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30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천시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학교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이승희이 참석했다. 과천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이날 협약과 함께 올해 과천공유학교 운영 예산으로 총 52억 2천여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는 부속합의도 체결했다. 이 가운데 과천시가 38억 5천만 원, 교육지원청이 13억 7천만 원을 각각 부담해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과천시는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통합 지원, 생존수영 교육, 외국어 교육 활성화 등 기존 교육지원 사업을 올해도 지속한다. 또한 16개 시 자체 사업과 8개 공동사업을 통해 학교별 여건과 학생 특성을 반영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국립과천과학관과 협력해 중학생 대상 우주·천문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하고, 코딩과 인공지능(AI) 수업 등 과학교육을 중점적으로 확대한다. 신계용 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지난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269억1,400만 원을 정리해 연간 목표액 대비 103.3%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보류액을 제외한 실제 징수액은 180억 원으로, 전년보다 25% 증가했다. 시는 고액 체납자 징수에 집중해 45명으로부터 42억8,5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책임징수제 운영과 금융권 예금 압류 등을 통해 추가 성과를 거뒀다. 가택수색과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도 높은 현장 징수 활동도 병행해 현금 및 고가 동산을 압류했다. 또한 체납자 실태조사를 통해 23억여 원을 징수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연계를 지원했다. 안양시는 앞으로도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와 함께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을 병행해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대야·부곡 공공하수처리장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2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지자체의 안전보건 관리 의무 이행과 밀폐공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등 중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포시는 2025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진행했으며, 2026년 1월 시스템 구축을 마쳤다. 시스템은 산소·황화수소 등 유해가스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근로자가 착용한 안전모 트래커와 스마트워치를 통해 위치 및 심박수 등 생체 정보를 통합 관리한다. 위험 상황 발생 시 즉시 관제 상황실과 관리자에게 알림이 전송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군포시는 이번 시스템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하은호 시장은 “근로자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광명사랑화폐 혜택을 확대한다. 시는 2월 광명사랑화폐 충전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최대 충전 시 10% 인센티브를 제공해 최대 1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결제 금액의 5%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도 운영한다. 캐시백은 인센티브와 정책수당을 제외한 결제 금액에 적용되며, 지급 한도는 10만 원이다. 지급된 캐시백은 3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광명시는 이번 혜택 확대가 설 명절 장보기 등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선순환에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사랑화폐는 지역경제 회복에 가장 효과적인 정책”이라며 지속적인 확 대 의지를 밝혔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총 3천400억 원의 지역화폐를 발행하며 전년 대비 발행액을 크게 늘렸고, 누적 발행액 1조 원을 달성해 시민 신뢰와 정책 효과를 입증했다.
과천시=주재영 기자 | 과천시는 29일 지식정보타운 내 오르투스(S1) 경로당을 개소했다. 앞서 27일에는 린파밀리에(S8) 경로당이 문을 열며, 지식정보타운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가 연이어 마련됐다. 오르투스 경로당 개소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대한노인회 과천시지회 관계자, 단지 어르신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새로 조성된 경로당에는 주방용품과 사무 가구, 컴퓨터 등 편의시설과 냉난방 설비가 갖춰져 어르신들이 사계절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는 공동주택단지 내에 위치한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 속 소통과 교류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계용 시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에게 가장 가까운 공동체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이번 경로당을 포함해 총 38곳의 경로당을 운영 중이며, 급식 지원, 여가 프로그램, 치매 조기검진 등 다양한 어르신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영업 신고 시 필수 절차인 현장 시설조사를 영업주가 원하는 시간에 맞춰 진행하는 ‘시설조사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도는 음식점, 숙박업, 미용실 등 영업 신고나 소재지 변경 시 담당 공무원이 일정 기간 내 현장을 방문해야 하는 기존 방식에서 발생하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영업주가 조사 날짜와 시간을 미리 정해 조사받을 수 있어 재방문 부담과 영업 개시 지연을 최소화한다. 현재 광명시 내 식품·공중위생업소는 6,598개소로, 지난해 516개 업소가 사전예약제를 통해 시설조사를 완료했다. 시는 앞으로도 제도를 지속 추진해 민원 편의와 행정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건강위생과(02-2680-2231)로 문의하면 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 지역 독립운동과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기념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안양독립운동기념사업회는 지난 28일 안양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출범은 2023년 8월 열린 안양시 독립운동사 학술토론회에서 지역 독립지사에 대한 체계적 조명과 선양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이후 관련 조례 제정으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고, 시민사회의 공감 속에 지난해 11월 창립준비위원회가 구성됐다. 기념사업회는 이사장에 임정조 전 민주평통 안양시협의회장을, 부이사장에 국상표·박경애 씨를 선출했다. 이사진에는 지역 기록·보훈·학계·시의회 인사들이 참여했다. 임정조 이사장은 “안양의 독립운동사를 기억하고 기록해 시민 속에서 그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는 미서훈 독립운동가의 조속한 서훈과 교육·연구·기념사업 추진에도 힘쓸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29일 오전 10시부터 열린 제30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시정연설에서 “미래도시 선도, 민생 우선, 청년 활력, 시민 행복이라는 핵심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의 삶 속에서 변화와 행복이 체감되는 안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국방부와의 합의각서 체결에 이어 안양시가 사업시행자로 지정됐으며,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으로 미래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새로운 문을 열었다”며 “이를 전환점으로 안양시가 경기 남부권을 대표하는 스마트 콤팩트시티의 성공적인 선도 모델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공지능(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이 사회 전반에 근본적인 전환을 요구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와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으로 지금의 변화를 더 큰 성장의 기회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올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콤팩트 도시 ▲민생을 우선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청년들이 활기를 찾고 정착할 수 있는 도시 ▲시민이 행복하고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조성을 시정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아
광명시= 주재영 기자 |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반복되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 침수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하안동 일대에 대규모 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하안동 685-1번지 도덕산 인근에 2만 6천 톤 규모의 하수저류시설을 새로 설치하고, 금당로 등 4개 구간 총 1.43㎞의 우수관로를 확장 정비한다고 29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국·도비를 포함해 499억 원이다. 하안동 상업지역은 지난 2022년 8월 시간당 109.5㎜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으로, 시는 기존 하수시설만으로는 재난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광명시는 국비 지원을 위해 환경부에 신청한 결과, 하안동 일대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4년 ‘하안배수구역 하수도정비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올해 상반기 인허가를 마친 뒤 하반기 우수관로 공사를 우선 착공하고, 하수저류시설은 용지 보상 후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저류시설 상부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문화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군포시= 주재영 기자 | 군포시의 대표적인 도심 휴식처인 반월호수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속적인 수질 개선 정책이 생태계 복원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군포시는 지난 1월 25일 오후 5시경, 반월호수 중앙 둘레길 인근에서 수달 1마리가 활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29일 밝혔다. 반월호수에서 수달이 공식 확인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군포시의 자연환경 회복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상징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수질 개선이 불러온 생태 변화 이번 수달 출현의 배경으로 군포시는 ‘반월호수 중점관리저수지 수질정화사업’과 ‘대야 물말끔터 운영’을 꼽았다. 반월호수 중점관리저수지 수질정화사업은 2020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복합미생물 살포와 부유쓰레기 수거 등 체계적인 수질 정화 활동을 통해 수질 등급을 4등급에서 3등급으로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09년부터 운영 중인 대야 물말끔터는 대야미 지역 생활하수를 생물학적 고도처리 방식으로 정화해 방류하고 있으며, 방류수는 법적 기준보다 80% 이상 엄격한 기준(BOD 기준)으로 관리되고 있다. 정화된 물은 죽암천을 거쳐 반월호수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29일 (사)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양지역협의회(회장 박현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식은 지난 28일 오후 4시 50분 안양시청 3층 접견실에서 열렸으며, 기탁된 성금은 아동과 노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현준 안양지역협의회장은 “자동차 정비를 통해 지역의 안전 문화를 만들어 오면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고자 했다”며 “계속되는 한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양지역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 안양지역협의회는 안양 37명, 군포 25명, 의왕 16명 등 총 78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안양시=주재영 기자 | (재)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안양박물관이 2025년 박물관·미술관 활성화 유공 분야 ‘단체’ 부문에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표창은 경기도박물관협회 주최로 지난 27일 수여됐다. 안양박물관은 2004년 개관 이후 지역 문화자원의 보존·연구·전시·교육을 통해 박물관·미술관 발전과 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안양박물관에서는 특별기획전 〈삼성기유첩: 그림으로 걷는 안양〉을 2026년 3월 31일까지 개최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양박물관 누리집(www.ayac.or.kr/museum) 또는 전화(031-687-0907)로 확인할 수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28일 오후 2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육군제51보병사단(사단장 우석제) 주관으로 군·경·관 관계기관이 참여한 합동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제51사단을 비롯해 동안·만안경찰서,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으며, 안양을 포함한 경기 남부 11개 지자체 담당자들도 함께했다. 각 기관은 군사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영상 기반 모의 훈련을 실시하며, 기관별 역할과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훈련은 스마트도시통합센터의 통합 관제 시시티브이(CCTV), 자동 차량 인식 장치(AVI) 및 인공지능 동선 추적 시스템(AIID)을 활용해 ▲거동 수상자 지상 추적 ▲군 헬기를 활용한 공중 미상물체 추적 ▲국가 중요 시설 인근 공중 미상물체 추적 등의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진행됐다. 훈련 과정에서는 지상과 공중을 연계한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용 영상을 연계·제공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각 기관은 통합 관제 시스템을 활용한 임무와 역할을 구체화하고, 상호 정보 공유와 합동 대응 체계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28일 오후 2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주관으로 군·경·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제51사단을 비롯해 동안·만안경찰서,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경기 남부 11개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훈련은 군사 상황을 가정한 영상 기반 시나리오로 진행됐으며, 통합 관제 CCTV, 자동 차량 인식 장치, 인공지능 동선 추적 시스템 등을 활용해 지상 수상자 추적과 공중 미상물체 대응 등 복합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지상과 공중을 연계한 비상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훈련용 영상을 제공하며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합동 대응 체계 구축을 지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복합·지능화되는 재난·안보 환경에 대비해 군·경·관 협력 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훈련이 실제 위기 대응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양시= 주재영 기자 | 안양시는 도시 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30년 안양시 공업지역기본계획’을 수립·공고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업지역기본계획은 지난 2021년 1월 제정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수립되는 법정 계획으로, 공업지역의 중장기 관리전략과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계획의 대상은 산업단지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평촌스마트스퀘어를 제외한 안양시 공업지역 전역 2.97㎢이다. 시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스마트산업 중심도시 안양’을 공업지역의 미래상으로 설정하고, 공업지역을 박달동, 안양·호계동, 호계동, 평촌·관양동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산업 기반과 지역 여건을 면밀히 분석했다. 이를 토대로 ▲권역별 기본구상 ▲공업지역 정비 및 활성화 방향 ▲공업지역 관리유형 구분 및 관리방안 ▲공업지역정비구역 지정 방향 ▲건축물 용도·밀도계획 방향 ▲기반시설 확충 및 환경관리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시는 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공청회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반영했으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