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남원시 주최로 5월 2일 ~ 5월 3일 2일간 남원 사랑의광장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96회 춘향제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스피릿 춘향, 몽룡 파이터” 본선 진출팀이 확정됐다.
“스피릿 춘향, 몽룡 파이터”는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5.2.)과 K-POP 커버 댄스 경연(5.3.)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창작, 스트릿, 힙합, K-POP 커버 등을 아우르는 춤에 대한 전반적인 역량을 겨룰 수 있는 경연의 장이다.
남원시에 따르면 전국에서 1)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 19팀, 2)K-POP 커버 댄스 경연 22팀이 신청했으며, 영상심사를 통해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 각 부문 12팀이 2026.5.2. ~ 5.3. 2일간 남원 사랑의 광장 야외공연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본선 진출팀은 1)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팀 ▷씨드 크루 ▷티크라운 ▷테드크루 ▷보니타 ▷원테이크 ▷T.PLE(티플) ▷INTROYAL(인트로얄) ▷밀리언댄스 ▷HIPSTER(힙스터) ▷딥쏘울 ▷Queen B ▷로켓버니 댄스 12팀이 선정됐고, 2)K-POP 커버 댄스 경연팀
▷키즈 보니타 ▷ONEBOUNCE TEENS(원바운스 틴즈) ▷G-LOW(글로우) ▷천상 ▷THE IN ▷맵시 ▷익사이티드 ▷리플래쉬 ▷리틀퀸즈 ▷코코 ▷웨이즈 ▷윈업 댄스 12팀이 선정되어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1)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 본선 진출팀은 5.2 14시부터 경연을 통해 최종 3팀이 대상(250만원), 최우수상(150만원), 우수상(100만원)을 수상하고,
2)K-POP 커버 댄스 경연 본선 진출팀은 5.3 14시부터 경연을 통해 최종 3팀이 대상(120만원), 최우수상(80만원), 우수상(60만원)을 수상하게 된다.
아울러 경연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