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첫 회 인증에서 관내 치유농업시설인 ‘대가농원’과 ‘흙과나무’가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제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새롭게 도입된 제도로,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국민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증 심사는 시설·장비, 인력, 운영 기준 등 3개 영역에 걸쳐 총 38개 항목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심사를 병행해 진행됐다. 인증을 받은 조안면 소재 대가농원과 별내면에 위치한 흙과나무는 각 농장이 보유한 자연환경과 농업 자원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 신체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통해 남양주시 치유농업 시설의 신뢰도와 전문성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치유농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보급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지역 농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치유농업을 미래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
가평군= 주재영 기자 | 가평군이 비수기 숙박여행 수요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부터 4월까지 ‘2026년 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관광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체류·숙박형 관광객 유입을 늘리기 위한 사업으로, 가평군 내 등록 숙박시설 이용 관광객에게 숙박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쿠폰은 숙박 예약 금액에 따라 7만 원 이상은 3만 원, 7만 원 미만은 2만 원이 지원되며, 2월 19일과 3월 19일 두 차례에 걸쳐 선착순으로 발급된다. 숙소 이용 기간은 2월 27일부터 4월 26일까지다. 쿠폰은 NOL(놀유니버스), 여기어때, 땡큐캠핑, 캠핏, 맘맘, 반려생활 등 6개 숙박 예약 플랫폼을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가평군 내 등록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가평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초봄 관광 비수기에도 안정적인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관광객에게 합리적인 숙박 여건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숙박 할인으로 방문 부담을 줄이고 머무는 여행을 유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는 지난 1월 30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 미래교육협력지구–경기공유학교 업무협약’과 해당 협약의 2026년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미래교육협력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에 지역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교육감과 기초자치단체장이 협약을 통해 지원하는 지역을 말한다. 경기공유학교는 경기도교육청이 구리시와 협력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교육 기반이다. 양 기관은 협약 기간인 2년간 지역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이를 위한 교류 활성화와 협력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부속 합의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2027년 2월까지로, 총 15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해 총사업비 33억 3천만 원(구리시 17억 8,700만 원, 교육지원청 15억 4,300만 원) 이 투입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맞춤형 미래 교육이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과 학교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30일 국제건일(대표 문소연·문한경)이 지역 내 취약계층 복지 지원을 위해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기부 프로그램 ‘나눔명문기업’ 6호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으로 시가 운영중인 고액기부 프로그램(1억 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인 아너소사이어티, 평온한 기부, 나눔명문기업의 가입자 수가 총 70호를 달성했다. 이는 시의 지속적인 고액기부 프로그램 추진을 통한 기부문화 조성 노력의 결과로 해석된다. 또한 고액기부자들은 주변 지인과 가족에게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며, 다수의 고액기부자 참여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기부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나눔명문기업’은 1억 원 이상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는 고액기부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된다. 국제건일은 LG전자 시스템에어컨 및 상업용 냉·난방기 총판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이번 약정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30일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26년 설명절 지원사업’ 배분금 2,02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읍·면·동의 사전 추천을 통해 선정된 202가구에 가구당 10만 원씩 지원되며 사업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증가하는 생계비와 명절 준비 부담을 덜어 취약계층 가구가 보다 따뜻하고 안정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 가구,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전달까지 촘촘하게 진행된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명절은 모두에게 따뜻해야 할 시간이지만, 여전히 소외된 이웃에게는 더 큰 부담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며 “이번 설 명절 지원이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 작지만 분명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는 현장 중심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의 협력을 통해 명절 지원, 긴급 생계 지원, 맞춤형 복지사업 등 다양한 나눔
구리시= 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월 29일 갈매평생학습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갈매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2025년 9월 8일부터 약 5개월간 운영됐으며, 문화예술·직업능력·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32개 과정이 개설됐다. ‘보컬과 발성’, ‘퍼스널컬러 메이크업’, ‘드론 자격증’, ‘초등수학지도사’, ‘명리학’, ‘생생영어’ 등 실생활과 직결된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총 305명의 수강생이 과정을 수료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배움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학습자들을 정성으로 이끌어 주신 강사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갈매평생학습센터가 시민의 성장과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거점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상반기 갈매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 수강 신청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구리시 평생학습 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갈매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가평군=주재영 기자 | 가평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민관 협력 방제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군은 지난 29일 잣나무림 보전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가평군 소나무재선충병 지역방제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행정 중심의 방제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와 함께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해 가평 임업경영인연합회, 가평잣협회, 가평잣생산자협회, 가평한봉협회, 지역 언론인 등 민관 협력 관계자와 산림청, 북부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경기도청, 인접 시군 관계자 등 총 4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가평군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전략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으로 인한 가평군 특산품인 잣 생산량 감소에 대한 우려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이에 따라 잣나무림 보호 대책을 비롯해 효과적인 방제 방법, 방제목 활용 방안, 효율적인 방제 실행 체계 구축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참석자들은 회의 후 가평읍 이화리 일원의 수종전환 방제 현장을 방문해 방제계획과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이해도를 높였다. 김미성 부군수는 “지역사회 관계자
구리시=주재영 기자 | 구리시(시장 백경현)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8일 갈매동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남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청춘 백세, 멋진 형님’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28일부터 5월 27일까지 주 1회, 총 17회에 걸쳐 운영되며, 체험형 영양 교육, 근력 운동, 구강 관리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건강관리 활동으로 구성됐다. 각설탕 쌓기 체험을 통한 당류 인식 교육, 음악에 맞춘 근력 운동, 구강 세균막 검사와 치아 모형 제작 등 오감 체험형 교육이 특징이다. 또한 참여자들이 건강 비결을 공유하는 소통 시간과 소소한 건강 목표 달성 시 칭찬 스티커를 제공해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남성 어르신들이 스스로를 가꾸는 멋진 시니어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10억 원 규모로, 청년 인증기업과 창업 소상공인에게 10억 원을 우선 배정하고 일반 소상공인에게는 200억 원의 보증 재원을 지원한다. 대출 이자에 대해서는 연 1.5~2%의 이차보전 혜택이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서 사업자등록 후 2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개인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증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대출 조건은 1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이며, 농협·국민·기업·신한·우리·하나·SC제일은행과 새마을금고 등 8개 금융기관이 협약에 참여한다. 신청은 1월 27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경기신용보증재단 남양주지점 방문 또는 모바일 앱 ‘Easy One’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또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자생력 강화를 위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29일 시청 다산홀에서 ‘2026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비전과 주요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의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시정 역량을 집중할 핵심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먼저 시민의 생명권 보호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대학병원 유치와 혁신형 공공의료원 조성을 포함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이는 인구 100만 시대에 대비한 필수의료 인프라로,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과 고난도 중증질환·희귀성 질환에 대한 전문적 치료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도시 공간 구조 또한 효율적으로 재편한다. 왕숙지구를 교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도시로 조성하는 한편, 다산신도시와 왕숙신도시를 연결하는 이패동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해 다핵화된 도시 구조의 중심 기능을 강화할 방침이다. 원도심의 역동적인 변화를 위한 거점 개발도 본격화한다. 와부읍 덕소 지역에는 19층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29일 시청 다산홀에서 ‘2026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 100만 시대를 대비한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도약 비전과 주요 시정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민선 8기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2026년 한 해 동안 시정 역량을 집중할 핵심 과제를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우선 시민의 생명권 보호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대학병원 유치와 혁신형 공공의료원 조성을 포함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는 인구 증가에 따른 필수 의료 인프라 확충 차원으로,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응급상황 대응은 물론 고난도 중증질환과 희귀질환에 대한 전문 치료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도시 공간 구조의 효율적 재편도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왕숙지구를 교통과 문화가 결합된 복합도시로 조성하는 한편, 다산신도시와 왕숙신도시를 연결하는 이패동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다핵화된 도시 구조의 중심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거점 개발도 본격 추진된다. 와부읍 덕소 지역에는 19층 규모의 청년 특화시설과 39층 복합시설을 결합한 총 58층 규모의 ‘청년 복합 허브’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는 1월 28일, 갈매동 공영주차장 조성 현장인 갈매2저류지와 갈매동 완충녹지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해 점검했다. 갈매동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은 갈매동 상업지구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차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이번 점검은 공사 계획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공정·안전·품질관리 계획 전반을 점검해 향후 차질 없는 공사 추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갈매2저류지 공영주차장은 저류지 일부를 복개해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53면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갈매동 완충녹지 공영주차장은 완충녹지 일부에 총 26면 규모로 조성할 계획으로, 두 사업 모두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백경현 구리시장은 관계부서 공무원, 건설사업 관리단, 시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향후 공정 추진 계획과 현장 안전관리 계획,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공사 과정에서의 구조 안전성 및 시공 품질 확보 방안, 작업자 안전 확보 대책 등을 자세히 살피고,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보완 조치를 지시하는 등 현장 중심
남양주시=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는 시민과 함께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는 ‘2040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 생활권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2040년 남양주 도시기본계획 생활권계획’은 남양주시가 지향해야 할 중장기 도시 미래상을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각종 정책과 전략계획의 기준이 되는 최상위 도시계획이다. 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생활권 중심의 도시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도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남양주시는 시민 참여형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오는 3월부터 생활권별로 ‘찾아가는 정약용 도시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도시계획 제도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주민 주도의 계획 수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대학 수강자에게는 향후 생활권별 주민계획단인 ‘상상원정대’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상상원정대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시의 미래상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조직으로, 시민 체감형·참여형 도시기본계획 수립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아울러 시는 시민의 일상생활과 공간 이용 행태를 보다 정밀하게 분석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반 공간 네트워크 분석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이 2026년 1월 28일,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18회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중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는 의원에게 수여하는 지방의정 분야의 권위 있는 상이다. 신동화 의장은 제6대, 제7대(전반기 의장)를 거쳐 현재 제9대 후반기 의장으로 재임 중인 3선 의원으로 , 입법기관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개정은 물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선제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특히 신 의장은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주력해 왔다. '구리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역량 강화 기반을 마련했으며 , '구리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시설의 사전·사후 점검에 관한 조례' 등을 제·개정하여 교통약자의 이동 안전성을 제도적으로 강화했다. 또한, GTX-B노선 갈매역 정차 촉구 결의문 의결, 별내선(8호선)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28일 남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3층 강당에서 열린 2026년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임원 이‧취임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과 시의원 및 연합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축하 공연, 감사패 전달, 이‧취임사, 신임 분과장 위촉장 수여, 신임 임원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분과를 이끌어 오신 이진 분과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취임하시는 전희정 분과장님께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는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아이들의 성장과 돌봄의 질을 높이는데 든든한 중심이 되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남양주시의회는 아이 키우기 좋은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21명의 의원들이 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으로, 보육환경 개선과 돌봄 기반 확충을 꾸준히 뒷받침하겠으며, 교직원 여러분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루어 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