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장일보 주재영 기자 |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는 오는 5월 4일 오후 3시 제13회 부안마실축제 야외 메인무대에서 ‘부안의 내일은 희망이다–나는 반딧불, 함께라서 빛난다’를 주제로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꿈의 오케스트라 자립 거점기관 기획사업 ‘꿈의 향연’에 선정된 부안아리울오케스트라의 무대로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함께 성장해 온 과정을 담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가수 황가람의 대표곡 ‘나는 반딧불’, ‘미치게 그리워서’는 오케스트라와 황가람 협연으로 선보이며 ‘나의 내일을’, ‘아파트’, ‘붉은 노을’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은 부안마실축제 야외 메인무대에서 진행돼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단원들이 교육 과정에서 쌓아온 음악적 성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부안군 관계자는 “이번 무대를 통해 음악을 통해 성장해 온 아이들의 희망의 메시지가 지역사회에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