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 (목)

  • 구름많음동두천 15.5℃
  • 맑음파주 14.3℃
  • 맑음강릉 14.8℃
  • 구름많음서울 15.6℃
  • 구름많음수원 16.2℃
  • 구름많음대전 15.0℃
  • 맑음안동 16.9℃
  • 맑음상주 13.3℃
  • 구름많음대구 15.5℃
  • 흐림울산 14.7℃
  • 구름많음광주 15.8℃
  • 부산 14.7℃
  • 구름많음고창 14.0℃
  • 흐림제주 14.4℃
  • 구름많음강화 14.7℃
  • 맑음양평 16.4℃
  • 맑음이천 16.0℃
  • 구름많음보은 13.7℃
  • 맑음금산 15.2℃
  • 흐림강진군 13.8℃
  • 구름많음봉화 14.1℃
  • 구름많음영주 15.4℃
  • 구름많음문경 15.3℃
  • 맑음청송군 15.3℃
  • 구름많음영덕 16.2℃
  • 구름많음의성 15.2℃
  • 구름많음구미 14.8℃
  • 흐림경주시 16.5℃
  • 흐림거제 14.0℃
기상청 제공
검색창 열기

화성시립 왕배푸른숲도서관, 5월 인문학 명사특강 '단종과 세조' 개최

5월 13일, '단종과 세조 그리고 영월'을 주제로 심도 있는 역사 인문학 강연 펼쳐

 

광장일보 나병석 기자 | 화성시문화관광재단 운영하는 왕배푸른숲도서관이 오는 5월 13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를 초청하여 5월 인문학 명사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단종과 세조 그리고 영월’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조선 역사 속에서 가장 비극적이면서도 극적인 사건 중 하나인 단종과 세조의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정치적 상황과 영월에 남겨진 역사의 흔적을 심도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강연자로 나서는 신병주 교수는 건국대학교 사학과 전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KBS '역사저널 그날' 진행 및 서울대학교 규장각 학예연구사를 역임하는 등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역사 전문가다. 풍부한 학식과 생생한 전달력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인문학적 통찰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구선 도서관본부장은 “이번 명사특강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역사를 통해 현재를 바라보는 혜안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