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의회는 3월 1일 의정부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연균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시장, 국회의원,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관내 기관 및 단체장, 독립유공자 유가족 등 25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3·1절 노래 및 독립군가 제창, 시립무용단과 하나로합창단의 기념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 참석한 시의원들은 애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함께 외치는 만세삼창을 통해 나라 사랑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연균 의장은 “나라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며,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겠다”며 “독립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예우하고 그분들의 헌신과 애국정신이 후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344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27일에 개의한 제344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25일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한 조례안 및 의견 청취의 건 등 5건에 대하여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의결된 안건은 다음과 같다. ▲'동두천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재수 의원 대표 발의) ▲'동두천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박인범 의원 대표 발의)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관리·운영 조례 폐지조례안'(집행부 제출)'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타운 활성화 특별조례 폐지조례안'(집행부 제출)' ▲'도시관리계획(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안)에 대한 의회 의견 청취의 건'(집행부 제출)' 아울러 이번 제344회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권영기 의원, 박인범 의원 등 7인을 선임하는 것으로 의결했으며, 동두천시 예산이 목적에 맞게 적정·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김승호 의장은 폐회사를 통하여 회기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가 정부의 렛츠런파크 서울 이전 움직임에 발맞춰 유치전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지난 26일 김정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과천 경마장 유치 TF팀’을 긴급 구성했다고 밝혔다. TF팀은 유치총괄반, 전략지원반, 대외협력반, 홍보지원반, 기획법률반 등 5개 분과로 운영되며, 부지 확보부터 대외 협력과 홍보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는 실무 체계를 갖췄다. 유치 후보지는 광적면 광석리 일원의 ‘광석지구’로, 약 117만㎡ 규모다. 이는 현재 과천에 위치한 렛츠런파크 부지와 유사한 면적이다. 특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토지 보상을 완료해 사업 추진 속도 면에서 강점이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서양주IC, 국지도 39호선(장흥~광적) 확장, 서울~양주 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시는 렛츠런파크 유치 시 연간 420만 명 관광객 방문과 3,000여 명의 일자리 창출, 연간 500억 원 이상의 지방세수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서부권 균형발전의 전환점이 될 초대형 프로젝트”라며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반드시 유치에 성공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25일 의회 다목적실에서 관내 중·고등학교장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담회는 학령인구 감소와 AI 기술 발달 등으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통해 동두천시만의 차별화된 교육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교육의 당면 과제와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학교장들은 ▲동아리 지원 ▲시설 개선 ▲학교 주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 ▲지역 대학 연계 프로그램 다양화 및 심화 과정 개설 등을 건의했다. 김승호 의장은 “교육은 동두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핵심 과제”라고 강조하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교육 현안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교육청 및 집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도시 동두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정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들을 바탕으로 관련 조례 및 예산 확보 등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의정부시는 2월 25일 시청 의정홀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지역위원회와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특별교부세 대상사업 현황 ▲용현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지원 ▲의정부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도시공원 리모델링 사업 지원 ▲8호선 의정부 연장 건의 ▲송산권역~강남역 광역버스 신설 건의 등 12개 안건 등의 추진 현황과 쟁점 사항을 공유하고, 당면 과제 해결을 위한 당‧정 협력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시는 노후화된 장암동 주민센터와 인접한 치안센터를 활용한 복합청사 신축 계획을 공유하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8호선 연장, GTX-G‧F 노선 반영, 광역버스 신설 및 증차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정책협의회는 의정부시의 지역 현안을 중앙정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이재강 국회의원을 비롯해 오석규 경기도의원과 김지호․조세일 의정부시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제344회 임시회를 개최했다. 2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재수 의원이 「동두천 재도약을 위한 제언」, 권영기 의원이 「한국마사회 과천 경마장 유치 촉구」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에 정책 제안을 전달했다. 이어 의원 발의안으로 「동두천시 침수 방지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재수 의원)과 「동두천시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박인범 의원)이 상정됐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동두천시 축산물 브랜드육타운 관리·운영 조례 폐지조례안」 등 3건을 포함해 총 5건의 안건이 이번 임시회에서 심의된다. 김승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산불 예방과 안전 취약지역 점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며, 상정된 안건들이 동두천의 미래와 직결된 사안인 만큼 면밀한 심의를 강조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들은 2월 27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전철 1호선 급행열차가 덕계역에 추가 정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덕계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그동안 옥정·회천 신도시 인구 유입으로 1호선 이용 수요가 급증했지만, 열차 배차가 부족해 시민 불편이 이어져 왔다. 특히 덕계역은 2022년 회천신도시 입주 이후 이용객이 2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하루 운행 횟수가 121회에 그쳐 낮 시간대 배차 간격이 최대 50분까지 벌어지는 등 불편이 컸다. 시는 ‘덕계역 급행 추가 정차’를 주요 과제로 추진하며 지역 국회의원실과 협력해 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필요성을 지속 건의해 왔다. 이번 결정으로 덕계역 열차 운행 횟수는 평일 기준 하루 121회에서 136회로 15회 늘어나 덕정역과 같은 수준이 된다. 출근 시간대와 낮 시간대 배차 간격도 단축될 예정이다. 변경된 시간표는 덕계역과 코레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주시 관계자는 “민·관·정 협의를 통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1호선 직결 증차와 셔틀열차 운행 등 추가 증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최근 평화로 근린공원(남방동 599)에서 봄철 산불에 대비한 산림재난대응단 산불진화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신속한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산림재난대응단 34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해 산불방화선 구축, 산불 진화 장비 및 산불진화차 운용, 이동식 저수조 설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통해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장비 숙련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현장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유지할 방침이다. 황덕상 산림과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산림 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산림 및 인접 지역 취사·흡연 금지,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설 명절을 맞아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 시장은 식사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 현장에는 웃음과 덕담이 오가며 훈훈한 정이 가득했다. 박형덕 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복지 정책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에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세배를 올리며 새해 인사를 전하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민경연 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이용인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바쁜 시정 일정 속에서도 현장을 찾아 배식에 직접 참여하며 이용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이용인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준서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복지관을 찾아 이용인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이용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11일 덕계공업지구 개발사업자 신영피에프브이제3호(이하 신영)와 특별계획구역 공공기여에 대한 사전협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상을 통해 시는 2029년 준공을 목표로 25m 6개 레인 규모의 실내수영장을 포함한 대규모 실내체육시설과 공공업무시설을 기부채납 받게 된다. 덕계공업지구 체육공원 내 들어설 실내체육시설은 지상 2층, 연면적 3,904㎡ 규모로 조성된다. 25m 6개 레인의 실내수영장(유아풀·장애인풀 포함)을 비롯해 다목적 실내체육관, 헬스장, GX룸 등 다양한 체육공간과 탈의실·샤워실·체온회복실·파우더룸 등 편의시설이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주차장은 법정 기준(40대)을 크게 웃도는 140면 규모로 조성돼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해당 시설은 회천지구 공동주택 입주 증가에 따른 생활체육 및 수영시설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민 수요가 높은 실내수영장을 핵심 시설로 배치해 공공체육 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뒀다. 이와 함께 ‘지웰 엘리움 양주 덕계역’ 공동주택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에는 연면적 637㎡ 규모의 공공업무시설도 확보된다. 이 공간은 향후 청년 창업 지원과 공공업무, 지역 커
양주시= 주재영 기자 |양주시는 설 연휴 기간 시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특별 관리 기간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다. 연휴 기간 동안 종량제봉투, 음식물류 폐기물, 재활용품은 2월 14일과 16일에 정상 수거되며, 공동주택 음식물류 폐기물은 18일 별도 수거해 쓰레기 장기 적치를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쓰레기 관련 민원과 긴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상황근무반을 편성하는 등 비상 청소체계를 운영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수거 일정 준수를 위한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며 “배출은 수거일 전날 오후 8시부터 수거일 당일 오전 6시까지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양주시= 주재영 기자 | 양주시 양주1동(동장 최미영)은 최근 산북4통 경로당에서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는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마을복지사업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인옥)의 마을복지사업의 하나로, 고령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고 경로당에 함께 자리해 손수 준비한 소불고기와 잡채, 떡 등 정성 가득한 잔치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마련된 잔칫상 앞에서 음식을 맛있게 드시며 서로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눴고, 경로당 안에는 웃음과 정겨운 분위기가 가득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의 세심한 배려와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르신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는 평가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이야기 나누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복지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매번 정성 어린 봉사로 지역 복지에 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동두천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2026년 설을 맞아 지난 5일 제8기동사단 사령부와 제9263부대, 제8기동사단 73여단본부를 차례로 방문해 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제8기동사단 사령부 이수득 사단장 등 군 관계자를 만나“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 덕분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라며 “설 연휴 기간에도 국방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서 제9263부대와 73여단본부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을 위문했다. 이에 이수득 제8기동사단장은“앞으로도 제8기동사단은 동두천시와 상생하며 지역 발전과 미래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두천시는 오는 2월 9일까지 동두천소방서와 제25사단 70여단본부 등 군부대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설 명절 위문을 이어갈 예정이다.
양주시=주재영 기자 | 양주시는 지난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사업본부장과 간담회를 열고, 관내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지구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양주신도시(옥정·회천) 택지개발지구를 비롯해 양주 광석 택지개발지구, 양주 장흥 공공주택지구 등 LH가 양주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신도시(옥정·회천) 등 LH에서 추진 중인 택지개발사업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LH 양주사업본부장은 “양주시 내 택지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양주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LH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주요 개발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