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평구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9일 부평구 유유자적 공유주방에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급식소 교사 2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급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연령별 식행동 특징 및 지도 방안 ▲식품 알레르기의 위험성 ▲올바른 배식 과정 등 이론 교육과 ▲손 씻기 ▲적정 배식량 등 실습 교육으로 구성해, 교사가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집합교육은 어린이급식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급식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급식 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교육 대상자의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급식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