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일반 학교에 배치된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이들의 성공적인 통합교육을 지원하고자 9일부터 22일까지 ‘경남형 통합교육 모델 학교’ 현장 컨설팅을 진행한다. 새 정부의 국정 과제이기도 한 통합교육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일반 학교에서 장애 유형이나 장애 정도에 따라 차별받지 않고 또래와 함께 각자의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교육을 받는 것을 말한다. 이는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을 의미한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해 공모로 선정된 경남형 통합교육 모델학교 7개 학교를 대상으로 하며 교육과정 중심의 통합교육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상담 내용은 ▲통합교육 여건 조성 ▲통합교육 협력 교수 적용 방안 ▲특수교육 대상 학생 행동 중재 등 생활지도 ▲통합학급 교육활동 협력교원 직무 등이다. 손옥경 유아특수교육과장은 “획일적인 접근이 아니라 학교별 상황을 고려하여 지원이 필요한 영역에 실질적인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통합교육 모델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집중하겠다”라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지난 8일 양산지펠리체 웨딩홀 6층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출전을 앞둔 선수단의 결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정상열 양산시체육회장과 체육회 임원, 참가 선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고, 양산시 선수단의 선전을 함께 기원했다. 특히 선수단은 양산시를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최고의 성과를 거두겠다는 ‘필승지세’의 결연한 각오도 함께 밝혔다. 양산시 선수단은 오는 17일에서 20일까지 함안군·창녕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31개 종목 총 700여 명 규모의 선수단과 임원진이 참가할 예정이다. 성은영 체육지원과장은 “대회를 준비하며 선수들이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부상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도내 시·군 선수들이 참가하는 경남 최대 규모의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9일 동면 사송복합커뮤니티 조성사업 현장사무소를 찾아 공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부서인 체육지원과와의 협업으로 진행됐으며, 시 발주 공사 현장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청렴 문화를 현장 최일선까지 뿌리내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청탁금지법 및 부패방지권익위법 안내 ▲‘청렴YES콜 모니터링’ 등 익명 부패신고 창구 소개 ▲주요 청렴 시책 홍보 등 공사 현장에 꼭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공 발주 공사 현장의 청렴은 견실한 시공과 시민 안전으로 직결되는 가장 핵심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예방 교육을 통해 부패 요인을 원천 차단하고, 더 맑고 투명한 양산시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양산시는 나동연 시장이 4월 9일자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산시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김신호 부시장의 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그 직을 가지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하면 등록한 시점부터 선거일 자정까지 부단체장이 그 권한을 대행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김신호 부시장은 오는 6월 3일 자정까지 시장 권한대행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신호 시장 권한대행은 “시장 권한대행 체제하에서도 주요 시정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여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 공명선거 지원을 통해 새로운 민선 9기가 안정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상돈)은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예술가와 협력해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창작활동과 전시를 결합한 『청소년 예술문화 “통” 프로젝트-도우&패브릭 에코공작소』를 3회기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도우아트와 패브릭 크래프트 활동을 통해 제작한 작품들을 3월 28일까지 전시하여 프로그램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환경 감수성과 예술적 창의성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청소년수련관(관장 이상돈)은 지난 3월 28일, '응답하라 1894! 동학원정대' 1회기 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지역특화프로그램 『장흥 트리플 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동학농민혁명운동의 최후의 항거지인 우리지역 장흥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청소년들이 민주적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내 청소년 21명이 참여한 '동학원정대'의 1회기 활동은 동학농민혁명운동의 발원지인 전라북도 정읍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역사 전문 강사의 해설과 함께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비롯해 황토현 유적지, 만석보, 말목장터, 전봉준 고택, 전봉준 단소, 무명농민군 위령탑 등을 방문하며 동학농민군의 발자취를 직접 체험했다. '동학원정대'는 단계별 역사 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2회기와 3회기에는 공주, 장흥과 나주 일대를 탐방하며 동학농민혁명과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를 점차 심화할 계획이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 보건소는 지난 8일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서비스 제공 접근성을 높이고 고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해 관산읍 우산마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는 전라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장흥군의 협업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옴니핏(뇌파, 맥파) 스트레스 검사 ▲알코올 의존도 검사 ▲1대1 정신건강 상담 ▲정신건강 고위험군 선별 등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로 진행됐다. 정신건강검사 및 상담 과정에서 발굴된 고위험군은 장흥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심층상담 및 사례관리 등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며 “지역 주민의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장흥군은 4월 9일 '1학교 1현충시설 결연 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역 청소년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현충시설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식에는 장흥향원중학교, 광주지방보훈청, 장흥군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현충시설과 학교 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약속하는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결연 대상은 ‘장흥향원중학교’와 ’안중근의사 추모역사관 및 메모리얼 파크’로, 해당 시설은 2025년 4월 9일 국가보훈부 현충시설로 지정된 곳이다. 이 시설은 안중근 의사의 독립을 위한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평화와 정의의 가치를 미래세대에 계승하기 위해 조성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기관들은 ▲현충시설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 ▲현충시설 홍보 및 나라사랑 정신 확산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장흥향원중학교 학생 80여 명이 현충시설을 직접 견학하며,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독립정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결연 협약이 지역 청소년들이 올바른 역사 인식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군산시가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고용노동부 군산지청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9일 군산시청에서 고용노동부 군산지청과 ‘사각지대 중대재해 감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과 김재훈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의 기존 관리·감독망이 미치기 어려웠던 소규모 건설현장, 축산업, 어업, 태양광 설치, 옥외광고물 설치 등 산업재해 취약 분야를 선제적으로 발굴·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군산시의 행정정보와 고용노동부의 감독·예방 전문성을 연계한 공식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산시는 건설, 축산, 어업, 태양광 등 9개 분야 행정데이터를 제공하고,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은 이를 바탕으로 위험요인을 분석해 현장 점검과 맞춤형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관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점검대상 시설물에 대한 합동점검을 추진하고, 어선·축산 등 업종별 점검과 군산시 발주공사에 대한 합동점검도 병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옹진군은 인천시 주관 ‘2026년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에 거둔 결실로, 옹진군이 열악한 지리적 여건을 극복하고 효율적인 세정 운영 능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인천시는 매년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세정업무 개선 노력도 ▲세외수입 확충 등 세무 행정 전반을 평가하고 있다. 옹진군은 섬 지역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징수 여건이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지방세 징수율 제고와 세입 확충을 위한 세원 발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2026년 평가지표 개선 토론회에서 ‘도시 특성에 따른 평가그룹 조정’을 적극 제안해 관철시키는 등 제도적 개선을 이끌어낸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아울러 옹진군 세무부서는 최근 실시된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지방세 분야) 군(郡)부 1위 달성에 이어, ‘렌터카 기업 유치를 통한 적극적 자주재원 확충’ 사례로 2025년 옹진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기록하는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원장 문은희)은 지난 4월 7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 ‘우리 지금, 행복 나눔 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설 이용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으며, 물품 나눔,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영산청소년문화의집, 창녕군장애인체육회, 창녕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과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가 참여해 지역사회 협력을 기반으로 행사가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문은희 원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뜻깊은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3월 31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브레인 인성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뇌 발달에 기반한 연령별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인성과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0~2세 애착 형성과 감각 발달, 3~4세 감정조절과 정서 이해, 5~6세 사고력 및 자기조절 발달, 7세 사회성 및 인성 형성 등으로 구성됐으며, 감정 읽어주기와 떼쓰기 대응 등 실제 양육에 적용 가능한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정동명 센터장은 “영유아기는 뇌 발달과 인성 형성에 중요한 시기며, 이번 교육이 부모가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적절히 반응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녕군육아지원센터는 영유아의 창의성, 정서적 성장, 사회성 발달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부모교육, 양육 상담 등을 운영하고 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9일, 4월 17일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창녕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경기장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군과 시설관리공단이 함께 경기장 시설물 전반을 현장 중심으로 점검했다. 특히 지난 1·2차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총 38건의 사항에 대한 조치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경기장별 추가 위험 요인도 점검했다. 점검 결과, 관람석 안전 보강, 전기설비 정비, 소방시설 보완 등 위험 요소에 대한 보수·보강 이행을 확인했으며, 추가 위험 요인은 즉시 조치하도록 통보했다. 아울러 군은 대회 개최 전까지 경기장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이 참여하는 대회인 만큼, 현장 중심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체육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창녕군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개최되는 제21회 창녕낙동강유채축제를 맞아 행사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식품접객업소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생점검은 축제장 일원에서 한시적 영업 신고를 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푸드트럭 등 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하며, 식품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점검과 행정지도를 병행한다. 특히 축제 기간에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연계해 식중독 예방 홍보 차량을 배치하고, 현장에서 방문객과 영업자를 대상으로 전광판을 활용한 식중독 예방 홍보 영상 송출과 홍보물 배부 등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소비기한 경과 제품의 보관·사용,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식품 재사용, 가격표 게시 및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이다. 현장 점검은 환경위생과 위생팀 직원 4명으로 구성된 위생관리 전담반이 축제 기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한시적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온이 상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대한민국 문화도시인 순천시가 글로벌 애니메이션 산업에 승부수를 던졌다. 순천시는 9일 정원워케이션센터에서 ‘뽀롱뽀롱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등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대표 최종일)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순천 자원 활용 애니메이션 공동제작’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자체가 단순히 장소를 제공하거나 제작을 지원하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지역 고유의 자원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서 통용될 순천형 오리지널 IP를 공동제작한다는 점에서 산업적 의미가 크다. 작품은 순천이 보유한 압도적 생태자원을 3D CGI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며, 총 40분 분량의 완결형 단편으로 2027년 6월 배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의 확장성이다. 제작된 IP를 활용해 라이선싱, OSMU(One Source Multi Use) 등을 통해 캐릭터 상품, 관광 콘텐츠 등 다양한 2차 산업으로 확장해 지역의 실질적인 수익모델 창출을 노린다. 최종일 대표는 “순천이 가진 매력적인 요소를 기반으로 지역과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