여행을 즐길 수 있는 4대 테마 존(Zone)의 상세 구성을 공개했다. ▲ Zone 1. 웰컴존(이야기의 시작) : 일연스님이 건네는 시공간의 초대 전시관의 관문인 웰컴존에서는 삼국유사의 저자 일연스님이 인자한 모습으로 관람객에게 직접 환영 인사를 건네며 시공간 여행의 문을 연다. 일연스님의 안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최첨단 3D 아나모픽 영상은 관람객들을 단숨에 신화와 역사의 세계로 몰입시킨다. ▲ Zone 2. 메인존(영웅과 설화의 길) : 일연대선사의 생애와 삼국유사 이야기 메인존은 일연대선사의 숭고한 일대기를 조명하며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한다. 이어지는 삼국유사 이야기 섹션에서는 김유신, 박제상, 이차돈 등 교과서 속 주요 인물은 물론 단군신화, 박혁거세, 연오랑 세오녀 등 신비로운 주요 설화들이 화려한 미디어아트 연출로 펼쳐진다. 특히 마지막 구간에 마련된‘인각사의 아름다운 사계절’영상은 대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위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를 군위군청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군청 지하 1층 민원봉사과 내)에서 5월 18일부터 19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에 대한 과세표준 확정신고·납부 의무자는 관할 지자체장에게 개인지방소득세를 6월 1일까지 신고·납부(성실신고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 해야한다. 군위군은 ‘26년 1월 부가가치세 직권연장 대상 사업자, 유가 민감업종 사업자, 플랫폼 미정산 피해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8월 31일까지)할 예정이며, 개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 규정에 따라 세액이 1백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하다.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국세상담센터, 군위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위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135,476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올해 군위군 개별공시지가는 군위군 표준지 공시지가의 상승으로 전년 대비 평균 4.76% 상승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 운영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군위군청 홈페이지, 군위군청 민원봉사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기간은 2026년 4월 30일~ 5월 29일(30일간)까지이며,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을 시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군청 민원봉사과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우편 등으로 보내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군위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5일까지 처리결과를 통지할 계획이다. 군위군은 개별공시지가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자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의신청 기간 동안 담당 감정평가사와 상담을 원하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사전 예약 후 방문 및 유선을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5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기한 내 (5.1.~6.1.)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납부를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신고대상은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이며, 전자신고는 홈택스, 위택스로 가능하고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경우 국세ARS로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모두채움 안내문이란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모두 채운 신고안내문으로 개인지방소득세 세액·납부계좌 등을 함께 기재하여 5월 초 국세청에서 일괄발송하고, 안성시에서는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를 방문 대상으로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하여 1:1 신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합동신고창구는 5.18.~6.1. 안성시청 본관 지하 공유회의실에서 운영되며, 신고지원대상자 이외의 납세자를 위해 자기작성창구(PC, 전화기 등)를 마련하여 신고·납부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며, 신고가 마감일에 집중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신고·납부할 것을 당부드린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시는 최근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행정 공백을 방지하고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고강도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시장의 부재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시민들이 행정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감사부서를 중심으로 공직기강 점검반을 편성하여 시 본청은 물론 직속기관과 사업소, 읍면동을 대상으로 상시 감찰 체계를 가동한다. 특히 이번 점검은 공직사회의 느슨해지기 쉬운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출퇴근 시간 및 중식 시간 준수 여부 ▲무단이석 등 복무 실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행위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장 권행대행 체제하에서 공직자들이 본연의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작은 복무 위반이 공직사회 전체의 신뢰를 저해할 수 있는 만큼, 공직기강 해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 적발된 비위 공직자에 대해서는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산 강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2026년 3월 28일부터 3회기 집단상담'발도로프 예술체험을 통한 ‘함께 Dream ON ’ '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미술과 음악 치료 기법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 예술 집단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표현하면서 미래의 진로를 꿈꾸는 체험을 하도록 설계됐다. 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발도르프 미술교육의 한 형태인 습식 수채화 체험으로 젖은 켄트지 위에서 물감(빨강, 파랑, 노랑)이 섞이면서 나타나는 색채의 변화를 탐색하며 내면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치도록 이끌어 준다. 또, 음악 치료 기법인 ‘에그쉐이커’ 활동으로 친구들과 함께 에너지를 발산하며 일상의 긴장을 완화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경험하고, 부모와 함께하는 ‘꿈을 담은 별 접기' 활동으로 미래의 꿈을 이야기하는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미술학원과는 다른 경험이라 신기하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어 좋았다”며 “즐겁고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감사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미도시공사 탄소제로교육관에서 ㈜에코썸코리아(대표 박미진)와 환경교육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협력하여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사회적기업과의 협력 모델 구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지역 내 환경교육 역량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교육체계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탄소중립 및 자원순환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 ▲체험형 환경교육 콘텐츠 개발 ▲환경교육 전문 강사 양성 ▲교육 교재·교구 지원 ▲지역 초등학교 대상 환경교육 강사 배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게 된다. 특히 구미지역 사회적기업인 ㈜에코썸코리아는 환경교육 강사 양성 및 교육 콘텐츠 개발을 담당하고, 구미도시공사는 교육 이수자를 지역 초등학교에 강사로 배치하고 행정 지원을 수행함으로써 지역 순환형 환경교육 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환경교육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초등학생 대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사천해양경찰서(서장 장성환)는 여름철 수상레저 활동 증가에 따라 5월부터 10월까지 수상레저 안전관리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천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수상레저 사고는 총 96건 중 성수기(5~10월) 기간에 67건(70%)으로 주요 사고 원인은 기관정비 불량, 배터리 방전, 연료 부족에 의한 표류사고가 55건으로 수상레저 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사천해경은 표류사고 예방을 위해 5. 8.(금) 사천시 팔포항, 고성군 맥전포항내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관내 수상레저기구 주요 출․입항지 13개소, 주요 활동지 10개소, 사고다발지 15개소를 선정하여 순찰 강화 등 집중 관리 예정이다. 더불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거쳐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달간 수상레저 3대 안전무시관행(무면허 조종, 주취 운항, 승선정원 초과) 및 기타 안전과 직결된 위반행위를 중점으로 집중단속을 펼친다고 밝혔다. 안상용 해양안전과장은 “성수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안전수칙 준수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