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주재영 기자 | 광명시가 공정무역을 시민의 일상 속 실천으로 확산하기 위한 정책을 구체화한다. 시는 지난 23일 ‘제1회 공정무역위원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 시민 참여 중심의 공정무역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2026년에는 공정무역 제품의 생산·유통·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구조를 강화하고, 광명시 인증 공정무역 가게에서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0%를 광명사랑화폐로 환급하는 ‘공정무역 실천 캐시백’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 가게 확대와 홍보 강화로 시민 체감도를 높일 방침이다. 또한 청소년 대상 공정무역 학교, 시민 대상 오픈박스, 공정무역 포트나잇 등 교육·캠페인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커뮤니티와 연계한 생활 밀착형 활동을 통해 시민 참여를 넓힌다. 광명시는 지난해 공정무역 오픈박스를 66회 운영해 1,035명이 참여했으며, 20개 초등학교에서 2,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학교를 운영했다. 이와 함께 핸드크림과 구움과자 등 생활형 공정무역 제품을 개발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공정무역을 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최근 기온 급강하로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각 가정의 수도계량기 동파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시민들에게 사전 점검과 예방 조치를 당부했다. 시는 수도계량기함 내부에 헌옷이나 스티로폼 등 보온재를 채워 찬 공기를 차단하고, 뚜껑도 비닐이나 보온재로 덮어 보온 상태를 유지할 것을 권장했다. 한파가 지속될 경우에는 수돗물을 아주 약하게 흐르게 하는 것도 동파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미 계량기가 얼었을 경우에는 뜨거운 물을 붓거나 화기를 사용하는 등 무리한 조치를 피하고, 수도꼭지를 연 상태에서 헤어드라이어로 50도 미만의 온도로 서서히 녹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량기 유리면이 파손되면 즉시 상하수도사업소에 신고해야 한다. 수도계량기 동파 관련 문의는 평일 031-8045-2808 또는 2899번, 주말·공휴일과 평일 오후 6시 이후에는 031-8045-2222번으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작은 점검과 대비만으로도 동파 사고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각 가정에서 수도계량기 상태를 꼭 확인해 달라”고 말했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 기기와 앱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만안구와 동안구 주민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100명으로, 만안구 50명, 동안구 50명이다. 모집 기간은 대상자 선정이 완료될 때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 검진을 통해 선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64세 이하의 만안구·동안구 거주자 또는 해당 지역 직장인 ▲고혈당이나 당뇨병 진단을 받지 않았으며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시민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신규 참여자여야 한다. 신청 방법은 네이버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거주지 관할 보건소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 이후 사전 건강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참여자가 선정된다. 안양시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일상 속에서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 맞춤형 건강서비스”라며 “건강 위험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싶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양시 각 구 보건소를 통해 안내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이 1월 23일 시의회 의장실에서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 박준모 의장은 “FC안양이 지난해 1부리그로 승격한 데 이어 올해 잔류에 성공해 기쁜 마음으로 연간회원권을 구매했다”며 “이 같은 성과는 선수단의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 시즌에도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FC안양은 2026시즌을 맞아 연간회원권 판매를 진행 중이다. 구단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지정좌석제를 새롭게 도입했으며, 카드형 연간회원권은 온라인에서, 연간회원권 티켓북은 FC안양 사무국에서 각각 구매할 수 있다.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청계동주민센터에서 2026~2027년 추진 예정인 ‘청계산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연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종이 지적도를 정밀 측량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 경계 불일치를 해소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측량 및 등기 비용은 국가가 지원해 주민 부담도 줄어든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청계동 청계산지구 내 392필지(면적 17만8,886㎡)**로, 토지 형태 정비와 맹지 해소 등을 통해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이 기대된다. 다만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수와 면적 기준 각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해, 시는 설명회를 통해 사업 절차와 효과를 안내하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계산지구의 토지 가치를 높이고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과천시= 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친부모의 사망·질병·이혼 등으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인 가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가정위탁 제도를 운영하며, 위탁부모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정위탁은 보호아동이 원가정으로 복귀할 때까지 일정 기간 위탁가정에서 보호·양육하는 아동복지제도로, 입양과 달리 원가정 복귀를 목표로 한다. 유형은 일반가정위탁, 전문가정위탁, 일시가정위탁, 입양 전 보호 위탁 등으로 나뉜다. 위탁부모는 일정 소득과 주거 여건을 갖추고 아동의 권리와 종교를 존중해야 하며, 25세 이상으로 아동과의 나이 차이가 60세 미만이어야 한다. 또한 가정 내 학대·성범죄 전력이 없어야 하며, 전문가정위탁은 관련 자격이 필요하다. 위탁가정에는 월 45만 원의 양육보조금과 의료·교육 지원, 심리치료, 아동용품 구입비 등이 제공된다. 신청은 교육 이수와 가정환경 조사, 심의를 거쳐 진행된다. 문의는 과천시 아동복지과 아동보호팀(02-3677-2279).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가 소규모 건축물의 안전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지역 건축사와 연계한 무료감리 서비스 ‘건축사 재능기부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연면적 100㎡ 이하 등 건축법상 감리 의무에서 제외된 소규모 건축물을 대상으로 기술지도와 감리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건축신고 또는 착공신고 시 군포시 건축과에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소규모 건축물은 그간 부실시공과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군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한 시공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건축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도 지속할 계획이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재능기부사업이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부실시공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공공재정의 지역 내 순환을 확대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섰다. 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위한 지역 내 거래 촉진 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공공재정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역 부의 역외 유출 실태를 분석해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예산·계약·조달 등 공공재정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관내 기업의 공공조달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 지출이 생산·소비·재투자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설계하는 데 초점을 둔다. 광명시는 공공재정 자료를 종합 분석해 계약 방식과 업종별 현황 등을 진단하고, 입찰 요건 완화와 소규모 계약 접근성 강화 등 관내 기업의 공공조달 진입장벽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계약 심사에 지역 기여도 평가를 도입하고, 지역상생 계획 반영을 의무화하는 제도 개선도 검토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공재정이 지역경제의 흐름을 바꾸는 마중물이 되도록 지속가능한 지역순환경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오는 4월까지 전략 수립을 완료하고, 이를 전 부서에 공유해 실질적인 정책 추진에 나설 방침이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라 1월 21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한파 대응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치권 부시장 주관으로 치매안심센터, 아름채노인복지관, 이동노동자쉼터, 부곡동주민센터 등 관내 한파쉼터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 안치권 부시장은 치매환자와 독거노인 등 한파 취약자 안전 모니터링 결과를 확인하고, 시설 난방 상태와 이용 편의성,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갑작스러운 한파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한 세심한 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조했다. 안 부시장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과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모니터링과 신속한 조치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는 주민센터·경로당·복지관 등 한파쉼터 33곳과 숙박업소를 활용한 한파 응급대피소 2곳을 지정해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는 21일, 소속 실무자들의 해외출장을 두고 모 시의원이 비판 성명을 낸 것과 관련해 “선거를 앞두고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는 처신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해외출장은 군포시가 추진 중인 철도지하화 사업과 재건축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선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으로, 18일부터 6박 8일 일정으로 진행 중이다. 출장 인원은 부시장을 비롯해 주택정책과장, 교통행정과장 등 총 6명이다. 군포시는 독일과 프랑스의 철도지하화 및 도시재생 성공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연수라고 설명했다. 프랑스에서는 파리 구도심의 문화유적을 보호하기 위해 외곽에 조성된 신도시 ‘라데팡스(La Défense)’를 방문할 예정이며, 이 지역은 철도지하화를 기본 설계로 한 대표적인 보행자 중심 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독일에서는 베를린 중앙역, 포츠담 주정부 도시계획·건설부, 슈투트가르트 등 주요 도시 사례를 둘러볼 계획이다. 일부에서 제기된 ‘5천만 원 고액 출장’이라는 지적에 대해 시는 “6명이 유럽을 방문하는 6박 8일 일정이며, 최근 급등한 환율 상황을 고려해야 한다”고 반박했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6일간 관내 모든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 발생 시 전파 위험이 큰 어린이집의 특성을 고려해 시설 전반을 전수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와 조리 공정별 위생관리 상태 확인, 조리도구 및 조리 종사자에 대한 미생물 간이검사, 업소별 맞춤형 교육자료 제공과 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등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선제적인 컨설팅을 통해 어린이집 급식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하고 급식 안전성을 높이겠다”며 “아이들을 식중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의왕시= 주재영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사장 김성제)은 지난해 열린 제11회 의왕시청소년정책제안대회를 통해 접수된 청소년 정책 제안에 대한 검토 결과를 의왕시의회와 의왕시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청소년이 제안한 6건의 정책 중 1건이 반영되고 1건이 부분 반영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청소년의 정책 참여가 단순한 의견 제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행정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반영된 정책은 청소년·시의회·의왕시가 함께 정책을 논의하는 ‘소통 테이블’을 구축하는 내용으로, 청소년이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분 반영된 정책은 전입 청소년을 위한 정보 제공 강화 방안이다. 시는 청소년 사업과 시설을 종합 안내하는 전용 페이지를 시 공식 홈페이지에 신설하고, 청소년 시설 이용 시 활용할 수 있는 쿠폰을 주민센터에 비치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전영남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이 제안한 정책이 실제 제도와 행정에 반영된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채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관광두레’ 사업 신규 사업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선정된 지방정부는 광명시를 비롯해 울산 중구, 철원군, 해남군, 서천군 등 5곳이다. 관광두레는 주민공동체가 지역 고유의 특색을 살린 숙박·식음·여행·체험 등 관광사업을 직접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관광정책이다. 선정에 따라 광명시에는 관광두레 전담 프로듀서(PD)가 배치돼 주민사업체 발굴부터 사업 모델 구체화, 운영 역량 강화와 자생력 확보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의 이야기와 특색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주민과 함께 발굴해 관광이 지역과 주민의 삶에 도움이 되는 지속가능한 구조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시=주재영 기자 | 군포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스마트 핫팩 자판기 사업 ‘군포 핫뜨거’가 운영 초기부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준비 물량이 조기 소진되자, 시가 긴급 예산을 투입해 사업 안정화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2일 운영을 시작한 ‘군포 핫뜨거’는 산본 로데오거리, 금정역 앞, 당정근린공원 등 3개소 모두에서 첫날부터 물량이 전량 소진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운영 18일 만에 사용량은 2만 860개로, 당초 계획보다 약 1.8배 빠른 속도다. 군포시는 이에 따라 재난관리기금 2,200만 원을 투입해 핫팩 약 3만 4,300개를 추가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총 공급량은 기존 3만 7,800개에서 7만 2,100개로 늘어나며, 사업은 예정대로 2026년 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해당 자판기는 휴대전화 인증을 통해 1인 1일 1개의 핫팩을 24시간 제공하며, KC 안전확인 인증 제품을 사용해 시민 안전을 확보했다. 시는 향후 운영 데이터와 만족도 분석을 통해 정례 사업화 등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을 확대할 방침이다.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성수식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떡류, 한과류, 전, 두부류, 건강기능식품 등 명절 소비가 급증하는 식품을 취급하는 일반음식점, 식품제조가공업소, 대형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상태, 식품 취급 위생 관리, 표시사항 준수, 허위·과대광고 여부 등이다. 시는 전과 떡류 등 제수용 식품을 수거·검사해 명절 성수식품의 안전성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이나 검사 부적합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명절 기간 부적합 식품이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 음식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