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재판)은 지난 22일(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취약계층 숲체험 교육 지원사업 '복지관에 스며든 숲, 어르신 기억학교' 2회기를 복지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2회기에서는 교육자료를 활용한 숲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숲의 역할과 계절 변화, 우리 생활과의 연관성 등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여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도 자연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 예방 교육을 함께 실시하여, 발생 원인과 위험성, 예방을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 등을 안내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통문화와 연계한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고, 정서적 안정과 인지 자극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복지관 내에서 숲의 요소를 다양하게 접목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멀리 가지 않고도 숲 이야기를 들으며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팀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는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다어울림 정기강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강좌는 오는 4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설 강좌는 ▲한국사의 이해 ▲노래 교실 ▲한국어 토픽(TOPIK) 교실 총 3개 과정이다. ‘한국사의 이해’는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에 대한 기초 이해를 돕고, ‘노래 교실’은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여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한국어 토픽 교실’은 외국인 및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국어 능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수강생 모집은 4월 16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재)김해문화관광재단은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양한 교육 및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다어울림 강좌에는 총 누적 1,016명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원교육지원청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2026년 상반기 관계 부처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시설이 관련 법규를 철저히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차량 내 안전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창원교육지원청을 비롯해 관할 경찰서와 지자체,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했다. 점검 대상은 마산합포구와 의창구 소재 ▲유치원 및 초등학교 12개교(23대)와 ▲학원 12개소(14대) 등 총 24개 기관의 차량 37대이다. 특히 점검의 실효성을 극대화하고자 장기간 점검을 받지 않았거나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의 안전교육 미이수 시설, 최근 1년 이내 신규 등록한 시설 등을 먼저 선정하여 마산 삼진운동장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집중적인 확인이 이루어졌다. 점검은 ▲어린이 보호 표지 부착과 좌석 안전띠의 설치 상태 ▲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장치인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경상남도교육청을 대상으로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검사위원들이 밀양교육지원청, 진주교육지원청 및 의령교육지원청 3개 기관에 대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심도 있는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도교육청 본청뿐만 아니라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의 교육행정 전반에 대하여 폭넓게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표위원을 맡은 전현숙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교육청 예산이 관련 법령과 당초 편성 목적에 따라 적정하게 집행되었는지를 면밀히 확인하고, 결산검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과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 향후 교육재정의 건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교육청은 결산검사위원들이 작성한 결산검사의견서를 5월 31일까지 결산서와 함께 도회의에 제출하여 오는 9월 개최되는 경상남도의회 제435회 정례회에서 최종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의회 권기훈 의원(동구3)이 제324회 임시회에서 「대구광역시 조경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권기훈 의원은 “도시녹화와 조경시설은 시민의 생활환경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조례는 도시녹화의 개념 정립이나 수목 관리 지원에 있어 제도적으로 미흡한 측면이 있다”며, “이로 인해 조경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에도 한계가 있다”고 조례 개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안은 도시녹화 및 조경 시설 관리를 위해 ▲시장·주민·관리책임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수목의 건강성 확보를 위한 상담 및 교육 등 수목 관리 지원사업의 추진 근거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권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전문적인 관리가 어려운 생활권 수목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시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4월 24일 기획행정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해 오는 30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의회 황순자 의원(달서구3)이 제324회 임시회에서 「대구광역시 병역명문가 예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황순자 의원은 “병역명문가는 3대에 걸쳐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국가에 헌신한 가문”이라며, “우리 사회가 존경하고 예우해야 할 분들이지만 현행 조례상 예우대상자 가족이 市 시설 이용 시 우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예우대상자와 동반해야 해 실제 이용에는 적지 않은 불편이 있었다”고 조례 개정의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안은 ▲상위법령에 맞춘 용어 정비 및 적용 범위의 명확화 ▲예우대상자 가족의 市 시설 이용료 감면 시 예우대상자 동반 요건 완화의 내용을 담고 있다. 황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예우대상자 가족들이 예우의 혜택을 간편하게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분들과 그 가족분들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4월 24일 기획행정위원회 안건 심사를 통과해 오는 30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제324회 임시회 기간인 4월 24일(금),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 공사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대구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관계자들로부터 공사 진행 현황을 청취하고, 공사 구역 내 안전 관리 상태와 환경 오염 방지 대책 등 추진 상황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디아크 문화관광 활성화 사업은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해 길이 435미터, 폭 4~6미터의 랜드마크 ‘관광 보행교’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교량 내에 카페, 전망대, 낙하분수 등을 설치하고 주변에는 다목적 광장, 피크닉장, 디아크 비치, 야생화 정원 등 배후 시설물을 설치해 디아크 일대를 생태·문화·관광의 거점으로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며 2028년 3월 준공을 예정으로 추진 중이다. 특히 이 사업의 핵심인 관광 보행교의 디자인은 디아크의 모티브가 된 ‘물수제비’와 ‘두루미의 비상’을 형상화한 아치교 형태로 설계돼 디아크 주변 자연환경과의 조화에 주안점을 두고 있고, 전망대와 휴식공간 및 야간 경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대표이사 임주택) 구산사회복지관(관장 한치희)은 다문화 여성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우수평생학습프로그램 ‘커피 Dream’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김해시 인재육성과 연계로 진행되며 다문화 여성들이 전문적인 커피 추출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직무 역량을 높이고, 나아가 취업능력강화로 사회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한 12명의 다문화 여성들은 커피 이론부터 원두별 핸드드립 실습, 최종 자격증 취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전문 커리큘럼을 이수하게 되며 주요 내용으로 ▲산지별 원두 특성과 로스팅에 따른 맛의 변화를 배우는 원두의 이해 ▲칼리타, 하리오 등 다양한 드리퍼를 활용한 정교한 핸드드립 기술 실습 ▲실기 평가를 통한 바리스타 전문 자격 취득 도전 등으로 구성됐으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김해시가족센터 4층 ‘다가온’에서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구산사회복지관 한치희 관장은 “이번 ‘커피 Dream’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 여성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구산사회복지관은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니어클럽(김해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김해문화원 공연장에서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들의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고령층이 일상생활과 활동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위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김해동부소방서·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와 협력하여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 실제 상황에 적용 가능한 실습 교육을 병행했다. 참여 대상은 노인일자리 노인역량활용사업 7개 사업단 소속 참여자 486명으로, 교육은 총 2일간 4회 나누어 실시했다. 이를 통해 많은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했다. 23일 교육에 참여한 박00 어르신은“심폐소생술을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셨고 무조건 배워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3일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에 이어 오는 30일부터 가야문화축제 등 대규모 행사가 이어짐에 따라 많은 방문객이 몰리는 도시공원 내 공중화장실에 대한 빈틈없는 안전 관리에 들어갔다. 시는 경남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 외사특화팀, 김해중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과 함께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주요 도시공원 공중화장실에 대한 민·관·경 합동 특별점검을 완료하고 상시 관리 체제를 가동 중이다. 시민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안심벨의 경우 전수조사를 통해 작동 상태를 확인했으며 일부 노후 장비와 오작동 우려가 있는 시설은 정비를 통해 신속히 대응 중이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불법 촬영 탐지 장비를 동원한 상시 점검 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미세한 흠집이나 의심 구멍 등의 보수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시설 점검을 완료했으며 현재 안심벨 등 일부 보수가 필요한 노후 시설은 축제 기간 중 공백이 없도록 신속히 정비를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공공급식의 질을 높이기 위해 한샘어린이집(삼정동 소재) 등 15개 기관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이용 우수기관’으로 선정해 현판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김해시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 농축산물을 적극 활용한 기관을 발굴· 격려하고, 지역 먹거리 소비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지속 가능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역 농업과 공공급식을 연계한 다양한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건강한 먹거리 공급을 동시에 실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여 대상은 ‘어린이집 등 우수농산물 구입비 지원사업’참여 기관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한 기관이다. 선정 기준은 ▲전년도 발주 가능 기간 중 70% 이상 센터를 통해 식재료를 구매한 ‘참여 지속성’과 ▲관내 생산 농축산물(가공식품 포함)을 월평균 20품목 이상 구매한 ‘품목 다양성’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시는 매년 전년도 실적을 바탕으로 우수기관을 선정해 현판을 수여할 계획이다. 현판은 기관 입구 등에 부착 가능한 형태로 제작돼 최초 선정 시 대형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구산1주공 아파트 단지 내 야외공원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김해시 북부동 주민자치회(회장 조석재)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카네이션 화분 400개를 후원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당일 북부동 주민자치회 회원들은 축제 현장에서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북부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 이웃인 어르신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시는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구산사회복지관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큰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북부동 주민자치회 덕분에 올해 행사가 더욱 풍성해졌다”며 “야외 공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가 어르신들께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화답했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이달부터 시민들이 각종 행사와 활동을 위해 공원을 이용할 때 필요한 공원사용허가 신청의 온라인 접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의 방문·전화 신청 방식에 이어 시민 누구나 누리집에서 24시간 언제든지 편리하게 공원사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해 행정 절차를 크게 간소화했다. 김해시는 서류 제출을 위한 방문, 일정 조율 등 불편이 따른다는 시민 의견을 반영해 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청자는 김해시청 누리집 내 ‘공공예약포털’ 메뉴에서 ▶시설 대관 ▶공원‧광장‧공연장에 들어가서 사용하고자 하는 공원을 선택해 예약현황을 보고 예약 가능한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또 공원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행사 규모나 특성에 따라 필요한 사항을 사전에 안내하고, 사용 전·후 준수사항을 명확히 고지해 공원 훼손 방지와 쾌적한 이용 환경 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관내 주요 공원(연지, 율하천, 서어지, 수리, 무지개, 진영역사, 거북)을 대상으로 온라인 신청제를 우선 시행하고 향후 사용자 만족도와 운영 결과를 반영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열리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김해종합운동장 야외광장에서 김해관광을 홍보한다. 주 개최지인 시는 전국 2만여 명의 참가 선수 등을 대상으로 지역 주요 관광지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는 ‘김해 보물을 찾아라!’라는 콘셉트로 4월부터 운영 중인 ‘김해 스티커맵 투어’와 연계해 운영한다. ‘김해 스티커맵 투어’는 김해 전역에서 출토된 대표 유물을 지도 속 ‘보물’로 설정하고,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해 관광지 스티커를 획득하며 가야의 유물을 하나씩 수집해 나가는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김해관광 SNS 팔로우 이벤트, 유물 초성 퀴즈, 관광지 타투 스티커 제공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송둘순 시 관광과장은 “생활체육대축전을 맞아 김해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김해의 다채로운 관광 매력을 알릴 좋은 기회”라며 “대회 기간 선수와 관계자들을 위해 주요 관광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하니 김해 관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2~23일 진영한빛도서관과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에서 김진현 공원녹지사업소장 주재로 봄철 산불재난 대비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의에는 산불방지대책본부(시 산림과), 진영읍·내외동행정복지센터, 소방, 경찰, 군부대, 한국전력공사 김해지사 등 관계기관 담당자 2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3~4월 산불 발생 현황 ▲산불 발생 추이 및 여건 공유 ▲4월 기상 여건 및 위험성 ▲산불상황 및 주민대피 대응 시나리오 ▲산불대응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고 관계기관 간 공조를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재난 대응은 무엇보다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으로 산불 제로 도시 김해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