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양소방서(서장 김지한)는 시민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체험 중심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119안전체험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안양소방서 119안전체험관에서는 소화기 안전체험, 연기미로 탈출체험, 교통 안전체험, 지진체험, 안전탈출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화재를 비롯한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객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을 통해 위기 대응 능력과 올바른 안전 행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이와 함께 안양소방서는 기존 운영중인 프로그램에 더해 소방공무원의 역할과 재난 현장 대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참여자가 본인의 사진을 활용해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재난 상황을 구성하고 이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AI 활용 소방안전 교육을 도입해, 참여형·체험형 교육 효과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양소방서의 역사적 자산인 소방망루 오르기 체험을 안전교육과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교육과 체험을 동시에 진행하여 과거와 현재의 소방 활동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금화도감 설립 600년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한국모빌리티고등학교(교장 김주한)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광주 곤지암 리조트에서 ‘2026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예비도제학생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도제학교 참여 학생으로 선발된 예비도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동계 방학 캠프를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및 도제훈련 참여 동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모빌리티 모터스과 학생 29명과 지도교사 4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에 투입되기 전 갖춰야 할 실전 역량에 집중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제준비과정에 필요한 자기소개서 작성법, ▲실전 면접 스킬 향상 워크숍,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한 공동체 의식 함양, ▲도제교육과정 이수 로드맵 설계 등이 진행되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모빌리티 모터스과 1학년 강영민 학생은 “도제학교에 선발되어 기쁘면서도 한편으로는 현장 실습에 대한 걱정이 있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준비에 자신감을 얻었다”며, “함께 참여한 친구들과 소통하며 미래의 모빌리티 기술 명장이 되겠다는 목표가 더욱 뚜렷해졌다”고 소감을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소방서는 겨울철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지역 축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성시 죽산면 두메저수지에서 열리는 ‘2026년 웰컴투 동막골 빙어축제’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빙어낚시 체험과 각종 부대행사로 방문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진식 서장은 행사장 소화시설 설치·관리 상태와 전기 사용시설의 안전 여부를 점검하고, 행사 운영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장 서장은 “겨울철 축제는 기상 여건과 인파 밀집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철저한 점검과 현장 관리가 중요하다”며 “관계자들과의 협조를 통해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웰컴투 동막골 빙어축제’는 1월 17일부터 2월 17일까지 한 달간 운영된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소방서는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라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방화재 예방 안전수칙을 홍보한다고 16일 밝혔다. 음식점 화재는 튀김 등에 사용되는 식용유의 가열이나 배기덕트 등 환기시설에 쌓인 기름, 먼지 등에 불이 붙어 순식간에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 특히 전선의 노후화, 콘센트 먼지 방치,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등 전기적 요인까지 더해지면서 화재 발생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어 업주와 종사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겨울철 음식점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주방 내 가스레인지 주변에 소화기와 K급 소화기를 비치 ▲동‧식물 기름을 제거할 수 있는 필터 등 설치 ▲자동확산소화장치 및 가스차단기를 설치 ▲노후된 전선 교체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여야 한다. 장진식 안성소방서장은 “겨울철 음식점 화재는 작은 부주의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한 영업환경 조성이 지역 사회 전체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꼭 기억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안성소방서(서장 장진식)는 15일 안성시 AW웨딩컨벤션에서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및 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안정열 시의원, 의용소방대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 간 강영철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김상희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이 새로 취임했으며, 이병주 안성남성의용소방대장, 이창순 미양여성의용소방대장 등 총 20명의 대장이 새로 취임했다. 행사는 ▲이임 회(대)장에게 공로패 수여 ▲취임 회(대)장에게 임명장 수여 ▲의용소방대 연합회기 전달 ▲내빈 축사 ▲소방서장 격려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취임한 강영철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각자 담당지역에 대한 참봉사를 실현하고, 안성시 지역 안전을 위한 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성소방서 의용소방대는 1995년 창립하여 30여년간 안성시 지역사회의 안녕을 위해 수많은 봉사활동을 펼친 경력이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2026년 1월 15일 오후 광명시 관내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지난해 붕괴사고가 발생한 공사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구조적 위험요인과 화재·재난 발생 가능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방서는 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공사현장 화재·재난 위험요소 사전 차단 ▲지하 굴착 및 구조물 안전관리 실태 중점 점검 ▲사고 예방을 위한 지속적·상시 안전관리 이행 사항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체계 정착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임시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확인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대형 공사현장은 사소한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의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공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자유여행 이커머스 플랫폼 KKday(케이케이데이)가 일본 전역의 다양한 지역 매력을 반영한 지역별 특화 프로모션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각 지역의 고유한 라이프스타일과 체험 요소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규슈 남부의 대표 휴양지 미야자키는 세계적인 수준의 골프 코스와 서핑 스폿으로 잘 알려진 지역이다. 미야자키 와규와 치토코 요리(닭 요리) 등 미식 요소도 풍부해 미식 여행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KKday는 미야자키 지역 여행 상품을 대상으로 선착순 최대 1만 엔 할인 혜택을 제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지역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이치현은 최근 인기많은 나고야가 포함된 곳으로, 지브리 파크, 레고랜드, 헬로키티 전시 등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 있는 콘텐츠가 풍부한 지역이다. KKday는 아이치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여행 팁과 함께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 아이와 함께하는 일본 여행을 보다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후쿠오카에서는 현지 교통 전문 기업 요카버스(Yokabus)와 협업해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여행객들은 딸기
의왕시=주재영 기자 | 의왕도시공사(사장 노성화)가 경영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인공지능(AI) 경영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AI 혁신 TF팀 출범을 시작으로 전 직원 대상 생성형 AI 교육, 시민 인식 설문, 산학·지역 협력, 아이디어 경진대회 등을 통해 조직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에는 AI 경영 추진체계와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4대 전략과 20개 과제를 도출하고, 1월 2일 AI 경영선포식을 개최했다. 특히 지방공기업 최초로 구축한 AI 기반 안전사고 관리시스템과 시설물관리시스템을 전 사업장에 확대 시행 중이다. 또한 AI 총괄부서와 부서별 담당자 지정, 전 부서 생성형 AI 도입, 관련 지침 개정과 가이드라인 배포 등으로 AI 행정을 가속화하고 있다. 노성화 사장은 “AI 기반 디지털 경영과 행정 구현을 선도해 지방공기업의 한계를 넘어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